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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니와니완</title>
    <link>https://brunch.co.kr/@@1QHR</link>
    <description>낮에는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하며, 밤에는 낮에 쓰지 못한 생각을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35: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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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에는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하며, 밤에는 낮에 쓰지 못한 생각을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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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진심은 어디에 숨었을까? - 2022년 1월 26일.</title>
      <link>https://brunch.co.kr/@@1QHR/23</link>
      <description>뜨거웠던 시절이 있다. 누구에게나.&amp;nbsp;나는 성장에 목마른 사람이었다. 나를 키울 수 있는 건 팔할 이상이 나라는 믿음이 있었다. 열정은 스스로를 채찍질 하는 거대한 원동력이다. 아무것도 할 줄 몰랐음에도 닥치는대로 새로 시작한다 생각을 하고 도서관에서 책부터 읽었다. 광고를 알고 싶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 뿐이었다. 그렇게 우연찮게 카피라이터라는 일을 시작하고</description>
      <pubDate>Wed, 26 Jan 2022 10:36:58 GMT</pubDate>
      <author>와니와니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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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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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에서 어디까지 나를 보여야 할까? - 2021년 9월 14일</title>
      <link>https://brunch.co.kr/@@1QHR/22</link>
      <description>회사를 옮긴지 두달 하고 반이 지났다.&amp;nbsp;여러 번의 이직 끝에 지금, 다섯 번째 회사를 다니고 있다.  사회 초년생일 때에 비하면 회사에 거는 나의 기대가 현실적으로 바뀌었고, 조직보다는 일 자체로서의 가치에 대해서 더욱 더 집중할 수 있게 하는 회사가 좋은 회사라는 기준이 생겼다.  살면서 그동안 보아온 면접들을 돌아보면 모두 즐거웠다. 나는 말하는 것과</description>
      <pubDate>Tue, 14 Sep 2021 09:09:17 GMT</pubDate>
      <author>와니와니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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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직을 위해 얼만큼 희생해야 할까? - 2020년 12월 20일.</title>
      <link>https://brunch.co.kr/@@1QHR/21</link>
      <description>난생 처음 회사에 매서운 바람이 분다. 사람들이 자리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나역시도 위태위태하게 생각되었지만 가까스로 버티게 되었다.&amp;nbsp;올 들어 부쩍 일이 줄어들었다. 회사 차원에서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야 한다.&amp;nbsp;이것은 내가 속한 공동체의 숙제이자, 나의 숙제이기도 하다.&amp;nbsp;당연히 회사에게 내가 전부가 아니듯, 나에게도&amp;nbsp;회사가 전부는 아니다.&amp;nbsp;(회사에게 나보다</description>
      <pubDate>Wed, 09 Dec 2020 07:39:53 GMT</pubDate>
      <author>와니와니완</author>
      <guid>https://brunch.co.kr/@@1QHR/21</guid>
    </item>
    <item>
      <title>공간에게 지배당하기 전에 공간을 지배할 수 있을까? - 2020년 9월 4일</title>
      <link>https://brunch.co.kr/@@1QHR/19</link>
      <description>나는 역시, 공간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 코로나로 또 사무실 이전으로 2주 넘게 재택 중인데,&amp;nbsp;출퇴근이 없어 마음이 편한데, 업무효율은 떨어지는 듯하다.&amp;nbsp;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기 위해서 우선 회사에서 처럼 책상 테이블을 정리하고&amp;nbsp;컴퓨터의 업무 폴더, 파일 등도 모두 깔끔하게 정리하자.&amp;nbsp;새로운 생활에 걸맞은 새로운 생활 계획표가 필요하다.&amp;nbsp;요즘의</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20 23:00:06 GMT</pubDate>
      <author>와니와니완</author>
      <guid>https://brunch.co.kr/@@1QHR/19</guid>
    </item>
    <item>
      <title>모든 것이 사라지면 마지막엔 무엇이 남을까? - 2020년 7월 31일</title>
      <link>https://brunch.co.kr/@@1QHR/18</link>
      <description>결국 우린 다 사라지고 없어지고 마는데,&amp;nbsp;아등바등 무얼 위해서 살아갈까?&amp;nbsp;회사가 단기적으로 망할 확률이 40%라면 장기적으로 망할 확률이 99%라고 한다.&amp;nbsp;인간은 태어난 이상 죽을 확률은 100%다.&amp;nbsp;보험 담당자가 너무 적은 보장에 많은 비용을 낸다고 했다.&amp;nbsp;모든 것이 사라지고 나면 마지막엔 뭐가 남을까?&amp;nbsp;모든 것이 사라지고 나면 딱 하나 내가 남겠지.내가</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0 05:49:54 GMT</pubDate>
      <author>와니와니완</author>
      <guid>https://brunch.co.kr/@@1QHR/18</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시대의 메세지 전략 - 아프고 혼란한 세상에서, 브랜드는 무슨 말을 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1QHR/1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러분 [주간 크리에이티브 로켓](약칭:주크로, WCR)을 발행하게 된 에디터 &amp;lsquo;와니&amp;rsquo;입니다.  주&amp;nbsp;1회&amp;nbsp;발행을&amp;nbsp;목표로&amp;nbsp;하는&amp;nbsp;[주간&amp;nbsp;크리에이티브&amp;nbsp;로켓](가칭)은&amp;nbsp;&amp;lsquo;아이디어를&amp;nbsp;찾는&amp;nbsp;마케터를&amp;nbsp;위한&amp;nbsp;영감&amp;nbsp;소식지'입니다.요즘&amp;nbsp;유행하는&amp;nbsp;최신&amp;nbsp;트렌드부터,함께&amp;nbsp;나누고&amp;nbsp;싶은&amp;nbsp;기막힌&amp;nbsp;아이디어,최근&amp;nbsp;잘된&amp;nbsp;크리에이티브&amp;nbsp;광고/마케팅&amp;nbsp;사례,그리고&amp;nbsp;에이전시&amp;nbsp;업무와&amp;nbsp;에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HR%2Fimage%2F5p_1njqrCufT4rX0k4fQKYmwD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0 09:52:54 GMT</pubDate>
      <author>와니와니완</author>
      <guid>https://brunch.co.kr/@@1QHR/17</guid>
    </item>
    <item>
      <title>이 많은 고민들을 어쩌면 좋을까?  - 2020년 7월 22일.</title>
      <link>https://brunch.co.kr/@@1QHR/16</link>
      <description>일이 없다. 없는 건 아니고, 많이 줄었다.&amp;nbsp;회사에서 요 며칠 일 없이 있다보니 눈치가 보일 정도로 일감이 줄어들었다. 마음의 여유를 갖기로 했다. 끊임없이 초조한 것은 성격이다. 일이 없는 때에는 새로운 일을 찾아서 하면 된다. 사실해야 할 것들은 항상 많다. 바쁠 땐 시간이 없는 게 힘들고, 정작 시간이 나면 일이 없는 게 고민이라니. 여유를 갖고 하고</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20 06:42:47 GMT</pubDate>
      <author>와니와니완</author>
      <guid>https://brunch.co.kr/@@1QHR/16</guid>
    </item>
    <item>
      <title>예나 지금이나 가장  혁신적인 매거진 &amp;lt;Vogue&amp;gt; - 보그 매거진의 최근 행보.</title>
      <link>https://brunch.co.kr/@@1QHR/15</link>
      <description>영국판 7월호의 커버 모델은 코로나 필수 인력 여성 3인이다. 이들의 직업은 기관사, 조산사, 슈퍼마켓점원이다.    영국판의 6월호 커버 모델은 85세의 배우 Judi Dench였다. 경력 60년의 국민배우인 그는 최근 손자와 틱톡 챌린지를 즐긴다.    하지만 이보다 더 파격적인 행보는 보그 이탈리아판이다.   이탈리아판은 지난 4월호에 창간 이래 최초</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0 03:42:07 GMT</pubDate>
      <author>와니와니완</author>
      <guid>https://brunch.co.kr/@@1QHR/15</guid>
    </item>
    <item>
      <title>광고는 언제까지 존재할까?  - 2020년 7월 14일.</title>
      <link>https://brunch.co.kr/@@1QHR/14</link>
      <description>아무도 광고를 만드려고 하지 않는 시대가 올까?&amp;nbsp;아무도 광고를 보지 않는 시대보다 아무도 광고를 만들지 않는 시대가 더 먼저 오겠지?&amp;nbsp;업무에서 맞닥뜨리는 시대의 변화에서 두려움이 느껴진다. 변화하는 트렌드에 조금씩 뒤쳐지는 것 같다. 물론 이는 스스로의 게으름에 기인하는 것임을 안다. 많이 뒤떨어졌다고 생각하면 성큼성큼 더 빨리 걸어 나가면 된다.  &amp;quot;인간</description>
      <pubDate>Tue, 14 Jul 2020 07:50:03 GMT</pubDate>
      <author>와니와니완</author>
      <guid>https://brunch.co.kr/@@1QHR/14</guid>
    </item>
    <item>
      <title>5. 안녕, 바하? - 내 손안에 음악의 아버지.</title>
      <link>https://brunch.co.kr/@@1QHR/13</link>
      <description>새로운 기타에 '바하'라는 이름을 붙이기로 했다.  재즈부터 락까지 모든 음악 장르를 섭렵했던 전 회사 팀장님은 굉장히 해박한 음악적 지식이 있었는데, 그분에게 종종 음악을 추천받곤 했다. 키스 자렛, 쳇 베이커, 척 베리, 핑크 플로이드까지 그분의 추천을 통해 알게 된 가수들이 많다. 어느 날 그분께 가장 좋아하는 뮤지션을 물었을 때, 그분은 '바하'라고</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0 12:21:53 GMT</pubDate>
      <author>와니와니완</author>
      <guid>https://brunch.co.kr/@@1QHR/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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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선을 넘은 영화 &amp;lt;기생충&amp;gt; - 영화 &amp;lt;기생충&amp;gt; 성공요인 분석</title>
      <link>https://brunch.co.kr/@@1QHR/9</link>
      <description>1. 영화 &amp;lt;기생충&amp;gt;의 성공  영화에서 있어 &amp;lsquo;성공&amp;rsquo;이란 무엇일까? 영화는 미디어를 매개로 대중을 만나는 대중 예술이다. 흔히 구분 지어 말하는 &amp;lsquo;예술 영화&amp;rsquo;와 &amp;lsquo;상업 영화&amp;rsquo;는 하나의 장르가 아니라, 관객의 취향에 기반해 나뉘는 시장의 성격에 가깝다. 따라서 좋은 영화는 &amp;lsquo;대중성&amp;rsquo;과 &amp;lsquo;작품성&amp;rsquo;을 고루 갖춰야 한다.  #수상충 ; 2019년 칸에서 한국영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HR%2Fimage%2FxrRZXCdrXGlVQW5pgbX6AOYvS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0 11:43:56 GMT</pubDate>
      <author>와니와니완</author>
      <guid>https://brunch.co.kr/@@1QHR/9</guid>
    </item>
    <item>
      <title>4. 가수는 악기를 탓하지 않는다  - 하지만 악기는 가수를 탓할지도 모르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1QHR/8</link>
      <description>장인은 도구를 탓하지 않는다.&amp;nbsp;서투른 목수만이 연장을 나무란다. 음악에서도 마찬가지일까? 비싼 악기를 써본 적은 없다. (악기를 써본 적이.. 없나?) 물론 음악과 아주 동떨어진 삶을 살아왔으니까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음악을 하려면, 일단 악기부터? 어떤 악기를 사야 할까?&amp;nbsp;또다시, 음악을 하는 친구들에게 물어봤다. 무슨 악기를 사야 할지... 자연스럽</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20 06:12:31 GMT</pubDate>
      <author>와니와니완</author>
      <guid>https://brunch.co.kr/@@1QHR/8</guid>
    </item>
    <item>
      <title>3. 할 수 있는 음악을 고른다&amp;nbsp; - 하고 싶은 것들 중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 솎아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1QHR/4</link>
      <description>잘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 사이에서 고민한 적이 별로 없다.&amp;nbsp;나는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한다는데 나는 잘하는 것이 그다지 없었으면서, 하고 싶은 것은 무진장 많았으니까. 하고 싶은 것들의 목록을 수시로 적는 것을 지금도 취미로 하고 있는 정도다. 경상도에는 '하고재비'라는 말이 있다. 뭐든지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나는 전형적인 하고재</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0 05:35:56 GMT</pubDate>
      <author>와니와니완</author>
      <guid>https://brunch.co.kr/@@1QHR/4</guid>
    </item>
    <item>
      <title>2. 음악을 많이, 꼼꼼히 듣는다  - 다양한 음악을 들으며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음악 고민 중</title>
      <link>https://brunch.co.kr/@@1QHR/3</link>
      <description>귀는 늘 열려 있다.&amp;nbsp;눈은 감을 수 있고, 입은 닫을 수 있는데 귀를 막으려면 손의 도움이 필요하다. 말하고 보는 것만큼 듣는 것을 주체적인 활동이라 할 수 있을까? 따지고 보자면 사실 말하는 것과 듣는 것은 깊게 연관되어 있다. 들을 수 있기 때문에 말하는 것이다. 들리기 때문에 소리치는 것이고, 들을 수 있기 때문에 노래할 수 있는 것이다. 언젠가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HR%2Fimage%2FmVAK55To8n7CcmJthGnr42H73N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0 08:28:53 GMT</pubDate>
      <author>와니와니완</author>
      <guid>https://brunch.co.kr/@@1QHR/3</guid>
    </item>
    <item>
      <title>1. 일단 떠벌리고 본다. &amp;nbsp; - 모든 일은 혀 끝에서 부터 시작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QHR/2</link>
      <description>나는 노래를 할 줄 모른다. 노래를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다. 발성이며, 음계며 하나도 알지 못한다. 그런데 그런 것들이 엄청나게 어려워 보이지 않았다. 그만큼 지식이 없다는 거다. 무슨 일이든 알면 알수록 깊이의 세계 속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게 된다. 나는 그 지점을 경계한다. 어디부터 시작해야 하나. 가수가 되기 위해서. 무턱대고 노래를 배워야 할까 생각</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0 16:47:05 GMT</pubDate>
      <author>와니와니완</author>
      <guid>https://brunch.co.kr/@@1QHR/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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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가수가 되기로 결심했다.  - 악기 하나 다룰 줄 모르는 엉망진창 인생 탈출기</title>
      <link>https://brunch.co.kr/@@1QHR/1</link>
      <description>어느 날 문득 잠자리에 누워 생각했다. 인생의 좋은 날들이 문득 지나가버린 게 아닐까 하고. 서글펐지만, 아주 틀린 말은 아니었다. 어느덧 30대 중반이 넘어선 나이, 나에게 성장이란 직장생활에서의 승진이나 좋은 집, 좋은 차 같은 물질적인 성취밖에 없었다. 백세 인생이라는데, 직장을 나오고 나면 40년은 놀텐데, 그때를 위해 뭔가를 준비해야겠다는 막연한</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0 04:38:11 GMT</pubDate>
      <author>와니와니완</author>
      <guid>https://brunch.co.kr/@@1QHR/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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