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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일 weekdays</title>
    <link>https://brunch.co.kr/@@1Kur</link>
    <description>겜친자 평일 | 게임이 세상을 구한다. 게임이랑 오만가지 다 엮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3:35: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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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겜친자 평일 | 게임이 세상을 구한다. 게임이랑 오만가지 다 엮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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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더미스터리에서, 참신성과 개연성은 공존할 수 없는가 -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Kur/53</link>
      <description>ㅤ  안녕하세요. 게임이 세상을 구한다! [평일]입니다. ㅤ 문득 지인분들과 진대하다가&amp;hellip; 스토리 기반의 게임 장르, 특히 머더미스터리나 크라임씬에서의 창작자들은 참 고충이 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ㅤ 독특한 기믹과 놀라운 반전을 추구하면서도, 동시에 몰입도 높은 서사를 완성해야 한다는 큰 도전에 직면하게 되니까요. ㅤ 또 소설책처럼 혼자 읽는 것도</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03:01:44 GMT</pubDate>
      <author>평일 weekday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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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언제부터 게임에 빠졌나 - &amp;quot;게임이 세상을 구한다...! 아무튼 구한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1Kur/5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게임을 통해 사람들과 세상을 연결하고 싶은 [평일]입니다.  함께 새로운 장르의 게임을 만들어 나가는 모임이 있습니다.  거기에 계시는 분께서, 제게 문득 &amp;ldquo;언제부터 게임에 그토록 진심이었나요?&amp;rdquo;라고 물어보셨습니다.  생각이 많아지고 쉬이 답변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길어질 것 같아 글로 정리해 봐야겠다고 답변드렸습니다.  조금 길어질 것 같은데.</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11:32:26 GMT</pubDate>
      <author>평일 weekday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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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드게임의 제작비 - 아거게임즈 A.ger Games</title>
      <link>https://brunch.co.kr/@@1Kur/48</link>
      <description>B.o.N을 출시할 때, 제작비에 과하게 투자한 것이 걱정된다는 후원자분의 댓글을 읽었습니다. 그 분께서 걱정하실 정도로 아거게임즈를 신뢰해주신 것으로 생각했고, 뒤이어 '그만큼 우리는 좋은 프로젝트를 하고있고, 우리의 행보가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라는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행보가 바로, 저희가 제작비 절감보다 높은 품질에 신경 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ur%2Fimage%2F_lSuq0820uFqaMETW91NlAsJx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an 2019 13:57:42 GMT</pubDate>
      <author>평일 weekday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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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거게임즈를 시작하며 - Since 2016.01.01</title>
      <link>https://brunch.co.kr/@@1Kur/26</link>
      <description>예술과 게임으로, 기술의 파도 속에서 진정한 소통을 지켜내기.   위의 가치를&amp;nbsp;아거게임즈라는 이름으로&amp;nbsp;담아낼 것입니다. 그 첫 출사표로 훌륭한 게임작가, 아트작가님과 함께 Boast or Nothing (B.o.N)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트릭 테이킹이라는 장르의 카드 게임이고, 사용자는 카드의 강함과 약함이 수시로 바뀌는 손 패를 운영해야 합니다. 독특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ur%2Fimage%2FeGaA4Pe5arj_zRn3G0mZDZe5jx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r 2017 06:24:10 GMT</pubDate>
      <author>평일 weekday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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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무언가를 적어야 하는 이유 -2- - 조금 다른 조언과 조금 다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Kur/15</link>
      <description>우리가 성공에 대해 하는 두가지 말이 있습니다.  성공은 계속 성공을 부른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실패와 성공 모두가 성공을 부른다?&amp;nbsp;이 모순적인 두가지 말의 귀결은 결국, 경험이 성공을 부르고 낳는다는 의미일 것 입니다. 경험은 본인이 직접하기 때문에 위험이 크지만, 그만큼 뼈저리게 느낄수 있고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분석되지 않고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ur%2Fimage%2FEm6bG7X8JwKU-berF9NgtzOuW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16 10:40:22 GMT</pubDate>
      <author>평일 weekday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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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무언가를 적어야 하는 이유 -1- - 메모하는 습관과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1Kur/14</link>
      <description>1. 작은 메모  오늘 하루도, 수많은 생각들이 우리의 머릿속에서 부딪히고 말았습니다.  별 것 아닌 듯한 이 작은 마찰들로 인해서, 우리의 머리에서는 서서히 열이 피어오릅니다. 따뜻한 온기가 곧 뜨거운 열기가 되고, 이내 그들이 걱정과 불안으로 변해 아래로 쏟아져 내립니다. 순식간에 그만, 마음에서도 열이 납니다.  이 열 때문에 데워진 호흡은 다시 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ur%2Fimage%2FSWkgF_azqw4w9Sz0tMBjMFbW3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16 13:45:58 GMT</pubDate>
      <author>평일 weekday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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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바일 게임에서 보드 게임으로, Plague Inc. - Kickstarter project of 'Plague Inc.'</title>
      <link>https://brunch.co.kr/@@1Kur/13</link>
      <description>Plague Inc. 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게임 이름대로라면, 전염병 주식회사, 뭐 이런 이름 입니다. 독특한 이름대로 게임이 진행되는데, 사용자는 본인의 전염병을 만들고, 그 병원균을&amp;nbsp;진화시켜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퍼트려야 합니다.   상당한 인기를 구가한 이 게임이, 이번에 북미 최대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Kickstarter)에서 보드게임으로 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ur%2Fimage%2FOwhGGa3yMZdR2Ob1ZoxsGB_vCq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16 07:56:31 GMT</pubDate>
      <author>평일 weekday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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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기 - 사람과 가까운 게임</title>
      <link>https://brunch.co.kr/@@1Kur/5</link>
      <description>2016년,&amp;nbsp;저는 보드게임을 출판합니다.  디자이너들이 개발한 게임을 같이 연구하고 테스트플레이를 해보며 게임을 더 낫게 만들고, 멋진 옷을 입혀 공장에서 생산한 뒤, 우리나라와 외국에 선보이는 일 입니다. 보드게임은 디지털화된 게임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얼굴을 마주보며 즐긴다는 것이 특징이며, 디지털게임과는 차별화된 장점입니다. 보드게임은 이진법의 숫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ur%2Fimage%2FBSfbJXk9dS-vGwPccRhdhtQrn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16 08:11:12 GMT</pubDate>
      <author>평일 weekday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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