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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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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짜가 되고 싶은 여행작가 트루뉴욕브루클린, 저스트고치앙마이, 저스트고 시애틀의 저자 소소한 일상생각, 소소한 여행이야기를 쓰며 랑카위에 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1:57: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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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가 되고 싶은 여행작가 트루뉴욕브루클린, 저스트고치앙마이, 저스트고 시애틀의 저자 소소한 일상생각, 소소한 여행이야기를 쓰며 랑카위에 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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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꿈은 개꿈으로 끝난다 - 아무튼 랑카위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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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튼 랑카위 #1  2021년 11월 24일 랑카위로 돌아왔다. 1년 하고도 10개월만이다. 랑카위에 도착하는 순간 한국에서 지낸 짧지 않은 시간들이 마치 존재하지 않았던 듯, 무게를 잃었다. 바로 눈 앞의 것만이 현실인 양, 한국에서의 시간들이 모두 꿈처럼 느껴졌다. 간간히 떠나기 전과 달리 느껴지는 무릎의 통증이 긴 밤을 달려 온몸으로 일했던 한국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8e%2Fimage%2FA77atQd9Zfn-e-pRTzVB_lzumw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22 08:28:03 GMT</pubDate>
      <author>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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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랑카위 여행 전  알아두면 좋을 알쓸신잡 TMI - 6. 랑카위 기본 여행정보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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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2022년 4월 3일 업데이트 역사 / 위치와 지형 / 기후 / 인구 /&amp;nbsp;&amp;nbsp;언어 / 통화 / 물가 / 인터넷 / 치안 / 전압 / 음식  오늘은 정말 랑카위 TMI가 될 것 같다. 보통의 여행서에 늘 등장하는 기본정보 순서다.&amp;nbsp;일단 여행서는 랑카위로만 나온 것이 없다. 말레이시아 전체 가이드로 말레이시아 전체를 아우르는 정보가 들어가 있을 뿐. 그 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8e%2Fimage%2F50fA-jENcTShysS2vN163kxss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19 08:26:30 GMT</pubDate>
      <author>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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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랑카위 내 이동 어떻게 할까?  그랩 캡&amp;amp;차량 렌트&amp;nbsp; - 5. 랑카위 여행 기본 여행정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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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단 정보를 공유하기 전에 할 말이 있다. 랑카위에 도착하는 순간 마음을 비우자. 마음 한쪽을 여유롭게 텅텅 비우고 옳고 그름 칼 같은 한국식 뇌도 좀 널널하게 풀어두자. 한국과 똑같이 생각하고 기대했다가는 분통 터지는 일이 꽤나 많을 것이고, 이게 말이 돼? 싶을 때도 있을게다. 동남아 여행을 많이 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더욱더 이럴 빈도가 수직상승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8e%2Fimage%2FDCHQl_tQMvzvq1ghdZ6C_rWho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19 05:48:13 GMT</pubDate>
      <author>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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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랑카위 가는 방법 총정리 - 4. 랑카위로 오는 항공편과 페리 이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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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랑카위는 섬이다. 육로로는 갈 수 없다는 뜻이다. 육로를 제외한 항공편과 배편으로 랑카위에 갈 수 있다. 어떻게 가야 할지 아주 깨알같이 알려드리겠다.    항공 한국 &amp;ndash; 랑카위 간 직항은 없다. 무조건 최소 1회 경유를 해야만 랑카위에 닿을 수 있다. 인천 국제공항, 김해 국제공항(부산), 제주 국제공항에서 쿠알라룸푸르행 직항 편을 탑승할 수 있고 쿠알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8e%2Fimage%2FXU-RoahgTLFmwzrW_zGlWu_Wk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19 07:15:31 GMT</pubDate>
      <author>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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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랑카위 한눈에 보기 - 3. 랑카위 지역정보 일목요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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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케다(Kedah) 주에 속한 랑카위는 104개의 군도- 5개는 썰물 때만 볼 수 있다-의 주도다. 랑카위는 크게 6개의 지역(Ayer Hangat / Bohor / Kedawang / Kuah / Padang Matsirat / Ulu Melaka)으로 나뉜다. 보통의 지역 안내서나 한국의 여행안내서에는 여행자 거리가 있는 체낭을 중심으로 한 서쪽과 랑카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8e%2Fimage%2F_wHSTqUw-T4eu9rbpORHqL0yj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19 07:22:55 GMT</pubDate>
      <author>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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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랑카위 너의 이름은? - 2. 랑카위라는 이름은 어디서 왔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N8e/29</link>
      <description>랑카위라는 섬의 이름에 대해 가장 많이 알려진 유래는 독수리를 뜻하는 헬랑과 붉은색의 돌을 뜻하는 카위라는 단어의 합성이라는 설이다. 독수리가 많은 붉은 바위섬이라는 뜻이 된다. 왜 이 설이 가장 많이 알려지게 되었는지, 마치 정설처럼 이야기되는지 모르겠다. 20여 년 전 마하티르 수상의 지시로 세워진 독수리 광장&amp;nbsp;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사람들은 어떤 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8e%2Fimage%2FX2MXii7iPOogw8kwb3dhvCY1W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19 14:46:22 GMT</pubDate>
      <author>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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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표의 섬, 랑카위 - 1. 인트로</title>
      <link>https://brunch.co.kr/@@1N8e/28</link>
      <description>&amp;hellip;&amp;nbsp;그날로 부터 5년 랑카위에 처음 도착했던 날을 기억한다. 비행기 밖으로 몸을 내밀었을 때 한 낮의 열기가 남아있는 뜨겁고 축축한 밤공기가 훅 덮쳐왔다. 랑카위 아니 말레이시아라는 낯선 땅의 첫 느낌이었다. 비행기 계단에서 내려와 랑카위에 첫 발을 디딜 때, 랑카위가 말레이시아의 섬이라는 것 외에는 아는 것이 없었다. 첫 책, &amp;lt;트루 뉴욕 브루클린&amp;gt;의 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8e%2Fimage%2F2KDoiXuNOYqB7cjf7v8H1n3Qo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Dec 2019 06:37:45 GMT</pubDate>
      <author>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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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그래? 영화 V.I.P - 영화 브이아이피의 진짜 논쟁점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1N8e/25</link>
      <description>순서는 이렇다. 영화 신세계를 만들었던 감독 박훈정과 연기 좀 하는 배우 셋, 김명민, 이종석, 장동건이 출연하는 영화란다. 기대된다. 영화 개봉 후 여혐 논란이 들려온다. 폭력적인 장면에 대한 비판도 거세다. 그래도 내 기대는 식지 않는다. 영화를 봤다. 보기 시작한 지 1시간 20분 만에 스톱 버튼을 눌렀다. 신세계를 볼 때도 그랬듯이 이번 영화도 나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8e%2Fimage%2FsP_gkejUOfUWVhSQt687Jo43c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Sep 2017 06:42:12 GMT</pubDate>
      <author>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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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맞고 안 맞고? - 잘생긴 남자 만나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1N8e/24</link>
      <description>세상에 완벽한 남자가 있을까? 우리 브라운관을 통해 간간히 만나는 잘생긴 외모, 출중한 기럭지에 인격까지 겸비한 배우들. 하지만 딱 거기까지다. 그 이상은 우리가 알 수 없는 영역인지라 상상의 나래 밑에 남겨두는 수밖에. 그도 그랬다. 겪어보지 않고서야 알 수 없는 많은 것들이 있잖아?  그의 학교 방문 이후, 우리 사이는 더욱 가까워지는&amp;nbsp;듯했다. 연예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8e%2Fimage%2FK1qkr6zPNZ24zj5Uid_N0gdyX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pr 2017 07:28:25 GMT</pubDate>
      <author>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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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승헌? 송승헌! - 잘생긴 남자 만나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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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치듯 지나갔던 몇 번의 연애 중에 유독 기억이 남는 사람이 있다. 첫사랑과 헤어지고 한동안 나는 긴 연애를 하지 못했다. 조금이라도 상대가 처음과 다른 모습을 보이면 헤어지고 말았다. 나를 조금만 무시하는 듯해도 용서할 수가 없었다. 연애를 할 때 화를 잘 내지 않는 성격이라, 어느 날 갑자기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은 남자들은 대개 어이없어했고, 나는 질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8e%2Fimage%2FTm5p7sWF6eUhkzoHXmYye6p6hM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16 14:45:42 GMT</pubDate>
      <author>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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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했다 많이 - 2년 만의 고백과 이별, Like a Movie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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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년 만에 전화, 묵직한 목소리는 여전했고 말투도 그대로였다.  &amp;quot;내일 저녁, 밥 먹자. 할 말이 있어. 구로공단역 어때?&amp;quot;  딱히 만날 이유도 없었지만, 딱히 거절할 이유도 없었다. 사실 2년 만에 연락해 온 그가 궁금하기도 했다. 그는 2년 전과는 별반 다를 것 없는 나의 동선을 기억하고 있었다.  &amp;quot;그럽시다. 몇 시?&amp;quot;  저녁 일곱 시 역 앞에서 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8e%2Fimage%2FcYwKCM3Ek9LEwIboGXjW20Xfu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6 05:18:45 GMT</pubDate>
      <author>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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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북이 반지와 부산행 기차 - 이 영화의 제목은 무엇이냐!, Like a Movie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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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오빠 이 반지는 뭐예요?&amp;quot;  그의 손에는 이상한 반지가 끼워져 있었다. 거북이 모양의 반지, 남자가 끼기에도 여자가 끼기에도 지나치게 튄달까? 아니 예쁘지 않다고 하는 게 맞겠다.  &amp;quot;우정반지 같은 거야.&amp;quot;  그런가 보다 했다. 그의 친구들 중 한 부류를 만나기 전까지 말이다. 그는 친구가 많았다. 함께 운동을 하며 맺어진 인연들은 특별했다. 유도라는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8e%2Fimage%2FSaj9cAUqYQmfqev7f76H9zJar5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Sep 2016 08:12:50 GMT</pubDate>
      <author>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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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남자의 박력과다 - 김보성 으리는 접어 둬, Like a Movie #3</title>
      <link>https://brunch.co.kr/@@1N8e/19</link>
      <description>&amp;quot;버스는 안 탄다고요?&amp;quot; &amp;quot;아주 어릴 때 탔던 기억은 있는데.... 너무 오래돼서.&amp;quot;  &amp;quot;그렇다고 매번 어떻게 택시를 타요?&amp;quot; &amp;quot;그게 참.... 난 택시가 편해.&amp;quot;  연애 시작을 인지하기도 전에 강제로 시작한 연애는 이해불가의 연속이었다. 첫 데이트를 부모님 집에서 과식으로 치러내고 두 번째 데이트. 아르바이트가 끝나기를 기다려 날 데리러 온 그와 옥신각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8e%2Fimage%2FFuREfTp4JrpG8H2Uq4dSz_Xcg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16 09:10:57 GMT</pubDate>
      <author>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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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남자의 메일 - 이별 뒤 메일을 보내는 그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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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지나간 시간 속의 사람들에게 연락이 오곤 한다.  그간 어떻게 지냈는지 나는 어찌 지내는지 안부를 묻거나 담담한 그리움 한 조각을 담아 보내기도 하고 지난 시간 속에서는 미처 알지 못했던 혹은 미처 하지 못했던 사과의 말을 건네기도 하고 기억 한 자락을 꺼내&amp;nbsp;곱씹는 쓸쓸함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잊지 않고 소식을 전해줘서 고마운 사람도 있고 아직도</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16 04:23:56 GMT</pubDate>
      <author>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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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하는 것 - &amp;quot;사랑을 주고받는다&amp;quot;는 표현</title>
      <link>https://brunch.co.kr/@@1N8e/18</link>
      <description>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말하기 전에 살필 줄 알고 물어보기 전에 들을 줄 안다.  미안한 일을 덮으려 무언가를 건네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건네는 일이 미안한 일은 아닌지 상대의 입장에 서서 고민한다.  사랑은 누가 주니까 받고 사랑은 내가 하니까 주는 산술적인 계산이 아니다.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 오가는 마음이고 배려고, 눈치다.  그것도 모르면서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8e%2Fimage%2FfO1Z8zPMSv3mZO33G_LR9jqj1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16 08:37:46 GMT</pubDate>
      <author>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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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믿지 말고 나를 믿어봐 - 보쌈 아닌 보쌈 같은 이런 시작, Like a Movie #2</title>
      <link>https://brunch.co.kr/@@1N8e/17</link>
      <description>&amp;quot;제정신이에요?&amp;quot;  이건 제정신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적어도 내 기준에서는 그랬다.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지 한 달이 넘도록 말 한마디 섞지 않다가 탈탈 털어&amp;nbsp;오분이 채 안 되는 대화를 하고&amp;nbsp;사귀기로 결정 낸&amp;nbsp;남자, 데이트 한 번 없이 자신의 집으로 여자를 데리고 가는 남자가 제정신일 거라&amp;nbsp;생각하긴 쉽지 않다. 머리 위로 포대자루 하나 덮어 씌우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8e%2Fimage%2FmpeJsiaUrzeq5Xc2mBS1EbTBJ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16 06:28:57 GMT</pubDate>
      <author>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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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 무언의 긍정 - like a movie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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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이야기는 이렇다. 세상에 진짜 이런 일이 있어? 싶은 일들이 영화 속에나 있을 법한 일들이 정말 일어난다는 것. 어떤 영화냐고? 일단 이야기부터 들어보시라.   아침 7시, &amp;nbsp;빵집&amp;nbsp;문을 연다. &amp;nbsp;나보다 훨씬 이른 시간부터 빵을 만드느라 정신없는 제빵사 오빠들에게 아침 인사를 건넨다. 금세 매장 안 주방으로 향하는 작은 문을 타고 빵이 익어가는 냄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8e%2Fimage%2Fz4RNP9bFkJ9PP9RwFxxMlUMov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16 09:39:35 GMT</pubDate>
      <author>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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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시간, 다른 사랑. - 마지막 이야기, 첫사랑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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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년 만이었다. 차가운 버스 유리창에 기대어 뜨거운 눈물을 줄줄 흘린 뒤 만&amp;nbsp;5년 만에 노안에게서 연락이 왔다. 숨이 끊어질 듯 울었던 시간도, 분노에 떨며 저주를 퍼붓던 시간도 추억으로 곱게 넣어둘 수 있을 만큼의 시간이 흐른 뒤였다. 동문회 주소록을 뒤져 보낸 메일은 길지 않았다. 잘 지내냐는 인사, 어떻게 살고 있느냐는 질문... 그리고 한 번쯤 만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8e%2Fimage%2FkCmb79v9TZrQFWEIP-t4jX8rb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6 04:23:29 GMT</pubDate>
      <author>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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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 없는 메모 - 이런 게 사는 건가, 쓸데없는 물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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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젯밤엔 잠을 쉬이 이룰 수 없었다.&amp;nbsp;예전의 날 선 내가 싫어 느긋해지자는 핑계로이토록 나태해진&amp;nbsp;나에게 화가 났다.  심지어 나에게 몹쓸 짓을 한 사람에게도&amp;nbsp;유해진 내가 참으로 바보 같았다.  속으로 울화가 치밀에 올랐다가누군가를 향한 화인가 가만히 들여다보니나 스스로에게 내가 내는 화, 이더라.  결국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돌리는 나쁜 버릇이&amp;nbsp;스스로를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8e%2Fimage%2Fts5bPgfrVyJjYEAmNX53kef4C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16 04:10:05 GMT</pubDate>
      <author>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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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저&amp;nbsp;헤어지자고 했다 - 반전의 이별, 첫사랑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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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1818181818' 연락이 되지 않는 노안에게 화가 나고&amp;nbsp;답답해 찍어 보낸 문자메시지. 아니나 다를까 노안에게서 득달같이 전화가 걸려왔다.  &amp;quot;너지?&amp;quot; &amp;quot;뭐가?&amp;quot;  &amp;quot;야, 이런 짓 할 사람 너 밖에 없어.&amp;quot; &amp;quot;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amp;quot;  &amp;quot;니가 181818 찍어 보낸 거 아니야?&amp;quot;&amp;quot;오빠 나한테만 못되게 구는 거야? 잘 생각해봐. 난 아니야!&amp;quot;  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N8e%2Fimage%2FizyYjt9_kKwOtGYpMRiqUy9-M2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Aug 2016 14:24:46 GMT</pubDate>
      <author>진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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