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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세기여행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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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세기에 태어나 21세기를 살아가고 22세기까지 살 3세기 여행자의 지혜 창고입니다. 관심 분야는 테크, 경제, 마케팅, 스타트업, 인공지능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7:07: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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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세기에 태어나 21세기를 살아가고 22세기까지 살 3세기 여행자의 지혜 창고입니다. 관심 분야는 테크, 경제, 마케팅, 스타트업, 인공지능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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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이 아닌 것이 손(手)을 쓰게 된다 - SF를 넘어선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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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1월에 개최된 세계 최대 IT 박람회 &amp;quot;CES 2024&amp;quot;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것은&amp;nbsp;AI와 로봇 공학을 기반으로 한 제품들이었습니다[1]. 2020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온 삼성의 Ballie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공개되었으며, 홀로그램을 활용한 제품과 눈 및 나뭇잎을 치워주는 로봇과 같은 다양한 로봇들이 선보였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로봇을 통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4H%2Fimage%2FmGBWs3Y-sD87gkIBYMGQOfcjW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May 2024 00:54:13 GMT</pubDate>
      <author>삼세기여행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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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을 접목하라는 회장님의 지시가 떨어졌다 - 벤치마크 삼을 수 없다. 상상하는 자만이 살아남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1G4H/14</link>
      <description>인공지능의 핵심은 다수의 입력값과 적절한 모델이 그럴싸한 출력물을 생성하는 과정에 있다는 점을 여러 글을 통해 설명(아래 글)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는 '많은' 데이터입니다.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특정 목적 함수에 따라 모델링을 수행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의미 있는 결과를 도출하는 것입니다.   다양한 기업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고자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4H%2Fimage%2FxHnMkTbvZI0FP83NMp1jFQISVs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r 2024 09:30:38 GMT</pubDate>
      <author>삼세기여행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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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곳'에서 심리학과 통계학은 함께 움직인다 - 기획자의 덕목, 소비자의 심리를&amp;nbsp;예측하는 통찰력과&amp;nbsp;통계를 보는&amp;nbsp;능력</title>
      <link>https://brunch.co.kr/@@1G4H/13</link>
      <description>기준점으로 삼을 수 있는 수치(이를테면 통계)는 살아가는 것에 있어 필수적입니다. 허나 자칫 개념을 헷갈린다면 왜곡된 해석을 내놓거나, 분석의 목적을 잃은 상태에서 수치를 위한 수치를 내놓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 글은 심리학과 통계학을 자세히 설명하려는 것이 아니라, '소비 시장'에서 기획자가 이 두 학문의 핵심을 이해하고 잘 활용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4H%2Fimage%2F58DmThwi0T2b6pf5xjKjM2wsv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12:20:04 GMT</pubDate>
      <author>삼세기여행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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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과 사랑에 빠진 남자 - 사랑은 시공간을 뛰어넘는다. 오직 &amp;quot;서로&amp;quot;의 진심이 담긴 마음이 있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1G4H/12</link>
      <description>이번 글은 지난 글(보는 것을 그대로 믿으면 안되는 시대)를 바탕으로, 영화 &amp;lt;Her (그녀, 2014)&amp;gt;에 대한 깊은 분석을 담은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영화 &amp;lt;Her&amp;gt;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하여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인지라는&amp;nbsp;환각  인지 과학자들을 포함한 많은 학자들이 오랫동안 인간 심리학의 관점에서&amp;nbsp;환각(Hallucia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4H%2Fimage%2FlFwIM7pxzk7ky70Vuvo1e7J3b6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r 2024 12:32:41 GMT</pubDate>
      <author>삼세기여행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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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는 것을 그대로 믿으면 안되는 시대 - 오감으로 처리된 정보를 단순히 받아들이지말고, 통념에 의문을 제기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1G4H/11</link>
      <description>지난 10년간, 우리는 웹3.0, 비트코인, 메타버스, NFT 등 다양한 기술적 담론을 중심으로 격론을 벌였습니다. 이러한 기술들이 진정으로 우리의 삶을 변화시켰는지, 아니면 단지 VC 시장의 달콤한 꿀에 불과했는지는 개인의 경험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의 현실성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단순한 웹 서핑, 번역, 코드 작성에서 인공지능 딥페이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4H%2Fimage%2Ft3r4VeksrNU8hjljWfbvRMzVn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Feb 2024 06:00:38 GMT</pubDate>
      <author>삼세기여행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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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집중력을 앗아가는 시대, 멀티태스킹의 딜레마에 맞서다. - 심층 사고에 몰입하기 위해 가급적 많은 태스크를 AI로 '자동화'해야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G4H/10</link>
      <description>지난 글을 통해 AI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amp;nbsp;서술해왔는데, 특히 기술 자체보다는&amp;nbsp;인문학적 현상에 중점을 두었습니다.&amp;nbsp;생각해보니 ML이 무엇인지조차 서술하지 않았더라고요 (웃음). 이건 다음에 한번 가볍게 다뤄보겠습니다.  이번 글에도 현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AI(가 아니더라도) 시대에 사람이 겪을 문제 중 하나인 &amp;lsquo;멀티태스킹&amp;rsquo;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4H%2Fimage%2FP5bYr-6heYSOY_ZYGkAcH-4T8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Feb 2024 05:11:53 GMT</pubDate>
      <author>삼세기여행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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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 시대, 멀티 스페셜리스트의 융합 능력이 필수적. - N개의 전문성을 가진 당신이 가진 잠재력</title>
      <link>https://brunch.co.kr/@@1G4H/9</link>
      <description>지난 번 글에서는 인문학적 요소를 AI가 잘 수용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결합하여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역할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지식의 습득이 필수적이며, 전문 지식을 갖춘 융합 인재가 사회에서 선호되는 인재상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이처럼 새로운 형태의 노동 시장에서는 업무의 형태가 변화하는 속도를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4H%2Fimage%2FHwTWtp-mY4G8WW9auj-S5PgdI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24 09:50:28 GMT</pubDate>
      <author>삼세기여행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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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공지능 기술에 적응할 결심 - 무지의 벽&amp;nbsp;너머 보이는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1G4H/8</link>
      <description>지금까지의&amp;nbsp;AI에&amp;nbsp;대한&amp;nbsp;두려움은&amp;nbsp;무지에서&amp;nbsp;비롯되었다고 생각한다.&amp;nbsp;비교적 최근에 나온 영화 &amp;lt;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amp;gt;를 비롯해 &amp;lt;매트릭스&amp;gt;, &amp;lt;터미네이터&amp;gt;... 이 영화들의 공통점은 바로 AI를 전지전능한 신 또는 파괴자로 묘사했다는 것에 있다.   지난 글을 통해 AI를 잘 다루는 마케터와 AI와 함께 나아가는 길을 잘 모색한 기업에 대한 논제를 작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4H%2Fimage%2FkrvXm6JjTOzEqiUzs2lKtxHhd9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Feb 2024 15:06:57 GMT</pubDate>
      <author>삼세기여행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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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는 맞서는 것이 아니라 타고 넘는 것 - AI라는 변화의 파도는 두려움의 대상이 될 수도,&amp;nbsp;큰 기회가 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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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1월, 골드만삭스의 애널리스트 보고서에 따르면, 교육 리소스 업체인 체그(CHGG), 듀오링고(DUOL), 코세라(COUR)의 주가에 대한 하향 조정이 발표되었다. 이들 기업은 챗GPT가 상용화되고 지난 1년간 주목을 받았기에 이번 발표가 완전히 예상 밖이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AI 시대에 교육 관련 기업들이 존폐의 위기에 처했다고 해석하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4H%2Fimage%2FYsynd_vqInIeESP6Va7VMrAOUV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24 08:39:53 GMT</pubDate>
      <author>삼세기여행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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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들은 어떻게 AI 기술을 품을 것인가 - 챗GPT가 출시된지 1년. 커리어맵이 바뀐다.</title>
      <link>https://brunch.co.kr/@@1G4H/6</link>
      <description>시장에 가장 맞닿아 있는 마케터. 때문에 마케터들은 오늘도 시시각각 변하는&amp;nbsp;트렌드와 정보를 탐구하기 바쁘다.&amp;nbsp;이 글에서는 인공지능이 도래한 시대에서 마케터의 업무 범위 확장과 그 안에서의 창의성 그리고 AI 기술들이 조직 규모, 역할, 업무 범위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탐구해보려고 한다.  마케터는 과거 단순한 광고 제작자가 아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4H%2Fimage%2F3z6xHGP1Mr0Sm1FGR1OwLKExEV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24 12:02:48 GMT</pubDate>
      <author>삼세기여행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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