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박똥글 하고 싶은거 다해</title>
    <link>https://brunch.co.kr/@@1KRx</link>
    <description>그저 요란한 ENFP 사람인줄만 알았는데 성인ADHD였습니다. 이제야 나를 이해하고 보듬어가며 인생을 드라마(draw life myself)처럼, 시트콤처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1:35:4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그저 요란한 ENFP 사람인줄만 알았는데 성인ADHD였습니다. 이제야 나를 이해하고 보듬어가며 인생을 드라마(draw life myself)처럼, 시트콤처럼</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Rx%2Fimage%2FKAxdX4SEWuaEnlcv8idULe6GsNM.JPG</url>
      <link>https://brunch.co.kr/@@1KRx</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05. 성인 ADHD의 회사생활 - 일을 못하니 왕따를 당하지</title>
      <link>https://brunch.co.kr/@@1KRx/22</link>
      <description>&amp;ldquo;00 씨 제발 까먹지 좀 말아요. 한 번에 챙기라고요.&amp;rdquo;&amp;ldquo;몇 번을 얘기하는 거예요. 하루 이틀도 아니고&amp;rdquo;  처음 회사 생활하는 것도 아닌데 이런 핀잔은 어느 직종이든 어떤 회사를 가든 나를 따라오는 말이었다. 턱관절이 뻐근해질 정도로 긴장을 하고 오늘은 절대 실수하지 말아야지 하고 아침에 외치고 온 다짐이 무색할 정도로 오늘도 듣고야 말았다.  나는 약</description>
      <pubDate>Sat, 26 Aug 2023 08:46:02 GMT</pubDate>
      <author>박똥글 하고 싶은거 다해</author>
      <guid>https://brunch.co.kr/@@1KRx/22</guid>
    </item>
    <item>
      <title>조용했지만 산만했던 나의 어린 시절 - 소아ADHD는 성인까지 이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1KRx/26</link>
      <description>&amp;quot;엄마 요즘 성인 ADHD 환자가 되게 많데. 근데 나도 성인 ADHD가 아닐까?&amp;quot;  그날 저녁, 저녁식사를 하면서&amp;nbsp;엄마에게 넌지시 얘기를 꺼내봤다.  &amp;quot;네가? 너는 왜?&amp;quot; 엄마가 의아하다는 듯이 물어봤다.  &amp;quot;아니..&amp;nbsp;일할 때 집중도 잘 안되고 자꾸 까먹고 그러는 것 같아서&amp;quot;  &amp;quot;△△도(남동생) 그러더니 왜 너까지&amp;nbsp;ADHD라는 거니? 아휴 참...&amp;quot;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Rx%2Fimage%2FipQOqILnpnsGUtqpJeow--mYN4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02:34:01 GMT</pubDate>
      <author>박똥글 하고 싶은거 다해</author>
      <guid>https://brunch.co.kr/@@1KRx/26</guid>
    </item>
    <item>
      <title>두근두근 첫 진료 - 성인 ADHD를 진단하는데 필요한 검사들</title>
      <link>https://brunch.co.kr/@@1KRx/27</link>
      <description>약 2개월의 대기를 버티고 예약한 병원에 첫 방문을 했다. 이전에 받았던 CAT검사 결과지와 이전 병원에서 의사 소견서 등을 떼서 병원에 지참하였다.   처음 상담실에 들어갈 때가 생생히 기억이 난다. 무척이나 떨렸다. 그때의 내 마음은 낯섦과 기대가 가득 찬 마음이었다. 마치 대학교 신입생 때 난생처음 대학교 첫 수업을 들으러 강의실에 들어가는 마음과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Rx%2Fimage%2F7nRyJgDj1mJV25q5P9xnaUWU6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16:39:05 GMT</pubDate>
      <author>박똥글 하고 싶은거 다해</author>
      <guid>https://brunch.co.kr/@@1KRx/27</guid>
    </item>
    <item>
      <title>성인ADHD 의심은 이전에도 있었다. - ADHD전문 병원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1KRx/25</link>
      <description>사실 ADHD를 의심해서 병원에 간 것이 처음은 아니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해야 할 일을 계속 놓치고 꼼꼼하지 못해 실수를 연발했다. 어쩌다 한 두 번이면 그럴 수도 있지 뭐 하고 넘겼겠지만 회사생활 3년 차에도 늘 반복되니 팀원에게 피해는 물론 외면을 당하는 순간까지 왔다.  팀에서 왕따를 당하고 나는 여유가 없어서 스스로에게도 온정을 배풀어 주지 못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Rx%2Fimage%2F7IPqmGRO9qTqP15LxGGcyPRBgp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l 2023 07:52:20 GMT</pubDate>
      <author>박똥글 하고 싶은거 다해</author>
      <guid>https://brunch.co.kr/@@1KRx/25</guid>
    </item>
    <item>
      <title>나 성인 ADHD가 아닐까? - 우울함의 패턴에서 ADHD를 찾다.</title>
      <link>https://brunch.co.kr/@@1KRx/18</link>
      <description>나는 곧 잘 우울한 기분에 빠졌었다. 어제 좋았다가도 오늘 갑자기 한없이 우울에 빠지기도 했다.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하면서 &amp;lsquo;사장&amp;rsquo;이라는 직책을 달면서 더욱 심해진 것 같다.  우울에 빠지는 주된 씨앗은 &amp;lsquo;왜 나는 이것밖에 안되지?&amp;rsquo;였다.  이것저것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많은데 제대로 성과를 이루어내지 못할 때가 많았다. 그리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Rx%2Fimage%2F6v7J9bgoSLbqSj9OzFywGCkA-P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l 2023 01:17:53 GMT</pubDate>
      <author>박똥글 하고 싶은거 다해</author>
      <guid>https://brunch.co.kr/@@1KRx/18</guid>
    </item>
    <item>
      <title>다시 회사, 다시 쇼핑몰</title>
      <link>https://brunch.co.kr/@@1KRx/14</link>
      <description>다시&amp;nbsp;재취업해서&amp;nbsp;회사를&amp;nbsp;다니기&amp;nbsp;시작했다. 아르바이트하면서&amp;nbsp;다양한&amp;nbsp;아이템들을&amp;nbsp;시도해보았지만&amp;nbsp;이거다&amp;nbsp;하는&amp;nbsp;기미가&amp;nbsp;전혀&amp;nbsp;없었기&amp;nbsp;때문이었다. 생활비뿐만&amp;nbsp;아니라&amp;nbsp;심리적인&amp;nbsp;압박도&amp;nbsp;심해졌었다.  재취업&amp;nbsp;당시에는&amp;nbsp;이런&amp;nbsp;생각이었다. '그래 이제는 안정적으로 돈을 벌자.. 사업은 맞지 않는 거야. 원래의 전공을 살려서 다시 사회복지를 하자. 대신 좀 더 전문적인 분야인 정신</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22 10:01:11 GMT</pubDate>
      <author>박똥글 하고 싶은거 다해</author>
      <guid>https://brunch.co.kr/@@1KRx/14</guid>
    </item>
    <item>
      <title>ENFP 당근거래 개망신 당한 썰</title>
      <link>https://brunch.co.kr/@@1KRx/15</link>
      <description>나는 당근마켓을 자주 이용한다. 특히나 최근 오프라인 가게를 오픈하면서 당근마켓 VIP수준으로 엄청나게 거래를 많이 했다. 좋은 아이템이 있으면 내가 속한 지역 뿐만 아니라 지인을 통해서 다른 지역까지 뻗어나갔다 ㅋㅋ  교회 동생이 이거 어때요? 라고 물어본 상품 냅다 일단 사자! 고고! 해서 동생이 거래 약속을 잡고 내가 찾으러 가기로 했다. 00부동산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Rx%2Fimage%2FPb5YkkJl5BL4Dg3fh7v9OWOVr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Mar 2022 11:08:17 GMT</pubDate>
      <author>박똥글 하고 싶은거 다해</author>
      <guid>https://brunch.co.kr/@@1KRx/15</guid>
    </item>
    <item>
      <title>아이템을 찾아 떠나는 실패의 기록 - 경험과 의지 부족으로 대박 기회를 놓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KRx/13</link>
      <description>뭘 팔아야 할까?  온라인 사업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어떤 아이템을 팔아야 할까? 고민을 많이 했다. 유튜브를 보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내가 잘 아는 카테고리를 해라!'라는 말을 하길래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이것저것 적어보기 시작했다.   먹을 거&amp;hellip; 운동&amp;hellip;   나는 엄청 잘 먹기도 했는데 한참 다이어트한다고 운동에 재미를 붙여 열심히 하던 때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Rx%2Fimage%2Fdnm1mTyMtaWImeWfqXl25NEnu6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Dec 2021 06:12:37 GMT</pubDate>
      <author>박똥글 하고 싶은거 다해</author>
      <guid>https://brunch.co.kr/@@1KRx/13</guid>
    </item>
    <item>
      <title>찐 ENFP 혼자 여행 가면 생기는 일 - 힐링이 아닌 개고생하고 온 제주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1KRx/5</link>
      <description>만남 없는 이별 이후 혼자 제주도에 여행을 갔다.  ( 그 이유는 이전 글을 보면 알 수 있어요!) https://brunch.co.kr/@higprud/10​   제주도 여행을 가기 전 내가 세웠던 계획표는 이렇다.   이걸 보고 ISFJ 철저한 계획형인 언니는 말했다.  &amp;ldquo;이건 계획표가 아니라 메모지!&amp;rdquo;   난 정말 이렇게만 들고 갔다. 어차피 혼자 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Rx%2Fimage%2F_7K0CqfEQsyQjrkMjIcRqW9SO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Dec 2021 00:05:30 GMT</pubDate>
      <author>박똥글 하고 싶은거 다해</author>
      <guid>https://brunch.co.kr/@@1KRx/5</guid>
    </item>
    <item>
      <title>팔이피플이 되보렵니다. - 온라인 셀러 도전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1KRx/9</link>
      <description>생각해보면 난 참 어렸을 때부터 이것저것 만들어 파는 걸 좋아했다.  * 대학교 때 향초 팔아서 동아리비 마련했던 추억* 차량용 디퓨저 만들어 플리마켓 나갔던 추억* 퇴사 전 투잡으로 케이크 토퍼 만들어 팔았던 추억    나는 아마도 이전부터 팔이피플에 적성을 내보이고 있었던 건 아니었을까?    팔이피플이란 인스타나 sns에서 인기를 바탕으로 물건을 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Rx%2Fimage%2FlOtAegJrQqDo7Qos_2qNv-t6j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Dec 2021 12:04:56 GMT</pubDate>
      <author>박똥글 하고 싶은거 다해</author>
      <guid>https://brunch.co.kr/@@1KRx/9</guid>
    </item>
    <item>
      <title>ENFP가 ISFJ와 소개팅하면 일어나는 일 - 열 번 찍어도 안 넘어가던데요</title>
      <link>https://brunch.co.kr/@@1KRx/10</link>
      <description>* 각 유형을 대표하는 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마지막 연애가 언제였더라.. 가물가물해질 무렵 소개팅 제안을 받게 되었다. 나를 너무너무 잘 아는 언니였기에 '너는 너의 반대 성향과 만나야 서로 보완이 된다'며 정말 다른 성향의 친구를 소개해주었다.   내 이상형이 대체로 조용하고 신중하고 이성적인 스타일로, 나랑 반대의 성향을 좋아한다. 나는 늘 감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Rx%2Fimage%2FweNpeCRFURL-_Aj9pSAKw7O8g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21 03:50:17 GMT</pubDate>
      <author>박똥글 하고 싶은거 다해</author>
      <guid>https://brunch.co.kr/@@1KRx/10</guid>
    </item>
    <item>
      <title>인생이 시트콤인데요.  - 찐 ENFP의 유쾌한 일상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1KRx/6</link>
      <description>찐 ENFP도 항상 밝지만은 않습니다.  한참 짤막한 심리테스트가 유행처럼 번져서 카톡 대화창을 열면 공유된 링크들이 난무하던 적이 있었다. 해보면 매번 나오는 결과는 모두 '열정', '충동적'이라는 결과가 많이 나왔다. 찾아보면 결국 ENFP인 나의 성격유형으로 귀결되었다. 근데 나를 계속 그 단어 속에 가두는 느낌이어서 싫었다. 열정은 난무하지만 충동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Rx%2Fimage%2FdDJP_5rMoAl5nSyjgGsZ784vZ4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Dec 2021 22:56:55 GMT</pubDate>
      <author>박똥글 하고 싶은거 다해</author>
      <guid>https://brunch.co.kr/@@1KRx/6</guid>
    </item>
    <item>
      <title>내가 이다지도 수동적인 사람이었다니 - 더 가치 있는 삶을 위한 퇴사 그 후의 행보</title>
      <link>https://brunch.co.kr/@@1KRx/4</link>
      <description>1. 퇴사를 한 지 한 달이 지났다.   퇴사 후 자가격리보다 더 격렬하게 집 밖(더 정확히는 침대 밖)을 벗어나지 않고 하루 종일 책 읽다가 자다가 뒹굴 거렸다.   퇴사 전 세워 두었던 계획은 아주 완벽했다.  첫 번째는 블로그 방향성을 정해두고 매일 글을 발행해서 1차 브랜딩을 다져놓는 것이었다.  두 번째는 그 당시 유행이었던 스마트 스토어 위탁판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Rx%2Fimage%2FcO-9CYmfLr4uQoOTYmH7c827C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21 22:59:50 GMT</pubDate>
      <author>박똥글 하고 싶은거 다해</author>
      <guid>https://brunch.co.kr/@@1KRx/4</guid>
    </item>
    <item>
      <title>퇴사 시그널 - 자가격리 이후 퇴사 결심을 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KRx/2</link>
      <description>퇴사 시그널 1   자가격리가 해제되고 드디어 월요일 첫 출근을 했다. 근데 정말 신기한 게 자가격리 중에는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너무 상쾌하고 기분도 좋고 컨디션이 매일 좋았었는데(심지어 생리 전 증후군, 생리 중 기간 모두 포함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첫 출근 아침 머리가 너무 아프고 얼굴도 엄청 붓고 심지어 코피까지 나는 것이다. 사실 그전에 사람들이 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Rx%2Fimage%2FI1vWvlxoD4vPxSDKnErd9NOCf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Dec 2021 00:23:29 GMT</pubDate>
      <author>박똥글 하고 싶은거 다해</author>
      <guid>https://brunch.co.kr/@@1KRx/2</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자가격리가 끝나고 얻은 것 - 인생의 터닝포인트</title>
      <link>https://brunch.co.kr/@@1KRx/3</link>
      <description>갑자기 자가격리라니?   얼마전 확진자가 다녀간 장소에 방문하였다는 이유로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2주 자가격리 의무자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지금은 자가격리가 해제되고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아서 자유의 몸의 되었지만, 자가격리 통지를 받았을 땐 엄청난 멘붕이 왔다.   '회사엔 어떻게 얘기해야하지?'  '2주동안 집에 있어야 한다니!!'  하지만 부정한다고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Rx%2Fimage%2F8QAkIafLQ6JV6HUEJcahFHsxI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Dec 2021 04:32:59 GMT</pubDate>
      <author>박똥글 하고 싶은거 다해</author>
      <guid>https://brunch.co.kr/@@1KRx/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