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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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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강내유에 항상 꿈꾸는 현실주의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1:53: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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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강내유에 항상 꿈꾸는 현실주의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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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대차대조표 - 내가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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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만 26살에 5월의 신부가 되었다. 삼포 시대라고 불리는 요즘에 놀랄 만큼 어린 나이에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것이다. 어린 신부가 된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연애 기간이 길었던 것도, 남자 친구의 나이가 많은 것도, 부모님의 권유 조차 없었다. 심지어 경제적으로 그다지 준비된 상황이 아니었다.   지금 하면 좋을 것 같다.  이런 막연한 생각으로 결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Bn%2Fimage%2Fpsd5nGJSaeFyJYtIPVwWw1T7AL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20 14:03:06 GMT</pubDate>
      <author>우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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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의 직장을 찾아 - 신은 회사를 다니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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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직을 한 지 3개월째...  신의 직장을 찾아 이직했다기보다는 그냥 이전에 다니던 회사가 너무 싫어서 탈출하고 싶다는 맘으로 떠나왔다. 그 조직에서 일하는 나의 모습이 직장 생활하는 모습의 전부로 기억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직을 하고 싶은 마음을 먹고 실행에 옮기며 의미 있는 도전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다. 사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JWbtFYtQkbSesySkoHRMQSX3k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19 13:24:31 GMT</pubDate>
      <author>우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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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은 살아보는거야 - 에어비앤비스토리를 읽고 추억팔이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IBn/11</link>
      <description>&amp;lsquo;Airbnb&amp;rsquo;   요즘 20,30대 중에 이 기업을 모르는 분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만약 지금 이 글을 읽는 분 중에 에어비앤비를 처음 들어보신 분이 있다면 얼른 검색해보시길 부탁드린다. 아직 우리는 트랜드에서 벗어나기엔 젊다!)   내가 에어비앤비를 처음 접했던 때는 신입사원 첫 휴가 때였다. 당시 휴가는 8월 첫째주에만 쉬라는 팀장님의 강압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jGm8hcfKsRphUDrQlv5Cfo2hr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Nov 2018 00:27:11 GMT</pubDate>
      <author>우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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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아타기 어려운 관계 - 사귀는 건 아니지만 사귀는거 같은 너와나 - 회사</title>
      <link>https://brunch.co.kr/@@1IBn/9</link>
      <description>정말 오랫만에 가보고 싶은 새로운 포지션이 생겨서 지원해보았다. 아무 생각 없이 쉬고 싶은 주말에 노트북 챙겨 동네 카페에 가서 레쥬메도 고치고 난생 처음 커버레터라는 것도 작성해보았다. 덕분에 간만에 지금까지 약 4년동안 해온 업무에 대한 정리와 내가 어떤 커리어로 성장해왔는지 되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서류 제출 후 한동안 매일 메일 계정을 인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N7y7h5Osw9qztT3SQdgy3iD_V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Apr 2018 07:55:35 GMT</pubDate>
      <author>우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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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어가지 말고 나만의 추월 차선을 달리자 - 2018년 사업계획 2단계</title>
      <link>https://brunch.co.kr/@@1IBn/7</link>
      <description>2018년의 첫 주말. 올해의 사업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보겠다던 거창한 계획은 약 2주 동안 지지부진하였다. 몇 가지 핑계를 들자면 연말에 잦은 회식과 승진 발표 등으로 인해 나의 맘이 뒤숭숭하였기 때문이다.  다행히 나는 승진하게 되었고 드디어 사원에서 대리가 되었다. 겉으로는 가족이나 회사 선후배에게 승진 여부에 대해 쿨내나게 말하려고 노력하였으나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3RfnRFmiXR-nXcLDaanFNqDGK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an 2018 14:19:10 GMT</pubDate>
      <author>우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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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들여다보기 - 2018년 사업계획 1단계</title>
      <link>https://brunch.co.kr/@@1IBn/6</link>
      <description>분석은 현 상황에 대한 이해부터 시작된다. 예를 들어 나는 업무상 수익성 분석 및 개선 보고서를 자주 작성하는 편인데 이때의 스타트 점 현재의 손익 실적을 파악하고 특징을 카테고리 화이다. 회사의 경우 수많은 데이터 속에서 실적을 관리하고 정리하는 담당자가 별도로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 받은 자료를 가공만 하면 되지만 내 인생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자료를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Bn%2Fimage%2Fu_1PGWKEYJfyLc8r3YWO56zgdb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Dec 2017 02:20:05 GMT</pubDate>
      <author>우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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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 사업계획 준비 - 성공적인 20대를 마무리하기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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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아름다운 금요일에 가족보다 오랜 시간을 함께하는 회사 팀원들과 회식을 하였다. 최근 들어 회사에 대한 분노를 뛰어 넘어 증오가 차오르는 편인데 오늘 회식 자리에서 들은 몇가지 이야기들로 인해&amp;nbsp;의미 있는 나의 삶을 위해서는 더 이상 이 공간에서 근무해서는 안된다는&amp;nbsp;생각이 들었다.&amp;nbsp;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그동안 마음속에서만 맴돌던 '퇴사'라는 단어를 실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Bn%2Fimage%2FCg8xDR5Dxfr_3sxKCb_13tIph8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17 16:25:56 GMT</pubDate>
      <author>우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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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토의 부재 - 내 삶의 가이드라인을 달란 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IBn/3</link>
      <description>출근 후 모니터를 바라보면서 느끼는 감정은 매번 반복된다. '퇴근하고 싶다.' '이 업무가 내 인생에 주는 의미는 뭐일까?' '난 여기서 월급 이외에 무엇을 얻어 갈 수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Bn%2Fimage%2F6eSf4JIdi6fMGB-9ft8_P4URMF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16 13:34:45 GMT</pubDate>
      <author>우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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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anna be 좋은 사람 -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자아성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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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적 나의 꿈은 멋진 커리어우먼이 되어 한 기업의 CEO가 되는 것이었다.당시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를 읽으며 꿈을 키우기 시작하였다. 어린 나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IBn%2Fimage%2FzvJCDOwXthRbnESUvMVTNN_jtck.pn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16 13:32:26 GMT</pubDate>
      <author>우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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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버틴다는것 - 근성이 곧 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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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 생활을 시작한지 만 2년이 지나고이제 3년차이다. 회사가 창립된 이래에 첫 여직원을 받는 부서에서 근무를 시작하면서 크고 작은 어려움 아닌 어려움과 경험을 하게 되었다.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SpRWYZGdLzJ3K1iVJ92bMe7l6w.png" width="2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pr 2016 12:42:32 GMT</pubDate>
      <author>우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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