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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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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현식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1:34: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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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현식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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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노르웨이로 갔을까? 5 - 여행을 출발하는 그 짜릿한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1QSN/7</link>
      <description>여행을 출발해야 할 시간이 째깍째깍 다가오고 있었다. 우리 가족만 가는 여행이라면 좀 더 느슨하게 준비하고 현지에서 아내랑 같이 문제를 해결하면 될 일이지만, 다른 사람과 동행한다는 것은 몇 배나 힘든 과정이 아닐 수 없다. 왜냐하면,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그들이 싫어할 수도 있고, 그들이 좋아하는 것을 우리가 싫어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미 식사는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SN%2Fimage%2FvuBsV-TAIdbFayfA6S6hdIyYM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21 04:53:48 GMT</pubDate>
      <author>지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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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노르웨이로 갔을까? 4 - 노르웨이 렌터카 예약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QSN/6</link>
      <description>이제 나이가 50이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절에 &amp;lsquo;나는 꿈이 무엇일까?&amp;rsquo;를 아직도 많이 고민해본다. 어렸을 때에는 어떤 직업을 가지거나 어떤 사람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면, 이제는 포기할 일은 포기하고 선택할 일은 선택해서 이제 더 이상 꿈꾸지 않아도 될 나이도 되었건만, 나는 아직도 꿈만 꾸고 있는 것 같다. 어렸을 때에는 군인도 되고 싶고 선생님도 되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SN%2Fimage%2Fi-JghC4aEDNFK098EF8aKa6yrvE.png" width="414" /&gt;</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21 08:13:51 GMT</pubDate>
      <author>지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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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노르웨이로 갔을까? 3 - 여행 준비하기(숙소 예약과 그 이후)</title>
      <link>https://brunch.co.kr/@@1QSN/5</link>
      <description>&amp;lsquo;나는 여행을 통해서 무엇을 얻고 싶을까?&amp;rsquo; 여행을 가기 전 항상 생각하는 문제다. 이런 문내가 여행을 자꾸만 힘들게 만들고 있는지도 모른다. 편안하게 휴양을 겸해서 며칠 다녀올 수 있는 여행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큰돈을 들여서 멀리까지 비행기를 타고 가는 여행이 휴양이 된다면 얼마나 아까울까라는 생각이 머리에 스치는 순간, 계획을 다시 세워서 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SN%2Fimage%2Fo04YLF9rrNrSoO8dcmt0QIRDb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Feb 2021 06:48:30 GMT</pubDate>
      <author>지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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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노르웨이로 갔을까? 2 - 노르웨이 여행을 시작하는 첫단추</title>
      <link>https://brunch.co.kr/@@1QSN/4</link>
      <description>항공권을 저질렀다. 에미리트 항공으로 잡아보니 노르웨이로 가는 왕복 항공권이 80만원대. 첫째는 방학이 끝나서 참여하기가 어려울 것 같고, 둘째랑 우리 부부 3명이 가는 것으로 잠정적으로 정하고, 결재를 하였다. 250만원 대. 첫째 아이는 기숙사라서 주말에 한 번 정도는 학교에 머물면 좋겠다고 당부를 해 두었으나 내심 내키지 않는 목소리였다.  그리고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SN%2Fimage%2F7qAnDC9k3I-aUg_F125IB_K4J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21 03:54:25 GMT</pubDate>
      <author>지꺼리</author>
      <guid>https://brunch.co.kr/@@1QSN/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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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 여행을 부르는 이유 - 여행을 시작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QSN/1</link>
      <description>한 번도 해외여행을 한 적이 없을 때 다른 선생님들이 해외여행을 가는 모습을 볼 때마다 &amp;lsquo;왜 하고 많은 대한민국을 내버려두고 해외여행을 가느냐?&amp;rsquo;라고 반문을 하였다. 돈이 아깝기도 하고 굳이 멀리까지 나가서 여행을 해야 하느냐고 말이다. 그러면서 나는 우리나라 여행에라도 충실해야겠다면서 여기 저기 많이 돌아다녔다. 둘 다 여행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21 02:43:07 GMT</pubDate>
      <author>지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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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왜 노르웨이로 갔을까? 1편 - 여행을 시작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1QSN/3</link>
      <description>2019년 3월. 다가올&amp;nbsp;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교사 부부인 우리는 세상 끝까지 모두 우리 눈에 담아서 아이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겠다는 일념으로 새로운 여행을 계획하였다. 이미 가까운 일본부터 동남아, 유럽, 뉴질랜드 등 많은 나라들을 보고 배웠지만, 한 번 배우기 시작한 갈증은 마침표를 찍을 줄 몰랐다.  이미 12월 달에 오스트리아로 크리스마스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SN%2Fimage%2F1DLrXtMbEQ9jLlcsNumtwtN7Qh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21 05:14:02 GMT</pubDate>
      <author>지꺼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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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즐거운 일을 그들도 함께하기란? - 6개월같은 11일을 보낸 파리, 바르셀로나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1QSN/2</link>
      <description>저는 매일같이 아이들과 울고 웃으며 그들의 기쁨이 저의 기쁨이다 생각하며 살아가는 행복한 교사입니다.&amp;nbsp;저는 초등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저의 어린 시절을 많이 생각합니다. 가난하기도 했지만, 그보다는 너무 공부를 못해서 매일 선생님과 부모님께 야단 맞던 기억, 너무 공부를 잘 하는 누나때문에 항상 친척들 모임이나 부모님의 행사에 따라가면 비교당하던 모습이 아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SN%2Fimage%2FjRX_KUunnK2EqsqmdUnbecY_s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y 2016 14:54:01 GMT</pubDate>
      <author>지꺼리</author>
      <guid>https://brunch.co.kr/@@1QSN/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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