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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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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가오는 것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46:0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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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가오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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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웹3 산업 동향 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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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 웹3 산업은 어땠을까?  열정 빌더들이 툴링 빌더들로 전환되면서 실질적인 수치에 대한 니즈가 높아짐 공공재 펀딩 생태계의 꾸준한 성장 &amp;rarr; 지역사회, 특히 경제적으로 덜 발달한 지역에서의 적극적인 참여와 기회 제공 논의가 이뤄짐 인공지능과 블록체인의 상호작용이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 AI의 책임 있는 개발 지원 논의. 마샬군도와 같은 국가에서 D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1b%2Fimage%2FsnKr51MR6Ns6OV27p7_8OhVyDo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an 2024 03:11:45 GMT</pubDate>
      <author>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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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성장을 지지해 줄 100명의 팬을 만났을 때 - 100 True Fans(백 명의 법칙)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1K1b/145</link>
      <description>창작자로 살아가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 한 가지는 무엇일까요? 누구든 예술의 진가를 알아볼 수밖에 없게 하는 능력일까요? 아니면 언제나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는 돈 많은 부모님의 후원일까요? 혹은 계속해서 영감이 샘 솟아나게 하는 섹시하고 몽환적인 뮤즈? 창작자라는 직업에 대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환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1b%2Fimage%2F-NLq-aVl8i8h_pHjwT9une50C7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l 2023 04:50:13 GMT</pubDate>
      <author>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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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함께 글쓰는 방법 - 일상에 부담되지 않는 글쓰기 효율성 얻는 루틴 세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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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은 목요일 밤 9시 45분. 집앞에서 조각피자를 사와서 늦은 저녁을 먹으며 이 글을 적고 있다. 이태원 해밀턴 호텔 사거리에 코너 피자라는 가게가 있는데, 피자맛은 평범한데, 피클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맛있다. 싸구려 시큼한 절임 피클이 아니라, 작은 오이 하나를 통째로 절여 씹을 때마다 아삭하고 씹힌다. 야밤에 피자까지 먹어가며 뭘 그렇게 적느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1b%2Fimage%2FCJwo2Y2cCoQu-qcpjv1XfjxIxh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un 2023 05:00:24 GMT</pubDate>
      <author>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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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오너십 이코노미 시리즈를 적은 이유 - 총 한 달간의 오너십 탐구일지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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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시리즈는, 재작년 알게 된 웹3.0 시장에서 크리에이터 이코노미가 어떠한 가치를 창출할지에 대한 내 생각을 정리하고 싶었기에 시작했다. 한 편으로는 꾸준한 성장을 위해서는 이 분야에 대해서 나의 생각을 가다듬는 동시에 한 주에 한 편씩 글을 발행하는 루틴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또한, 발행된 글이 나만의 책장에 남거나 나의 플랫폼에만 머무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1b%2Fimage%2FGQVKkJWRfLbv5PWYASRrO6m9K0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un 2023 17:01:39 GMT</pubDate>
      <author>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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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0K의 팔로워를 만들어낸 커뮤니티 마케팅의 비밀 - PAK 사례를 통해 커뮤니티 마케팅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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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커뮤니티를 통해 기존의 문제를 해결하다  개개인의 개성이 더욱 뚜렷해지는 시대에 자신만의 취향과 기호로 뭉친 커뮤니티들이 자라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커뮤니티 마케팅이 시도되고 있는데, 이는 커뮤니티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사회적 배경과 함께 생각해볼 수 있다. 커뮤니티를 통해 문제 해결하는 과정은 유저 개개인이 함께 솔루션을 개발하도록 동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1b%2Fimage%2FsGNH0PRRyPN9mna5QXKNNvI4HD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23 13:04:31 GMT</pubDate>
      <author>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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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도여자기술학원 화재사건 - 사회에 대한 태도 EP.10 1995.08.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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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95년 8월 21일, 새벽 2시 6분. 경기여자기술학원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출구와 비상구에는 특수 자물쇠가 채워져있던 상태로 37명이 질식하여 사망하였고, 16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이 사건의 사망자와 부상자 대부분은 10대 소녀들이었으며, 소녀의 부모, 가족들은 경기여자기술학원은 물론 전국의 직업기술학원과 격리 수용시설에 대한 실태조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1b%2Fimage%2FDB7nPGI8ADEb1L0ZMftVGwrK5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y 2021 07:41:54 GMT</pubDate>
      <author>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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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을 챙기는 건 내 몫일까 : 기업문화 (3) - 사회에 대한 태도 EP.09 내부 브랜딩과 기업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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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정을&amp;nbsp;가진&amp;nbsp;자는 시간을 들여 자신의 자유를 실현합니다. 열정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만을, 그래서 그 이외의 대안을 생각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니까요.   그래요, 좋습니다. 그렇다면 막대한 재정지원에도 불구하고&amp;nbsp;생산율은 하락하고, 조직의 구성원들의 인간관계는 말도 안 되게 파국인 중소기업이 많습니다. 그러면 생산량은 어떻게 높일까요.  사실&amp;nbsp;&amp;nbsp;저는, 어떻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1b%2Fimage%2FtyI5Rqe2nnZytqU33xUlBgfSi7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pr 2021 23:15:55 GMT</pubDate>
      <author>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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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다고 일을 안 할 수는 없잖아 : 기업문화 (2) - 사회에 대한 태도 EP.08 중소기업과 기업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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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즈니랜드에서 일할 것도 아니오, 서브웨이에서 샌드위치를 만들 생각도 없다면, (애플에 지원하는 철학자 또한 더더욱 아니시라면) 저의 글이 다른 분들께 어떤 도움이 될까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기업문화라는 게 중요한데, 그게 디즈니와 서브웨이와 애플에서 좋더라, 라는 결론은 아무래도 타인기만적이지 않나 싶은데요. 물론 기업문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전해줄 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1b%2Fimage%2FU0BVVRrWIKdOtGyFUxf2hw_UE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21 05:02:03 GMT</pubDate>
      <author>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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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기업이라는 두 자에 무엇을 더할까:기업문화(1) - 사회에 대한 태도 EP.07 직장과 기업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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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곧 25일이 다가오네요. 기쁘신가요? 월급쟁이이시군요.   다들 어떻게 돈을 벌고 계신가요? 한 달에 한 번, 따박따박 들어오는 월급 숫자를 세며 기뻐하는 하루가 있으신가요. 혹은&amp;nbsp;프리랜서이신지요.  직장(職場) [명사]1. 사람들이 일정한 직업을 가지고 일하는 곳. [유의어] 일터, 밥그릇, 밥줄  중소기업의 직장문화 이과장의 좋좋소기업 사람들이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1b%2Fimage%2FbZYfRsJg9SW--4CvweOyMctpu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Apr 2021 13:29:51 GMT</pubDate>
      <author>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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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박적 아름다움과 다이어트 - 사회에 대한 태도 EP.06 거식증과 폭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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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최근 들어 여자 청소년들이 자주 쓰는 해쉬 태그로, #프로아나 #씹뱉 #폭토 #먹토 등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엇인지 감도 오지 않았습니다. 단어의 뜻을 알게 된 뒤에는 마음이 아팠습니다. 마냥 행복해도 부족할 청소년 시기에 학업은 물론이고 외모에 대해서도 강박적인 외부적 기준에 시달리고 있는 게 아닐지 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1b%2Fimage%2Febmv2BQlpuqmFz00fFlm11t9c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pr 2021 13:45:03 GMT</pubDate>
      <author>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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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뉴스를 쓰는가 - 사회에 대한 태도 EP.05 저널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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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은 누가 적을 수 있을까요?  전통적으로 기자들은 사실에 충실하고 객관성을 강조해왔습니다. 이를 통해 전통적으로 저널리즘에 종사하는 저널리스트의 직업에는 전문성이 생겼고, 윤리성을 갖춘 저널리스트가 진정한 저널리즘을 만든다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저ː널리스트, journalist 저널리스트 1. 저널리즘(journalism)에 종사하는 사람. 2.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1b%2Fimage%2FcGkNOpxgnFdNWfXiVqxT9Oe0n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Apr 2021 04:22:21 GMT</pubDate>
      <author>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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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이야기를 하는가 - 사회에 대한 태도 EP.04 저널리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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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짜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나 자신을 가짜라고 생각하거나, 혹은 거짓된 사람에게 속는 일. 어떤 일이든 가짜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amp;nbsp;그러나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가짜뉴스는 대개 공짜로 제공되기 때문에 더 위험합니다. 돈이 없어 고품질 저널리즘에 접근할 수 없거나, 독립적인 공영 뉴스 미디어의 정보가 없는 사람들이 가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1b%2Fimage%2F8SIkapEXAz3iCH_KLlaSiOjIF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Apr 2021 01:55:37 GMT</pubDate>
      <author>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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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을 떠날 권리 - 사회에 대한 태도 EP.03 전쟁과 평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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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덧 벚꽃도 지고 여름이 봄을 앞세워 만연할 준비를 합니다.&amp;nbsp;겨울이 끝났다는 것이 피부로 느껴집니다. 계절이 바뀌고, 우리 곁의 식물이 모양새를 가꾸고, 그것은 시간이 흐른다는 뜻이면서 삶이 만연하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봄을 누릴 권리를 갖고 있어서, 더 이상은 미련이 없다는 듯 겨울을 떠나보냅니다.  그러나 봄이 겨울을 불러 시간이 멈춘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1b%2Fimage%2FzansmLX77j3iLih4jt-LAhul41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pr 2021 00:38:33 GMT</pubDate>
      <author>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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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엿보고 일상을 엿보이는 - 사회에 대한 태도 EP.02 대중문화와 인터넷방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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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타인의 사생활을 엿보고 나의 여가생활을 엿보이는 일상  심심하다는 마음이 드는 순간 나의 손가락이 나도 모르게 타인의 일상을 확인합니다. 먹방, ASMR, GRWM... 각종 유튜브 채널이 나를 타인들의 일상 속으로 깊숙이 연결합니다. 내가 무엇을 먹는지, 남이 무엇을 먹는지, 내가 어디를 가는지, 남이 무엇을 하는지. 실시간으로 비교할 수 있게 된 소셜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1b%2Fimage%2F-kKMB7oOcTGZSg4GuTrzIHTCuw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pr 2021 00:14:21 GMT</pubDate>
      <author>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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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이 나에게 달렸다면. - 사회에 대한 태도 EP.01 불안과 능력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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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것이 나에게 달렸다면 그 삶은 자유를 의미할까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은 크게 흔들립니다. 신자유주의는 정부의 규제가 줄어들고 시장의 자율성이 극대화된 경제체제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체제에서 살아갈 때, 우리는 쉽게 고용불안을 마주하게 됩니다. 고용이 흔들리니 삶은 불안해집니다. 직장인 고용 불안감 설문에서 직장인 85.8%는 '현재 고용상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1b%2Fimage%2FeHkb8agsALTBqCO6oX6RCIGWuB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pr 2021 23:37:24 GMT</pubDate>
      <author>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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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생긴 아이 - 가족사진에 대한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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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생각만으로 웃음이 나온 적이 많던가? 아니다. 다시 말해 나는 `나는 내가 제일&amp;nbsp;웃겨`라는&amp;nbsp;부류에는 속하지 못한다고 할 수 있다. 굳이&amp;nbsp;분류해야 한다면&amp;nbsp;`나는&amp;nbsp;그럭저럭 은&amp;nbsp;웃겨` 정도의 부류일 것이다. 그러나 최근에 나누었던 대화 중에 나의 유머가 무척 마음에 들었던 적이 있어 몇 자 적는다. 새해가 되면서 아버지가 카톡방에 98년도의 가족사진을 올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1b%2Fimage%2FodBM2uswvm2X7iNvEpezhYCpU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21 10:28:29 GMT</pubDate>
      <author>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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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낙관주의는 지속가능한가요? - EP.01. 새해를 맞이하는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1K1b/117</link>
      <description>당신의 낙관주의는 지속 가능한가요? 찬란하다고 말하는 20대의 많은 햇수가 지나가고 이제 저는 20대의 마지막이 될 새해를 맞이합니다. 지난 시간을 돌이킬 때 저는 찬란하고 소중한 순간들을 만납니다. 그 모든 것들이 20대라는 단어로 감싸질 수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영광스럽고, 또 혼란스러웠습니다. 20대의 초반은 밝음을 의무처럼 여겼고, 20대의 중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1b%2Fimage%2F6y0QyDpqg-bUsND0HKrv5H2mi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21 13:13:39 GMT</pubDate>
      <author>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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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체실 비치에서(On Chesil Beach)&amp;gt; - 브런치 무비 패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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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토리, 영상미, 음악 연출의 삼중주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완결도 높은 작품입니다. 소중한 것들을 기록하면서 약간 느린듯한 속도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엉망 진창으로 부셔진 관계에서 찾는 의미  실패에도 의미가 있다. 영화 &amp;lt;체실 비치에서&amp;gt;는 실패한 사랑에 대한 영화입니다. 체실비치라는 바닷가에 몇시간전에 결혼을 올린 두 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jqrl2b63D2vlnktbSy7_Ahrl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Sep 2018 00:51:19 GMT</pubDate>
      <author>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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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액트 오브 킬링(Act of Killing)&amp;gt; - 출근길 영화 한 편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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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이 허하다. 오늘 나는 회사에서 짜증 나는 직원 앞에서 연기를 했다. 강한 척. 다 아는 척. 그리고 쏘아붙이듯이 말하기. 마치 원래 그런 사람인 것처럼. 조금의 틈도 보이지 않는 사람인 것처럼. 회사에서의 기싸움에 넌덜머리가 난다.  서로 웃는 얼굴, 좋은 말 한마디, 칭찬과 격려를 하면서는 조직이란 게 굴러갈 수는 없는 걸까? 아무리 조직문화가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1b%2Fimage%2FiluwY0ENOPbOyApCLlNYTIDYc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Sep 2018 11:20:51 GMT</pubDate>
      <author>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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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스윗 프랑세즈&amp;gt; - 퇴근길 영화 한 편(4)</title>
      <link>https://brunch.co.kr/@@1K1b/110</link>
      <description>지혜에게 위로를 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혜와 친구가 된 것이 햇수로 따지니 벌써 5년이다. 그 5년이라는 시절 동안에 꼬물꼬물 서로의 성장과정을 지켜본 지혜의 비밀 일기장이 건네는 위로.  햇빛이 쨍한 일요일 낮에 지혜에게 한 통의 문자를 받았다. 요즘 점점 나의 세계 속에서 내가 지치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하는 게 정말 힘들고 어렵구나라는 생각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1b%2Fimage%2FylFPcYRGhxkqynFQ_L1UbfiZm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Sep 2018 16:41:38 GMT</pubDate>
      <author>S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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