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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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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네 생각과 취향의 기록  &amp;quot;사소한 일상이 누적되어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amp;quo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06:01: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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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네 생각과 취향의 기록  &amp;quot;사소한 일상이 누적되어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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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 요즘 리뷰 - 2022년 5월.</title>
      <link>https://brunch.co.kr/@@1GoM/32</link>
      <description>화려했던 꽃들이 폈다가 금세 사라져 버렸고, 온통 연녹색에서 초록으로 물들었다. 황사와 미세먼지로 뿌옇던 하늘도 5월만큼은 쾌청하고도 맑은 공기로 가득 차 신선한 공기를 마셨다. 덕분에 굳게 닫아두었던 베란다 문을 열어 집안 가득 바람길이 만들어져 선선한 봄바람을 만끽했다. 그 바람결에 아카시아 향기인지 좋은 봄향기도 따라 들어왔다가 다시 나갔다.  늘 시</description>
      <pubDate>Wed, 01 Jun 2022 09:52:53 GMT</pubDate>
      <author>미래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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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간 요즘 리뷰 - 2022년 4월.</title>
      <link>https://brunch.co.kr/@@1GoM/29</link>
      <description>봄이 왔다. 진녹색과 갈색 정도의 색으로만 이어졌던 풍경이, 노란색, 흰색, 자주색, 연분홍색, 연보라색 등 저마다 낼 수 있는 색으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아쉽게도 며칠 반짝 폈다가 저버릴 꽃들일테니 부지런히 봐줘야 한다. 이맘때만 볼 수 있는 나무의 새순과 여린 새싹의 연두색이 특히 반갑다.     Book Review.  &amp;lt;HOW TO EAT. 먹기명상</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22 10:34:55 GMT</pubDate>
      <author>미래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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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여행자 : NYC Week - 49일간의 미국 일상기록(8)</title>
      <link>https://brunch.co.kr/@@1GoM/24</link>
      <description>뉴욕은 여행자들의 도시답게, 이벤트가 끊이지 않는다. 그 이벤트가 여행자들이 머물 충분한 이유를 만들어 주기도 한다.  연말을 제외한 뉴욕의 겨울은 현지인들도 추위를 피해 거리를 다니는 일이 없는&amp;nbsp;시기이기도 하다.&amp;nbsp;그래서인지&amp;nbsp;뉴욕은 1월 중순부터 2월 초에 걸쳐 NYC Week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amp;nbsp;NYC Restaurant Week, NYC Broa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oM%2Fimage%2FWk2wx77Gh_9uOar0Qsao6DrZC8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pr 2022 06:50:12 GMT</pubDate>
      <author>미래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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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뉴욕 여행자 : 걸어서 맨해튼 속으로(4) - 49일간의 미국 일상기록(7)</title>
      <link>https://brunch.co.kr/@@1GoM/31</link>
      <description>미국은 브랜드 파워를 만들 줄 아는 것 같다.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드는 뉴욕 번화가에 브랜드마다의 플래그쉽 스토어가 있을 걸 보니 그것을 지켜내는 방법도 잘 아는 것 같다. 플래그쉽 스토어는 일반 매장보다 훨씬 매력적이라&amp;nbsp;홀리기 쉽다.     M&amp;amp;M's Store  가고 또 가도 질리지 않고 구경할 수 있는 곳이 엠엔엠 스토어이다. 뉴욕에 가면 꼭 다시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oM%2Fimage%2FgQ17AktLo2kvk89X90p_nX3M2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22 01:19:28 GMT</pubDate>
      <author>미래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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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뉴욕 여행자 : 걸어서 맨해튼 속으로(3) - 49일간의 미국 일상기록(6)</title>
      <link>https://brunch.co.kr/@@1GoM/30</link>
      <description>뉴욕은 언제나 공사 중이다.   오래된 것을 보수하거나, 새로운 것을 짓거나. 어찌 되었던&amp;nbsp;언제나 쉬지 않고&amp;nbsp;공사 중이다. 늘 변하고 있는 뉴욕. 그래서 뉴욕을 계속 찾는 것 같다.     하이라인(High Line)  하이라인 공원은 미드맨해튼의 서쪽 허드슨 강변을 따라 난 고가 위에 조성된 산책길이다.&amp;nbsp;이곳은 한때 뉴욕의 골치 덩어리 폐열차 선로였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oM%2Fimage%2FY3XM4nUhT68Ba6LQO1iUOWjCS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pr 2022 02:22:08 GMT</pubDate>
      <author>미래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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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뉴욕 여행자 : 걸어서 맨해튼 속으로(2) - 49일간의 미국 일상기록(5)</title>
      <link>https://brunch.co.kr/@@1GoM/25</link>
      <description>낯선 여행지에서 공원, 광장과 같은 공공장소는 여행자에게 휴식을 준다. 주머니 가벼운 여행자도 돈을 지불하지 않고도 누구나 편하게 쉴 수 있는 그런 공간. 그러고 보니 그런 공간에 사람이&amp;nbsp;머문다.  세계에서 가장 큰 고층건물이 많이 있는 뉴욕 맨해튼의 한복판에는 엄청난 면적의 센트럴파크가&amp;nbsp;자리 잡고 있고, 곳곳에 작은 공원들이 오밀조밀 있다. 이 비싼 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oM%2Fimage%2Fn3f2f8SUBbXmLJCfUgYZaSSxg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pr 2022 13:36:45 GMT</pubDate>
      <author>미래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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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뉴욕 여행자 : 걸어서 맨해튼 속으로(1) - 49일간의 미국 일상기록(4)</title>
      <link>https://brunch.co.kr/@@1GoM/23</link>
      <description>뉴욕 맨해튼이 계획도시답게 동서를 연결하는 스트릿(Street)과 남북을 연결하는 애비뉴(Avenue)로 구분되어 있다. 이들 번호가 가진 규칙만 잘 알고 있으면, 도심 속에서 길을 잃기도 어렵다.&amp;nbsp;짧은 동선 내에서도 어디에선가 소개된&amp;nbsp;볼거리가 많아 [구글 맵]의 도움을 조금 받고&amp;nbsp;체력이 받쳐준다면, 걸어서 구경하는 것이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oM%2Fimage%2FrtAjNEGQsMcSyt940acLZWkGf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pr 2022 11:21:47 GMT</pubDate>
      <author>미래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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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월간 요즘 리뷰 - 2022년 3월.</title>
      <link>https://brunch.co.kr/@@1GoM/22</link>
      <description>동네 도서관에서 책을 대여하여 책을 읽을 때면, 간혹 책 사이에 책갈피라던가 대출기록 쪽지 같은 것들이 발견된다. 나와 취향 같음에 피식 하고 웃음이 난다.  읽게 되는 책과 콘텐츠들이 누적될 수록. 얕고 넓게 펼쳐지다가도 여러 겹으로도 겹쳐진다. 그만큼 아는 것이 넓어지는 것이 느껴지는 요즘이다.    Book Review.  &amp;lt;어느 날의 우리가 여느 날</description>
      <pubDate>Sat, 02 Apr 2022 08:07:13 GMT</pubDate>
      <author>미래공원</author>
      <guid>https://brunch.co.kr/@@1GoM/22</guid>
    </item>
    <item>
      <title>뉴욕 여행자 : Newyork Skyline - 49일간의 미국 일상기록(3)</title>
      <link>https://brunch.co.kr/@@1GoM/17</link>
      <description>뉴욕은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도시답게, 화려한 빌딩 숲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그리고 허드슨 강변을 따라 빼곡히 자리 잡은&amp;nbsp;고층 빌딩들이 길게 이루고 있는 스카이라인은 뉴욕의 낮과 밤의 멋진 경치를 완성한다. 뉴욕 여행자의 발길을 이끄는 것도 이 때문인 것 같다.  뉴욕 맨해튼으로 가는 길. 맨해튼 도심에서 벗어난 곳은 의외로 시선에 걸릴&amp;nbsp;것 없이 한없이&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oM%2Fimage%2F9gng6_rU7gpdyM9fDFZewndV8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Mar 2022 11:54:10 GMT</pubDate>
      <author>미래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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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뉴욕 여행자 : museum - 49일간의 미국 일상기록(2)</title>
      <link>https://brunch.co.kr/@@1GoM/15</link>
      <description>다시금 깨닫게 된다. 뉴욕은 여행의 중심지라는 것을..  구글에서 뉴욕 맨해튼 시내 맵을 켜면 오밀조밀 관광명소들이 많이 있다.&amp;nbsp;그래서인지 뉴욕 맨해튼 도심에서는 바쁘게 움직이는 뉴요커를 볼 확률보다는&amp;nbsp;누가 봐도 여행자인 무리들을 많이 보인다. 특히 어느 도시 보다도 걸어서 갈 수 있는 spot이 밀집되어 있어 뉴욕은 언제나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oM%2Fimage%2F2y3nz5UUlSlPbMCQfZaPYmQ8z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Mar 2022 12:50:49 GMT</pubDate>
      <author>미래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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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월간 요즘 리뷰 - 2022년 2월.</title>
      <link>https://brunch.co.kr/@@1GoM/21</link>
      <description>기록해두지 않으면 스쳐 지나가는 것들이 많다.  내가 소소하게 기록하는 것을 시작한 이유가 그저 스쳐 지나갈 것 같은 것들을 잠시라도 머물고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인지 모른다.  아마 별것 아닌 것들로 쌓인 하루하루가 현재의 나를 만들었을 것이다.     가볍게 산책 가면서 동네 도서관에 들러 책을 골라보고 읽는 습관이 생기기 시작했다. 책을 읽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oM%2Fimage%2F8nGdjxD-xJoBFpSN1svSMklta4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Mar 2022 10:18:25 GMT</pubDate>
      <author>미래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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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S.A.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자세 - 49일간의 미국 일상기록(1)</title>
      <link>https://brunch.co.kr/@@1GoM/6</link>
      <description>미세먼지 없는 청명한 하늘을 볼 수 있다는 것. 일몰시간이 오후 4시반부터여서 어둠이 빨리 찾아온다는 것. 차 없이 걸어서 이동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  미국. 그중에서도 뉴욕 근처 뉴저지에 와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것이다.    겨울의 뉴욕 그리고 크리스마스   하고 많은 계절 중 겨울의 뉴욕을 굳이 보려고 한 것은 아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oM%2Fimage%2FJrK2yUyTWp6lGI2GoSE7Qm8Dr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22 06:04:33 GMT</pubDate>
      <author>미래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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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코시국에 비행기 타보셨나요? - 또 프롤로그. 미국으로 가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1GoM/7</link>
      <description>값 비싼 비즈니스석보다 눕코노미   이번 비행기표는 그동안 여행하면서 모아둔 항공사 마일리지로 '마일리지 항공권'으로 구매했다. 마일리지를 살펴보니 그동안 많이도 나다녔나 보다. 사용하지 않으면 애써 모아 아껴 둔 마일리지가 소멸될 것이라는 재촉임도 떠나기로 결정한 것에 한몫했다. 이렇게 덤으로 비행기를 탑승한 적이 처음이다. 늘 가장 저렴한 항공권을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oM%2Fimage%2FtA_xd4xyV3PZKZkdqH4LGxaYI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22 06:28:04 GMT</pubDate>
      <author>미래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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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두 달간 미국 머물기를 결정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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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것에는 때가 있는 것 같다.   대학 졸업 이후 한 번의 방황 생활 없이 바로 취직한 탓에 연차휴가를 제외하고는 긴 쉼을 가져본 적&amp;nbsp;없다. 내 인생에서의&amp;nbsp;잠.시. 쉬어감을 실행했고, 그 후 몇 달 동안은 사소한 일상에서 느끼는 평온함을 온전히 누렸다.&amp;nbsp;오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창가로 내리쬐는 햇볕의 변화를&amp;nbsp;느끼며, 향긋한 커피 한 잔과 잔잔한 음악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oM%2Fimage%2F7QvM9IBB-JR36tq3QQwfrOtRd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08:42:20 GMT</pubDate>
      <author>미래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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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결혼 준비 핵심정리 - 언제나 플랜B가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1GoM/2</link>
      <description>코로나가 막 시작되었던 시기에 결혼을 하려다 보니, 결혼 준비할 때 왜 웨딩플래너가 존재하는 것인지 크게 실감했다. 그리고 웨딩산업이 왜 이렇게 클 수밖에 없는지에 대해서도 느낀 바가 크다. 언제 이런 것을 해보냐는 그런 마음이 조금은 잠재하고 있는 것도 있는 것 같고, &amp;quot;일생 한 번&amp;quot;이라는 그 한정적인 의미로 좀 더 씀씀이에 너그러워지는 것도 같다.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oM%2Fimage%2FQxLMTkSEuHL9Xmri7d1yi9a0i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Feb 2022 00:52:25 GMT</pubDate>
      <author>미래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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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 결혼 - 코로나 시대에 결혼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GoM/1</link>
      <description>2020년 초,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퍼지기 시작했다.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인지 물음표가 가득한 세상이 왔고, 일상적인 생활에도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이런 시기에 나는 결혼을 했다. 결혼을 전후로 삶이 변한다는데, 심지어 코로나가 여기에 보태주어 나는 새것의 새것의 길을 걷게 되었다. 모든 것에 처음에는 설렘도 있지만 항상 두려움과 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GoM%2Fimage%2F8lEMenSBkDASIxPoKhlL-W8ad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Jan 2022 04:00:02 GMT</pubDate>
      <author>미래공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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