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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금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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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직은행원, 금융유튜브 황금언니 금융스터디 운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34: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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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직은행원, 금융유튜브 황금언니 금융스터디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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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님, 나빠요 ㅠㅠ - 출판 계약을 파기하시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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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개월간 없는 시간 쪼개고 밤잠 안자고 쓴 책인데 ㅠㅠ 출판사 사장님께서 출판 계약을 파기하셨어요.  브런치에 실컷 자랑해서 혹 기다리시는 분들이 있으시라 믿고(?) 이 슬픈 소식을 전합니다.  저는 허허허허 괜찮아요...괜찮아요.... 안괜찮아요....  그래도 이번 경험에도 배우는 것이 있네요.^^ 인생을 배웁니다. 으라차차차차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N%2Fimage%2FcfTJoT8Yo2gppHb7G3XkadzuHG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16 03:59:06 GMT</pubDate>
      <author>황금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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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구역 미친x은 나야! - 우울증은 남의 이야기 인 줄 알았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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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의 작은 실수에도 폭발적으로 화내던 나  &amp;ldquo;너, 왜 이렇게 엄마 힘들게 하는 거야? 왜 그러냐고?&amp;rdquo; &amp;ldquo;으앙~~~ 엄마~~ 으앙 &amp;ldquo; 나는 응가한 첫째를 내려보면서 씩씩거리고 있었다. 시작은 평범했으나 그 끝은 창대하지 못하고 울분 터진 경우. 시작은 이랬다. 첫째는 응가한 채 씻기 싫다고 떼를 썼고, 나는 엉덩이 씻고 놀면 되지 않냐며 아이를 달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N%2Fimage%2FYbOU9B_suqpTLUd1_Wr5C7Nkkw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16 03:45:55 GMT</pubDate>
      <author>황금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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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 계약 했어요. - 꿈이 현실로</title>
      <link>https://brunch.co.kr/@@1PEN/10</link>
      <description>책 원고를 쓰고 무대포로 원고 투고를 했답니다. 그런데 한 곳에서 연락이 와서 출판 계약 하게 되었어요. 원고 내용은 '엄마들의 위한 메모, 노트법'에 관한 책이에요. 브런치에 올리고 있는 글들을 책으로 만나볼수 있답니다. 책이 나오면 많은 성원 부탁드려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N%2Fimage%2FvibJSxTBg1KLSNz5-WX6Nr39j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16 01:50:50 GMT</pubDate>
      <author>황금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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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과 걱정, 부정적인 감정에 휘둘리나요? - 감정을 정리하는 방법으로의 노트 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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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30대 여자, 감정 정리가 필요한 첫 번째 이유:: 육아하는 엄마는 흔들리고 불안하다. &amp;ldquo;아기 똥 색깔이 이상해요 &amp;ldquo; &amp;ldquo;애가 갑자기 울어요. 병원 가야 할까요? &amp;ldquo; &amp;ldquo;애가 갑자기 젖을 거부해요. 어떻게 하죠? &amp;ldquo; 카톡을 찍고 있었다. 첫째를 낳고 조리원을 나온 후 몇 달은 매일 이런 걱정을 하고 살았다. 조리 원동기들과의 단체 카톡방에 애 똥 사진을 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N%2Fimage%2FEo_jGIiflTXlVM_3yr7KksDJo5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n 2016 02:49:41 GMT</pubDate>
      <author>황금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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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재 이세돌도 복기를 한다는데 - 업무 노트 쓰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PEN/8</link>
      <description>■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돼요.  몇 해 전, 힐링캠프 이효리 편을 보다가 그녀가 한 명언이 가슴에 와 닿았다.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amp;ldquo;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돼요. &amp;quot;  그녀가 소신 있게 사회적 이슈에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생각을 드러내는 이유가 이 때문이라 말했다. 이 말이 가슴에 와 닿았던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N%2Fimage%2FlZAkODKYofm0gHNNbn2BGQ_m-l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n 2016 02:39:21 GMT</pubDate>
      <author>황금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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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일을 잘하려면?&amp;rsquo; 아닌 &amp;lsquo;일이 재미있으려면?&amp;rsquo; - 일에서 재미를 느끼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1PEN/7</link>
      <description>일 잘한다고 사내에 소문난, 레전드급(?) 차장님과 일해 본 적 있었다. 그분을 모시기(?) 위해 기획 팀장님이 온갖 인맥을 총동원했다는 소문이 아닌 사실도 알고 있었다. 그분께서 전입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내심 기대됐다. 과연 어떤 분 일지, 어떻게 일하시는지, 빈 수레가 요란한 건 아닌지.  그 당시 매주 목요일마다 팀 별로 다음 주 주간 계획서를 작성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N%2Fimage%2Fj0PzVuaXnloNjcoT_V2x0r-0Pw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16 04:55:25 GMT</pubDate>
      <author>황금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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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할 짝을 찾아 헤매는 후배들에게 - 기다림의 미학</title>
      <link>https://brunch.co.kr/@@1PEN/6</link>
      <description>결혼하지 않은 후배들, 특히 여자 후배들과 연락해보면 답답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 30대 후배들에게서는 다급함마저 느껴진다.  &amp;quot;&amp;nbsp;내 짝이 어디 있는지, 도대체 어디에서 무엇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amp;quot; &amp;quot;&amp;nbsp;남자들은 어린 여자들 좋아한다는데&amp;hellip;&amp;hellip;걱정이에요. &amp;quot; &amp;quot;&amp;nbsp;지금 만나는 놈이 내 인연이 맞는지 의심돼요. &amp;quot;  31살, 결혼에 대한 조급증으로 속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N%2Fimage%2Fie_Dbz4E1pE0ARwqqfOpQ5znJK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16 03:13:57 GMT</pubDate>
      <author>황금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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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과 직장생활에서 의미를 찾는 방법 - 무감각해진 일상에 심폐소생술을</title>
      <link>https://brunch.co.kr/@@1PEN/5</link>
      <description>31살 봄, 충동적으로 퇴근 버스에서 내려 불광 천을 걷고 걸었다. 그러면서 생각했다. 직장생활과 일상에 이끼처럼 낀 지겨움과 매너리즘을 떨쳐버릴 방법이 뭘까? 그때 레이더망에 포착되어 클로즈업된 부부가 있었다. 내 또래로 보이는 아기 엄마와 아빠가 유모차를 밀며 벚꽃 구경을 하고 있었는데, 팔짱을 끼고 걸어가는 뒷모습이 어찌나 예뻐 보였는지. 평온하고 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N%2Fimage%2Fmd_KjinJMyRNT3scbMW9oTFPwA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16 03:45:45 GMT</pubDate>
      <author>황금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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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에서 의미를 찾지 못하는 이유 - 반복되는 일과 일상이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이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1PEN/4</link>
      <description>&amp;ldquo; 이거 하나 인가요? 오천 원 입니다. 적립카드 있나요?&amp;nbsp;&amp;quot;&amp;nbsp;집 앞 마트를 갔더니 계산을 담당하는 직원이 바꿔있었다. 교육생이라고 명찰을 가슴에 달고 있었다. 신입직원 교육 중임이 분명했다. 그 직원에게 계산을 끝내고 돌아오는 데 기분이 좋아진다. 웃으며 눈을 쳐다보고 말을 건네고, 말투가 꽤나 공손했고 무엇보다 열정이 가득한 느낌이 좋았다. 나도 저랬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N%2Fimage%2FeAhR876M6i2EMUTXRYYo_QcJAD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y 2016 05:28:52 GMT</pubDate>
      <author>황금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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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일기를 쓰는 이유 - 나를 사랑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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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이 모두 잠들었다. 상황종료. 밤중 수유라는 야근이 남았지만 그래도 상황 종료. 엄마로써 나의 퇴근시간이다. 식탁에 앉아서 노트와 플래너를 펴놓고 펜으로 글을 쓰는 이 시간이 하루에서 가장 편안한 시간이다. 남편이 식탁에 앉아 있는 나를 보고 물어본다.  &amp;ldquo;도대체 뭘 쓰는 거야? 피곤할 텐데 잠자지 뭐해?&amp;rdquo; &amp;ldquo;하루 정리 중이야. 일종의 일기 같은 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N%2Fimage%2FiV-19kxgtYtA5S7ntGWlCtDikBE.PNG" width="482"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y 2016 06:13:41 GMT</pubDate>
      <author>황금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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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각김밥머리를 하고 쓰는 30대여자예찬론 -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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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어떤 사람일지 상상하고 있다. 조심스럽게 추측하건대 30대이거나, 30대를 준비하고 있는 여자이지 않은가? 30대를 치열히 보낸 40대 라도 상관없다. 그 시절을 추억하면 되니깐. 번지수를 잘 찾아왔다. 난 지극히 30대 편향적인 어조로 당신의 치열했던 하루를 열렬히 응원하려 한다.  몇 일 전, 한 여자 연예인 사진을 한 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EN%2Fimage%2FyRw3n4JFGp471z8pYcWYg7yBHS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16 04:36:35 GMT</pubDate>
      <author>황금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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