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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초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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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의 모든 사소한 순간들에 깃든 다정함을 찾는 능력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05:42: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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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모든 사소한 순간들에 깃든 다정함을 찾는 능력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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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이 전하는 다정한 말  - 영원한 청춘의 코로키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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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은 지나친 매체의 발달 때문인지 다양한 트랜드가 더 생겨나는 것 같아요.식물도 유행을 타는거 아시나요. 오래보고 마음에 스며들어서작은 기억이 큰 행복으로 사로잡혀서  꽃이나 나무를 고르기보다  요즘 많이 팔린다 하니 팔리는 나무가 참 많아요.한동안 유주나무나 황칠나무가  인테리어소품으로 그랬고  호주야생화들이 그랬죠.요즘도 소리소문없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c2%2Fimage%2FY0jSoDSuuXUKM5Bx8tkVIAVc3j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2:16:43 GMT</pubDate>
      <author>김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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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이 전하는 다정한 말  - 봄의 여왕 산당화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1Jc2/23</link>
      <description>저는 매년 계절마다 기다리는 몇 개의 꽃이 있어요. 그 중 하나가 산당화예요.겨울이 봄이 되고 봄이 무르익을때 산당화가 붉게 피어오르기 시작하면  벚꽃의 설레임보다 더 기분이 좋아져요.중국의 장미 같은 친구인데  명자나무라고도 하고  아가씨 나무라고도 불러요.이 꽃이 너무나 매혹적으로 아름다워서 예전에는 여자가 이 꽃을 좋아하면 바람이 난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c2%2Fimage%2FfIgL-Kf0AisqZ91VwFcSZrTijb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4:23:42 GMT</pubDate>
      <author>김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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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이 전하는 다정한 말 - 매년 새로운 애니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Jc2/22</link>
      <description>&amp;nbsp;  봄을 알리는 꽃들이 많이 있는데  특히 꽃집에서는 봄이 시작되면  노란 애니시다를 많이 가져옵니다. 개나리보다 조금 더 상큼하게 노란색 꽃. 꽃의 색깔과 향기의 색깔은 비슷해요. 상큼한 레몬향이 잔잔하게 나는데  특히 바람이 솔솔불어올 때  애니시다가 앞에 있으면  정말 평화롭고 마음까지  간질간질해지는 것이 알지 못하는  어느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c2%2Fimage%2FlGKfH_m2MfS7-dNlopJdGSLfjj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14:44:56 GMT</pubDate>
      <author>김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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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이 전하는 다정한 말 - 시작하는 영춘화</title>
      <link>https://brunch.co.kr/@@1Jc2/21</link>
      <description>봄을 가장 빨리 알리는 꽃 영춘화(迎春花)예요.  한자 그대로 '봄을 맞이하는 꽃' 영춘화는 이름 처럼 꽃말도  '희망' 이나 '새출발'이 주로 통용 되죠.  자칫 개나리로 오해 받기 쉬운 이 친구는 자세히 들여다 보면 개나리와는 많이 달라요.  개나리는 꽃잎이 조금 더 뽀족하고 영춘화는 동글동글 귀엽습니다. 개나리는 꽃이 4장 이지만 영춘화는 6장 이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c2%2Fimage%2FNtzLwTUmY2wg7wnfyP3YXPBU0a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4:42:01 GMT</pubDate>
      <author>김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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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이 전하는 다정한 말 - 선인장의 무던함</title>
      <link>https://brunch.co.kr/@@1Jc2/20</link>
      <description>*선인장의 무던함 결혼 전 신랑의 농담같은 가벼운 권유로 겁없이 시작했던 작은 동네 꽃방. 처음 꽃집을 시작할 때 식물을 채워 넣기가 너무 어려웠어요.그때만 해도 꽃은 열심히 배웠는데 식물을 배워보지 못해서 무언가를 들여놓는 다는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어려웠거든요.매장을 곧 오픈해야 하는데 계속 하얀 네모상자같은 공간이 점점 부담스럽게 느껴질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c2%2Fimage%2FmsSyOc1P_LA6uQe__OVD3fZWnM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22:35:01 GMT</pubDate>
      <author>김초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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