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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인형</title>
    <link>https://brunch.co.kr/@@1EdW</link>
    <description>미디어(특히, 영화와 TV),  반려동물(특히, 강아지)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와 관련해 떠오르는 저의 생각들을 끄적끄적해 보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21:44: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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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특히, 영화와 TV),  반려동물(특히, 강아지)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와 관련해 떠오르는 저의 생각들을 끄적끄적해 보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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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무릎강아지,&amp;nbsp;이알알이 - 이상해도 안 이상해도, 나는 너를 사랑해!</title>
      <link>https://brunch.co.kr/@@1EdW/20</link>
      <description>보통 무릎강아지들을 보호자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보호자의 무릎에 앉아 있는 것을 당연히 좋아하고, 보호자 앉아 뭔가를 하고 있음 어느샌가 스~으윽... 보호자에게 다가와 궁뎅이를 살짝 붙이고 앉아 있거나, 보호자 신체 어딘가에 자신의 몸을 슬쩍 기대고 붙어 있기 일쑤다. 이렇게 강아지들이 보호자들에게 몸을 기대고, 무게감을 느끼게 해 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dW%2Fimage%2FH6OUC2NNHN0QaqOht2mkKSUg5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n 2019 01:30:21 GMT</pubDate>
      <author>종이인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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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만나 본 세 명의 훈련사_10 - 세 훈련사 선생님들 수업에 관한 개인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1EdW/19</link>
      <description>요즘은 찾아보면 강아지와 관련한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기회들이 많아졌다. 대부분 훈련사 출신의 선생님들이 강사인 경우가 많은데 나도 작년부터 올해 사이 강아지에 관한 공부를 하는 동안 3명의 훈련사를 만나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이 중 두 분의 훈련사는 알알이도 데려가서 함께 수업에 참가할 수 있어서 훈련사 선생님들의 알알이에 대한 의견도 들</description>
      <pubDate>Wed, 12 Jun 2019 03:26:59 GMT</pubDate>
      <author>종이인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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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정에서 할 수 있는 강아지 털 관리_09 - 슬리커 브러쉬 제대로 사용해 미용한 강아지처럼 관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EdW/18</link>
      <description>토이푸들인 우리 알알이 미용 한 날은 머리 뽕도 잘 살아 있고, 다리 끝, 꼬리 끝, 몸통 구석구석까지 꼬이거나 뭉친 부분하나 없이 온 몸이 보송보송하니, 그렇게 예쁠 수가 없다. 항상 이런 모습을 유지한다면 참 좋겠지만 매일매일 미용실에 가지 않는 이상 최상의 빗질 상태를 유지할 수는 없다. 집에서 관리를 해 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열심히 목욕시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dW%2Fimage%2FhRaetpMS-W_mFOpXu9listFKH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19 07:22:17 GMT</pubDate>
      <author>종이인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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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눈물자국 관리_08 - 강아지 눈물자국 원인과 집에서 할 수 있는 관리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1EdW/17</link>
      <description>강아지의 안구를 촉촉하게 유지하고 눈에 들어오는 먼지들을 씻어내기 위해 어느 정도의 눈물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하지만 주변을 보면 뻘겋거나 검게 진한 눈물자국을 가진 강아지들도 꽤 볼 수 있다. 특히 희고 눈이 좀 나와 있는 아이들, 말티즈, 비숑, 푸들, 시츄, 패키니즈 등이 특히 눈물자국이 진한 경우가 많다. 미관상 보기도 좋지 않지만 눈물에서 냄새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dW%2Fimage%2FWaFqQtzZ3yynfElnLPdbRg_zG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y 2019 10:35:45 GMT</pubDate>
      <author>종이인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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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펫 아로마테라피: 발비누 수업후기_07 - 반려동물 아로마 테라피 기능</title>
      <link>https://brunch.co.kr/@@1EdW/16</link>
      <description>오늘은 요즘 수강하고 있는 관악여성인력개발센터 2019 펫시터 양성과정 수업 중 &amp;lt;반려동물 펫 아로마 테라피 원데이 클래스 : 강아지용 천연 발 비누 만들기&amp;gt; 수업에 참여했다. 일명 똥손인지라 괜히 재료 낭비만 하는 것은 아닌지 계속 걱정 되었지만, 어째저째하여 다행히 비누를 완성하기는 했다. 그런데 사실, 천연비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비누에 들어가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dW%2Fimage%2F_V9HMMlOpMxCIKnvY3ngaDKmJ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19 12:55:39 GMT</pubDate>
      <author>종이인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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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급식 vs 제한급식_06 - 자율급식이냐! 제한급식이냐! 그것이 문제로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1EdW/15</link>
      <description>강아지 사료를 급여하는 데는 자율급식과 제한급식,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자율급식은 강아지가 원하는 때 언제든지 먹을 수 있도록 하는 방법으로, 사료를 항상 식기에 담아 두고 비치하는 방식이다. 제한급식은 보호자가 시간과 양을 정해서 강아지에게 급여하는 방식이다.  우리 강아지 자율급식을 해야 할까?&amp;nbsp;제한 급식을 해야 할까?  자율급식을 하면&amp;nbsp;강아지가 언제</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19 11:36:49 GMT</pubDate>
      <author>종이인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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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 닦기 싫어하는 강아지 치아 관리_05 - 치석제거 껌이 답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EdW/14</link>
      <description>강아지도 치석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모르는 보호자는 없을 것이다. 마음이야 매일매일 뽀도도독~하고 반짝~반짝! 하게 닦아주고 싶지만 현실은 녹록하지가 않다. 왜냐하면 대부분 강아지들이 칫솔을 싫어하고, 어떤 아이들은 입에 칫솔을 가져다 대는 것조차 거부하며 칫솔을 물어 씹거나 보호자들 손을 물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그리니즈 같은 치석제거 껌에만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dW%2Fimage%2FIWKc9rwGWsmaPx9YXOiOgZxqxg4.JPG" width="477"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pr 2019 12:40:59 GMT</pubDate>
      <author>종이인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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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비만 예방 급여방법은?_04 - 뭘, 도대체 얼마나 먹여야 정상체형을 유지하며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EdW/13</link>
      <description>어느 정도가 강아지 정상체형일까? (출처: 대한동물약국협회,&amp;nbsp;http://anipharm.net/mypetcolumn/262362, 검색일: 2019.04.10.)  가장 가운데 그림에 있는 5번이 정상체형이다. 5를 기준으로 위쪽(1~3)으로 갈수록 저체중, 즉 마른 체형이고, 아래쪽(6~9)으로 갈수록 과체중, 즉 비만이라고 이해하면 된다.&amp;nbsp;정상체형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dW%2Fimage%2F3Bw0ESi_KhkIqCZAzCdS0A4-W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pr 2019 09:39:12 GMT</pubDate>
      <author>종이인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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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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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반려견과 맞을까_03 - 강아지 품종별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1EdW/12</link>
      <description>지금 강아지와 함께 있다면 우리 강아지가 속한 품종의 특징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고, 아직 강아지를 입양하기 전이라면 품종의 특징을 참고해서 나의 생활과 가장 잘 맞는 아이를 입양하는 것이 좋겠다. 그래야 서로 좀 더 행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래 그림은 &amp;lsquo;강아지 품종&amp;rsquo;에 대한 이미지다. (출처: 위키피디아, 개 품종, https://ko.wikipe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dW%2Fimage%2F_qAacUKS6yWGZnsoZYDNjNA4o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pr 2019 15:41:11 GMT</pubDate>
      <author>종이인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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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누군가와 그 누군가의 반려견에게 도움이 되길바라며_02 - 나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EdW/11</link>
      <description>보통 강아지와 살아 보고서야 비로소 알게 된다. 나는 강아지를 예뻐하는 마음 밖에 없었다는 것을.  내 사랑만으로 이 아이가 항상 행복할 수 있다면 서로가 행복할 텐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다.  걱정되는 마음에 강아지 훈련, 교육과 관련된 유튜브를 찾아보기도 하고 관련 서적도 읽어보고 시간이 맞다면 강아지 관련 세미나도 들으러 가는 등 나름 노력을</description>
      <pubDate>Mon, 08 Apr 2019 15:37:40 GMT</pubDate>
      <author>종이인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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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아지 훈련은 반드시 필요한 것일까?_01 - 강아지 훈련, 누구를 위한 것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1EdW/10</link>
      <description>앉아! 엎드려! 기다려! 빵! 안녕하세요! 등등 주변을 둘러보면 재주 많은 강아지들이 많다.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우리집 강아지, &amp;lsquo;알알이&amp;rsquo;(토이푸들, 만 4세, 여아)는 이런 강아지들에 비하면 모지램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앉아! 한가지 밖에 없으니 말이다. 태평하게 볕을 쬐며 낮잠을 즐기고, 잘 먹고 배변 판에 항상 잘 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dW%2Fimage%2FSK7Ejs6CS2kTM8XFq5-O-f8fUn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Apr 2019 06:23:03 GMT</pubDate>
      <author>종이인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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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아이 필 프리티&amp;gt;,   &amp;nbsp;&amp;nbsp;&amp;nbsp;&amp;nbsp;이 짜증나는 기집애야! - 나만 르네에게 짜증&amp;nbsp;나는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1EdW/9</link>
      <description>&amp;lt;아이 필 프리티&amp;gt;(I Feel Pretty) 장르 : 코미디 제작년: 2018 /제작국: 미국 개봉 : 2018.06.06 개봉 /러닝타임:110분/ 등급:&amp;nbsp;15세이상관람가 감독: 애비 콘, 마크 실버스테인/ 주연: &amp;nbsp;에이미 슈머, 미셀 윌리엄스 (*영화의 결말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글을 읽지 말아주세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dW%2Fimage%2Fh0TDiWyIR0bHUfXtuEvHRr3i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Sep 2018 04:59:33 GMT</pubDate>
      <author>종이인형</author>
      <guid>https://brunch.co.kr/@@1EdW/9</guid>
    </item>
    <item>
      <title>&amp;lt;드레스 메이커&amp;gt; : 파렛 경감에 대하여 - 비밀이란 덮으려고 할&amp;nbsp;수록,&amp;nbsp;&amp;nbsp;숨기려고&amp;nbsp;할&amp;nbsp;수록&amp;nbsp;&amp;nbsp;더 무겁다.</title>
      <link>https://brunch.co.kr/@@1EdW/6</link>
      <description>*본문에는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원치 않는 분은 읽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amp;lt;드레스메이커(The Dress Maker)&amp;gt;(2015 제작)는 Rosalie&amp;nbsp;Ham의 소설을&amp;nbsp;원작으로&amp;nbsp;한&amp;nbsp;호주영화이다. 어릴 적 살인용의자로 몰려 마을에서 강제로 쫓겨난 뒤 능력있는 디자이너가 되어 시골깡촌 마을에 복귀한 여주인공 틸리보다 나의 관심을 끄는 인물은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dW%2Fimage%2FJV1FlP4yv1sbhpXrV8oFyKgo5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Sep 2018 03:56:09 GMT</pubDate>
      <author>종이인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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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찐 여성들은 무슨 잘못을 했나? - 살찐 데도 드라마틱한 이유가 필요한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1EdW/5</link>
      <description>왜 여자들은 살이 찌면 타인의 관심의 대상이 될까?  살은 찔 수도 있고 빠질 수도 있다. 뭐 나이가 들면 나잇살이 찔 수도 있고. 남자들이 나이가 들어 배가 나오거나, 머리가 벗겨지거나 하면 특별한 말이 없는데 반해 여자들이 살이 찌면 무슨 죄인이다.  올 7월 부천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구혜선 배우가 등장하자 사람들은 그녀의 살찐 모습에 집중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dW%2Fimage%2FYsYBOq_5QpMv4bMQiebC9BafPM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ug 2018 01:46:51 GMT</pubDate>
      <author>종이인형</author>
      <guid>https://brunch.co.kr/@@1EdW/5</guid>
    </item>
    <item>
      <title>&amp;lt;이상한 나라의 며느리&amp;gt;  - &amp;ldquo;이상한 나라&amp;rdquo;에는 &amp;ldquo;사위&amp;rdquo;도 살 텐데...</title>
      <link>https://brunch.co.kr/@@1EdW/2</link>
      <description>프로그램이 시작했을 때부터 전형적인 시월드에서 살고 있는 박세미씨와 남(의)편인 남편 김재욱씨 가정은 입방아에 오르내렸다. 딸에게는 가사 노동을 강요하지 않으면서 만삭인 며느리에게는 당연하게 가사노동을 시키는 시어머니, 며느리의 건강보다 손자만을 생각해 제왕절개를 강요하는 시아버지. 말만 들으면 무슨 막장드라마 스토리와 별다르지 않다. 결국 비난을 받던 이</description>
      <pubDate>Mon, 27 Aug 2018 11:57:44 GMT</pubDate>
      <author>종이인형</author>
      <guid>https://brunch.co.kr/@@1EdW/2</guid>
    </item>
    <item>
      <title>&amp;lt;레슬러&amp;gt;&amp;nbsp; - 공감할 수 없는 러브 스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1EdW/3</link>
      <description>여주인공이 어릴 때부터 봐 온 친구의 아빠에게 사랑을 느낀다?!  현실에서는 딱! 말 나기 좋은 상황이다. 하지만 최소한 한 편의 영화를 선택한 관객들은 이해할 수 있다. 영화를 선택한 관객들은 기본적으로 어떤 말도 안 되는 상황이 펼쳐진다 해도 50%이상은 그 상황을 이해하고자하는 자세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mp;lt;레슬러&amp;gt;를 보고 난 느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dW%2Fimage%2Fd8hZWjvO0uwj4ScEze1QV7FVJ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ug 2018 11:57:18 GMT</pubDate>
      <author>종이인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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