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고졸</title>
    <link>https://brunch.co.kr/@@1KyF</link>
    <description>고졸의 자기계발 이야기를 적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8:39:3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고졸의 자기계발 이야기를 적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yF%2Fimage%2Fz9GZkkVuDmEsNB8C0WxyBwrR4J0</url>
      <link>https://brunch.co.kr/@@1KyF</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조급함은 좋을 게 없다 - 코로나에 걸리고 얻은 깨달음</title>
      <link>https://brunch.co.kr/@@1KyF/22</link>
      <description>코로나에 걸리고 일상이 마비가 됐다. 몸이 아픈 것보다 뇌가 아픈 기분이었다. 하루 종일 멍한 상태였다. 유튜브로 시간을 때우고,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마음은 불편했다. 이렇게 시간을 보내는 게 과연 맞을까. 몸이 아픈 와중에도 나는 휴식에 집중하지 못했다.  내 마음에는 조급함이 가득했다. 헬스를 시작한 지 2주밖에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쉬어도 괜</description>
      <pubDate>Tue, 22 Aug 2023 06:01:36 GMT</pubDate>
      <author>고졸</author>
      <guid>https://brunch.co.kr/@@1KyF/22</guid>
    </item>
    <item>
      <title>당신의 향기는 어떠한가? - 내면의 향기</title>
      <link>https://brunch.co.kr/@@1KyF/21</link>
      <description>인내(忍耐)를 인터넷에 검색하면. '괴로움이나 어려움을 참고 견딤.'이란 뜻이 나온다. 인내(人내)의 다른 뜻은 '인간의 냄새'이다.  나는 사람에게는 내면의 향기가 있다고 생각한다.  내면부터 검게 썩어버린 사람은 대화를 나눠보면 이유 모를 불쾌감이 생긴다. 나는 그런 사람을 악취가 나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피해 다닌다. 반대로 내면이 잘 가꾸어진 사람을</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23 05:50:50 GMT</pubDate>
      <author>고졸</author>
      <guid>https://brunch.co.kr/@@1KyF/21</guid>
    </item>
    <item>
      <title>그렇게 지워지겠지 - 태양이 쨍쨍한 한 여름, 각자의 계절을 살아가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1KyF/20</link>
      <description>늦은 새벽 아직 잠에 들지 못한 채. 눈을 떴다, 감았다. 반복한다. 잠에 들기 전 머릿속에는 수많은 생각들이 휘몰아친다. 저녁에 했던 게임, 어제 나누던 담소, 이틀 전에 했던 실수. 점점 과거로 돌아가다 보면. 이상하게도 머릿속에는 부정적인 생각들이 자리를 차지한다.  부정적인 소용돌이에 휩쓸릴 때면 항상 이런 생각이 든다. '과연 나에게도 봄이 오고,</description>
      <pubDate>Thu, 10 Aug 2023 05:15:16 GMT</pubDate>
      <author>고졸</author>
      <guid>https://brunch.co.kr/@@1KyF/20</guid>
    </item>
    <item>
      <title>나는 발버둥 치며 살아갈란다 - 잠들지 못하는 새벽</title>
      <link>https://brunch.co.kr/@@1KyF/19</link>
      <description>침대에 누웠다. 눈꺼풀은 너무나 가벼워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 머릿속에는 아직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이 자유로이 헤엄쳐 다닌다. 나는 이 생각, 저 생각 생각의 바다에서 건져 올려본다. 쓸만한 생각은 아닌 듯하여. 흘러가게 둔다.  모두가 잠에 든 시각에 혼자 깨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고요한 새벽, 잠들지 못 한 채 어두컴컴한 천장을 뚫어져라 쳐다</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07:40:55 GMT</pubDate>
      <author>고졸</author>
      <guid>https://brunch.co.kr/@@1KyF/19</guid>
    </item>
    <item>
      <title>혼자 있는 시간의 중요성 - 휴대폰은 도피 수단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KyF/18</link>
      <description>2021년 군 생활을 마치고 서울에서 자취를 시작했다. 고향이 원래 지방 쪽이다 보니. 서울에 아는 사람이 없었다. 4평 방 안에서 내가 연결될 수 있는 수단은 온라인뿐이었다. 매일 같이 게임을 했다. 디스코드라는 음성 채팅 프로그램을 활용해. 고향에 있는 친구들과 대화를 나눴다.  게임이 끝나고 나면. 다시 혼자였다. 좁디좁은 방 안에서 냉장고 소리와 내</description>
      <pubDate>Tue, 08 Aug 2023 07:46:45 GMT</pubDate>
      <author>고졸</author>
      <guid>https://brunch.co.kr/@@1KyF/18</guid>
    </item>
    <item>
      <title>평범조차 노력해야 하는 사회 - 평범을 원한다면 힘껏 뛰어야하고, 특별해지고 싶다면 두 배로 뛰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KyF/17</link>
      <description>고졸. 고등학교 졸업의 준말이다. 한국 사회에서의 평범의 기준에 미달한 사람이기도 하다. 한국 사회에서 평범한 삶은 인문계 고등학교 졸업, 4년제 대학 졸업, 취업 후 직장생활이다. 평범하기 위해서도 노력이 필요하다.  나는 과거에 평범하기조차 노력해야 한다면. 차라리 다른 노력을 하여 특별해지기로 결정했다. 그 길은 사업이었다. 남들이 공부를 할 때.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yF%2Fimage%2F2Kf1irjWcYjNXUwf73iJOshxGr4.jpg" width="453" /&gt;</description>
      <pubDate>Fri, 04 Aug 2023 07:48:28 GMT</pubDate>
      <author>고졸</author>
      <guid>https://brunch.co.kr/@@1KyF/17</guid>
    </item>
    <item>
      <title>고졸의 자기계발 이야기 - 나는 살아남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1KyF/16</link>
      <description>2018년 2월 나는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특성화고를 졸업하여. 대학은 가지 않았고, 바로 취업 전선에 뛰어들었다.&amp;nbsp;한 공기업을 준비하기 위해 도서관 열람실에서 공부를 하던 어느 날이었다. 그날 날씨는 추웠고, 열람실 안에는 따뜻한 히터가 틀어져 있었기에. 눈꺼풀이 점차 무거워졌다. 이대로 있다간 잠에 들고, 공부도 못하게 될 게 뻔했다.  나는 몸을 움직</description>
      <pubDate>Thu, 03 Aug 2023 08:23:23 GMT</pubDate>
      <author>고졸</author>
      <guid>https://brunch.co.kr/@@1KyF/16</guid>
    </item>
    <item>
      <title>마피아 게임의 진정한 승리자 - 의심을 거두고 즐기는 사람이 승자다</title>
      <link>https://brunch.co.kr/@@1KyF/15</link>
      <description>마피아 게임은 다수의 사람 속에서 마피아를 찾는 게임이다. 마피아는 모든 시민을 죽여야 게임을 승리한다. 반대로 시민은 마피아를 찾아 투표로 죽여야 승리한다. 마피아는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사람들의 의심을 피해야 만한다. 서로가 끝없이 의심에 의심을 반복한다.   나는 의심이 많은 편이다. 누군가의 호의가 나에게는 목적이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지나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yF%2Fimage%2FhR9zzjxmY3e8fjkpL4SSjph0p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un 2023 08:10:47 GMT</pubDate>
      <author>고졸</author>
      <guid>https://brunch.co.kr/@@1KyF/15</guid>
    </item>
    <item>
      <title>불행의 크기에 대하여 - 불행은 절대평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1KyF/14</link>
      <description>술자리에 사람들이 모여 서로 이야기를 나눈다. 처음에는 어떻게 살았는지 같은 안부인사로 시작한다.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과 회포를 푼다. 그러다 술에 잔뜩 취한 한 명이 자신의 불행을 이야기 주제 거리로 꺼낸다. 그러면 순식간에 분위기의 색깔은 검은색이 된다.  어두워진&amp;nbsp;분위기. 메인 이야기 주제는 '자신의 불행함'이다. 누군가가 불행을 꺼내놓기 시작하면.</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22 07:06:58 GMT</pubDate>
      <author>고졸</author>
      <guid>https://brunch.co.kr/@@1KyF/14</guid>
    </item>
    <item>
      <title>두려워하기보단 그냥 쓰자 - 브런치에는 4개, 블로그에는 170개의 글</title>
      <link>https://brunch.co.kr/@@1KyF/12</link>
      <description>브런치 작가에 합격한 지 어언 8개월이 넘어간다. 그동안 내가 올린 글은 단 4개다. 그 기간에 블로그에는 170개&amp;nbsp;글이 올라갔다. 핑계를 대자면 뭔가 브런치에는 엄청난 글을 써야 할 거 같은 기분이 들어 글쓰기를 시작하기가 어려웠다. 나보다 글 잘 쓰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회피했고, 글을 썼는데 아무도 안 봐줄까 봐 무서웠다. 하지만 이번에는 극복해보려</description>
      <pubDate>Sun, 11 Sep 2022 09:35:58 GMT</pubDate>
      <author>고졸</author>
      <guid>https://brunch.co.kr/@@1KyF/12</guid>
    </item>
    <item>
      <title>나의 인생 한 켠을 장식해준 드라마 - 그 해 우리는</title>
      <link>https://brunch.co.kr/@@1KyF/8</link>
      <description>나는 삘이 꽂히는 드라마만 골라서 보는 편이다. 이번에는 '그 해 우리는'이라는 드라마에 삘이 꽂혔다. 처음에 이 드라마를 접하게 된 건 친구의 추천이었다. &amp;quot;이거 진짜 재밌어. 한번 봐봐&amp;quot;라는 친구의 말에 나는&amp;nbsp;&amp;quot;요즘 바빠서 드라마 볼 시간 없어&amp;quot;라고 핑계를 대고 넘어갔다. 딱히 바쁘지는 않았지만 그냥 귀찮았던 마음이 컸던 거 같다. 그렇게 내 기억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yF%2Fimage%2FmR2a1HfJ-2GKnEhbbOixr95nX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Mar 2022 02:30:24 GMT</pubDate>
      <author>고졸</author>
      <guid>https://brunch.co.kr/@@1KyF/8</guid>
    </item>
    <item>
      <title>연필로 세상을 표현하는 법을 배우다 - 똥 손의 그림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1KyF/7</link>
      <description>나는 중학교, 고등학교 때 미술 시간이 제일 싫었다.&amp;nbsp;나는 나름대로 열심히 그린다고 그렸는데. 선생님들은&amp;nbsp;항상 &amp;quot;다시 그려와&amp;quot;라고 하셨다. 그 말을 들으면 가슴이 너무 답답했다. '아니 최선을 다해 그린 건데..' 입으로는 말하지 못하고 속으로만 작게 생각했다. 지금 나이를 먹고 생각해봐도&amp;nbsp;억울하다. 나는 그 뒤로 그림 그리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yF%2Fimage%2FpsvApxWHztrqOhOofwcPa2tPlxM"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22 06:23:01 GMT</pubDate>
      <author>고졸</author>
      <guid>https://brunch.co.kr/@@1KyF/7</guid>
    </item>
    <item>
      <title>요리 똥 손은 요리하면 안 되나요? - 하마터면 요리 장비를 사는데 100만 원을 쓸 뻔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KyF/6</link>
      <description>보글보글 끓고 있는 김치찌개, 집안에 아스라이 떠다니는&amp;nbsp;맛있는 냄새. 어릴 적 엄마가 요리를 해줄 때. 내가 기억하는 장면들이다. 우리 엄마는 밥을 항상 차려주셨다. 내가 요리를 하려고 하면&amp;nbsp;불이나 칼은 위험하다며 나를 말리곤하셨다.&amp;nbsp;그래서 그럴까. 나는 23살까지 계란 프라이 한번 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 되었다. 이런 내가 요리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뭘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yF%2Fimage%2F3bE2vLM93_cYnUV-g6RDxx_mR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an 2022 14:33:16 GMT</pubDate>
      <author>고졸</author>
      <guid>https://brunch.co.kr/@@1KyF/6</guid>
    </item>
    <item>
      <title>&amp;quot;엄마, 나 그냥 전역 안 할래&amp;quot; - 세상에 나아가기 전 준비할 시간이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1KyF/5</link>
      <description>엄마, 나 그냥 전역 안 할래  2020년 11월 부모님에게 내가 한 말이다.&amp;nbsp;나는 병사로서 군 생활을 마치고 하사로 추가 복무할 수 있는 전문하사를 신청했다. 아들의 전역날을 손꼽아 기다리시던 부모님에게는 많이 죄송했다. 하지만 나는 부사관의 삶도 체험해보고 싶었기에 서류 작성, 체력 검정, 면접을 일사천리로 마무리했다.  부대에 후임들, 동기들은 나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KyF%2Fimage%2FZZ_Dqph6POx628-ih3QACjTVq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an 2022 08:11:01 GMT</pubDate>
      <author>고졸</author>
      <guid>https://brunch.co.kr/@@1KyF/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