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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펀펀뻔뻔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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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뻔한건 싫다 즐겁고 뻔뻔스러울 정도로 아이와 놀아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54: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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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뻔한건 싫다 즐겁고 뻔뻔스러울 정도로 아이와 놀아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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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따라 써요 - 잠만 이게 맞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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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갑자기 생긴 의문!!!잠만 이렇게 쓰는게 맞나?따른 사람들은 감성적인(?)아무튼 엄청나게 진지한(?)너낌으로 쓰시는데 (암튼 엄청 멋진 느낌)난 너무 장난스럽게 쓰는 느낌...아닌감?나도 한번쯤은 엄청~~나게 글밥이 많고 맞춤법을 안 틀리고 쓰고싶당ㅠㅠ(맞춤법은 마지막에 검사 하는데 틀린게 엄청 많을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지만 많을때가 더 많아요ㅠㅠ타자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r%2Fimage%2Fmn__3x2brxnsugjdPeOA_8hGYk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24 12:03:56 GMT</pubDate>
      <author>펀펀뻔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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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따라써요 - 오랜만이네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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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여러분...ㅠㅠ...제가 드디어 맛집을 찾았어요!!! 짠!!!바로바로 흑돈짚 있니당 완존 맛있어욤 일단 가면 고양이가 살고있어요  헤ㅔㅔ커엽  그리고 들어가면 아이들은(?) 계란 후라이를 줘요!  완전 꿀맛 그리고 엄마는 계란찜을 시켰어요 한국인의 인심을 가득담은 비주얼;;;;;; 왠지모르게 터질듯 우아 버섯이 신기하군 저거는 갈비입니당 우아 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r%2Fimage%2FjPY59Q3SJPAqj-deDT_7I3eb-y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ug 2024 10:24:15 GMT</pubDate>
      <author>펀펀뻔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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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따라 써요 - 오랜만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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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며칠 만이지?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이네요 오늘은 저의 소개글입니다 저 도라에몽 덕후인데요 아래는 얼마나 덕후인지 검사 사진  여러분은 도라에몽 좋아해요? 전 도라에몽을 너 너 너 너무 좋아해요 지금은 11살 만 나이로는 10살이고요 취미는 플루트입니다 여러분의 취미도 궁금해요 댓글(?) 써주세요 쓰고 나니 부끄럽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r%2Fimage%2FaBbPr2GifkiPW_-MpyttaydpL0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Nov 2023 09:27:10 GMT</pubDate>
      <author>펀펀뻔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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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따라 써요 5 - 꼭 보고 피식 웃어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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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강아지 호두가 일을 저질렀습니다 .............. 오늘 소파에 호두랑 앉아서 놀고 있는데 호두가 소파 위, 제 앞에서 지렸어요 옷에도 다.......... 제가 아끼는 인형에도............ 원래 그냥 재미로 찍었는데  나이스 타이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r%2Fimage%2FIfCyZCCF0q5l7NIs3fNa2Y0MSm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11:12:57 GMT</pubDate>
      <author>펀펀뻔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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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따라 써요 4 - 강아지 호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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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할머니께서 강아지를 입양하셨어요 지금 내 옆에서 자고 있어요  ㅎ  너무 귀엽지 않아요??? 그런데....  사진에 있는 베개 위에 물은 뭐지? 호두는 말티프여서 작고 귀여워요 호두가 깼어요!  호두 어디 있게요? 호두야 사랑해 이제 호두 사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r%2Fimage%2FwFUQrq47MSRierDAXgHwhILV1w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08:02:59 GMT</pubDate>
      <author>펀펀뻔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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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따라 써요 3 - 사촌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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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사촌동생이 부산에서 왔어요   (할무니 사랑해요)  사촌 동생을 나이스준이라고 할게요 나이스준이의 텐션이 어마어마한데요 그래도 귀여워요 자신을 설명할 때 부산 사나이라고  불러요ㅎ 저는 11살이고 동생은 6살이에요 오늘 뭐 했는지 이제 쓸게요  1 스타필드 털기 여러 가지를 샀어요  2 짜장면 먹기 이건 그냥 한 단어면 끝나요 면치기 축제!!!!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r%2Fimage%2FIw73jANspJWWt6lGKv9twHqq5u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10:03:02 GMT</pubDate>
      <author>펀펀뻔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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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따라 써요 2 - 슬라임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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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해피빈(11살) 제가 썼어요 슬라임 만들기 키트를 샀어요 만들고 싶었는데 문구점에 딱! 있었어요  1. 액티, 슬라임 베이스 넣기 찔끔찔끔 이거 넣는데 오래 걸렸어요 1:1 비율로 넣어요 2. 섞기 섞을만한 게 빨대밖에 없어요 어쩔 수 없어! 정신으로 3. 다 섞으면 만져보기 쫄깃한 느낌이 나요 4. 파츠넣기 (생략 가능) 5. 끝  그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r%2Fimage%2FrfNfsk5CQuyEEfmKdBvlESbqhW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23 15:59:09 GMT</pubDate>
      <author>펀펀뻔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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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루트 꿀팁 - 11살이 쓰는 1분 컷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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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플루트를 불 때 마우스피스 부분에 테이프를 붙이면 플루트를 불 때 끈적거리지 않아요 그런데 빨리 불고 떼는 게 좋아요 왜냐하면 그 부분이 더~~~ 끈적거려지거든요 이 꿀팁을 알려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이번 방학 잘 보내세요 (맞다! 할머니 생신 축하드려요'_')&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r%2Fimage%2FlZd7RlBBTq2ZJjraaa1UJdYdm1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23 09:30:56 GMT</pubDate>
      <author>펀펀뻔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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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따라 써요 - 엄마 따라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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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행복빈입니다 예전에 엄마가 글을 쓰는 걸 보고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써보아요 엄마는 저 4살 때 육아일지를 썼는데요 읽어보니 재미있더라고요(중간에 빵 터질 수도 있어요) 엄마가 요즘에 글을 많이 안 쓰는데 이제 쓸 거래요  저도 중간중간 쓸 거에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행복한 빠이)  (행복빈은 저구요 엄마는 탱그램이에요♡)</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14:42:30 GMT</pubDate>
      <author>펀펀뻔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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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활용품으로 놀기~ - 오랜만에 놀아 신난 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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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의 방학이 2주 가까이 되어간다. 친구네도 놀러 가고 영화도 보러 가고 키즈카페도 가고 수영장도 가고 학원도 가고 바쁘게 보내기만 한 거 같아서 오늘은 집에 놀기! 준비물은 플라스틱 우유통과 휴지심  1시간 동안 자신이 만들고 자유롭게 싶은걸 만들고 서로에게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기로 했다. 준비! 시작! 소리와 함께 무언가  열심히 만들기 시작한 딸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r%2Fimage%2FJgfeOAU8Dij1Nhu3iYyVdHZ4bv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Aug 2019 11:26:01 GMT</pubDate>
      <author>펀펀뻔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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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은 즐거웠으나 그 끝은 정신없었다 - 스노 파우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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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구점에서 조용히 무언가를 들고 온 아이.. '엄마 이거 사도 돼요?? 안 되겠죠?'라고 물으며 눈치를 보는 아이가 안쓰럽고 내가 무얼 살 때마다 그렇게 눈치를 주었나 미안한 마음에 사 온 스노우파우더로 아이와 만들며 놀기로 했다. (그걸 집에 들이면 안 되는 거였어..) 설명서대로 하얀 가루를 그릇에 넣고 물을 부었다 그러자 몽글몽글 백설기처럼 몸이?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r%2Fimage%2FY6rx2WN1soH1JsbmeEzJxJghn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ul 2019 14:51:33 GMT</pubDate>
      <author>펀펀뻔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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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엄마 배 안에 있을 때~ - 아이의 생일에 엄마가 받은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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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딸아이의 생일이다! 하루하루 자신의 생일만 기다리고 세어보던 아이는 전 날 늦게 자고도 아침부터 일어나 신이 나서  자신의 생일을 어필하며 내 뒤를 졸졸 따라다닌다. 급기야 화장실을 가서 일을 보고 나오는데 화장실 앞에서 기다리던 딸아이가 내가 나오자마자 재잘재잘 종알종알거리는 것이 이뻐서 '엄마 소원이 이쁜 딸 하나 생기는 거였는데.. 엄마 딸이 되어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r%2Fimage%2FntR5vqhuqPlhUC_B2QHDNNfP4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19 15:25:56 GMT</pubDate>
      <author>펀펀뻔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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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아이가 동생에게 대처하는 마음가짐 - 참아라 시간은 흐르고 영원한 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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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할머니, 외숙모, 딸아이, 외사촌 동생 그리고 나 남들이 의아해하는 이 조합이 괌으로 여행을 갔다 평소 올케와 쿵작도 잘 맞고 유어 코드도 잘 맞는데 거기다 딸아이가 엄청나게 동생을 이뻐해 여행 준비를  별 걱정 없이 하고 여행을 갔는데... 천둥벌거숭이인 16개월 동생은 누나가 좋고, 누나 손에 있는 건 더 좋은 개월의 아이라 같은 물건이라도 누나 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r%2Fimage%2FK2kpLal9E6OrXc9fJhmixokN8_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l 2019 13:57:14 GMT</pubDate>
      <author>펀펀뻔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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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문화&amp;amp;한국 맘 소통 프로젝트'맘 블레스 유'2 - 두 번째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1KMr/234</link>
      <description>이 주 전 첫 만남 이후 두 번째 만남인 맘 블레스 유 첫 만남과 다르게 참가자 분들이 들어오시면서 밝게 인사를 하고 서로서로 안부도 묻고 하신다. 준비한 다과와 과일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오늘은 사랑의 언어라는 프로그램을 해 보았다 처음에는  언제 어떤 상황에서 사랑받는다고  느끼는지 이야길 해 보았다. 그리고 간단한 심리테스트 후 좋은 말을 들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r%2Fimage%2F3AOxJ_z2heH0a5MAa8oCmoOay4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19 22:59:02 GMT</pubDate>
      <author>펀펀뻔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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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의 얼굴을 보고 지은 즉흥시 - 짧지만 굵고 아름답다</title>
      <link>https://brunch.co.kr/@@1KMr/233</link>
      <description>할머니 옆에서 놀던 아이가 가슴에 달린  유치원 이름표를 보며 할머니에게 이야기한다.  &amp;quot;글 @@@(자기이름)!  회사(출판사를 말하는 듯함) @@ 유치원! 제목 진달래!(아이는 7세 진달래반이 됨)&amp;quot;  봄이 되니 새싹이 자라서 예쁜 꽃이 되어 피고 있어요 우리 할머니 얼굴도 아름다운 꽃 같아요 할머니 얼굴에 진달래 꽃이 피었어요  아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r%2Fimage%2FeF0ImEM4LWAL_ckOI-dUf254_j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19 13:04:11 GMT</pubDate>
      <author>펀펀뻔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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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문화 맘&amp;amp;한국 맘 소통 프로젝트'맘 블레스 유' - 다듦 &amp;amp; 서울시 작은 연구원</title>
      <link>https://brunch.co.kr/@@1KMr/232</link>
      <description>팀원 중 한 분이 다문화 학부모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같은 학교, 같은 동네 학부모와 학원 정보나 교육 정보를 공유하고 싶은데 그것이 의외로 어렵고 힘들다는  (심지어 가볍게 차 한잔 마시는 것도  선주민과는 잘 안된다는 다른 분 의견도 있었음)  이야기가 아이디어가 되어 서울시  사업에 공모를 하고 채택이 되었다. 작년 가을부터 인터뷰와  프로그램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r%2Fimage%2FXqkRAO4HVtuwPb49XM6aduwFT8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r 2019 11:41:01 GMT</pubDate>
      <author>펀펀뻔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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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김밥만들기 - 조물조물 동글동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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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어릴때 채소를 먹이기 위해 가끔 같이 만들던 김밥~ 오늘 하원 후 집에 오는길 오랜만에 엄마와 김밥을 같이 만들고 싶다는 딸 아이 말에 저녁은 같이 김밥을 만들어 보았다. 밥에 참기름, 맛소금 ,깨를 아이가   뿌리고 조물거리며 간을 맞춘다. 그런데 밥을 조물거린다는 느낌이 아니라 꽉꽉 뭉치는 아이에게 손 끝으로 살살 밥알을 저어보라고 이야기 했더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r%2Fimage%2FQ6rNtNIcUPKcRfEXI9-SJyb8o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Feb 2019 12:48:57 GMT</pubDate>
      <author>펀펀뻔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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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살이된 아이가 말하는 먼 미래의 우리</title>
      <link>https://brunch.co.kr/@@1KMr/224</link>
      <description>&amp;quot;엄마 그거 알아? 내가 어른이 되면 엄마는 할머니가 되고 내가 할머니가 되면 엄마는 죽어!!&amp;quot;  ?????!!!!!!!!!  티비를 보다 뜬금없이 아이가 한 말에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하나 고민도 하기 전 굳어가는 얼굴 근육을 겨우 풀고 머릿속에 떠 오르는 문장을 애써 외면하고 좋은 엄마 미소를 보이며 아이에게 말했다. &amp;quot;그럼.하늘 나라에서 우리 유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r%2Fimage%2FngNjiOawAahINE82Jh38a_Yt-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an 2019 02:54:40 GMT</pubDate>
      <author>펀펀뻔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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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곱살이 된 아이의 새해 소망 - 꼭 너의 소원을 이루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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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8년 마지막날  동생,올케,조카 올케의 언니와 남편 분(창문에 모두 보이시는구나 ㅎ) 만나 점심을 먹고 차를 마시고 작은 케이크와 동화책 스티커를 사서 집에 오는 길 몸이 몹시 안 좋아 걷기도 힘들었던 나를 걱정하며 내 손을 꼭 잡고 걷던 딸 아이가 물어본다 &amp;quot;엄마!내 새해 소원이 뭘까요??&amp;quot; 글쎄....뭘까? 라고 물어보니 응! 일곱살에는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r%2Fimage%2FiFPCKarWBYJtBkfxdcizm2Bck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an 2019 11:27:56 GMT</pubDate>
      <author>펀펀뻔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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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방학이 두렵지 않다! - 계획하고 실천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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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아이의 겨울방학이 시작 되었다 어린이집과 달리 한 달을 꽉 채워 방학하는 아이의 유치원...여름방학에는 이곳저곳 놀러다니고 외출하기도 쉬웠으며 동네 놀이터에만 가도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데 겨울방학은 독감이 유행하는데다 미세먼지가 나쁨이거나 미세먼지가 없음 추운 날씨가 외출을 망설이게 한다.(거기다 아이는콧물감기까지..ㅜㅜ)  그리하여 집 콕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Mr%2Fimage%2Fo2_DMqXLjVtmM35apqlLcz2x3Q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Dec 2018 01:29:44 GMT</pubDate>
      <author>펀펀뻔뻔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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