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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AN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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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술을 좋아하고 원예를 가꾸며 체험을 즐기는 힐링하우스  라니원의 에스더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0:11: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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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을 좋아하고 원예를 가꾸며 체험을 즐기는 힐링하우스  라니원의 에스더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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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껍아 두껍아! - 헌 집 줄게 새집다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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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타닥타닥 발품 파는 소리 사각사각 걸으면서 사과 씹는&amp;nbsp;소리 터덜터덜 힘겨워 걷는 운동화 소리 삐끗삐끗 무릎관절 아우성 소리 쓰윽쓰윽 캐 묶은 더존 연필 그리는 소리  어제 같았던 지난 한 해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언제나처럼 아침 일찍 일어나 몸단장 옷 단장하고 지하철에 몸을 담근다. 졸음이 올 듯 말 듯 하지만 오늘 어디를 가야 하나 고심하며 사람들의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ZQ%2Fimage%2FNTCl0lee3G6yyUw_RU4YDtpOs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an 2020 14:13:17 GMT</pubDate>
      <author>R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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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잎의 미학 - 존재감을 가진 나뭇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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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계절마다 자연을 찾아 떠난다. 또는 자연을 찾아서 가져오기도 한다. 떠나는 사람들도 자연을 그리워하며, 어머니의 품을 찾는 아기처럼 목적 없이 찾아 안기려 한다. 어떤 이는 하늘이 맞닿는 곳에서 어떤 이는 바다가 출렁이는 곳에서 목적은 없지만 의미를 가지고 찾아간다. 숨겨놓은 자식을 감출 세라 자연은 깊이깊이 숨어서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ZQ%2Fimage%2Fv_4FrqXzSZyEissV6tFx2pixq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Dec 2018 09:36:28 GMT</pubDate>
      <author>R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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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나의 나무요, 나는 당신의 꽃이라오. - 배려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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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래전에 한 남자가 있었답니다. 그는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이고 누구도 자신을 대신하는 존재를 인정하지 못했답니다. 그는 그렇게 만들어졌답니다. 단 한 사람 외에는 &amp;nbsp;자신 위에&amp;nbsp;&amp;nbsp;존재하는&amp;nbsp;이 없다 하였습니다. 그녀였지요. 그녀의 의적이자 그의 어머니! 그가 태어남으로 그녀의 삶에 의미 었으며 살아 숨 쉬는 그녀의 원인이었습니다. 누구보다 대단한!&amp;nbsp;인생의 값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ZQ%2Fimage%2FMEC8w09dq6UuZ4h2HRp1wvEKI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Oct 2017 07:09:47 GMT</pubDate>
      <author>R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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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유정원 - 원예치료의 진정한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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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예치료는 식물을 이용한 다양한 원예 할 동을 통하여 사회적, 교육적, 심리적, 신체적 적응력을 기름으로써 정신적 장애우, 신체적 재활환자, 치매성 노인, 아동 및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재활에 크게 기여하는 과정이다. 원예치료는 &amp;quot;Horticultural Therap&amp;quot;에서 요즘은 더 나아가 복지 차원에서 활동이 첨가되면서&amp;nbsp;&amp;nbsp;힐링인 &amp;quot;Welbeing &amp;quot;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ZQ%2Fimage%2F9EcYE8xX-FYqrmorDr8o8MJHa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16 08:14:14 GMT</pubDate>
      <author>R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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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절과 식물 - 여름의 무더위와&amp;nbsp;&amp;nbsp;어울려 살아가는 생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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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여름은 참으로 대단하게, 엄청나게 무더웠다. 무덥다기보다는 뜨거움 그 단어가 어울리는 그런 날씨가 아니었던가. 한 여름 산천에는 차가움을 그리워하면서 찾는 여행자들이 계곡의 곳곳에 모여 무더위를 식혀야 했었다. 비단 여행자뿐만이 아니라 물을 좋아하는 어린아이들과 산을 좋아하는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여름을 피하려 달아난다. 그곳에 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ZQ%2Fimage%2FcVQBXMQBON3yE6pyTll2ZI4WX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16 05:05:05 GMT</pubDate>
      <author>R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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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식물 - 같이  자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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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만난  사람들 중에 대부분은  아이들이다. 아이들은 매일 아침 만나면서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듯이 반겨주고 웃어주고 만져준다. 아이들은 관심과 스킨십을 통해 사랑스럽게 자란다.  그 아이들과 같았던  내 어린 시절 이야기를 해보자 가난하고 척박한 산골에서 산과 들에서만 삶을 영위하다가 세상을 향해  포효하는 작은 호랑이처럼 뛰쳐나와  도시의 한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ZQ%2Fimage%2FtkNJ7Z5VNPfhyrpmZ5wZsqXpo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Jul 2016 03:57:10 GMT</pubDate>
      <author>R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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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이 사람을 살린다? - 식물과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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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잠자리에서 일어나 거실 창 너머로 보이는 세상은 콘크리트 건물의 색과 흡사 동질감을 갖게 하는 느낌으로 다가온다. 새벽을&amp;nbsp;여는&amp;nbsp;관공서의 환경미화 차량도 상쾌함으로&amp;nbsp;달리는 아쿠르트여사님의 전동차도 활기찬 하루를 위해 달리는 자가용도 이렇게 회색빛으로 덧칠하고 채색한 수채화처럼 희뿌였다.  이전 시대의 선조들은 &amp;nbsp;잘 먹고 잘 자고 잘 낳고 잘 죽고 단순한 삶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ZQ%2Fimage%2FJiQj2u8fBwjJ0CZnWfl64dPjK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16 09:13:12 GMT</pubDate>
      <author>R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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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 - 나무와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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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방송국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잔잔하고 고즈넉한 목소리의 아나운서님이 &amp;quot;... 길에게 묻다&amp;quot;라는 &amp;nbsp;가슴 저린 멘트를 할 때마다 &amp;quot;참 고요하구나&amp;quot;라는 생각으로 마음을 내려놓았었다. 나는 오늘길에게 묻는다. 산이 있어서 &amp;nbsp;쉼이라는 여유를 알았고 산이 있어서 &amp;nbsp;숨이라는 생명을 알았고 산이 있어서 &amp;nbsp;덕이라는 배려를 알았고 산이 있어서 녹이라는 색을 알았고 산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ZQ%2Fimage%2FYS40KVxowFuO0bZJQraZf0KZx5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y 2016 00:00:26 GMT</pubDate>
      <author>R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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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녀 지갑을 아시나요 - 재미있는 &amp;nbsp;야생화 이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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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amp;nbsp;살아가는 동안 많은 사람들과 &amp;nbsp;만나기도 하고 헤어져서 멀리 떨어진 상태로 잊히기도 한다. 그래도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은 이들에겐 자신을 나타내는 이름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도&amp;nbsp;자기 이름에 혹은 성에 가문이나 대대로 전해오는 혈맥에 따른 이름을 갖고 있다. 윌리엄, 세바스찬, 몽고메리, 리챠드 등 우리나라 &amp;nbsp;사람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ZQ%2Fimage%2FLXYF4kaoIBFCCOhXcKu2Me-jG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16 13:09:09 GMT</pubDate>
      <author>R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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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amp;nbsp;그 자리에서 활짝 웃던 그대 - 야생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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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산골에서 태어나서 산골 신작로 길에서 세상의 길을 배우며 자란 어린 시절의 추억이 아쉬운 4월  우리네 어르신들은 자신의 고향을 그리워하며 감상에 담겨 현실로 돌아오는 것을 &amp;nbsp;아쉬워한다. 다시 돌아간다면, 그 자리에서 늘 당신을 기다려 주며 반겨주는 신작로 길 가에 핀 패랭이 꽃도 있지만 먼 언덕 위의 산 아래쯤 화사한 얼굴로 고개를 갸웃거리는 산나리의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ZQ%2Fimage%2F6VL582Zxs2X3IAEw0bXHIwEH2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pr 2016 05:15:05 GMT</pubDate>
      <author>RAN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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