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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l년 차 초등상담교사의 글 초등학부모님 필독</title>
    <link>https://brunch.co.kr/@@1DE7</link>
    <description>12년 동안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은 그 누구보다 부모님과의 관계가 중요합니다. 아이에게 부모는 신이고, 세상을 바라보는 안경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9:43: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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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년 동안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은 그 누구보다 부모님과의 관계가 중요합니다. 아이에게 부모는 신이고, 세상을 바라보는 안경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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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호라는 그늘에 시들어가는 아이들 - #초등학교 #상담 #학생 #위클래스 #wee #초등학생#상담실#부모</title>
      <link>https://brunch.co.kr/@@1DE7/188</link>
      <description>부모님들이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세상 그 무엇보다 깊고 따뜻합니다. 내가 겪은 시행착오를 아이는 겪지 않길 바라고, 오직 꽃길만 걷길 바라는 그 마음을 저 또한 깊이 공감합니다. 하지만 그 간절한 사랑이 때로는 아이의 성장을 가로막는 '그늘'이 되기도 합니다. 상담실에서 만나는 많은 부모님은 말씀하십니다. &amp;quot;선생님, 저는 제 아이가 저처럼 힘들지 않았으면</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1:56:50 GMT</pubDate>
      <author>ll년 차 초등상담교사의 글 초등학부모님 필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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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와 식탁에서 전쟁을 멈추세요!  - #초등학교#초등학생#상담실#초등교사#학교#부모#감정#어린이#아동#학부모식</title>
      <link>https://brunch.co.kr/@@1DE7/187</link>
      <description>자녀가 미숙아로 태어나거나 또래 아이들보다 키가 작거나 몸무게가 평균 미달일 경우,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식사를 강요합니다. 영양적으로 불균형이 발생할까 봐, 성장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까 봐 식탁에서 짜증 내고 협박하고 용돈을 주는 것으로 회유도 해봅니다. 밥 한 숟가락에 뭘 해주겠다는 협상을 하기도 합니다. 입이 짧은 아이들에게 식사 양을 늘리겠다는</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08:00:12 GMT</pubDate>
      <author>ll년 차 초등상담교사의 글 초등학부모님 필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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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부, 이 지겨운걸 왜 해요? - #위클래스#초등학생#상담실#공부#wee#학부모#학교#초등학교</title>
      <link>https://brunch.co.kr/@@1DE7/186</link>
      <description>제가 상담실에서 &amp;nbsp;학생들에게 자주 듣는 질문 중 하나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아이들이 던지는 &amp;quot;공부는 왜 해야 해요?&amp;quot;라는 질문입니다. 아마 가정에서도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텐데요, 이 질문을 받으면 어떤 대답을 해주시나요? 학생들의 말에 의하면 많은 부모님들이 이렇게 답하신다고 합니다. &amp;quot;나중에 다른 사람에게 무시당하지 않으려면 공부해야 해.</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02:29:11 GMT</pubDate>
      <author>ll년 차 초등상담교사의 글 초등학부모님 필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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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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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과 화해하면, 내 아이와도&amp;nbsp; &amp;nbsp; 행복해집니다. - #초등학교#초등학생#상담실#초등교사#학교#부모#감정#어린이#아동#학부모</title>
      <link>https://brunch.co.kr/@@1DE7/185</link>
      <description>학생이 원하거나, 담임교사의 판단하에 초등학생을 상담해야 하는데 부모의 동의절차 없이 아이를 상담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 학부모님 민원이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amp;quot;우리 아이가 뭐가 문제가 있어서 상담실에 보내냐! 다른 아이들이 보면 우리 아이가&amp;nbsp;&amp;nbsp;문제 있다고 생각할 것 아니냐! &amp;quot; 하고 화를 내시는 부모님들이 계셨습니다.  중, 고 학생들은 부</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5:45:26 GMT</pubDate>
      <author>ll년 차 초등상담교사의 글 초등학부모님 필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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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엄마, 아빠 소크라테스가 되세요! - #초등#단답#상담실#초등교사#학교#부모#감정#어린이#아동#학부모#</title>
      <link>https://brunch.co.kr/@@1DE7/184</link>
      <description>아이들과 대화 중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amp;quot;오늘 학교에서 제일 즐거웠던 일은 뭐야?&amp;quot; &amp;quot;음... 몰라요.&amp;quot; &amp;quot;이번 방학 때 하고 싶은 건 없어?&amp;quot; &amp;quot;네, 없어요.&amp;quot; 아이들의 대답이 짤막한 단어 하나로 끝나버릴 때, 부모님들의 마음속에는 답답함과 함께 '우리 아이가 나와 대화하는 것을 귀찮아하고, 싫어하는 것일까? 하는 불안감이 찾아옵니다. 하지만 아이</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05:57:33 GMT</pubDate>
      <author>ll년 차 초등상담교사의 글 초등학부모님 필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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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승부욕 강한 &amp;nbsp;아이, 부모님은 어떻게 놀아줘야 할까요? - #초등학교#초등학생#상담실#초등교사#학교#부모#감정#어린이#아동#학부모</title>
      <link>https://brunch.co.kr/@@1DE7/183</link>
      <description>사람들은 누구나 이기고 싶어 합니다. 성장할수록 그런 승부욕을 조금은 완곡하게 표현하면서 타인들을 배려하고, 나의 감정들을 조절해 나갑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이런 승부욕을 조절해서 표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승부욕은 아이들이 자신이 세운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는 에너지원입니다. 하지만 승부욕이 극도로 지나쳐서 결과에만 집착할 경우 좌절과</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01:35:09 GMT</pubDate>
      <author>ll년 차 초등상담교사의 글 초등학부모님 필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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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였던 학부모님들 싸우지 마요~ - #위클래스 #초등학교 #상담실 #학부모#학교폭력</title>
      <link>https://brunch.co.kr/@@1DE7/182</link>
      <description>요즘 부모님들은 아이에게 쏟는 관심과 애정이 남다릅니다. 특히 자녀의 교우 관계는 부모님들의 가장 큰 관심사 중 하나입니다. 혹시라도  내 아이가 따돌림을 당하지 않을까, 또는 누군가를 괴롭히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은 모든 부모님의 공통된 마음일 겁니다. 특히 같은 반 친구들과는 학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방과 후에도 집을 오가며 자연스럽게 친해지기 쉽</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7:38:53 GMT</pubDate>
      <author>ll년 차 초등상담교사의 글 초등학부모님 필독</author>
      <guid>https://brunch.co.kr/@@1DE7/18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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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침 기상 전쟁, 이제 그만!  - # 위클래스 #초등학교 상담실#아침 #기상 #지각</title>
      <link>https://brunch.co.kr/@@1DE7/181</link>
      <description>교문 앞에서 아침 등굣길에 겨우 눈곱만 떼고 고양이 세수를&amp;nbsp;한듯한&amp;nbsp;&amp;nbsp;5학년 여자 아이를 만났습니다. 표정이 좋지 않아 보여서 &amp;quot;아침에 밥은 먹었니?&amp;quot;라고 물어보니&amp;nbsp;&amp;quot;아침에 엄마가 늦게 깨워서 밥은 못 먹고, 엄마 잔소리만 실컷 먹고 왔어요!&amp;quot;라고 퉁명스럽게 대답합니다.   요즘은 맞벌이 부부가 많아 &amp;nbsp;아이들 깨워서 밥 먹이고 부모님들도 출근준비하느라 예전에</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06:34:02 GMT</pubDate>
      <author>ll년 차 초등상담교사의 글 초등학부모님 필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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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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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도 용서도 셀프!  - #상담실 #초등학교 #위클래스 #미안해</title>
      <link>https://brunch.co.kr/@@1DE7/180</link>
      <description>아이들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또래관계를 만나고 갈등상황도 접하게 됩니다. 친구를 울려보기도 하고, 또 내가 울게되는 일도 발생합니다. 그때마다 어른들은 아이에게 갈등상황에서 네 마음은 어떠했는지 스스로의 마음을 읽어보도록 시간을 주고 지도를 해야 합니다. 이런&amp;nbsp;상황이&amp;nbsp;왜 발생했으며, &amp;nbsp;친구에게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생각할 시간을&amp;nbsp;줘야합니다. 하지만&amp;nbsp; 교육</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01:48:58 GMT</pubDate>
      <author>ll년 차 초등상담교사의 글 초등학부모님 필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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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욕을 할수도 있죠?!&amp;nbsp; - #위클래스 #상담실 #초등학교 #욕설 #훈육</title>
      <link>https://brunch.co.kr/@@1DE7/178</link>
      <description>한 어머니께서 상담중 &amp;quot;우리 집에는 아무도 욕하는 사람이 없는데, 우리 **이가 게임을 하다 욕설을 하더라구요. 그런말 하면 안된다고 혼을 냈는데, 본인은 욕한줄도 모르더라구요. 욕을 한다는 것도 모르고 너무 자연스럽게 쓴다는게 문제인것 같아요. &amp;quot;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맞습니다. 욕설을 뭔가 추임새처럼 쓰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말을 하면서 씨*을 많이</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25 08:33:58 GMT</pubDate>
      <author>ll년 차 초등상담교사의 글 초등학부모님 필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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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못생겼어요! - #외모 #초등학교 #상담실 #위클래스</title>
      <link>https://brunch.co.kr/@@1DE7/177</link>
      <description>많은 초등학생들이 예쁘고 잘생긴 아이돌에게 열광합니다. 아이돌은 오디션을 통해 특출난 외모로 선발된 극소수의 아이들입니다. 이런 아이돌들과 자신의 외모를 비교하면서 열등감을 느끼는 학생들이&amp;nbsp;많습니다.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한국사회는 외적인 평가기준은 키가 커야하고, 얼굴이 작고, 팔다리는 길고 , 눈은 크고 , 코는 오똑하고 등등...&amp;nbsp;이런 신체 부분 부분마</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25 07:24:25 GMT</pubDate>
      <author>ll년 차 초등상담교사의 글 초등학부모님 필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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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고는 못살아요!  - #초등학교 상담실#위클레스 #상담실#초등학교</title>
      <link>https://brunch.co.kr/@@1DE7/176</link>
      <description>상담실에서 만나는 1,2학년 저학년 학생들 중 많은 아이들이 지는 것을 굉장히 힘들어합니다. 졌다는 사실로 인해서 욕설과 함께 소리를 지르거나&amp;nbsp;&amp;nbsp;울음을 멈추지 않거나 책상을 발로 차기도하고 친구를 때리는 행동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런 좋지 못한 언행들을 보이면 담임 선생님이 아이를 진정시키려 노력을 하시지만 좀처럼 흥분이 가라 앉지 않고 지속될때는 상담실에</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5 03:33:46 GMT</pubDate>
      <author>ll년 차 초등상담교사의 글 초등학부모님 필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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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안제주항공 참사에 애도를 표하며 - #희생자분들의 명복#삶 #상담실 #초등학교#위클래스</title>
      <link>https://brunch.co.kr/@@1DE7/174</link>
      <description>비행기 사고로 너무 많은 소중한 가족들이&amp;nbsp;세상을 떠났다. 3살 아기부터 70대 어르신까지 179명이나 희생되었다. 연말 가족들이 함께 행복한 여행을 다녀오는 길에 이런 참변을 겪어 더욱더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다. 나는 어른이지만, 종교를 가졌지만.... 왜 이분들이 아무런 잘못도 없이 갑자기 이런 일을 겪어야 하는건지... 정말 모르겠다. 사는 것이 너무</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14:30:18 GMT</pubDate>
      <author>ll년 차 초등상담교사의 글 초등학부모님 필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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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교육을 하는걸까? - #상담실 #초등학교 #Wee클래스</title>
      <link>https://brunch.co.kr/@@1DE7/173</link>
      <description>아이들이 태어나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를 통해 교육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목적은 나의 성장을 통해 행복하고&amp;nbsp;더불어 타인과 함께 잘 살아가는 것을 배우는 것이&amp;nbsp;아닐까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법률상 교육이념으로 정한 &amp;nbsp;'홍익 인간(널리 사람을 이롭게 한다.)' 정신일 것입니다.   여러가지 학교문제가 발생하는 근본원인을 보면 이 홍익인간의 이념</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24 06:25:47 GMT</pubDate>
      <author>ll년 차 초등상담교사의 글 초등학부모님 필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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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많은 백수를 꿈꾸는 아이들...  - #상담실 #꿈 #위클래스 #돈 많은 백수</title>
      <link>https://brunch.co.kr/@@1DE7/172</link>
      <description>꿈, 장래 희망을 물어보면 '유튜버' '의사'&amp;nbsp;'돈 많은 백수'라고 말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유튜버,의사가 왜 되고 싶은지 물어보면 &amp;quot;돈을 많이 벌어서요.&amp;quot;라고 대답합니다. 제가 초등학교 시절에는 친구들이 장래희망을 과학자, 대통령,경찰, 선생님을 많이 얘기했었습니다. 잘 모르지만 멋있어 보이는 동경의 대상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아이들은 좀 더 현</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24 02:43:18 GMT</pubDate>
      <author>ll년 차 초등상담교사의 글 초등학부모님 필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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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돼!' 라는 말보다 '그래 해보자!' - #초등학교 상담실#위클레스 #상담실#초등학교</title>
      <link>https://brunch.co.kr/@@1DE7/171</link>
      <description>초등학교 3학년 아이가 미술시간 찰흙으로 만들기 수업을 하다&amp;nbsp;옷을 버렸다며, 울다가 상담실에 오게 되었습니다.&amp;nbsp;&amp;nbsp;아이에게 왜&amp;nbsp;우는지 물어보니 &amp;quot;저 이제 우리 엄마한테 죽었어요 . 엄마가 이거 새옷이라고 버리면 안된다고 했거든요.&amp;quot;&amp;nbsp;라고 대답합니다. &amp;quot;어머니께 전화드려서 혼내지 말아달라고 부탁드려볼까?&amp;quot; 라고 말하니 아이가 끄덕입니다. 전화로 아이의 상황을</description>
      <pubDate>Thu, 08 Aug 2024 07:40:34 GMT</pubDate>
      <author>ll년 차 초등상담교사의 글 초등학부모님 필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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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를 열심히 해도 시험 점수가  낮을 수 있어요. - #상담실 #학교 #시험</title>
      <link>https://brunch.co.kr/@@1DE7/170</link>
      <description>시험기간이 되면 교육청에서&amp;nbsp;&amp;nbsp;초,중,고에&amp;nbsp;공문이 내려온다. 교사들은 학교생활 중 학생들의 마음을 잘 읽어주고 학생들의&amp;nbsp;정신건강에 더 관심을 가지라는 내용이다. 그리고 가정통신문으로도 배부되어 가정에서도 아이들의 정서를 잘 살펴 자해나 자살등의 극단적인 선택을 막고자한다.  대한민국 학생들은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시험으로 인한&amp;nbsp;&amp;nbsp;스트레스가 너무&amp;nbsp;크다. 공</description>
      <pubDate>Fri, 12 Jul 2024 07:40:51 GMT</pubDate>
      <author>ll년 차 초등상담교사의 글 초등학부모님 필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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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녀의 탄생= 부모의 어린 벗을 만남 - #자녀 #친구 #부모 #초등학교 #상담실</title>
      <link>https://brunch.co.kr/@@1DE7/169</link>
      <description>친한 선생님 한분이 40대 후반에 결혼을 하시고 이쁜 딸아이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분의 카카오톡 프로필에 아장아장 걷기 시작한 딸과 손을 잡고 공원을 걷는 사진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래 '내 어린 벗' 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 단어를 보는 순간 뭔가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점차 아이의 울음소리를 듣기 어렵습니다. 그 이유를 살펴보</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24 06:01:24 GMT</pubDate>
      <author>ll년 차 초등상담교사의 글 초등학부모님 필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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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규칙이 많아질수록 아이는 규칙을 어기게되요. - #wee클래스 #초등학교 #상담실&amp;nbsp;&amp;nbsp;#불안</title>
      <link>https://brunch.co.kr/@@1DE7/168</link>
      <description>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교실 밖을 벗어나 복도를 뛰어다니다 교감선생님의 손에 이끌려 위클레스로 오게되었습니다. 아이가 땀을 많이 흘려 시원한 음료수를 권하고 의자에 앉으라고 말한뒤 선풍기를 틀어주면서 물었습니다. &amp;quot;왜 교실이 아닌 복도에 나와있었을까?&amp;quot; 아이는 말합니다. &amp;quot;우리 엄마가 수업시간에 친구한테 말걸지 말고 가만히 있으랬는데 말걸고 싶고 장난치고</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24 03:14:51 GMT</pubDate>
      <author>ll년 차 초등상담교사의 글 초등학부모님 필독</author>
      <guid>https://brunch.co.kr/@@1DE7/16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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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머있는 부모가 되는 건 어때요? - #상담실 # wee#초등학교 상담실#부모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1DE7/167</link>
      <description>많은 아이들을 만나 초기 상담때 문장완성검사를 통해&amp;nbsp;부모님에 대한 이미지를&amp;nbsp;적으라고 하면 &amp;quot;재미 있다 . 웃기시다. &amp;quot; 라고 적는 아이들이 있다. 이 아이들은 가정 생활 뿐 아니라 학교 생활, 교우관계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히&amp;nbsp;&amp;nbsp;높다.   부모가 재미있고 유머가 있다면 아이들은 부모를 대하는데 편안함, 친숙함을 느낄 것이다. 이와는달리&amp;nbsp;부모님이 권위적이거 엄</description>
      <pubDate>Mon, 10 Jun 2024 06:48:10 GMT</pubDate>
      <author>ll년 차 초등상담교사의 글 초등학부모님 필독</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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