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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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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힐링하는 예술 한 스푼 &amp;amp; 주얼리 마케터의 수다 - 쓰레드 소통은https://www.threads.net/@hyunjeeyang</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3:02: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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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힐링하는 예술 한 스푼 &amp;amp; 주얼리 마케터의 수다 - 쓰레드 소통은https://www.threads.net/@hyunjeey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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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곳에서 나를 이끌 때 - 완벽하지 않아도 준비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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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래전부터 남편은 유학을 준비했다. 사실 남편이 처음 준비를 시작할 때는 의아해했다. 한국에서 사는데 별 문제가 없는데, 굳이 힘든 고생을 할 필요가 있나? 하지만 한편으로는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자극받고, 나도 뭔가 할 일을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결국 영어도 부족한 남편이 끈질기게 미국 대학원의 합격 통지를 받아내는 것을 보고 놀라웠다. 그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ev%2Fimage%2FQzFESJ-zTfZdGZk-RWa1yW5Hz4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00:00:12 GMT</pubDate>
      <author>L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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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련된 노예의 일기 - 느슨한 마음으로 회사 다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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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밀려드는 이메일을 쳐내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윗선에서 자기가 받은 메일을 보지도 않고 전부 패스하는데 리뷰할 것이 산더미였다.  주얼리처럼 예쁜 제품들을 많이 볼 수 있는 직업에서도, 이렇게 현실은 지쳐가는 일상이 반복된다는 사실이 가끔은 우습기도 하다.  일의 절대량보다 힘들게 하는 건 억울함이 아닐까? 남의 일을 부당하게 맡아서 한다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ev%2Fimage%2FQK56aprF4gDBBKqd4z7tm-1a2E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pr 2024 11:46:38 GMT</pubDate>
      <author>L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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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은 야근의 나날들 - 노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 올까</title>
      <link>https://brunch.co.kr/@@1Oev/228</link>
      <description>요즘에 누구의 눈에도 띄지 않는 곳에서 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특히 야근할 때면 이런 증상은 더욱 심해진다. 게다가 나보다 연봉은 훨씬 많이 받고, 일은 더 적다는 친구들을 볼 때면 현명하지 못하게 일을 하고 있는 건 아닐까 싶을 때가 있다.  이전에도 이런 생각을 해보지 않은 것은 아니다. 다른 회사에서도 내가 기여한 일이 표시가 나지 않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ev%2Fimage%2F24zwzPdS0ynqGEU1JHxL_ak7Tz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24 10:50:27 GMT</pubDate>
      <author>L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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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력의 한계, 성장의 첫걸음 - 업무의 고통도 육아에 도움?</title>
      <link>https://brunch.co.kr/@@1Oev/225</link>
      <description>불과 두 달 전 백수였던 나는 요즘은 스타트업에서 예상치 못한 책임을 맡고, 그로 인한 부담감에 압도당하고 있다.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회사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는 책임이 무겁게 느껴진다. 처음에는 사소한 업무만 맡을 줄 알고 들어갔는데, 자꾸만 어려운 업무를 맡게 되니, 엄청난 압도감에 자신감이 사라지는 걸 느낀다.  자신의 능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ev%2Fimage%2FYqXEgYP_h1nYVh6_X1MkD2rDynI.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r 2024 10:29:30 GMT</pubDate>
      <author>L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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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소통의 예술 - 끝없는 미팅, 미팅, 미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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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에 잡플래닛 리뷰에서 '미팅 불려 다니느라 정작 일할 시간이 없다'라고 하는 글을 많이 보았다. 어떤 경우는 미팅이 너무 많은 통에 몇 명이 초대에서 누락되기도 한다. 앞의 미팅이 끝나지 않아서 뒤의 미팅을 놓치는 사람들도 있다. 팀장들의 경우 수많은 미팅으로 캘린더가 빼곡해진다.   효율적인 미팅은 영원한 로망이다. 구성원들이 요점만 간단명료하게 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ev%2Fimage%2FfhD4qo0POG-jWvtfx3-weprNO2w.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24 23:36:33 GMT</pubDate>
      <author>L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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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끄러운 세상에서 명상하기 - 쉬어가기: 몰입을 위한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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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휴라 그런지 맛집도, 카페도 사람들이 많았다. 사진 보고 미리 점찍어둔 곳은 주차장도 꽉 차서 들어가질 못했다.  결국 가까운 키즈카페로 들어갔다. 아이가 노는 동안 자꾸만 핸드폰을 들여다봤다. SNS에서는 신통하게 나의 관심사에 가까운 광고를 흘려보냈다. 팩폭에 가까운 동기부여 문구도 보여주었다.  이것저것 살펴보다가 나 혼자만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ev%2Fimage%2FE4B63MpXRuoPgtkiaYXEq0uTKMc.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r 2024 09:57:00 GMT</pubDate>
      <author>L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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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미널 스페이스 - 퇴근하면 탈출하고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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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새 지갑이 비어가던 시기였는데, 갑자기 일거리가 생겼다.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곳에서 재택이지만 거의 풀타임만큼 한 달 야근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어린이집도 3일 동안 방학이라는 소식이 왔다. 초과수당도 필요하고, 단 3일만 버티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새벽에 일하고, 낮에 애기 보고, 밤에 일하는 사이클로 지내게 되었다.  직장인은 퇴근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ev%2Fimage%2FY5PZit2eeCBm0ag5nItXA1Epf-4.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Feb 2024 11:22:33 GMT</pubDate>
      <author>L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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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내 동료가 돼라!  - 파트너십 유혹하기 (feat. AI라는 부하직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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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은 스타트업에서는 자꾸만 새로운 일들이 주어진다. &amp;quot;이것도 제가 해요?&amp;quot;라는 말이 MZ세대와 관련해 유행이었던 적이 있었다. 우리는 체대든, 미대든 회계사도 되고 해외영업도 뛰게 된다. 뭔가 이상하지만, 자연스럽게 또 그렇게 하게 된다.  이번에는 팀원들이 파트너십과 관련해 연구를 하고 있다. 우리는 편집샵이기 때문에 멋들어진 파트너를 찾아내고 어필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ev%2Fimage%2FG-CVmbnrLKEQtDw27M2JqiS9j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Feb 2024 10:52:08 GMT</pubDate>
      <author>L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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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드라인 &amp;amp; 데드라인 - 아티클 기획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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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백화점에서 멋들어진 매장을 보게 되면 나도 모르게 발걸음을 멈추게 된다. 하지만 눈에 띄지 않는 매장은 쳐다보지도 않게 된다. 온라인 쇼핑몰에 들어가는 매거진 아티클도 비슷한 것 같다.  요새 우리 팀은 웹사이트에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여러 아이디어를 얘기 중이다. 그중 하나는 저널(Journal) 섹션을 만들어 매거진처럼 재미있는 아티클을 올리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ev%2Fimage%2FurFkK-OvqxLQJziohLJqOg8WVl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Feb 2024 11:24:35 GMT</pubDate>
      <author>L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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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ooter - 자세히 보면 숨어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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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Footer 가 뭐예요?'  회사에서 Footer를 작성하라는 업무를 받았다. 물어보니 웹사이트 하단에 적힌 메뉴라고 알려주었다. 여러 사이트를 뒤져서 우리에게 어울리는 Footer가 뭘지 알아보았다.  기존의 우리 사이트에서는 필수적인 것만 쏙쏙 들어가 있는 느낌이었다. About, Store, Help, Contact, Follow Us라는 내용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ev%2Fimage%2Fc8MTNC04pvTURYrlWEKddtB4_l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Feb 2024 01:57:55 GMT</pubDate>
      <author>L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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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릴 수 없는 것 - 브랜드의 슬로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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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브랜드 로고에 대해 미팅을 했다. 세 개 정도를 놓고 고민했다. 심플 아니면 클래식? 어떤 디자인으로 할까? 디자인 관련 회사에서 일해보지 않은 나에게는 신세계였다. 세 개의 로고가 다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다. 그런데 브랜드 로고가 모던하고 중성적이라면, 슬로건도 같은 방향으로 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반대로 로고가 우아하고 고급스러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ev%2Fimage%2F0zWdU-Mm2n09DhSIHx5orGknk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22:12:00 GMT</pubDate>
      <author>L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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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으로의 초대 - 주얼리 브랜드를 위한 수많은 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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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Gleaming, Sparkling, Glistening, Glittering, Shimmering, Radiant, Glossy, Luminous, Polished, Reflective, Bright, Lustrous, Sheeny, Glinting, Dazzling, Scintillating, Twinkling, Gleamy, Shiny, Buffe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ev%2Fimage%2FHuF6sIZSVgzX-zxzShFp5hF19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13:21:30 GMT</pubDate>
      <author>L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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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지만 반짝이는 카피 - 주얼리 회사의 미션 (feat. 쓸데없는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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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ternal symbol of luxury - Gucci Share the fantasy - Chanel Be see, be heard - Prada Less is more - Celine  명품 브랜드 슬로건은 카리스마가 있다.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발걸음을 돌리는 한 줄의 카피. 대단하지 않아 보여도 실은 수많은 수정을 거쳤을 문장들. 이번에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ev%2Fimage%2FbP1JR6Zc8pdTmg-kRe54rXU0U8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Feb 2024 09:04: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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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업무, 실패해도 괜찮을까? - 끝이 안 나는 번역 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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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통번역 대학원에 다니는 친구를 만났는데 공부가 어마어마하게 힘들다고 한다. 매일 랜덤으로 한 학생을 불러서 교실 앞에서 통역을 시킨다고. 긴장해서 휴학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육아를 직접 하면서 공부할 수 없는 양이라고 한다. 아기 엄마들은 대부분 육아를 다른 곳에 부탁해야 졸업할 수 있다고 한다. 듣다 보니 요새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혼란을 겪는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ev%2Fimage%2Fe04-t9a7nzAIkFNtFo_DLcus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Feb 2024 09:28: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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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치 오프 - 온라인으로 함께 명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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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걱정이 있는 날에는 쉬는 순간에도 온전히 즐기지 못한다. 어제는 잠을 자면서도 영어에 대한 꿈을 꾸었다. 사무실 회의에서 혼자 영어 발음이 좋지 않아 쩔쩔매는 내용이었다. 영어를 배워도 써먹지 못하는 현실이 꿈에도 반영되다니. 쉴 때도 제대로 쉬지 못한다는 사실이 아쉽게 느껴진다. 걱정이든 두려움이든 휴식 시간에는 온전히 자유롭게 잊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ev%2Fimage%2FmqM5AEkOJO8gvDhnaEekM2nGj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Feb 2024 11:18:50 GMT</pubDate>
      <author>L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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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훈한 기회 - 영어 잘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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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행히 육아와 병행할 파트타임 일을 구하게 되었다. 영어로 홍보 카피를 쓰는 일인데, 사실은 글쓰기보다는 SNS와 웹사이트 기획에 가깝다. 스타트업이라 직원들이 20대가 많은데 다들 미국 유학생이다. 미국에서 사업하는 한국 회사이기 때문이다. 혼자 30대인 데다 늦게 영어를 배운 터라 올드하다는 말을 들을까 걱정되었다.   일을 시작하기 전날 너무 긴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ev%2Fimage%2FcmhliOEHdMA-sTgmT3Ah5lAaP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24 04:59:13 GMT</pubDate>
      <author>L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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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통화는 어려워 - 외국인 친구와 ChatGPT의 차이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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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에 혼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 ChatGPT 하고만 영어 말하기 연습을 했다. ChatGPT는 일정한 속도로 천천히, 좋은 발음으로 이야기해 준다. 그래서인지 왠지 알아듣기도 쉽고, 점점 말하기도 편안해지는 것 같았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외국인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싱가포르인으로, 이전 직장에서 동료였던 남자 사람 친구다. 중국 출생에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ev%2Fimage%2FuOPQI6kZYJEstldyTeQ9bFgY1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01:37:26 GMT</pubDate>
      <author>L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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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면증을 위한 동화 - 자기 전 듣는 오디오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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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elcome to Get Sleepy. When we listen, we relax and we get sleepy.  어제는 아기도 늦게까지 안 자고, 노트북으로 처리할 일이 많아 늦게 잠자리에 들었다. 그런데 바로 자려니 잠이 오질 않았다. 뭔가 바쁘게 일처리를 하다 보면 그대로 자는 것이 아쉽기 마련이다. 분명 이대로 유튜브를 보면 새벽 세 시는 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ev%2Fimage%2F5X0OFX7c0u27tKcnotuSgd121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24 00:17: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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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바뀐 시간 - 스레드에서 만나는 지구 반대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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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Good morning besties Happy Monday Have you had your coffee yet?  요즘에 인스타그램 대신에 스레드(Threads)를 열심히 하고 있다. 인스타그램보다 콘텐츠 올리는데 품이 덜 들기도 하고, '쓰친(스레드 친구)', '쓰팔(스레드 팔로우)' 놀이에 재미를 붙여서다. 스레드에서는 서로 모르는 사람들끼리 가볍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ev%2Fimage%2FFdN7XwwX0B2BCHJbnWoKRhmHvJ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24 11:43: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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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와 영어 공부 - 영어 자막으로 드라마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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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새 즐겨 보는 넷플릭스 드라마 중에 &amp;lt;선 브라더스(The Brothets Sun)&amp;gt;라는 작품이 있다. 전설의 배우 양자경과 아시아계 배우들이 출연하는 화려한 액션물이다. 넷플릭스에서 잘 보지 않던 스타일이라 신선하고 음악과 연출도 좋아서 종종 틀어놓았다. 그러다 &amp;rsquo; 영어 자막으로 보면 어떨까?&amp;lsquo; 하고 갑자기 시청에 변화를 주게 되었다.  액션 콘텐츠 특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ev%2Fimage%2FKOoyjFInOfeCWCC9q1Uvrm9Yz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05:37:40 GMT</pubDate>
      <author>LEA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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