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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키친 이스타 Estar 효경</title>
    <link>https://brunch.co.kr/@@1Ess</link>
    <description>네 아이의 엄마이자 간호사,  음식을 통한 치유를 실천합니다. 남편의 건선과 아이의 아토피 완치, 2024년 저의 두드러기 치유 여정의 길을 걷다 2026 유방암 치료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02:50: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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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아이의 엄마이자 간호사,  음식을 통한 치유를 실천합니다. 남편의 건선과 아이의 아토피 완치, 2024년 저의 두드러기 치유 여정의 길을 걷다 2026 유방암 치료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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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장. 유방암, 몸은 이미 알고 있었다 - 내 몸은 이미 오래전부터 신호를 보내고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Ess/100</link>
      <description>2024년 10월부터 시작된 여러 군데의 동시 다발적 또는 시간차를 두고 나타나는 다른 부위의 피부의 발진. 그때는 그냥 두드러기라고 생각했다. 갑자기 올라왔다가 사라지고, 또 올라오고. 그 반복 속에서 나는 &amp;quot;좀 힘들긴한데, 왜 나아지지 않을까&amp;quot; 하면서 그냥 지나쳤다. 바쁜 일상이 핑계였고,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하는 패턴이 오히려 &amp;quot;큰 문제는 아니다&amp;quot;</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05:55:54 GMT</pubDate>
      <author>힐링키친 이스타 Estar 효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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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식탁 - 좋은 선택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1Ess/109</link>
      <description>우리 집 냉장고는 꽤 오랫동안남들과 달랐다.비건으로 살기 시작하면서식탁이 완전히 달라졌다.고기가 사라지고,유제품이 사라지고,어느 순간 냉장고가완전히 다른 모습이 되어있었다.---그런데 신기하게도아이들은 불평하지 않았다.이유는 하나였다.맛있었으니까.나는 비건 음식이맛없다는 편견을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그래서 더 열심히</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16:57:18 GMT</pubDate>
      <author>힐링키친 이스타 Estar 효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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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방암 Stage 0 진단을 받았어요. - 이렇게 살거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1Ess/108</link>
      <description>오늘로부터 딱 일주일 전, 유방암 Stage 0 진단을 받았어요.처음엔 왜라는 질문이 끝없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욥기 38장부터 41장까지 이어지는 하나님의 질문 앞에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던 욥처럼, 저도 입을 다물게 됐어요.&amp;quot;나같이 보잘것없는 자가 주께 무엇이라고 대답하겠습니까?&amp;quot; (욥기 40:4)&amp;quot;주의 계획은 그 어느 것도 좌절될 수 없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ss%2Fimage%2FEJZMh1fkz6R2wuk6GFzGEHEgFq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5:46:12 GMT</pubDate>
      <author>힐링키친 이스타 Estar 효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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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염 식단은 &amp;ldquo;무엇을 먹냐&amp;rdquo;보다 - &amp;ldquo;어떻게 살 거냐&amp;rdquo;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1Ess/105</link>
      <description>처음에는 단순했다.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찾는 일.&amp;nbsp;무엇을 끊어야 하는지 정리하는 일. 나는 체크리스트를 만들듯음식을 나누기 시작했다. 먹어도 되는 것,먹지 말아야 하는 것. 그렇게 하면문제가 해결될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식단을 바꿀수록 삶이 더 불편해졌다. 먹을 수 있는 것은 줄어드는 것 같고,신경 써야 할 것은 늘어났다. 외식은 어려워졌고,</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23:37:40 GMT</pubDate>
      <author>힐링키친 이스타 Estar 효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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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과 건강을 한번에 요리가 필요없는 - 야채 샤브샤브</title>
      <link>https://brunch.co.kr/@@1Ess/99</link>
      <description>손님 초대 음식 중에 주인이 제일 편한 음식이 뭔지 아세요? 저는 샤브샤브예요. 준비만 미리 해놓으면 끓이면서 먹으니까 요리하는 압박이 거의 없어요. 야채를 어마어마하게 먹게 되고, 다음 날 화장실도 아주 잘 가서 기분이 좋아요. 온 가족이 테이블에 둘러앉아서 직접 익혀 먹는 그 따뜻한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  채수 황금 레시피  다시마 큰 것 1장 + 양</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4:44:46 GMT</pubDate>
      <author>힐링키친 이스타 Estar 효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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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치를 약속받지 못해도.. -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다는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1Ess/98</link>
      <description>나는 한 번도&amp;ldquo;건선이 완치할 수 있다&amp;rdquo;는 확신을 가진 적이 없었다. 누군가 그렇게 말해줬다면조금은 편했을지도 모른다. 이 방법을 따르면 낫는다,이렇게 하면 괜찮아진다. 그런 확실한 문장이 있었다면좀 덜 불안했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어떤 책도 의사도 대체의학 전문가도완치를 보장해주지 않았고,어떤 방법도100%라고 말하지 않았다. 이해는</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17:44:29 GMT</pubDate>
      <author>힐링키친 이스타 Estar 효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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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하게 오래 오래 - 돌나물 생즙</title>
      <link>https://brunch.co.kr/@@1Ess/97</link>
      <description>집에서 키운 게 제일 안전해요 &amp;mdash; 돌나물 효능과 생즙 꿀팁집에서 키운 걸 먹는 게 제일 안전하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에요.미국산 로메인 상추가 Yuma, Salinas 지역 대장균 문제로 목숨을 잃는 사람까지 생겼다는 걸 알고 나서 더 그렇게 느껴졌어요. 마트에서 사는 것도 이제는 라벨을 꼼꼼히 봐야 하는 시대가 됐으니까요.그런데 우리 집 텃밭</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5:27:43 GMT</pubDate>
      <author>힐링키친 이스타 Estar 효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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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들과 함께 힘을 합쳐 만든 맛있는 비빔밥! - 참 의미 있는 저녁이죠</title>
      <link>https://brunch.co.kr/@@1Ess/96</link>
      <description>주말 저녁,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마음먹었어요.&amp;quot;오늘은 한 끼 제대로 해먹자.&amp;quot;비빔밥이었어요. 미나리, 청경채, 숙주, 콩나물은 데치고, 당근, 호박, 버섯, 두부는 볶고, 밥을 제일 먼저 오이 두번째로 얇게 썰어 소금에 절여 놓았다가 물기 빼고 부추와 함께 무쳤어요. 돌나물(영어로 Star sedum , 학명 Sedum sarmentosum) 있으면</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5:25:35 GMT</pubDate>
      <author>힐링키친 이스타 Estar 효경</author>
      <guid>https://brunch.co.kr/@@1Ess/9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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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는 가능한 로메인 상추 먹지 마세요! - 저 지난주 정말 깜짝 놀랐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1Ess/95</link>
      <description>저 오늘 코스트코에 갔다가 충격 받았어요&amp;hellip;  잘라져 있는 유기농 브로콜리와 로메인 상추의 라벨을 확인해 보니, 거의 다 Salinas에서 온 제품이더라고요. 바로 뜯어 먹는 샐러리 키트도 대부분 그 두 지역(Yuma와 Salinas)에서 나온 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엊그제도 트레이더조에서 산 유기농 로메인을 결국 반품하게 되었어요. 알고 나니 더 이상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ss%2Fimage%2FR2xHqyGuZWLy2UpZCGRrjza89A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21:21:33 GMT</pubDate>
      <author>힐링키친 이스타 Estar 효경</author>
      <guid>https://brunch.co.kr/@@1Ess/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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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속에 레몬꿀차 정말 괜찮을까? - 재밌는 팩트들 읽어보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1Ess/94</link>
      <description>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잔도 못 마셨어요.설거지와 정리가 먼저였거든요. 전날 못 한 설거지에 식기세척기 정리까지. 그리고 내 물 한 잔보다 아이들 레몬차가 먼저였어요. 타주면서 문득 생각했어요. 빈속에 레몬차, 진짜 괜찮은 걸까?먼저 흥미로운 사실 하나 &amp;mdash; 레몬은 산성인데 몸에선 알칼리예요레몬즙의 pH는 2~3이에요. 완전히 산성이에요. 근데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ss%2Fimage%2F87HjYn2HrFOkpbEE9z-1fiYSMx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4:31:26 GMT</pubDate>
      <author>힐링키친 이스타 Estar 효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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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급할 때는 병원으로, 평소에는 생활로  - 책임을 나누기로 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Ess/93</link>
      <description>나는 병원을 믿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에 가까웠다. 아프면 병원에 가고, 검사를 하고, 진단을 받고, 그에 맞는 치료를 받는다. 그건 너무나 당연한 일이었고, 내가 오랫동안 몸에 익혀온 방식이었다.  그래서 남편의 피부에 문제가 생겼을 때도 처음에는 같은 흐름으로 생각했다. 진단을 받고, 치료를 시작하고, 증상을 관리하는 것. 그게 맞는 순</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5:13:01 GMT</pubDate>
      <author>힐링키친 이스타 Estar 효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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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밖으로 나가야 해요 - 사춘기 딸들 집에만 있으려는 거 우리만 그런거 아니죠?</title>
      <link>https://brunch.co.kr/@@1Ess/92</link>
      <description>사춘기 딸들을 밖으로 데리고 나오는 게 전쟁이에요.​&amp;quot;집에 있고 싶어.&amp;quot; &amp;quot;왜 나가야 해.&amp;quot; 매번 이 말을 듣고도 그래도 나가요. 왜냐면 저는 알거든요. 자연이 아이들한테 뭘 해주는지.워싱턴 주 날씨가 요즘 참 신기해요. 따뜻하다가 갑자기 추워지는 꽃샘추위예요. 눈도 아직 안 녹았는데 저는 반바지에 반팔 입고 걸어다니고 있어요. 스스로도 웃기더라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ss%2Fimage%2FyQcwnJuBhF-Z-tcHaSAQ8sWEmg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5:07:18 GMT</pubDate>
      <author>힐링키친 이스타 Estar 효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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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맛있다는 약 레몬꿀차 - 환절기 아이 기침, 저는 이 두 가지를 번갈아 줘요</title>
      <link>https://brunch.co.kr/@@1Ess/91</link>
      <description>환절기가 되면 어김없이 아이들이 기침을 시작해요. 그럴 때 저는 약보다 이걸 먼저 내밀게 돼요. 꿀+레몬차예요.​레몬 1개를 짜서 반씩 나누고, 꿀은 1큰술씩이에요. 컵에 물은 반만 채워요. 중요한 건 물이 너무 뜨거우면 꿀의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어서, 조금 식힌 다음에 꿀을 넣어야 해요.​우리 아들들은 레몬만 넣어달라고 해요. 라임을 섞으면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ss%2Fimage%2F8Wc0qf5YPH93aHmRTuzd9UztNv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5:40:46 GMT</pubDate>
      <author>힐링키친 이스타 Estar 효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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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싼 치약, 이제 사지말고 집에서 만들어요. - 양치질이 진짜 즐거워져요!</title>
      <link>https://brunch.co.kr/@@1Ess/90</link>
      <description>https://youtube.com/shorts/3mvbfhPQpTc 좋은 성분으로 만드는 치약, 좀 비싸지 않나요? 저희 가족은 코스트코에서 센소다인을 쭉 사다 썼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가격이 좀 비싸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세일도 자주 안하고요.  그래서 생각했어요. 더 좋은 방법이 없을까? 마침 고맙게도 친구가 이 레시피를 알려준 거예요. 직접 만들어</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23:01:26 GMT</pubDate>
      <author>힐링키친 이스타 Estar 효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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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 식탁 위에서 본 장누수의 풍경 - 이론서가 아니라..</title>
      <link>https://brunch.co.kr/@@1Ess/89</link>
      <description>장누수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 나는 그걸 머리로 이해하려고 했다. 장에 미세한 구멍이 생긴다.그래서 안 좋은 것들이 장의 그 구멍을 통해, 통과되면 안 되는 물질들이 온몸으로 들어간다. 설명은 단순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그건 잘 와닿지 않았다. 보이지 않기 때문이었다.  피부는 보인다.붉어지고, 벗겨지고, 변한다. 하지만 장은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22:37:03 GMT</pubDate>
      <author>힐링키친 이스타 Estar 효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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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식하면 왜 이렇게 바로 티가 날까요 - 저만 그런 건 아니죠?</title>
      <link>https://brunch.co.kr/@@1Ess/88</link>
      <description>https://youtube.com/shorts/yMz42Y1pQzw?feature=share 외식하면 왜 이렇게 바로 티가 날까요&amp;hellip; 저만 그런 건 아니죠?  지난주에 아이들 모임들이 주말에 있어서 남이 만든 음식들을 어쩔수 없이 먹고 지내야 했어요. 피부가 어찌나 예민하게 반응을 하는지.. 몸도 마음도 좀 지치더라고요.  다 마치고 마지막으로 친구 가족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ss%2Fimage%2FqW-22sa8HbNs72OYvARKJDX3niI.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22:13:42 GMT</pubDate>
      <author>힐링키친 이스타 Estar 효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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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맛 홈메이드 말차 - 생각만 해도 기분이 up</title>
      <link>https://brunch.co.kr/@@1Ess/87</link>
      <description>https://youtube.com/shorts/IfDxhju7_vs?si=tuCk7MMCxEagi80q 카페 말차 맛의 비밀은 온도였어요집에서 말차를 만들 때마다 카페 맛이 안 나서 답답했던 적 있으세요? 재료도 같고, 말차도 좋은 걸 썼는데 어딘가 밋밋하고 텁텁한 맛이 나는 거요. 이유는 딱 하나예요. 온도예요.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차가운 오트밀</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9:52:23 GMT</pubDate>
      <author>힐링키친 이스타 Estar 효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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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칼슘 보충제 챙기고 계세요? - 이제 이건 그만</title>
      <link>https://brunch.co.kr/@@1Ess/86</link>
      <description>아직도 칼슘제 먹고 계신가요?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칼슘 보충제를 챙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단순히 칼슘 섭취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점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중요한 부분은 &amp;ldquo;흡수&amp;rdquo;입니다.   우리 몸은 햇빛을 받으면 비타민 D를 합성하게 되고, 이 비타민 D는 칼슘 흡수에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즉, 햇빛 노출이 부족한 상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ss%2Fimage%2FtFUdmtYKXruAUhmB8OClsCbhzF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23:37:29 GMT</pubDate>
      <author>힐링키친 이스타 Estar 효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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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과 피부가 이어져 있다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 당황스러움</title>
      <link>https://brunch.co.kr/@@1Ess/85</link>
      <description>장과 피부가 연결되어 있다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나는 솔직히 이해가 되지 않았다.아니, 정확히 말하면받아들이고 싶지 않았다. 나는 아직 간호사였다.몸을 배울 때장 따로, 피부 따로 배웠다.소화기계는 소화기계고,피부는 피부였다.문제가 생기면그 부위를 보고,그 부위에 맞는 치료를 한다.그게 내가 알고 있던 방식이었다. 그런데먹는 걸</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7:13:22 GMT</pubDate>
      <author>힐링키친 이스타 Estar 효경</author>
      <guid>https://brunch.co.kr/@@1Ess/8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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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생제를 쓰고 나서 - 이번 카드뉴스는 남 이야기가 아니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1Ess/84</link>
      <description>최근에 오래전 치료했던 치아에 뿌리 염증이 생겼어요. 정말 많이 고생했어요. 어쩔 수 없이 일주일 동안 항생제 치료를 적극적으로 받았어요. 필요한 상황이었고, 잘한 선택이었어요. 하지만 치료가 끝나고 나서 장이 걱정됐어요. 항생제가 감염균과 함께 장 속 유익균까지 파괴한다는 걸 알고 있었거든요. 그렇다면 쓰고 난 다음엔 어떻게 다시 좋은 균을 장 안에 심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Ess%2Fimage%2FEZWVEQSbLXvwSipsg1gmQ7JcvE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1:07:21 GMT</pubDate>
      <author>힐링키친 이스타 Estar 효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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