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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엠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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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콘텐츠와 세상.</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1:41: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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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와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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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아저씨</title>
      <link>https://brunch.co.kr/@@1S01/6</link>
      <description>4월 18일. 나의 아저씨      다시 4월 16일이 왔고. 달라졌다면 달라졌지만. 여전히 아직도 많이 달라지지 않았다.      나는 이전에 적었었다. 강풀의 무빙은 우리 시대 가장 슬픈 판타지를 담고 있다고.  아이들을 지키는 어른들이 있는 세상.       그 다시 온 16일을 여전히 무기력하게 보내면서 &amp;lt;나의 아저씨&amp;gt;를 보았다. 그리고 나는 생각했</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8 12:22:14 GMT</pubDate>
      <author>엠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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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들이 보호막이었다. - 공영방송 파업 지지의 글</title>
      <link>https://brunch.co.kr/@@1S01/4</link>
      <description>&amp;ldquo;일흔한 명이야. 사회 보호막이 되어야 할 사람들 중 누구 하나라도 눈 똑바로 뜨고 있었으면 죽지 않을 목숨이. 우리도 그 보호막이었다&amp;rdquo;  이건 드라마다.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amp;lt;아르곤&amp;gt;에서 건물이 붕괴되어 사람들이 죽고 다쳤던 사건에 대해 한 기자가 했던 말이었다.  일반적으로 드라마는 세상을 투영한다. 이 드라마가 말하고 싶었던 현실은 지금 우리가 살</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17 09:57:28 GMT</pubDate>
      <author>엠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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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를 지켜냈다는 것. 영화 &amp;lt;택시운전사&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1S01/3</link>
      <description>1997년이었다. 당시 학생운동으로 수배 중이었던 선배는 광주에 가고 싶다고 했다. 광주에서 학교를 다녔고 거긴 그의 고향이었다. 나는 꽤 어렵사리 차를 구해서 선배를 광주로 무사히(!) 데려다줄 수 있었다. 그리고 형은 그곳에서 죽었다. 처음에는 아파트에서 형사를 피해 달아나다가 추락사했다고 했지만 그 죽음의 원인이 세상에 알려진 건 그 후로도 몇 년이</description>
      <pubDate>Sun, 03 Sep 2017 01:25:26 GMT</pubDate>
      <author>엠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1S0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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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면 속 판타지와 화면 바깥의 현실, - 그리고 화면 바깥의 우리.</title>
      <link>https://brunch.co.kr/@@1S01/2</link>
      <description>나pd의 예능이 성공하는 이유는. 그건 그가 그리는 풍경이 비현실적이며 판타지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역설적으로. 그의 예능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모두 스스로의 이름으로 나온다. 출연자 대부분의 직업은 배우나 가수로. 스스로라기보다는 &amp;lsquo;멀리 있는 스타&amp;rsquo; 혹은 유명인으로 &amp;lsquo;알려져 있는&amp;rsquo; 사람들이다. 등장인물들이 그간의 가상의 역할(가수도 performer이다.</description>
      <pubDate>Sun, 03 Sep 2017 00:50:20 GMT</pubDate>
      <author>엠제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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