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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묵부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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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돈을 벌어 먹고 취하는 데 씁니다. 때때로 본업과 관계없는 일들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7:31: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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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을 벌어 먹고 취하는 데 씁니다. 때때로 본업과 관계없는 일들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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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플랜테리어 - 집에 초록이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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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에는 여러모로 힘든 일이 많았다. 갖은 이별수에 지독하게 당했고 낮밤으로 울어내고 밤을 지새우는 일이 많아졌다. 체력과 감정을 끌어다 쓴 탓에 일상생활에 통 집중할 수도 없었다. 일을 하면서도, 일이 끝나고서도 쉽게 무력해졌다. 나의 삶은 체력과 열정으로 가득 차 있다고 굳게 믿었는데 한번 무기력에 빠지자 체력과 열정으로 가득 벌여놓았던 일들이 깨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H_hIpFovt7biQstEkBWk8x9F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0 10:30:17 GMT</pubDate>
      <author>묵묵부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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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재발생, 화재발생 - 친구에게 훌륭한 한 끼를 선물하고 싶어</title>
      <link>https://brunch.co.kr/@@1M9h/3</link>
      <description>심심한 재택근무 생활이 이어지던 날이다. 방송국에서 일하는 친한 친구가 편집을 마치고 놀러 오기로 했고, 그가 사준 1리터 위스키 (실은, 사준 것이 아니라 사서 우리 집에 잠시 맡겨둔 위스키)를 거의 다 먹은 나는 그에게 저녁을 대접하는 것으로 죗값을 치르기로 했다. 위스키만큼 비싸지는 않지만, 음식을 대접하는 것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정성이 들어가</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0 10:36:53 GMT</pubDate>
      <author>묵묵부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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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재택 생활 - 재택근무를 맞이하는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1M9h/5</link>
      <description>사는 동안 경제위기를 체감하게 될 줄은 몰랐다. 그 경제위기가 바이러스에서부터 시작될 줄은 더 몰랐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경제위기로 몇 주간의 재택근무를 하게 될 줄은 더더욱 몰랐다. 4월 3일은 몇 번의 재택 연장 공지 끝에 재택근무 종료를 선고받은 날이었다. 그런데 4월 3일의 근무시간이 끝날 때쯤 한 달간의 재택근무연장 메일을 보게 되었다.  3월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7s7TMTFkASr5EQYiIQ3wGGgp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0 13:38:36 GMT</pubDate>
      <author>묵묵부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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