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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여노</title>
    <link>https://brunch.co.kr/@@1K63</link>
    <description>'나'의 인생이 가장 중요한 꿈많은 꿈쟁이 결혼, 미래, 나다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소박하지만 다양하게 행복을 채워나가며 긍정적인 힘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2:23: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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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인생이 가장 중요한 꿈많은 꿈쟁이 결혼, 미래, 나다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소박하지만 다양하게 행복을 채워나가며 긍정적인 힘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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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준비하면서 싸우지 않는 게 가능한가요?  - 간섭은 사양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K63/7</link>
      <description>&amp;ldquo;결혼을 준비하면서 저희는 한 번도 싸우지 않았어요.&amp;rdquo;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에게 박수갈채를 보낸다.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찬양이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매우 성숙한 사람들이거나 누구 한 명은 꾹 참고 내뱉지 않았기에 가능한 일일 것이라 생각한다. 혹은 매우 짧은 기간 내에 결혼 준비를 해 싸울 겨를조차 없었거나.    적어도 나는 싸우지 않는 게 불가능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1J_l3V8UO2uUC2orCQ1qoFk6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0 07:50:37 GMT</pubDate>
      <author>히여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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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준비를 하며 깨달은 바 - 본격 결혼 준비의 시작 - 세 번째,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1K63/5</link>
      <description>결혼 준비 과정을 겪으면서 내가 느낀 바는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거였다. 원래 욕심이 없는 편은 아닌지라 뭔가 부족하다 생각이 들면 되도록 그 부족함을 채우려고 노력하는 편이긴 했는데 그런 성향이 결혼 준비 과정에서도 명백히 드러났다. 아니 사실 드러나다 못해 욕심이 과해지는 형태로 변모했다.    분명 나는 &amp;lsquo;유쾌하고 행복한 결혼식&amp;rsquo;을 제외하고 결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63%2Fimage%2F8X0Dxbu_xmRfedKuAAZyYp8uj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0 03:38:49 GMT</pubDate>
      <author>히여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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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준비하는 결혼 - 고군분투하는 하루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1K63/6</link>
      <description>결혼 준비하면서 성격 다 버렸다는 사람이 있을까. 그게 바로 나였다. 관심 있는 분야가 워낙 많고, 이것저것 찔러보기 좋아하는 성격 탓에 항상 할게 많은 사람이 나인데, 이놈의 결혼 준비하느라 다른 건 시도해볼 새도 없이 매일이 바쁜 거다.일, 친구들과의 약속, 독서, 언어 공부, 문화생활, 그리고 다음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하기에도 바쁜데 어째서 결혼 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63%2Fimage%2F9IX-BbwGJwkLOSkf8n7HbXNSa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0 07:30:47 GMT</pubDate>
      <author>히여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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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준비는 이제부터  - 본격 결혼 준비의 시작 - 두 번째, 일찍 하는 상견례와 혼인신고</title>
      <link>https://brunch.co.kr/@@1K63/3</link>
      <description>올해 10월이 결혼식이었던 것에 비해,  우리의 혼인신고는 19년 1월이었기에 상견례는 보다 앞당겨 지난해 11월에 진행했다. (결혼을 하겠다고 확정하고 나니 그다음은 가속도가 붙더라.) 사람마다 다르지만 요즘은 결혼 준비를 시작하는 때에 상견례가 이뤄지는 경우뿐 아니라 당사자들이 대부분의 의사결정을 한 이후에 결혼식을 몇 개월 남겨두지 않은 상태에서 상견</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19 15:53:05 GMT</pubDate>
      <author>히여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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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결혼 준비는 이제부터  - 본격 결혼 준비의 시작 - 첫 번째 스텝, 식장 예약</title>
      <link>https://brunch.co.kr/@@1K63/2</link>
      <description>&amp;quot;그래, 하자 결혼. 할게 오빠랑&amp;quot; 나름 길었던 투쟁의 끝에 백기를 든 나는 2018년 10월, 결혼을 승낙했다. 혼인 신고는 내년 초에 하기로 했고, 그의 교육기간은 1월부터 6월까지이니 결혼식은 교육이 끝난 후 내년 가을에 하자고 말했는데...&amp;quot;근데 우리.... 뭐부터 시작해야 하지?&amp;quot;내 주변에 결혼한 사람도 많지 않고...  결혼에 대해 아는 게 하나</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19 09:08:33 GMT</pubDate>
      <author>히여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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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밖의 선택, 20대 끝자락에 결혼하기 - 결혼을 결심하기까지 - 투쟁의 결과</title>
      <link>https://brunch.co.kr/@@1K63/1</link>
      <description>결혼을&amp;nbsp;결심하기까지&amp;nbsp;한동안은&amp;nbsp;투쟁이었다. 그와의&amp;nbsp;투쟁뿐&amp;nbsp;아니라&amp;nbsp;나&amp;nbsp;스스로와의&amp;nbsp;투쟁. 만남을&amp;nbsp;시작한&amp;nbsp;지&amp;nbsp;1년이&amp;nbsp;채&amp;nbsp;안되던&amp;nbsp;시점부터&amp;nbsp;그는&amp;nbsp;결혼을&amp;nbsp;이야기했다. 너랑&amp;nbsp;결혼하고&amp;nbsp;싶어, 나랑&amp;nbsp;결혼해줄&amp;nbsp;거지? 끊임없는&amp;nbsp;구애&amp;nbsp;속에&amp;nbsp;무려&amp;nbsp;4년을&amp;nbsp;더&amp;nbsp;버텼다. 처음엔&amp;nbsp;대수롭지&amp;nbsp;않게, 남자들이&amp;nbsp;여자를&amp;nbsp;좋아하고&amp;nbsp;사랑할&amp;nbsp;때&amp;nbsp;흔히&amp;nbsp;말하는&amp;nbsp;얘기겠지라며&amp;nbsp;넘겼고&amp;nbsp;그게 1년이 지나고 2년,</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19 07:26:59 GMT</pubDate>
      <author>히여노</author>
      <guid>https://brunch.co.kr/@@1K6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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