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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달맨</title>
    <link>https://brunch.co.kr/@@1LVA</link>
    <description>서울대학교에서 재료공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짧은 여정 속 떠오르는 영감을 나누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10:47: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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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학교에서 재료공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짧은 여정 속 떠오르는 영감을 나누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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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연구자의 단상] #2 실험과 이론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1LVA/3</link>
      <description>학위과정을 하다 보면, 뛰어난 논문을 내는 연구자들에게서 공통적인 특징을 발견하게 된다. 그들은 대체로 두 가지 유형 중 하나에 속한다. 하나는 압도적으로 많은 실험을 수행하여 그 안에서 새로운 현상을 발견해내는 연구자이고, 다른 하나는 이론적 기반과 실험적 직관을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새로운 가설을 세우고, 그것을 검증해내는 연구자다.   이 두 유형 모두</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14:38:10 GMT</pubDate>
      <author>통달맨</author>
      <guid>https://brunch.co.kr/@@1LVA/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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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연구자의 단상] #1 &amp;quot;이봐, 해봤어?&amp;quot; - &amp;quot;아니, 그걸 꼭 해봐야 아나?&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1LVA/2</link>
      <description>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일화 중&amp;nbsp;&amp;quot;이봐, 해봤어?&amp;quot;라는 질문은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회자된다. 짧은 이 말은 산업화 시기 현실과 몸소 부딪혀야 했던 선배들의 자세를 함축하고 있다. 그리고 이 질문은 과학, 공학 연구 과정의 본질에도 닿아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재료공학을 전공하며 연구를 하고 있다. 재료공학은 물질의 구조와 특성, 그리고 그 관계를</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10:29:06 GMT</pubDate>
      <author>통달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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