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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을온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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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협동조합 마을온예술의 소식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4:58: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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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동조합 마을온예술의 소식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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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을온예술 동정 - News 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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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amp;lt;나의 영화관 &amp;gt;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성북구와 유니세프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4회 어린이친구 성북페스티벌이 성북구청 바람마당 일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마을On예술콘텐츠개발팀은 이날 &amp;lt;나의 영화관&amp;gt;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는데요.    인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amp;lsquo;영화관&amp;rsquo;와 빛의 원리와 카메라의 작동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amp;lsquo;움직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w%2Fimage%2FDv5TokqDQyAX0XuaMMpRiLzlW70.jpg" width="425"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l 2018 08:11:28 GMT</pubDate>
      <author>마을온예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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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마을온예술 파티를  - People 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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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nterview 후원자 조합원을 소개합니다            마을온예술 후원자 조합원인 김정훈 선생님과 조광식 선생님을 &amp;lt;호박이넝쿨책&amp;gt;에서 만났다. 일반 조합원이 현재 마을온예술과 함께 활동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후원자 조합원은 지금 당장은 참여가 힘들지만 앞으로 마을온예술과 함께 할 무언가를 만들고 싶은 분들이라 말할 수도 있겠다.    이 분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w%2Fimage%2FTgBwtdGIjG_IG8Ng5GIMpe4JH58.jpg" width="425"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l 2018 03:18:29 GMT</pubDate>
      <author>마을온예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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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릉에는 어떤 예술가가 살았을까? - 마을 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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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북은 예전부터 문화예술 활동이 두드러진 지역이다. 성북동에는 이미 많이 알려져 있듯이 이태준, 조지훈, 한용운을 비롯해 많은  예술가들이 살았다. 이웃 동네인 정릉 역시 많은 예술가들이 삶의 터전으로 삼았던 동네이다. 6.25 전쟁 이후 부산 등지로 피난 갔던 사람들이 서울 여러 곳으로 모여들었는데 정릉도 그 중 하나였다고 한다. 그렇다면 정릉에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w%2Fimage%2FhFf4DpGZlTa4fbPLtmOwDpmCG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l 2018 02:34:25 GMT</pubDate>
      <author>마을온예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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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교육을 넘어 마을교육공동체를 꿈꾸다 - Special 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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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윤정 선생님을 만나다               성북구청 협치지원관 이윤정 선생님을 지난 5월 5일 정릉동 동네책방 &amp;lt;호박이넝쿨책&amp;gt;에서 만났다. 이윤정 선생님은 2016년에서 2017년까지 2년 동안 성북구 서울형혁신교육지구의 마을교사추진단장을 지내셨다. 혁신교육은 민/관/학의 협치를 통해 마을과 학교가 교육의 문제를 해결해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w%2Fimage%2FJbDcWxEyZowHYDiNmcD-CSnFTPU.jpg" width="425"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l 2018 00:36:50 GMT</pubDate>
      <author>마을온예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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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을 공부해야하는 이유 - Issue ON</title>
      <link>https://brunch.co.kr/@@1OZw/33</link>
      <description>『대학의 기업화:&amp;nbsp;몰락하는 대학에 관하여』를 읽고  이 글은 신간 『대학의 기업화: 몰락하는 대학에 관하여』(고부응 지음, 한울아카데미)를 소개하는 글이다. 읽은 책에 대한 글은 가끔 쓰지만 지금처럼 책을 소개해서 많은 사람들이 읽기를 바라는 뚜렷한 목적을 갖고 글을 쓴 적은 별로 없었다. 책을 많이 팔고자하는 홍보는 당연히 출판사가 할 터이고 저자를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w%2Fimage%2F_RhfoWIRG5wT9LTDLIF1JAwWwPA.jpe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l 2018 00:22:48 GMT</pubDate>
      <author>마을온예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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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세대를 위한 미디어 교육은 가능한가? - Education 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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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은 거창한데 필자도 사실 그 답은 모른다. 이 질문은 지금 미디어 교육 현장에서 가장 많은 이들이 고민하는 이슈이고 여전히 이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은 찾지 못하고 있는 거 같다. 이 글을 기고하는 것도 단순히 미디어 교육의 현황과 문제를 전달하려는 것 보다 이러한 질문의 새로운 대안으로서 예술 교육적 측면에서 미디어 교육을 &amp;lsquo;마을온예술&amp;rsquo; 조합원들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w%2Fimage%2FW09gJOUKc32rPw3MzERIYMhd1Ug.jpg" width="425"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ul 2018 16:42:35 GMT</pubDate>
      <author>마을온예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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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3을 꿈꾸는 작가, 이아현 - Artist ON</title>
      <link>https://brunch.co.kr/@@1OZw/31</link>
      <description>소식지 &amp;lt;온:On&amp;gt;의 &amp;lsquo;아티스트 온&amp;rsquo;은 현재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조합원들의 소식을 전하는 코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조합원들을 만날 기회가 되어서 참 기쁘네요. 두 번째 만나 볼 조합원은 작가 이아현 님입니다.    Q: 반가워요. 아현 쌤. 날씨가 꽤 더워졌네요. 시원한 플레어스커트에 밀짚모자가 참 잘 맞는 날씨예요. 패셔니스타 같아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w%2Fimage%2FonAh-1kF_vv7mK3_FmAji_fDjF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ul 2018 16:29:40 GMT</pubDate>
      <author>마을온예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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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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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월의 장마와 뜨거운 더위가 얼마 남지 않은 6월의 마지막 주. 6월이 남긴 것들을 생각해봅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 봄이 오길 기다렸던 마음은 내내 미세먼지로 가득한 날을 보내며 차라리 뜨거운 여름아 빨리 와라 하며 외쳐댔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지구과학 시간에 배웠던 우리나라에 오는 사계절 기단이 뭐였지? 생각하며 교과서에서 배운 지식이 쓸모 있는 지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w%2Fimage%2FMBjso9XwPFAM2hiHIUGyO5pPD5g.jpg" width="425"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ul 2018 15:52:23 GMT</pubDate>
      <author>마을온예술</author>
      <guid>https://brunch.co.kr/@@1OZw/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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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1OZw/28</link>
      <description>날씨가 따뜻해지면 집안 내 겨울의 흔적들을 지우고 계절에 맞게 새 단장을 합니다. 두꺼운 옷은 세탁소에 맡기고 쓰지 않는 물건은 나누거나 버리면서 뒤늦은 새해맞이를 하는데, 세심하지 않은 성격 탓인지 올해도 역시 몸에 이곳저곳 상처를 남기고야 말았습니다. 그런데 그 상처들이 한 달여의 시간이 지나도 쉽사리 낫지를 않네요. 여진 같은 통증이 짜증스럽기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w%2Fimage%2Fd51S1JZPrRPeEBW8-_63Cv_MtlE.jpg" width="425" /&gt;</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8 05:39:41 GMT</pubDate>
      <author>마을온예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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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투(MeToo)를 말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Zw/23</link>
      <description>미투(MeToo) = &amp;lsquo;나도 고발한다.&amp;rsquo; 성폭력 피해자들이&amp;nbsp;SNS를 통해 자신의 피해 경험을 고발하며,&amp;nbsp;성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 간 연대를 위해 진행된 운동이다.&amp;nbsp;지난해&amp;nbsp;10월 미국&amp;nbsp;&amp;lsquo;하비 와이스타인&amp;rsquo;의 성폭력 사건을 계기로 빠르게 확산됐다. 미투 운동을 보면서, &amp;lsquo;참 멋있다&amp;rsquo;라는 생각을 했었다.&amp;nbsp;피해자들의 용기와 그들의 용기를 지지하고 함께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w%2Fimage%2FiznMec031QLoZ2lRs37YdJTSE6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8 05:30:20 GMT</pubDate>
      <author>마을온예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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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 에프터스콜레를 다녀와서 - 진로 교육, 다른 사람과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 힘을 키우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1OZw/26</link>
      <description>지난 20여 년 동안 &amp;lsquo;삶을 위한 교육&amp;rsquo;을 시도했던 대안교육의 성과와 &amp;lsquo;일반고 전성시대&amp;rsquo;를 만들려는 서울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의 의지가 합쳐져 만들어진 오디세이학교. 2015년부터 3년간의 시범사업 기간을 거쳐, 2018년 정식 학교로 개교하였습니다. 올 겨울, 오디세이 학교의 벤치마킹 모델이었던 덴마크 에프터스콜레와 국제교류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저는 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w%2Fimage%2F24gAejTGXFJz1kRHsxX4VR3si9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8 08:33:30 GMT</pubDate>
      <author>마을온예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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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악랄함과 발랄함의 사이를 넘나드는 배우, 서미영 - 아티스트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1OZw/25</link>
      <description>&amp;lt;소식지 온&amp;gt;은 현재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조합원들의 소식을 전하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초대 아티스트로 현재 &amp;lsquo;전화벨이 울린다&amp;rsquo; 공연을 하고 있는 서미영 조합원을 만나봤는데요. 아티스트 서미영과 교육가 서미영, 그리고 인간 서미영에 대한 이야기가 지금, 펼쳐집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멋모를 때 무대의 맛을 느낀 후 배우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w%2Fimage%2Fx_eI6QF8a9lj5CVAwEiTES8YT4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8 08:12:44 GMT</pubDate>
      <author>마을온예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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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을, 공동체 그리고 예술 사이 - Community &amp;amp; Art</title>
      <link>https://brunch.co.kr/@@1OZw/24</link>
      <description>불안한 현대사회가 낳은 마을 공동체 로망  마을과 공동체란 단어를 들으면 농어산촌 마을이 떠오르거나 서로 나누고 의지하며 살아가는 도시 속 작은 동네 모습이 그려진다. 시골 마을은 여전히 우리가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공동체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다. 사람들은 마을이라는 전체 공간, 밥, 일, 희로애락, 정보를 공유하거나 나눈다. 마을살이에 관련된 대부분의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w%2Fimage%2FPGQP640CL8i7uAVQHMjLFkN-CDA.jpg" width="425"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8 07:07:40 GMT</pubDate>
      <author>마을온예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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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예술교육 종합계획 어떻게 생각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1OZw/22</link>
      <description>올 1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문화예술교육 종합계획(2018-2022)을 발표해서 관심을 모았습니다. 앞으로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문화예술교육의 흐름을 규정하는 종합계획이기 때문에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조합에서는 몇 분 선생님들이 모여 자료를 같이 읽었습니다. 이 글은 그때 나눈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종합계획은 3년 전인 2015.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w%2Fimage%2FAqhypqzBZiAwy0DAQBychBl69sU.jpg" width="425"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8 06:33:27 GMT</pubDate>
      <author>마을온예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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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와 모모는 처음이지? - 2018 창의방앗간 봄방학 프로그램</title>
      <link>https://brunch.co.kr/@@1OZw/20</link>
      <description>&amp;lt;어서와 모모는 처음이지?&amp;gt; 2018년도 창의방앗간 봄방학 프로그램이 2월 20일~23일까지 4일간 청소년문화공유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연극놀이를 기반으로 아이들과 함께 원형극장 속으로 들어가 흔히 볼 수 있는 재료로 모모의 집을 꾸며주고, 모모의 친구들을 만나 천과 몇 가지 도구로 상상 속의 놀이를 만들어보며, 서로의 시간을 숨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w%2Fimage%2Fvvj_pIvComSCdeis0Xs4x3KQ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8 06:12:54 GMT</pubDate>
      <author>마을온예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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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이공간이 달라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1OZw/21</link>
      <description>먼지 이야기로 시작할까 한다. 지금도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영화가 있는데, 미야자키 하야오의 &amp;lt;이웃집 토토로&amp;gt;이다. 도심에서 한적한 시골로 이사 온 메이와 사츠키 두 자매가 처음으로 시골집에 도착해 집안 곳곳을 살필 때 새로운 곳으로 떠나던 먼지들이 기억에 &amp;nbsp;남아 있다. &amp;lsquo;동그리검댕먼지&amp;rsquo;라고 했던 것 같다. 매우 귀여운 먼지들이었다. 한 동안 먼지로 인해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w%2Fimage%2FUap5YwVlJfysLYkuLzeFrCdFP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8 05:23:43 GMT</pubDate>
      <author>마을온예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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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봄이 반갑다 &amp;nbsp; - 신입 조합원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1OZw/19</link>
      <description>마을온예술과 함께하는 새 조합원 김규순 선생님, 서미영 선생님, 이아현 선생님, 이은엽 선생님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어떤 인연으로 마을온예술에 오게 되었는지, 또 요즘 어떤 생각들을 하며 살고 있는지 궁금한 질문들 속에서 차근차근 한 해를 맞이하는 모습들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마을온예술을 처음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amp;nbsp;들어오게 된 계기가 궁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w%2Fimage%2FlFE87pVJAH0adxz99VtkHdslsJ8.jpg" width="425" /&gt;</description>
      <pubDate>Sat, 24 Mar 2018 08:49:03 GMT</pubDate>
      <author>마을온예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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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개의 동력으로 힘차게! - 2018 마을온예술의 큰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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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분과를 나누고 일상적으로 활동하자&amp;rdquo;라는 마을온예술의 바람이 드디어 실현되었다. 지난 2월 정기총회에서 발표했듯이 올해 마을온예술은 4개 분과를 만들어 활동할 계획이며, 4개 분과의 동력으로 성북문화재단 청소년문화공유센터와의 협력을 통해&amp;nbsp;청소년문화공유센터(동선동 소재)를 문화예술교육 허브로 재탄생시키는 &amp;lt;동행123프로젝트&amp;gt;를 진행할 예정이다. &amp;lt;창의방앗간&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w%2Fimage%2FPlqdbteO1MvkXMMrwwA0KtaiJ_0.jpg" width="425" /&gt;</description>
      <pubDate>Fri, 23 Mar 2018 15:24:59 GMT</pubDate>
      <author>마을온예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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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록새록 - 2017.&amp;nbsp;조합원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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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월 바베큐파티. 그리고&amp;nbsp;한 여름밤의 작은 음악회. 장구(성상식)와 징(헬렌)    7월 노원구 문화예술 모임 &amp;lt;아고라&amp;gt;와의 만남  콜라보 공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w%2Fimage%2F7KMGF6vuOhuNA5YLjkf5KLJkQ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17 07:35:10 GMT</pubDate>
      <author>마을온예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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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동선&amp;amp;뮤지컬 &amp;lt;183의 17&amp;gt; - &amp;lt;차지성 연출가 인터뷰&amp;gt;  글 김가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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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작곡가 채동선을 새롭게 조명한 뮤지컬 &amp;lt;183의 17&amp;gt;의 연출가인 차지성 대표(극단 더늠)를 만나 작곡가 채동선과 뮤지컬에 대해 인터뷰한 내용을 재구성한 글이다.  창작 뮤지컬 &amp;lt;183의 17&amp;gt;은 지난 6월 16일 성북동 한성대입구역 분수마루 광장에서 채동선 탄생 117년을 기념하는 행사 &amp;lt;성북동, 시민과 시인의 노래&amp;gt;에서 초연되었다. 채동선은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Zw%2Fimage%2F9cJak22FBUZqqq6SUbjf_7qa_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17 07:15:05 GMT</pubDate>
      <author>마을온예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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