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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미랑</title>
    <link>https://brunch.co.kr/@@1Qem</link>
    <description>단단해지기 위해 글을 쓰는 N잡러. 43개국 여행작가 &amp;amp; 인플이자 디지털노마드를 꿈꾸는 한회사 1N년차 두번째 육휴중인 직장인 이젠 다둥이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2:22: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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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단해지기 위해 글을 쓰는 N잡러. 43개국 여행작가 &amp;amp; 인플이자 디지털노마드를 꿈꾸는 한회사 1N년차 두번째 육휴중인 직장인 이젠 다둥이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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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이 아니라 내편이 있어서 : 이것이 애셋육아 - 내편이 끓여준 눈물의 떡만둣국을 먹어보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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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진짜 새해다.  뱀의 해가 지나고 말의 해가 밝았다.  어제저녁에도 역시나 첫째와 함께 잠에 들어 새벽에 일어나 첫째 가방을 꾸렸다.  쌍둥이와 첫째까지 다 데리고 시댁을 갈 수는 없고 그래도 차례는 지내신다는 시댁에 첫째라도 보내야지 싶어서 주섬주섬 가방을 싸는데  첫째도 둘째 셋째 둥이도 다 깨어버렸네!  새해 복 많이 받아 인사를 주고받고 새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em%2Fimage%2FoYvnbh8-TL11AMFKXfOIESs2A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05:31:06 GMT</pubDate>
      <author>마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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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엄마&amp;quot;의 시간이 허락될 때까지 : 이것이 애셋육아 - 애 셋 엄마의 단독 외출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1Qem/73</link>
      <description>애 셋 엄마의 단독 외출이란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정말 웬만한 일이 아니고서는 마음을 내기 쉽지 않은 일이다. 그것도 이제 겨우 세 살과 한 살짜리 쌍둥이를 놔두고 어디 감히.  평일에는 그나마 첫째가 어린이집에 가있고 쌍둥이만 봐주실 분이 계시면 잠시라도 나갈 수 있을까 싶긴 했지만 마음을 내기가 여간 쉬운 일은 아니다.  마음을 내는 게 아니라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em%2Fimage%2FagQI9LwNHq7qyJCQF30pDeDrMd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2:21:08 GMT</pubDate>
      <author>마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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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똥치우다 하루가 다가네 : 이것이 애셋육아 - 매일이 신생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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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먹을 때마다 장이 직선인지 바로 나오는 푸롱이 2~3일에 한 번씩 힘들게 하다 푸롱이를 닮아가는지 이젠 매일 시원하게 비우는 푸링이.  요 이틀간을 똥기저귀가 안 나온다 싶었는데 푸롱이를 시작으로 맘마 먹으면서 푸롱이 투똥에 푸링이 원똥 그리고 다시 푸롱이 쓰리똥!  오늘은 게다가 처음으로 동시에 싸셨다 심지어 맘마 먹으면서 울면서 싸면서 아주 대환장파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em%2Fimage%2FoxzTU7tDFWTlmaDooF9W14VabL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8:00:16 GMT</pubDate>
      <author>마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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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력을 돈을 주고 사더라도... 산후우울증은... - 내가 미워지는 날, 출산 60일 후</title>
      <link>https://brunch.co.kr/@@1Qem/64</link>
      <description>요 며칠 계속 몸이 아파 우울하던 중... 원래 오늘은 가정보육을 하려로 했지만 몸이 안 따라줘서 어린이집 안 가고 싶다는 억지로 달래어 첫째를 보내놓고 안 그래도 아침에 혼자 구석에서 울고 나와마침 롱이 수유하고 있는데관리사님이 이제는 둥이 중에 하나는 데리고 가서 재우라고 하시니 또 눈물이 났다... 하필 또 타이밍이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18:06:44 GMT</pubDate>
      <author>마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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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애 셋 맘. - 만약에...</title>
      <link>https://brunch.co.kr/@@1Qem/63</link>
      <description>어쩌다 애 셋 맘.  어쩌다 에 셋 맘이 되었다. 둘은 있어야지 항상 생각했었는데, 첫째를 낳고 아기가 정말 이뻐서 아주 잠깐 셋까지 도전해 볼까 했다가.  아서라, 내 깜냥을 경험하고 현실을 경험하고 남편도 둘까지가 딱 좋다고 해서, 그래 역시 둘은 되어야지. 그리고 요즘의 다둥이 혜택은 둘부터 다 받으니까 했다.  열심히 계획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생기지</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21:21:09 GMT</pubDate>
      <author>마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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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행복, 세 아이만으로도 : 푸둥이 7주차 - 본격출산장려 육아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Qem/61</link>
      <description>26개월 까토와 2개월 푸둥이.  처음으로 까토가 푸링이 옆에 누워서 토닥도 해주고 팔베개도 해주고 책도 읽어주었다.  조금있다 푸롱이까지 합류해서 다함께 잠깐의 평화로운 여유를 즐기는 풍경.   그 풍경 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순간.  애 셋을 계획한 적은 없었지만 애 셋이라 더 행복함은 틀림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em%2Fimage%2FmKyzIcIgDHi5YFyX_M_stqf25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00:37:08 GMT</pubDate>
      <author>마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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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틀을 내리 울었다. 하지만 바뀌는 건 결국 없었다. - 삼 남매 이름 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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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름이 정해졌다...이틀을 내리 울었지만 바뀌는 건 결국 없었다.   그렇게 해주고 싶던 연결되는 이름을 포기하고결국에는 어른이 원하는 이름을 주게 되었다.   어미가 해주고픈 이름을 주장하는간 큰 엄마가 되고 싶었지만아이의 미래를 담보로 쏟아지는 공격엔 속수무책.평생을 살아가며 평생 동안 받을 비난을 견디기에는  그 비난의 화살이 내가 아닌</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02:18:21 GMT</pubDate>
      <author>마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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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푸둥이 지구별 도착기, 탄생을 축하해! - Welcome World, 250925</title>
      <link>https://brunch.co.kr/@@1Qem/58</link>
      <description>건강하게 지구별 도착한 우리집 둘째셋째  푸링이 푸롱이를 환영합니다  각각 2.9, 2.5kg로 몸무게도 호흡도 좋아서 NICU 안들어갔어요!  두번째 제왕절개라 저도 여유가 좀 생긴듯요!  금식만 얼른 끝나면 좋겠습니다 ㅎㅎ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em%2Fimage%2F4J0Lxm9uW0CZgfagojjz3b62cm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09:33:39 GMT</pubDate>
      <author>마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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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 못 드는 밤, 유언장을 썼다 - 두 번째 제왕절개를 준비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1Qem/57</link>
      <description>잠 못 드는 밤. 유언장을 썼다.  두 번째 제왕절개를 준비하며... 첫째 때는 이런 준비도 안 했는데 이번에는 노산에 경산에 쌍둥이에... 아무래도 조금 더 마음의 준비도 필요하고 남아있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기도 하고.   유언장은 짧고 간결하게 쓰고통장 등 필요한 정보도 정리하고남편에게 하고 싶은 말도 정리해서 예약발신 걸어두었다.유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em%2Fimage%2FkQkB4b1POqGEkTWRG97n6uLNC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16:13:54 GMT</pubDate>
      <author>마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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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밤. 마지막 새벽. 마지막 아침. - 7년간의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1Qem/56</link>
      <description>마지막 밤. 마지막 새벽. 마지막 아침.  7년간의 사랑.  약 7년, 너와 함께한 지도 벌써 7년이 되었다. 연애를 시작하고 좀 지나 처음으로 만났으니.  감사하게도 좋은 일들만 선물해 주었던 너.  여기서 우리는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키웠다. 식구가 더 늘어나고 조금 더 큰 공간이 필요해 큰 곳으로 가기로 했지만. 못내 아쉽기만 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em%2Fimage%2Fee7IBpTG9vF4AI69opxea6Slp3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19:52:00 GMT</pubDate>
      <author>마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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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득 눈물이 나는 그런 음악, 당신에게도 있나요? -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때의 추억을 담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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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득 눈물이 나는 그런 음악.  당신에게도 그런 음악이 있나요?   까토가 태어나고 처음 맞이하는 홀로 자는 밤.  지금껏 한 번도 떨어져 자본 적이 없었는데, 동생들이 태어나면 병원에 조리원 등등으로 엄마와 떨어져야 자야 하는 일이 생길 테니  이제 슬슬 연습도 시킬 겸 서울 부모님 댁에 가서 도전해 보라 했는데, 여차저차 지쳐 쓰러질 때까지 버티다 결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em%2Fimage%2FUdCAfEf9pB1RFlzSgHTU2y0yXz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04:19:40 GMT</pubDate>
      <author>마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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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다이어리 - 내려놓는다는 것  - 10여 년을 한 회사에서 버틴 자들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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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워킹맘 다이어리 - 내려놓는다는 것  10여 년을 한 회사에서 버틴 자들의 대화  내려놓는다는 것.  한 달에 한 번, 첫째 또래 아가들을 키우는 워킹맘들의 모임이 있다. 다들 바쁘다 보니 평소에는 자주 얘기를 못하지만  그래도 한 달에 한 번은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울고 웃으며 힘을 얻곤 한다.  내 나이가 어디 가서 작은 것도, 많은 것도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em%2Fimage%2FlrYluXg0h9CTDuU1dcZ0ct7Aus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04:15:57 GMT</pubDate>
      <author>마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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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랑 나트랑, 여행만렙 엄마의 좌충우돌, 프롤로그1 - 돌 전후 아기와 함께하는 첫 해외여행 완벽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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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기랑 나트랑,  여행만렙 엄마의 좌충우돌, 프롤로그1 돌 전후 아기와 함께하는 첫 해외여행 완벽가이드    나는 일상이 곧 여행이고, 여행이 곧 일상인, 여행을 좋아하는 여행인플루언서다.  한 달에 많게는 4번도 해외행 비행기를 탔고, 그렇게 못해도 1년에 적어도 한두 번은 해외여행을 다닌 역마살이 있는 게 분명한 프로 여행러.  지금껏 43개국 여행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em%2Fimage%2FWrzHr5mrSPwitWDP76A3pJ8WSx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23:28:00 GMT</pubDate>
      <author>마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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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오프라인 강의 준비 : 여행작가, 강사로 데뷔하다 - 꿈은 ☆ 이루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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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오프라인 강의준비 : 여행작가, 강사로 데뷔하다  꿈은 ☆ 이루어진다는 말을 믿는가?  Dreams come true, 이 말을 볼 때 2002년 월드컵이 생각난다면 당신도 나와 비슷한 시대를 살아온 사람?! 항상 저 문구를 떠올릴 때면 어린 시절 스크린에서 보았던 붉은 악마가 들고 있던 카드가 생각나곤 한다.  그때부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실제로 4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em%2Fimage%2FRZ2Sw-1ttpJsmiT2Ll5wVBc6Ls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21:41:35 GMT</pubDate>
      <author>마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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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 천사들이 찾아왔다, 둘째일까 셋째일까. - 난임일기 : 아기집 확인</title>
      <link>https://brunch.co.kr/@@1Qem/48</link>
      <description>아기 천사들이 찾아왔다.  둘째 준비를 위해 마음을 먹고 단유를 시작한지 11개월. 본격적인 시술을 시작한지 7개월.  동결 4차에 신선 1차까지.  동결 1차 한번에 와준 까토와는 다르게 하고하고 또 하고 기다림의 연속이었던 둘째, 아니 셋째일까.  까토때도 둥이었다가 배니싱 트윈으로 소실되어서 둥이일지아닐지는 아직 시간이 더 지나봐야 아는 걸로.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em%2Fimage%2FqYh-eKHPlUMHRR6XrR2CBY-nz1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5 08:15:09 GMT</pubDate>
      <author>마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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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첫날 새로운 가족 맞이하러 총출동 - 난임일기 : 신선이식 1차</title>
      <link>https://brunch.co.kr/@@1Qem/45</link>
      <description>양력으로도 음력으로도 을사년인 2025년 1월 1일의 새해가 밝았다.  그리고 나는 새해에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러 난임병원에 간다.  설날 당일날 이식을 하게되리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하루하루 타이밍이 중요한 난임병원은 진료는 보지 않아도 시술을 진행하신다 했다.  첫째때 동결해놓은 걸 전부 탈탈 털고... 새로 과배란부터 시작해서 첫번째 신선이식을 하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em%2Fimage%2Fx7nRvbtA7rL3cVdCtmc9PLY_UQ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an 2025 00:25:47 GMT</pubDate>
      <author>마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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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유니콘 베이비, 500일을 축하해 - 까토 지구별 착륙 D+500</title>
      <link>https://brunch.co.kr/@@1Qem/44</link>
      <description>벌써 500일이 지났다, 뱃속 내내 거꾸로 있어서 수술을 할 수밖에 없었던  우리 키 큰 꼬맹이 까토가 응애하고 첫울음을 터트린 지.  신생아는 빨간 고구마 같다는데 유난히 뽀얗기도 하고 상위 99% 키로 태어나 신생아 같지 않던 큰 아기 같다는 소리를 듣던 까토, 지금까지 그 키를 유지하며 콩나물 마냥 쑥쑥 자라고 있어 줘서 고마워.  수술한 다음날 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em%2Fimage%2FV_ZUC0Km04NYftZ1ZI8GHg292s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an 2025 23:18:24 GMT</pubDate>
      <author>마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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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는 쉽다고 누가 그래? - 5차 시도를 준비하며 : 난임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Qem/42</link>
      <description>둘째는 쉽다고 누가 그래?  둘째는 임신도 쉽고, 키우기도 쉽다는 말을 들은 적이 종종 있다. 첫째가 오랜 기간 안 생겨서 인공수정/시험관 하신 분들 중 첫째 출산 후 자연임신으로 둘째를 가졌다는 얘기도 들었고, 임신을 한번 해본 몸이라 두 번째도 잘 되더라 하는 얘기도 들었다. (심지어 담당 원장님도 실패했을 때 둘째 임신은 첫째보다&amp;nbsp;쉬운데 왜 안되지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em%2Fimage%2FaDzMEb6Lur1zzG-EkHncSRqVB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5 13:58:00 GMT</pubDate>
      <author>마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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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하라, 그래야지 변화한다 - 생각만으로는 안 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Qem/41</link>
      <description>새해 25년 1월 1일이 지난 지도 벌써 3일, 작심삼일을 시작했다면 오늘 새로운 작심이 필요한 날이다.  새해 첫날 아침, 7시 반 까토를 챙기며 밥 먹이며 한쪽 귀로는 강의를 들었다.  신청서를 요청한 사람은 500여 명, 그중 신청서를 작성하고 오픈방에 들어온 사람이 250여 명, 시작시간에 맞추어 링크에 들어온 사람은 70여 명.  강의를 하시는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em%2Fimage%2FyRJezn_fKUAOTymSEs7aP1AY6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5 22:18:20 GMT</pubDate>
      <author>마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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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 토마토아보카도 샐러드 만드는 시간 : 초간단 요리 - 무염/무설탕 아이주도 이유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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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다 귀찮을 때,  그렇지만 건강식으로 먹이고 싶을 때, 아주 손쉽고 간단하게 만들어 먹이기 쉬운 요리.  사실 까토는 토마토에 아보카도라면 환장하는 아기라서... 뭔가 다른 게 필요가 없다. 밥도 안 먹고 토마토랑 아보카도만 먹는다 ^^   토마토는 익혀 먹고, 기름이랑 같이 먹는 게 좋으니 가볍게 데쳐서 주곤 하는데 요즘은 어미의 꾀가 늘어서  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em%2Fimage%2FtcJnTkXzySx1HPMinn0tzVQJwy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Dec 2024 21:51:36 GMT</pubDate>
      <author>마미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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