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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햇살</title>
    <link>https://brunch.co.kr/@@1Jc5</link>
    <description>워킹맘으로 살아온지 20여년 됩니다. 글쓰기를 통해 기록과 치유와 소통을 희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7:45: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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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으로 살아온지 20여년 됩니다. 글쓰기를 통해 기록과 치유와 소통을 희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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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브런치 조회수 10만 돌파한 글이 생겼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1Jc5/23</link>
      <description>추석 연휴, 친정에서 차례를 없앤 내용으로 글을 발행했다. 그 글이 다음 포털 메인에도 오르고 그 이후 며칠간 조회수가 올라가는 알람이 오기에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얼마 전 조회수가 10만을 돌파했다는 알람을 받고 어리둥절했다. 그러고보니 추석이 3주일이나 지난 지금까지도 매일 5천 이상 꾸준히 조회수가 오르고 있다. 조회수는 완독률이나 호감도와는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c5%2Fimage%2FN1LWUhWTgw5b6-575Mov0CNHIX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23 04:11:24 GMT</pubDate>
      <author>오늘도 햇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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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교 학부모 시험감독관을 해보고 놀란것 - 요즘 중학교 시험장은 이렇게 자유스럽고도 삼엄하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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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십 년만에 중학교 중간고사 시험장에 들어가게 됐다. 아이가 다니는 중학교에서는 학부모들이 선생님과 2인1조를 이루어 시험을 감독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름하여 학부모 명예 시험감독관. 참여 민주주의를 실천하고자 하는 학교 정책에도 부응하고 요즘 중학생들의 시험 분위기가 궁금하기도 해서, 이참에 학부모 시험감독관을 맡아 학교를 방문하게 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c5%2Fimage%2FA_P4yGqz7RdYtAFM4WKB00Skvr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Oct 2023 12:52:25 GMT</pubDate>
      <author>오늘도 햇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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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일,26만뷰, 나의 브런치 - 백일맞이 브런치 작가의 셀프 기념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1Jc5/20</link>
      <description>브런치에 첫 글을 발행한 이후 10월13일로 100일을 맞이했다. 올린 글은 14개, 현재 누적 조회수 26만을 눈앞에 두고 있다.&amp;nbsp;메인에 노출되도록 해 준 다음브런치와 내 보잘것없는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매우 감사한 마음이다.    내 브런치는 8월25일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8월 24일까지는 내 글을 읽는 이(조회 수)가 하루에 10명 이내의 귀여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c5%2Fimage%2FwpQPShs4vOXi-yL-oBt3cTVqok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Oct 2023 13:52:58 GMT</pubDate>
      <author>오늘도 햇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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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집은 차례를 못 없앤다고 했다 - 그래서 없애버렸다, 우리 엄마가.</title>
      <link>https://brunch.co.kr/@@1Jc5/1</link>
      <description>친정에 갔다가&amp;nbsp;매우&amp;nbsp;뜻밖의 소식을 들었다. 이제는 추석과 음력설 아침에 지내는 차례를 없애기로 했다는 것.  친정은 아버지가 둘째라 차례를 주관하는 당사자는 아니고, 큰아버지 댁이 장손으로 차례와 제사를 비롯한 온갖 대소사를 맡아 지내왔다.   어렸을 때 할머니 집에서 자란 나는 매월 한두번 이상의 제사와 명절의 차례와 함께 어린날을 보냈다.&amp;nbsp;큰 상에 음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c5%2Fimage%2FgAL9FwEnUoHKAMhz5nUK4OpaUF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Sep 2023 08:14:14 GMT</pubDate>
      <author>오늘도 햇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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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시, 점심, 그리고 일본 - 오랜만에 택시를 타며 점심을 떠올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1Jc5/18</link>
      <description>15,100원.    며칠전, 출근길에 나온 택시비다. 아주 오랜만에 집에서 회사까지 택시를 타게 됐는데 허걱 했다. 기본요금이 4800원. 아니, 예전에 3천원 정도였 던거 같은데 언제 이렇게 됐지? 가끔 택시를 타도 카카오택시를 타고 신용카드를 사용하여 요금에 감을 잃어버린 사이 이렇게 됐구나. 거기다 오늘 비도 오고 차도 막히긴 해서 더 요금이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c5%2Fimage%2FNKGQEBwBKlhkvT19zMWf2E1Jmo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Sep 2023 11:51:05 GMT</pubDate>
      <author>오늘도 햇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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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만에 다시 간 유럽에서 깨달은 것들 - 우리나라야말로 여러 국가의 사람들이 공존해 살아가는 셈</title>
      <link>https://brunch.co.kr/@@1Jc5/16</link>
      <description>한때 대학생 해외 배낭여행이 유행이었던 때가 있었다. 나도 대학생 시절에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다녀왔었다. 프랑스와 독일, 스위스, 영국 등 유럽의 주요 국가 위주로 한 달 반 정도 배낭을 메고 다니는 여행이었는데, 당시 한국의 대학생 눈에 비친 유럽은 놀라움 그 자체였다. 이국적인 자연 풍광과 문화유적도 놀라웠지만, 길거리와 관광지에서 풍겨나오는 자유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c5%2Fimage%2F4eNKRQVQ4yUxxyVCtzm2cBq7LI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Sep 2023 13:48:54 GMT</pubDate>
      <author>오늘도 햇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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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둔형 외톨이가 이렇게 많다니 - 따뜻한 햇빛이 주변을 밝혀주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1Jc5/15</link>
      <description>최근들어 묻지마 폭행과 살인 등 강력범죄가 부쩍 빈번해지고 있는데, 이를 저지른 범인이 은둔형&amp;nbsp;외톨이였다는 이야기가 많이 보도되어&amp;nbsp;'은둔형 외톨이'에 사회의 관심과 근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침 출근길에 라디오를 통해 우리나라에 은둔형외톨이가 무려 60만명이라는&amp;nbsp;이야기를 들었다. 또한 3,4년 동안 방 밖으로 나오지 않고 가족들이 외출한 다음에만 거실에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c5%2Fimage%2FkOqNYQgJcHR26PslBlbPZzG50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Aug 2023 13:06:51 GMT</pubDate>
      <author>오늘도 햇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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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듣기를 잘하는 사물은 무엇일까  - 아이의 관점에서 보는 세계는 어른과 달라</title>
      <link>https://brunch.co.kr/@@1Jc5/14</link>
      <description>요즘 아이가 사춘기 진입으로 매일 솟구치는 감정과 인간관계의 레일 위에서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하루는 자려고 누웠는데, 그날은 오랜만에 롤러코스터를 타지 않은 날이었는지 살갑게 다가와서 종알종알 그날 있었던 일을 이야기한다.  학교 수업에서 발표를 하는데, &amp;lt;나는 000가 되고싶다&amp;gt;라는 주제로, 그 이유가 담긴 물건이나 풍경 등의 사진을 찾아 자료를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c5%2Fimage%2FLZQZtZu7Tw4nzL5M7ksWfboTEC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10:43:00 GMT</pubDate>
      <author>오늘도 햇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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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이 쓰러지셨는데 울음이 안나와요 - INTP 엄마는 평생 공감력 학습 중</title>
      <link>https://brunch.co.kr/@@1Jc5/13</link>
      <description>요즘 사람들은 각자의 성격과 태도를&amp;nbsp;'MBTI'의 잣대로 진단하곤 한다. 어렸을 때 혈액형, 별자리에 따른 유형을 구분했듯이 최근에는 MBTI로 자기 자신을 진단하여 16가지 유형으로 구분하는 모양이다. MBTI 진단에 따르면 나의 성격유형은 INTP다.  INTP의 특성은 자발적 아웃사이더. 자기세계에 빠져있고 내향적이며 타인과의 공감대 형성이 매우 어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c5%2Fimage%2FZB98_GnQfYHx2rKgTYhWE_L3Pc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ug 2023 11:12:49 GMT</pubDate>
      <author>오늘도 햇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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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씬해 보이려고 평생 검은옷만 입었는데 - 나는 옅은 색깔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Jc5/12</link>
      <description>항상 그랬지만, 요즘 정말 입을 옷이 없다. 20년 넘게 직장생활했는데도 입을 옷이 없으니, 도대체 입을 옷이 있는 날이 오기는 하는 걸까.     최근 더 더 옷이 없는 기분이 드는 까닭은, 작년에 본사로 발령이 나서 사람들을 만날 일이 많아져서 그런것 같다. 몇년간 홈쇼핑에서 파는 세트를 구입해 돌려입어 왔는데, 홈쇼핑 이외에 옷에 눈을 돌리려고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c5%2Fimage%2FaU75GC6cZOfKy-KZYJ0wL8gX8f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ug 2023 06:00:55 GMT</pubDate>
      <author>오늘도 햇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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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 눈썹도 맘대로 못하냐고 - 마취크림을 발랐을 때 걸려온 전화한통</title>
      <link>https://brunch.co.kr/@@1Jc5/11</link>
      <description>얼마 전 후배를 만났는데, 미용에 많은 관심을 쏟고있는걸 알게되어 놀랐다. 항상 활발하고 에너지가 넘치며 사람 만나는것을 좋아해 내 연락에 항상 기다렸다는 듯이 반응해주는 그녀. 이야기하다보면 항상 삶의 '알쓸신잡'이 쏟아져 나온다.     오늘의 이야기는 중년 여성들의 대화답게 자연스럽게 미용으로 흘렀는데, 나이들수록 얼굴 인상을 결정짓는 눈썹 시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c5%2Fimage%2FhUsf8ghMJ-tTesg3gSzvyr_o5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Aug 2023 12:12:58 GMT</pubDate>
      <author>오늘도 햇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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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국 잼버리, 중학생 아이들에게 불똥이 튄 이유 - 우리 숙소를 잼버리 아이들에게 내주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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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국민이 나누어 책임지는 일이 되어버렸던 새만금 잼버리 대회. 세계 아동들을 대거 초청해놓고 행사장 운영을 제대로 못하는 바람에, 또한 때마침 휘몰아친 태풍으로 인해 전국으로 분산된 잼버리.     이게 뭐라고 외환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한 금 모으기 운동급으로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자의반 타의반 고통 분담을 했지만, 어른 뿐 아니라 아이들에게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c5%2Fimage%2Fwln8jI_6gH9BbKkzkRKT-98oX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04:49:36 GMT</pubDate>
      <author>오늘도 햇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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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없이 자꾸 아이가 쓰러진다 - 미주신경성 실신 아이를 대하는 엄마의 안타까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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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근길인데 아이가 학원에 도착하지 않았다고 연락이 왔다. 온라인으로라도 수업에 들어오라고 한다. 불안한 생각에 황급히 집에 도착해 보니, 거실 소파 앞에서 인기척이 난다. 아이가 소파에 누워있던 것도 아니고 소파 앞에 앉아있는데, 내가 와도 일어서지도 않고 기대어 앉아있다.   &amp;quot;생리통인 것 같아서 약을 먹으려고 했는데 그 이후에는 기억이 잘 안나. 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c5%2Fimage%2F740pLNl_e5fgF-d8L5-tmXqnsS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ul 2023 07:27:20 GMT</pubDate>
      <author>오늘도 햇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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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을 못 읽는 2학년에게 담임선생님이 했던 일  - 교사가 마음껏 헌신할 수 있던 시대가 그립다</title>
      <link>https://brunch.co.kr/@@1Jc5/8</link>
      <description>최근 한 초등학교 교사의 안타까운 선택으로 온 나라가 떠들썩하다. 임용된지 얼마 안된 20대 중반, 순수와 열의로 가득한 시기의 젊은 교사라니 더욱더 마음이 아프다. 사회 초년생으로서 자기 꿈을 제대로 시작해 보지도 못하고 사그라든 것이 인생 선배로서, 학부모로서 더욱 안쓰럽다.   교사라는 직업은 기본적으로 아이를 좋아하고 올바르게 성장시키고자 하는 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c5%2Fimage%2FfWR3353Z5RPVffK-cBHIO9F1Hr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l 2023 09:24:23 GMT</pubDate>
      <author>오늘도 햇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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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며느리들끼리 여행이 제일 재미있다니요</title>
      <link>https://brunch.co.kr/@@1Jc5/7</link>
      <description>친정엄마가 갑자기 카톡으로 사진을&amp;nbsp;잔뜩 보내셨다. 뭔가 하고 봤더니 그새 일본여행을 가신 모양이다. 엄마의 동서들과 함께. 우리&amp;nbsp;가족도 일본여행에 관심이 있어 사진을 자세히&amp;nbsp;들여다보았다.&amp;nbsp;엄마와 작은엄마들 모두&amp;nbsp;활짝 웃는 모습이었고&amp;nbsp;사진의&amp;nbsp;구도나 풍경과의 조화도 예사롭지 않은&amp;nbsp;수준급이었다.  집안의 둘째 며느리이신 친정엄마는 셋째, 넷째, 다섯째 며느리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c5%2Fimage%2Fw9c8GhvHOvk7UrjyfJXOcYwN18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12:38:07 GMT</pubDate>
      <author>오늘도 햇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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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집 생일 리츄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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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집은 기념일 챙기기에 있어 암묵적인 규칙이 있다. 가족의 생일상을 당일 저녁이 아닌 아침에 챙기는것. 맞벌이 부부가 퇴근하고 만나려면 시간이 너무 늦어지다 보니, 맘 편하게 아침 시간에 생일상을 차리고 축하 이벤트를 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아이들이 자라나고 각자의 아침 시간이 더욱 바빠지면서 아예 그 전날 밤 열두시에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고 케익을 자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c5%2Fimage%2FL99c77wj1nfzJ3rv0YLzQ6Krmn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4:45:27 GMT</pubDate>
      <author>오늘도 햇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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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소울 푸드 - 양가 어머니들에 의해 탄생한 인생 음식</title>
      <link>https://brunch.co.kr/@@1Jc5/3</link>
      <description>&amp;ldquo;새아가, 뭐 먹고 싶은 음식은 없니? 내가 만들어 주마!&amp;rdquo;  음식 솜씨가 유난히 좋은 시어머니께서는 신혼 초부터 며느리인 내게 먹고 싶은 음식을 자주 물어보셨다. 시어머니의 사랑이었겠지만, 며느리로서는 시어머니께 뭔가를 만들어 달라고 입을 떼기가 매우 어려웠다. 하지만 임신을 한 후에는 정말 다양한 음식에 군침이 돌았고, 배가 불러오면서 어쩐지 시어머니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Jc5%2Fimage%2F2Ybci3fz3x1F-D7xAiaVgtGaQG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23 06:03:54 GMT</pubDate>
      <author>오늘도 햇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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