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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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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범한 개인에디터(IT/스타트업/크라우드펀딩)를 하다 소소한 투자를 하고 지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48: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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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개인에디터(IT/스타트업/크라우드펀딩)를 하다 소소한 투자를 하고 지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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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음악 저작권 투자 시장에 대하여 - 당신의 꿈을 삽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ENe/13</link>
      <description>현시대를 살아가는 20대와 30대라면 자연스럽게 투자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갖게 되며 이에 따라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이 투자 방식과 BM(business model)에 대한 창의적인 답변을 세상에 내놓곤 한다. 그러므로 기존에 기업단위 규모 투자의 전유물로 여겨져 왔던 방식들이 새롭게 개인에게도 접하게 될 수 있도록 늘어나고 있는 실상이다. 이 글을 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Ne%2Fimage%2Fl2a5ydfuL4Ij-VSnMjGfOp5p2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20 13:32:42 GMT</pubDate>
      <author>이경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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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록체인 금융의 미래와 크라우드펀딩 - 접점을 찾는 자가 정점에 오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1ENe/11</link>
      <description>비트코인의 첫번째 블록인  제네시스 블록/블록#0이 생성된지 벌써 10주년이 되었다고 한다.(2009년 01월 03일 생성) 아직까지도 일반인들에게 활성화된 디앱(블록체인 서비스)이 없는 것을 보면 시스템에 대한 확장성이 너무 느린 것 같아 보이기도 하지만, 이제는 일부의 enthusiast들만이 아닌 정부와 대기업의 관심, 인력, 자금이 들어가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Ne%2Fimage%2FWtgpfim71xQirMhq_r0-176lB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Feb 2019 05:48:07 GMT</pubDate>
      <author>이경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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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화폐 거래소 토큰 총정리 - 거래소 토큰 전쟁: 서막</title>
      <link>https://brunch.co.kr/@@1ENe/8</link>
      <description>&amp;lt;가상화폐 거래소 토큰 총정리&amp;gt;  가상화폐가 단순 화폐와 거래 기능만이 아닌 주식과 같은 배당금을 지급하는 형태로 가기에는 아직 현실감이 없는 프로젝트들이 많다.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현재 가장 현실적인 시스템은, 거래소의 성장과 직결되는 배당금 토큰들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런 의미에서 아는게 많지는 않지만 아는 만큼 정보 공유를 해볼까 한다. 지금 소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Ne%2Fimage%2FwgSjdX17CkDD7Asaew6Os5fm1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an 2018 22:04:24 GMT</pubDate>
      <author>이경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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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k은 왜 IPO 대신 ICO를 택했을까 - 가상화폐 #1</title>
      <link>https://brunch.co.kr/@@1ENe/7</link>
      <description>IT에 관심 있는 사람들 중 동굴에서 사는 사람이 아니라면, 지난 몇 주간 ICO (initial coin offerings)에 관하여 한번쯤은 이야기를 들어봤을 것이다. ico는&amp;nbsp;블록 체인 기반 가상화폐를 처음 제작하기 이전에 펀딩을 받는 것이며 기업 상장(ipo)과 비슷한 의미의 자금 모집행위이다.  올해는 비트코인 자체의 가격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을 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Ne%2Fimage%2F-NAkZ7yjjs3RDljWQdBc8f_fH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Sep 2017 22:35:07 GMT</pubDate>
      <author>이경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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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주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 크라우드펀딩이란 #2</title>
      <link>https://brunch.co.kr/@@1ENe/6</link>
      <description>당신이 만약 크라우드펀딩이 매력적인 시스템이라고 느낀다면 어디서 멋진 프로젝트들이 나오는 걸까, 궁금할 것이다. 플랫폼은 한 곳 두 곳 생겨나기 시작하면서 일반인들에겐 더 이상 어디가 좋은 곳인지 구별하기 어려워졌다. 인터넷에 떠도는 광고문들을 믿어야 될까. 어디서 내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될까, 혹은 어디서 내가 투자를 진행해야 될까. 크라우드펀딩이 가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Ne%2Fimage%2F61uOsnMBJ0fEFpa7wE5cWDx9n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ug 2017 01:13:29 GMT</pubDate>
      <author>이경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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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우드펀딩이 아니라 크라우드펀딩 - 크라우드펀딩이란 #1</title>
      <link>https://brunch.co.kr/@@1ENe/5</link>
      <description>크라우드펀딩을 잘 모르거나 관심이 없던 사람들뿐만 아니라, 전문가 분들도 간혹 헷갈려서 '클라우드펀딩'이라고 쓸 때가 있다. 데이터를 네트워크에 저장하는 기술인 클라우드 서비스 기술이 주목받고 있기 때문일까. 단어가 비슷해서 잘못 표기한 것일 수도 있겠다. 어디였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한 강연에서 클라우드펀딩이 4차 산업혁명의 카테고리 중에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Ne%2Fimage%2F7GicXIJmsIG0AzoM8yxob6XaB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ug 2017 19:04:57 GMT</pubDate>
      <author>이경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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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우드펀딩으로 성공을 이끌 국내 스타트업들 - 크라우드펀딩 성공사례 #2</title>
      <link>https://brunch.co.kr/@@1ENe/4</link>
      <description>해외의 크라우드펀딩 사례들을 보면 상당히 큰 금액을 모으는 등 신박한 아이디어로 여러 이슈가 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근데 우리는 간혹 제품을 보고 &amp;quot;이건 국내 제품이 아닐 거야&amp;quot; 단정 지을 때가 있곤 한다. 이제 그 말도 다 옛말이 되어간 듯 보인다. 해외에서 활약한 국내 스타트업들과 크라우드펀딩으로 성공을 이끌어갈 주요 기업들을 추려 소개해볼까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Ne%2Fimage%2FyesAfse1ZI-_-iAYRh_jh2ZJT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17 17:54:44 GMT</pubDate>
      <author>이경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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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라우드펀딩과 VR의 전설, &amp;quot;오큘러스&amp;quot; - 크라우드펀딩 성공사례 #1</title>
      <link>https://brunch.co.kr/@@1ENe/3</link>
      <description>지난 10년 동안 인터넷은 비즈니스 환경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습니다. 가장 초기의 전자 상거래 사이트는 값 비싼 물리적 소매 공간이나 막대한 재고 목록 없이도 거의 밤새도록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온라인 쇼핑을 통해 중소기업은 전세계의 제품 및 서비스를 판매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며,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산업 분야에서 시장을 대폭 확대 시켰습니다.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Ne%2Fimage%2FxrnghBzPs8JIkMUrqHJp_eVSf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17 11:44:39 GMT</pubDate>
      <author>이경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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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론 머스크, 애플의 CEO가 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1ENe/2</link>
      <description>아이폰이 처음 나왔을 때의 그 순간을 기억하는가  만약 그 순간의 기억이 무뎌졌다면 함께 되뇌어 보며 글을 시작해본다   애플이 새로운 제품을 공개할 때면 우리는 손꼽아 기다리던 영화 개봉만큼이나 부푼 마음을 다잡고 지켜보게 됐다. 밤을 새우며 영화 상영시간과 같이&amp;nbsp;긴 영상을 끝까지 보고 그날은 잠을 이루지 못했다. 적어도 필자는 그랬다. 그들이 재시한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Ne%2Fimage%2FsbyX-I1xW84wkEIyJugt_odo3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y 2017 13:08:10 GMT</pubDate>
      <author>이경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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