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컬쳐커뮤니케이터 하나님</title>
    <link>https://brunch.co.kr/@@1PoI</link>
    <description>배민다운 조직문화를 가꿔나가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맴도는 생각을 글로 끄적이는 것을 좋아하는 &amp;quot;아이 둘 글 짓는 워킹맘&amp;quot;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0:59:0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배민다운 조직문화를 가꿔나가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맴도는 생각을 글로 끄적이는 것을 좋아하는 &amp;quot;아이 둘 글 짓는 워킹맘&amp;quot;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WeSJ0q9RFZRouOfgjRFH1wILD4.jpg</url>
      <link>https://brunch.co.kr/@@1PoI</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핵심가치에 관하여 - 가치도 중요한데, 핵심이라니! 얼마나 중요한데!!!</title>
      <link>https://brunch.co.kr/@@1PoI/50</link>
      <description>OO회사 HR담당자 K모씨가 물었다. &amp;quot;당신 회사의 핵심가치는 얼마나 조직에 잘 스며들어 있나요? 저희 조직의 아주 큰 고민이에요.&amp;quot;   &amp;quot;핵심가치가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것! 저희도 같아요. 우리 조직문화, 일하는 문화에 핵심가치가 잘 반영되고 있는지 항상 고민하고 들여다보는 이슈에요. 음... 일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연관 조직에서 핵심가치, 송파구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oI%2Fimage%2FCzIIOrT7UMNu2HT-IJM3ma87VP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21 02:28:40 GMT</pubDate>
      <author>컬쳐커뮤니케이터 하나님</author>
      <guid>https://brunch.co.kr/@@1PoI/50</guid>
    </item>
    <item>
      <title>슬기로운 엄마 생활 - #자기만의밤 #흔한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1PoI/49</link>
      <description>21년 8월 5일 목요일 요즘 나의 힐링 포인트 중 하나인 &amp;quot;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amp;quot;를 보다 송화와 익준의 대화에 꽂혔다.   또 논문을 쓴다는 송화에게 익준이 묻는다.  익준: 논문 주제가 뭔데? 송화: 엄마가 일 얘기를 물어보면 왜 화가 많이 날까? (함께 웃는다) 익준: 근데 너도 그러냐? 나도 그런데. 송화: 진짜 신기하지?          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oI%2Fimage%2Fkslqzq2JEdjH4hTFcXeXDthue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Aug 2021 14:45:31 GMT</pubDate>
      <author>컬쳐커뮤니케이터 하나님</author>
      <guid>https://brunch.co.kr/@@1PoI/49</guid>
    </item>
    <item>
      <title>함께 웃으면 일이 잘 돼요 - 일하기 좋은 문화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1PoI/48</link>
      <description>너무나 당연한 명제 '웃으면 복이 와요'그리고 '웃으면 일이 잘 돼요'  조직이 목표를 달성하여 성과를 내기 위해 필요한 여러 자원들 중에는 '정서적 자원'도 존재한다. 그러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자원을 검토할 때 이 친구가 거론되는 일은 거의 없다. 안 중요하다는 것은 아닌데, 그렇다고 매우 중요하게 여기기에는 구실이 좀 약해보이기도 한다.  그런데 정</description>
      <pubDate>Sun, 02 May 2021 15:34:09 GMT</pubDate>
      <author>컬쳐커뮤니케이터 하나님</author>
      <guid>https://brunch.co.kr/@@1PoI/48</guid>
    </item>
    <item>
      <title>카스를 마시며 신호등을 건너던 남자를 보았다 - 먼데이 뭔데이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1PoI/47</link>
      <description>오늘 아침 어린이집에 아이들을 등원시키고 돌아오는 길, 집 앞 사거리에서 좌회전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다.  보행자 신호등이 초록불로 바뀌고, 검은 정장을 입은 한 남자가 터벅터벅 걸어간다. 방향으로 봤을 때는 문정동 법조단지에 있는 아무개 회사로 향하는 직장인이 틀림없다. 한쪽 어깨에는 크로스 백을 매고, 한 손에는 파아란 낯익은 캔이 보인다. 그리고 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oI%2Fimage%2FTBkMUXm2bgtlBd2mBzLa1BDsO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pr 2021 01:55:51 GMT</pubDate>
      <author>컬쳐커뮤니케이터 하나님</author>
      <guid>https://brunch.co.kr/@@1PoI/47</guid>
    </item>
    <item>
      <title>목적으로서의 브랜드 - OC STUDY</title>
      <link>https://brunch.co.kr/@@1PoI/42</link>
      <description>지난 브런치 글에서 브랜드의 이미지와 정체성이 일치되어야만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지니게 된다는 글을 작성한 적이 있다. 오늘의 글 역시 같은 맥락의 이야기이다.   목적으로서의 브랜드가 된다는 것  대부분의 브랜드는 보이는 이미지를 통한 차별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가시적 차별화가 다른 어떤 것보다 고객 반응을 즉각적으로 만들어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oI%2Fimage%2Fmfu2C3vR6JyOALdDvLGjNJaOlj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21 00:19:24 GMT</pubDate>
      <author>컬쳐커뮤니케이터 하나님</author>
      <guid>https://brunch.co.kr/@@1PoI/42</guid>
    </item>
    <item>
      <title>개인화라는 MSG가 필요해요 - 구성원 경험을 만들어 나가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1PoI/41</link>
      <description>&amp;quot;저희는 아직 OO답다라고 할만한 것이 없어요...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amp;quot; &amp;quot;구성원들을 어떻게 감동시키죠?&amp;quot; &amp;quot;아직 저희는 조직문화에 투자할 예산이 그리 많지 않아서요...&amp;quot; &amp;quot;조직문화를 만들려면 돈이 많이 들지 않나요?&amp;quot;  요 며칠 일 하기 좋은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는 여러 회사의 담당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반복적으로 들었던 말들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oI%2Fimage%2FezrXWIR3FqotubHrJjCFeQuhef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Apr 2021 16:41:06 GMT</pubDate>
      <author>컬쳐커뮤니케이터 하나님</author>
      <guid>https://brunch.co.kr/@@1PoI/41</guid>
    </item>
    <item>
      <title>영화 &amp;lt;&amp;lt;소울&amp;gt;&amp;gt;과 재택근무 - VIEW_36도</title>
      <link>https://brunch.co.kr/@@1PoI/21</link>
      <description>얼마&amp;nbsp;전&amp;nbsp;CCC 에디터&amp;nbsp;K님과의&amp;nbsp;대화 &amp;quot;영화 소울이 재택근무로 만들어졌다는 거 알아?&amp;quot; &amp;quot;WOW! 픽사 첫 재택근무 영화라니!&amp;quot;  soul 가득한 영화 &amp;lt;&amp;lt;소울&amp;gt;&amp;gt;은 픽사의 첫 재택근무 영화이다. 재택근무로 이렇게 훌륭한 스토리와 몽글몽글한 비주얼을 지닌 애니메이션이 탄생할 수 있다니. 어쩌면 재택근무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 생산성이 좋은 근무 제도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oI%2Fimage%2FonPpdbCCIYSjbm4Sibkbeh3Kwp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Mar 2021 16:20:05 GMT</pubDate>
      <author>컬쳐커뮤니케이터 하나님</author>
      <guid>https://brunch.co.kr/@@1PoI/21</guid>
    </item>
    <item>
      <title>여행을 떠나는 이유 - 치유의글</title>
      <link>https://brunch.co.kr/@@1PoI/40</link>
      <description>언젠가 아이들이 크면 (크다는 기준이 몇살일지 잘 모르겠지만), 책장에 가득 꽂힌 여행앨범을 보며 나에게 물을 것 같다. 어린 우리를 데리고 왜 이렇게 여행을 많이 다녔냐고, 엄마는 언제 이런 사진을 다 기록해두었냐고 그리고&amp;nbsp;이 여행 엽서들은 왜 보내게 되었느냐고...   우리 부부가 많이 듣는 이야기 중 하나, '전투육아 가족' 짐이 가장 많은 시기의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oI%2Fimage%2FS3AEkiz59vly_xqNaC1R36DMt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21 16:27:22 GMT</pubDate>
      <author>컬쳐커뮤니케이터 하나님</author>
      <guid>https://brunch.co.kr/@@1PoI/40</guid>
    </item>
    <item>
      <title>보고싶다 똥깡아지들 - 엄마의가출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PoI/39</link>
      <description>음악의 도시답게 여기저기서 익숙한 리듬이 들려오고, 지나가던 이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고개를 까딱거리거나 손으로 함께 리듬을 타며 분위기를 즐기는 이들이 많다. 그 중에는 신나는 연주가들 앞에 더 흥이 난 꼬마 아가씨도 있다. 그 아이를 보고 있자니 음악만 나오면 비트에 몸을 싣는 내딸가빈이가 생각난다. 우리 딸은 별명이 참 많다. 캐릭터가 다양한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oI%2Fimage%2Fp7eMVUcbBdspu1w4C9dAl3xPk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21 15:03:24 GMT</pubDate>
      <author>컬쳐커뮤니케이터 하나님</author>
      <guid>https://brunch.co.kr/@@1PoI/39</guid>
    </item>
    <item>
      <title>프라하의 밤하늘 - 엄마의가출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PoI/38</link>
      <description>오랜만이었다. 그렇게 많은 별을 본것은. 할슈타트의 아름다움을 뒤로한채 프라하로 떠나는 벤에 몸을 실었다. 고단했는지 차에 타자마자 잠이 들었다. 내 머리는 사물놀이 상모돌리기를 하듯 휘둘러댔다. 그러다 창문에 머리를 콕 부딪혔고 눈이 번쩍 뜨였다. 깜깜한 주변, 빛 하나 없는 어둠이 가득한 풍경 덕에 아무것도 볼 수 없었다. 그러다 문득, 하늘을 쳐다봤다</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21 14:53:27 GMT</pubDate>
      <author>컬쳐커뮤니케이터 하나님</author>
      <guid>https://brunch.co.kr/@@1PoI/38</guid>
    </item>
    <item>
      <title>솔직히 엄마도 조금 힘들었어 - 엄마의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PoI/37</link>
      <description>탁 트인 고어스의 전경과 할슈타트의 고요함을 느끼고 나니 내 마음이 한결 차분해지는 것 같다.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가 이번 프라하 여행을 통해 어느정도 씻겨 내려가는 기분이든다. 힘들었다. 첫째 딸아이를 케어하는 일도 충분히 힘든데, 만삭의 몸으로 회사와 집안일까지 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 내가 다니는 회사는 임산부를 위한 복지도 잘 되어 있고, 함께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oI%2Fimage%2F_VpBS10a_2taJvaNhOm0apUWF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21 14:45:17 GMT</pubDate>
      <author>컬쳐커뮤니케이터 하나님</author>
      <guid>https://brunch.co.kr/@@1PoI/37</guid>
    </item>
    <item>
      <title>버티다 보면 - 엄마의가출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PoI/36</link>
      <description>일상에서 벗어나 눈 앞에 말도 안되는 풍경을 두고 걷고 있자니 피식 웃음이 난다. 호강에 겨운 웃음이기도 하다가 그간 쉬지 않고 달려온 나를 위로하는 것이기도 하다. 사람들의 말소리, 흐르는 물소리, 시원한 바람소리를 뒤로하고 이어팟 속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에 집중했다. 그리고 멍하니 할슈타트 호수를 바라보았다. 잔잔히 흐르는 물에 비친 하늘과 구름,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oI%2Fimage%2FJEWZ6QKO6OIqeCzPTPHPvXAO-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21 14:37:48 GMT</pubDate>
      <author>컬쳐커뮤니케이터 하나님</author>
      <guid>https://brunch.co.kr/@@1PoI/36</guid>
    </item>
    <item>
      <title>천국이 있다면 할슈타트 - 엄마의가출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PoI/35</link>
      <description>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가 어디냐 묻는다면, 오스트리아의 고사우와 할슈타트이다. 반전이다. 프라하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 오스트리아라니! 이 핑계를 빌어, 오스트리아 여행을 한번 해보고 싶다.  10시간을 들여 멀리 떠나 왔는데, 6일의 여정을 모두 프라하 에만 있기에는 아쉬웠다. 그래서 떠나기 전 하루일정으로 프라하 근교 작은 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oI%2Fimage%2FjOuC66EUJDTylc1RRGDZ5JxWp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21 14:31:44 GMT</pubDate>
      <author>컬쳐커뮤니케이터 하나님</author>
      <guid>https://brunch.co.kr/@@1PoI/35</guid>
    </item>
    <item>
      <title>온택트로 관계와 문화를 이어나가기 - 일하기 좋은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1PoI/20</link>
      <description>지난 1년은 우리에게 '거리두며 지내기'를 학습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2020년 3월, 복직을 재택근무로 시작하며 말로만 듣던 리모트 워크 세계에 발을 디뎠고, 평범했던 나의 일상은 '우리 가족만', '자연 속에서' 라는 새로운 정의로 채워졌다. 일상도 업무의 환경도 모두 새로워졌다.  가장 어렵고 고민이 컸던 것은, 재택근무로 1) 어떻게 일을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oI%2Fimage%2FjkMwk6QSSZgYPntUNvr3VYTr6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21 00:59:53 GMT</pubDate>
      <author>컬쳐커뮤니케이터 하나님</author>
      <guid>https://brunch.co.kr/@@1PoI/20</guid>
    </item>
    <item>
      <title>우아하게 모차르트 - 엄마의가출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PoI/34</link>
      <description>프라하는 음악의 도시이기도 하다. 음악의 도시하면 오스트리아 비엔나가 많이 알려져있지만, 매년 5월 &amp;lsquo;프라하의 봄&amp;rsquo;이라 는 국제 음악제가 열리고 &amp;lsquo;체코인들은 말보다는 바이올린을 먼저 배운다&amp;rsquo;는 말이 있을정도로 음악의 도시이다. 음악의 도시에 왔다면, 작은 클래식 공연이나 오페라 관람은 도전해볼만하다. 음악을 1도 모르는 나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러 이곳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oI%2Fimage%2Fvb6DeiSqn9FSmS2Fun4fHfPOs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r 2021 01:47:34 GMT</pubDate>
      <author>컬쳐커뮤니케이터 하나님</author>
      <guid>https://brunch.co.kr/@@1PoI/34</guid>
    </item>
    <item>
      <title>프라하에서 BTS - 엄마의가출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PoI/33</link>
      <description>프라하의 이곳 저곳을 걷다보면 절로 마음의 여유와 평화가 찾아온다. 보통 이런 여유는 휴양지의 썬베드에 누워 쨍쨍한 하늘을 바라볼 때 생기기 마련인데, 거리 곳곳을 거닐면서 그런 여유와 평화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프라하를 더 매력적인 도시로 만든다. 아마도 곳곳에서 연주하는 거리의 악사들 덕이 클테다. 어디서 들어본 듯한 클래식 연주부터, 요즘 유행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oI%2Fimage%2FNjcxRTQQUWl_SLuBOR-azzWlg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r 2021 01:41:20 GMT</pubDate>
      <author>컬쳐커뮤니케이터 하나님</author>
      <guid>https://brunch.co.kr/@@1PoI/33</guid>
    </item>
    <item>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 엄마의가출일기, 행복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1PoI/32</link>
      <description>저마다의 기준으로 각자의 세월을 살아내고 있다. 그 세월 속에서 어떤 이는 지는 해를 보는 것이 행복이기도 하고 어떤 이에게는 슬픔이기도 하다. 행복과 슬픔의 개념은 객관성을 강요하기 어려우며, 저마다의 기준으로 달리 해석하며 살아간다. 내가 이 사실을 깨닫기 전까지는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 이를 받아들이기 어려웠고, 때로는 그로 인해 홀로 상처받고 힘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oI%2Fimage%2FA578Kp9DX5IW9Z3gu74EFu5n2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r 2021 01:36:00 GMT</pubDate>
      <author>컬쳐커뮤니케이터 하나님</author>
      <guid>https://brunch.co.kr/@@1PoI/32</guid>
    </item>
    <item>
      <title>길을 잃었다가 다시 찾았다가 - 엄마의가출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PoI/31</link>
      <description>길을 잃었다. 바츨라프 동상에서 야간 도보투어를 끝내고 호기롭게 걷다가 방향감각을 상실해버렸다. 휴대폰 배터리는 2% 밖에 남지 않았고 와이파이 수신기는 이미 꺼진지 오래다. 급하게 가방에서 보조배터리를 뒤적거려 보는데, 이럴 때는 꼭 남아있지 않더라. 이제 고작 프라하에 온지 이틀인데 뭘 믿고 감대로 움직인 것일까 곱씹고 곱씹으며 후회를 반복한다. 분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oI%2Fimage%2FsiWK_02PN_bwOAnYrqw0tjPj2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r 2021 01:32:20 GMT</pubDate>
      <author>컬쳐커뮤니케이터 하나님</author>
      <guid>https://brunch.co.kr/@@1PoI/31</guid>
    </item>
    <item>
      <title>눈이 부시게 - 엄마의가출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PoI/30</link>
      <description>스트라호프 수도원에서 저무는 해를 바라보며 &amp;lsquo;All of Me&amp;rsquo;를 듣고 있었다. 그러다 문득 드라마 &amp;lsquo;눈이 부시게&amp;rsquo;의 마지막 장면이 생각났다.  요양병원에 있는 엄마를 찾아온 아들은, 그를 기억하지 못하는 엄마에게 묻는다. 언제가 제일 행복했냐고. 그때 혜자는 생각에 잠긴다. 대단한 날은 아니었지만, 그냥 그런 날이 행복했다. 혜자의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oI%2Fimage%2FavdO4v8MThgfyGWE6qwcmy03B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r 2021 01:24:26 GMT</pubDate>
      <author>컬쳐커뮤니케이터 하나님</author>
      <guid>https://brunch.co.kr/@@1PoI/30</guid>
    </item>
    <item>
      <title>분리하기 - 엄마의가출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PoI/29</link>
      <description>유은정 정신과 전문의가 쓴 &amp;lsquo;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amp;rsquo;라 는 책을 읽다 감정에 복받쳐 책장을 넘기지 못한 부분이 있다.  [부모의 &amp;lsquo;과오&amp;rsquo;를 당신의 &amp;lsquo;상처&amp;rsquo;로 만들지 마라_190p]나는 이 페이지를 읽고 또 읽으며 울어냈다. 이전까지 그 누구도 나에게 이런 말을 해준적이 없다. 그저 &amp;ldquo;힘내. 괜찮아질거 야.&amp;rdquo;, &amp;ldquo;좋은 날이 올거야.&amp;rdquo;, &amp;ldquo;사정이 있으시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PoI%2Fimage%2FbPQUk1nI_NkVQYqFDgEec6gN4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r 2021 01:17:53 GMT</pubDate>
      <author>컬쳐커뮤니케이터 하나님</author>
      <guid>https://brunch.co.kr/@@1PoI/2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