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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롱스</title>
    <link>https://brunch.co.kr/@@1QQ8</link>
    <description>주로 달리는 이야기를 하려구요. 뉴욕의 브롱스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할겁니다. 미국 남부와 60-80년대 역사에 관해 글씁니다. 여행다녀온 이야기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1:02: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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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로 달리는 이야기를 하려구요. 뉴욕의 브롱스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할겁니다. 미국 남부와 60-80년대 역사에 관해 글씁니다. 여행다녀온 이야기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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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신데렐라 투어 2 - 하교시간이 되면 마차는 호박으로 변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QQ8/20</link>
      <description>아이를 키우는 집은 모든 일정이 아이들에게 맞춰진다. 갓 태어났을 때는 먹고 자는 주기에 맞췄고,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 하교 시간이 빨라져 오후 2시 10분에 픽업해야 한다. 조금이라도 늦으면 아이들은 난리가 난다.  화요일은 아내와 둘만의 시간을 가지는 날이다.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서둘러 청소와 데이트 준비를 한 후 9시 전에 집을 나선다. 주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8%2Fimage%2FZP_XKc_IXCUIUllKJ2u2ykGEqD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23:00:15 GMT</pubDate>
      <author>브롱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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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라바마_두권의 책] - 앵무새와 변호사</title>
      <link>https://brunch.co.kr/@@1QQ8/19</link>
      <description>지금은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정신없는 뉴욕에서 살고 있지만, 3년전 나는&amp;nbsp;알라바마에 살고 있었다. 아주 덥고, 비가 많이오고, 한가하고, 남부의 환대가 있는 곳이었다. 간혹 아직도 Deep South라고 불리는 그곳에 대해서 생각해볼 기회가 있다.&amp;nbsp;미국 현대사에서 엄청난 시기였던 민권운동이 활발했던 곳이어서 그와 연관된 유적지도 참 많았던 것으로 기억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8%2Fimage%2FfnKecpNUpomTRw18HT2b_sKdv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24 03:24:14 GMT</pubDate>
      <author>브롱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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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신데렐라 투어 - 하교시간이 되면 마차는 호박으로 변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QQ8/18</link>
      <description>[일년 반만에 쓰는 글]  아이를 키우는 집이 다 그렇지만 출가하기 전까지는 아이들 일정에 모든 것이 맞춰진다. 아이들이 갓 태어났을때는 이녀석들 먹고싸고자는 싸이클에 모든 것을 맞췄고, 데이케어를 다니기 시작하면 다른 부담은 좀 적어지지만 하교후 씻기고 밤잠 재우는게 또 큰 일이다. 학교를 다니면 오히려 하교 시간이 빨라진다. 2시10분에 학교앞에서 픽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8%2Fimage%2FWb1zp3J6LjNuN42WCTgMpbDM2a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24 19:51:00 GMT</pubDate>
      <author>브롱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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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km 뛰고나면 알게되는 것들 - 그런게 있을리가...</title>
      <link>https://brunch.co.kr/@@1QQ8/16</link>
      <description>아이들이&amp;nbsp;일찍 잠들것 같은 날은 설렌다.&amp;nbsp;밖이 어두워지기 전에 달릴수 있기 때문이다. 뉴욕의 8월은 아직 더워서 낮시간에 뛰는건 불가능하다. 그렇다고 너무 어두울때만 뛰다보니 그것도 좀 그렇다. 저녁 8시 조금 넘어서 가장 뛰기 좋은 시간. 트랙이 문을 닫는 10시까지는 아직 시간이 충분히 남았다. 오늘은 10km를 뛰려고 한다.  2018년이었던 것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8%2Fimage%2Fhvmk7QUjUqYSrsjuPmzcYVmw6B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22 17:54:57 GMT</pubDate>
      <author>브롱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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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과 모래를 삼천불어치 사 왔다. 아내가. - 뒷마당 프로젝트_1</title>
      <link>https://brunch.co.kr/@@1QQ8/14</link>
      <description>미국에 유학온 지 벌써 13년.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하다 보니 시간이 이렇게 흘렀다. &amp;quot;우와 십 년이요?&amp;quot;라고 어떤 결혼하신 분께 물었던 적이 있는데, 내가 벌써 그보다 더 오래됐다니 시간참 빠르다. 한국인으로 살고, 한국밥 먹고, 한국예능보고 하니 미국에 산다는 걸 실감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러다 가끔 &amp;quot;아 내가 한국 사람이고 나는 다른 나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8%2Fimage%2FmBalwyMd2RfOyNueJDUMPELzHT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22 18:22:43 GMT</pubDate>
      <author>브롱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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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프마라톤 - &amp;lsquo;몰입&amp;rsquo;을 원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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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포츠를 좋아하지 않아요. 일 년 내내 스포츠 이벤트가 있는 미국에 살아도 그럴 수 있습니다. 보스턴과 시카고에 살았어도 야구선수 이름은 몇 명 모릅니다. 보는 것보다는 직접 하는 걸 더 좋아하긴 하지만 그마저도 &amp;lsquo;좋아한다&amp;rdquo;라고 말할 정도는 아닙니다.   경쟁적인걸 좋아하지 않아서 그럴까요? 아닙니다. 나는 때로 어느 분야에서는 굉장히 경쟁적이 되기도 합니</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22 03:26:23 GMT</pubDate>
      <author>브롱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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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랙클랜스맨: BlacKkKlansman] - 흑인과 유태인의 성장 스토리이기도 한</title>
      <link>https://brunch.co.kr/@@1QQ8/5</link>
      <description>스파이크 리 감독의 신작이다. 실화에 바탕을 뒀다니 흥미롭다. 흑인 잠복경찰이 백인우월주의 단체 KKK단에 잠입해서 수사하는 내용이라니,  &amp;quot;읭? 흑인이 무슨 가면이라도 쓰고 들어가나?&amp;quot;  그래서 백인 동료 형사 (필립)가 대신 들어간다. 전화로 할 수 있는 것들은 흑인 형사 (론)가 처리하고, 단체에 직접가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백인 형사가 맡는다. 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8%2Fimage%2FYOh1sZKMtO5WkoCkjXzfBytvda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an 2019 20:23:11 GMT</pubDate>
      <author>브롱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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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우아이섬 (하와이) - 꼭 한 번은 더 가보고 싶은 여행지</title>
      <link>https://brunch.co.kr/@@1QQ8/9</link>
      <description>작년 연말 휴가는 하와이였다. 총 다섯 친구의 가족들이 하와이에서 모이자고 연초부터 계획해오던걸 실행했다. 하와이라니. 이렇게 말해놓으니 끝내주게 멋진 삶을 사는 사람 같군. 실상은, 해야 할 일들 미리 황급히 처리하고, 있어야 할 자리에 가지 못한다고 통보하고, 연말에 잘 해냈어야 하는 일들을 펑크 내면서 억지로 다녀온 것이다. 나뿐 아니라 모인 친구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8%2Fimage%2F1CJ-pUtWIYupakfNejZfYzIFW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an 2019 19:59:14 GMT</pubDate>
      <author>브롱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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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멤피스 테네시 - 두 왕의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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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남부주 중의 하나인 테네시의 주도는 내쉬빌이다. 컨트리음악으로 유명하다. 그 내쉬빌에서 서남쪽으로 차로 세 시간 정도 달리면 우리에겐 그다지 익숙하지 않은 도시가 나온다. 바로 멤피스다. 이 도시를 가장 쉽게 설명하려면, 엘비스의 생가가 있고 그가 사망한 곳이며 마틴 루터 킹 목사가 암살당한 곳이라고 말하면&amp;nbsp;될 것이다. 남부에는 세왕 Three K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8%2Fimage%2FWKs6l7Of0Z9Jp-y0IDtSBe1jL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an 2019 18:31:51 GMT</pubDate>
      <author>브롱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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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린북] - 클리셰지만, 조금은 더 풍부하게 그려낸 인종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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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욕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바운서로 일하는 토니 (비고 몬테센)는 우연한 기회에 저명한 피아니스트 셜리박사 (마하르샬라 알리)의 운전수로 미국남부 연주여행을 함께 하게 된다. 그의 개인 운전사이자 경호원, 때로는 친구로. 시대적 배경은 1962년. 지리적 배경은 미국남부다. 흑/백 분리정책이 아직도 여전할때다. 백인 운전사와 흑인 피아니스트 이 둘이 한차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8%2Fimage%2Fi0Bn_3rx0XBqHWYIubgXtYkmYxc.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an 2019 19:50:03 GMT</pubDate>
      <author>브롱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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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임 낫 유어 니그로] - 제임스 볼드윈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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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마존 프라임을 통해서 보게 된 영화다. 남부, 인권, 흑백갈등 등으로 영화를 많이 보다보니 자연스레 추천이 된 듯하다. 제임스 볼드윈 (James Arthur Baldwin, 1924-1987)이라는 미국 흑인 작가가 남긴 30페이지짜리 짧은 글 Remember this House을 기반으로 만든 다큐멘터리다. 사뮤엘 잭슨이 나래이션을 맡았다.  볼드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8%2Fimage%2FgHkOUUHs4tTO51fi-fnkxenz7oA.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Dec 2018 20:48:53 GMT</pubDate>
      <author>브롱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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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마-몽고메리행진, 1965년 3월] - 미국 남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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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남부 조지아의 수도 아틀란타란 도시가 있다. 정서쪽으로 난 20번 하이웨이를 타면 버밍햄이 나오고, 남서쪽으로 난 85번 하이웨이를 타면 기아차 공장이 있는 라그란지를 지나, 현대차 공장이 있는 몽고메리가 나온다. 몽고메리는 알라바마의 주도이며, 1955년 로자파크스 여사로 시작된 버스보이콧 운동이 있던 곳이다. 민권운동 역사에서 뺄 수 없는 도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8%2Fimage%2FeeDiMQk-qNJx1URNebc3afPoR38.gif" width="44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Dec 2018 00:53:26 GMT</pubDate>
      <author>브롱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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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버틀러_미국 현대사 요약] - &amp;quot;오랜 서빙의 삶&amp;quot;과 &amp;quot;서빙 받기위한 투쟁&amp;quot;이&amp;nbsp;포옹할때</title>
      <link>https://brunch.co.kr/@@1QQ8/3</link>
      <description>영화 The Butler를 보고 나서 나름의 제목을 지어봤다. &amp;quot;The server and the served.&amp;quot; 내겐 이 영화가 서빙하는 아버지의 이야기와 동등한 서빙을 받기위해 투쟁하는 아들의 이야기로 보인다.  이 영화는 백악관에서 버틀러로 30년간 근무 하고 1986년 은퇴한 유진 앨런 Eugene Allen의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2012년 오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8%2Fimage%2F1vVoxvUEqNiYGr_XCjhaNqmsf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Dec 2018 03:30:47 GMT</pubDate>
      <author>브롱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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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타는 그레이하운드, 1961년 5월] - 프리덤 라이드라는 이름의 긴 모험</title>
      <link>https://brunch.co.kr/@@1QQ8/2</link>
      <description>아틀란타에서 서쪽으로 난 고속도로를 타고 버밍햄을 향해 오다보면, 주경계선을 지나 거의 처음 만나게 되는 작은 도시 애니스턴이 있다. 이 작은 도시에 보고 싶은 장소가 있다. 프리덤 라이더들이 공격당했던 정류소였다.  프리덤 라이더? 미국 남부에서 민권운동이 한참이던 1961년 CORE라는 단체는 워싱턴DC에서부터 인종차별로 악명높은 남부주들을 지나 뉴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8%2Fimage%2FOS9fONnNTY3zk7XEraNU0DCrI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Dec 2018 14:16:12 GMT</pubDate>
      <author>브롱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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