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Brandon</title>
    <link>https://brunch.co.kr/@@1SvS</link>
    <description>책과 전자기기를 좋아하는 직장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8:29:4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책과 전자기기를 좋아하는 직장인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2nb_lcvWjpZH38OBJsEEq1EW7s</url>
      <link>https://brunch.co.kr/@@1SvS</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아이폰 지니비 나노텍스처 강화유리 부착후기 - 아이폰 15프로 맥스</title>
      <link>https://brunch.co.kr/@@1SvS/51</link>
      <description>아이패드 프로 13인치 M4 모델에 지니비 나노텍스처 강화유리를 사용하고 있었다.  빛 반사 억제력과 필기감이 워낙 좋아서 만족도가 높았는데, 찾아보니 아이폰용 나노텍스처 강화유리도 판매 중이었다.  그래서 이번엔 아이폰15 프로 맥스용으로 구매했다.  ⸻  배송 및 구성품  주문한 다음날 바로 도착했다. 요즘은 네이버에서도 로켓배송처럼 하루 만에 도착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vS%2Fimage%2FZIzHYZuvJsj0-W6Qva95fAu6Sj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13:25:27 GMT</pubDate>
      <author>Brandon</author>
      <guid>https://brunch.co.kr/@@1SvS/51</guid>
    </item>
    <item>
      <title>브레짜 분유제조기 대신 라비킷 분유포트를 선택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SvS/50</link>
      <description>아기가 태어난 후 분유를 어떻게 탈지 고민이 많았다. 자동으로 분유를 제조해주는 브레짜 분유제조기가 눈에 들어왔는데, 리뷰를 찾아보니 깔때기를 4회 사용마다 한 번 세척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많았다. 특히 밤 수유가 잦은 시기에 그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면, 편리함보다 오히려 번거로움이 클 것 같았다.  그래서 &amp;lsquo;자동화된 편리함&amp;rsquo;보다는 &amp;lsquo;세척이 단순하고 유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vS%2Fimage%2FxrdkxkmyEtAaeYmZl-YNDABtE0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Nov 2025 11:37:55 GMT</pubDate>
      <author>Brandon</author>
      <guid>https://brunch.co.kr/@@1SvS/50</guid>
    </item>
    <item>
      <title>아이패드 프로 13 지니비 나노텍스쳐 강화유리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1SvS/49</link>
      <description>아이패드 프로 13인치 M4를 1년 넘게 쓰면서 나름 나노흡착 종이질감 필름을 만족하며 사용했다. 그러다가 유튜버 추천을 통해 지니비 나노텍스쳐 강화유리를 알게되었다.  기존 강화유리는 반사가 심하고, 필기할때도 마찰력이 커서 쓸 생각 없었다. 그런데 나노텍스쳐는 반사를 억제해 눈부심을 줄이고, 필기감이 자연스럽다고 해서 구매했다.  가격은 7~8만원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vS%2Fimage%2F8cnMaLRribp23VXrCmcCxsKwjW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11:36:45 GMT</pubDate>
      <author>Brandon</author>
      <guid>https://brunch.co.kr/@@1SvS/49</guid>
    </item>
    <item>
      <title>제2장 ― 민석의 SOS - 2001년 5월</title>
      <link>https://brunch.co.kr/@@1SvS/48</link>
      <description>1. 봄비와 함께 찾아온 균열 5월의 첫 번째 월요일. 새벽부터 시작된 잔비는 집을 나설 즈음엔 유리창을 일정하게 두드리며 신경을 간질였다.   빗방울은 크지 않았지만, 기온이 낮아 피부에 닿는 촉감이 유난히 차가웠다. 거리의 가로수들은 젖은 가지 끝에서 물방울을 떨궜고, 고양이 몇 마리가 종이 상자 아래로 몸을 말고 있었다.  학교 정문에 도착하자 바닥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vS%2Fimage%2FqJL9uAis3D8avSg0mNg4zfIEN-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13:20:00 GMT</pubDate>
      <author>Brandon</author>
      <guid>https://brunch.co.kr/@@1SvS/48</guid>
    </item>
    <item>
      <title>제1장 ― 두 명뿐인 배정 - 2001년 2월</title>
      <link>https://brunch.co.kr/@@1SvS/47</link>
      <description>1. 졸업식 이후의 운동장 초등학교 졸업식이 끝난 운동장은 여전히 사람들로 붐볐다.  정규 행사는 오전에 모두 끝났지만, 떠나지 못한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운동장과 교실, 복도 사이에 머물며 이별을 밀어냈다.  누군가는 풍선을 나눠 들고 &amp;ldquo;하나, 둘, 셋!&amp;rdquo; 소리와 함께 하늘로 날렸고, 누군가는 운동장 모래 위에 &amp;lsquo;6-3 forever&amp;rsquo;라고 손가락으로 적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vS%2Fimage%2FFq3Kj2lDwZBYcxBuEcKUMa9MW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12:23:33 GMT</pubDate>
      <author>Brandon</author>
      <guid>https://brunch.co.kr/@@1SvS/47</guid>
    </item>
    <item>
      <title>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1SvS/46</link>
      <description>2025년 봄, 토요일 새벽 두 시. 방 안은 가구 사이의 공기마저 고요했지만, TV는 쉬지 않고 화면을 바꾸고 있었다. 커튼을 비집고 들어온 가로등 불빛과 침대 옆 조명이 텔레비전 모서리를 어렴풋하게 밝혔고, 그 안에서는 &amp;lsquo;이혼숙려캠프&amp;rsquo;라는 예능이 반복 재생 중이었다. 리모컨을 집어 들 생각도 하지 않은 채, 나는 이불을 덮은 채 무표정하게 그 장면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vS%2Fimage%2FdEzpoIZwYOsL7TunFh5RlycWZm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08:40:36 GMT</pubDate>
      <author>Brandon</author>
      <guid>https://brunch.co.kr/@@1SvS/46</guid>
    </item>
    <item>
      <title>지금이라도 애플워치 울트라로 운동해야하는 이유 - 애플워치 울트라, 워치OS11, 울트라 모듈 트레이닝</title>
      <link>https://brunch.co.kr/@@1SvS/44</link>
      <description>애플워치를 차는 이유는 크게 2가지 이다. 패션 시계 또는 운동량 체크.  운동량 체크는 보통 애플워치의 &amp;quot;링&amp;ldquo;을 통해 그날의 칼로리, 운동시간, 앉았다 서기를 체크를 한다. *이미지 상 왼쪽 하단 동그라미가 링 활동량을 보여줌 이 기능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애플워치를 착용을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링을 채우려는 사람들의 욕구? 때문에 자연스럽게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vS%2Fimage%2FQa9mbO1fnbouMSbB60pJKPv4XF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5 12:46:45 GMT</pubDate>
      <author>Brandon</author>
      <guid>https://brunch.co.kr/@@1SvS/44</guid>
    </item>
    <item>
      <title>에어팟4 ANC모델 언박싱 및 짧은 사용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1SvS/43</link>
      <description>지금 소개하기엔 늦은 감이 있는 에어팟4세대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모델이다. ​ 에어팟 프로 모델처럼 커널형이 아닌데도 어떻게 ANC가 가능한지 신기하다. ​ 구성품은 본체랑 설명서가 끝이다. 예전에는 충전 케이블을 주었는데, 이젠 아무 것도 없다. ​ 케이스 모양은, 에어팟 1세대 대비 오른쪽으로 눕혔을 때 모양이다. 에어팟 프로랑 비교하면 더 홀쭉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vS%2Fimage%2Fgv37Zrnu5JRWKk-GMYhKEtNfvS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12:50:37 GMT</pubDate>
      <author>Brandon</author>
      <guid>https://brunch.co.kr/@@1SvS/43</guid>
    </item>
    <item>
      <title>IT기기에 3천만원쓰고도 오닉스북스 팔마를 구입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SvS/42</link>
      <description>지금 전자책 리더기로 쓰고 있는게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미니, 킨들DXG, 킨들 오아시스, 오닉스북스 노트, 리디페이퍼, 크레마 그랑데이다.  이미 전자책 리더기가 많은데 오닉스북스 팔마를 구입한 이유는 스마트폰 사용시간 줄이기 위해서이다. 스마트폰을 붙잡고 있으면 의지로 책을 읽기 한계가 있는 것 같아 스마트폰은 되도록 두고 다니고, 어딜 다닐때 팔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vS%2Fimage%2FqtioWHfp1DifZy1DSqEWZAqer6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21:19:46 GMT</pubDate>
      <author>Brandon</author>
      <guid>https://brunch.co.kr/@@1SvS/42</guid>
    </item>
    <item>
      <title>애플 매직마우스에 대하여(아이맥24 퍼플)</title>
      <link>https://brunch.co.kr/@@1SvS/41</link>
      <description>아이맥24인치를 사니, 매직마우스 퍼플 색이 덤으로 따라왔다.(덤은 아니고 불필요한 제품을 돈주고 산 거지..) 평소에도 혹평을 많이 받는 제품이라, 큰 기대를 안했는데, 막상 써보니 상당히 맘에 들었다. ​ 매직마우스를 써보니 옛 생각(갑자기 옛날 얘기)이 떠올랐다. 12년전 아이팟(에어팟 오타 아님) 나노 제품을 썼었는데, 그때 가장 신박한 것은 휠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vS%2Fimage%2FXD7tvYZNZL9Jekx12YinCIbFK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22 14:31:13 GMT</pubDate>
      <author>Brandon</author>
      <guid>https://brunch.co.kr/@@1SvS/41</guid>
    </item>
    <item>
      <title>아이패드 10.9인치 10세대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1SvS/40</link>
      <description>4일전에 이벤트도 없이 애플에서 아이패드 10세대를 출시했다. 그리고 유튜브에서 대부분의 유튜버는 혹평을 했다. 나는 어차피 살 생각은 없지만서도 이번 제품이 애플의 아이패드의 라인업을 재정비(=가격 라인업)를 하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 갑자기 옛날 얘기로 돌아가자면, 아이패드 1,2,3세대 경만 해도 아이패드는 그냥 아이패드였다.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vS%2Fimage%2FpZW0Oqc6nCUePqsBKFbgC725rg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22 14:04:08 GMT</pubDate>
      <author>Brandon</author>
      <guid>https://brunch.co.kr/@@1SvS/40</guid>
    </item>
    <item>
      <title>아이맥 24인치 퍼플 고급형 M1 사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1SvS/39</link>
      <description>아이맥 24인치가 출시한지 1년이 넘었지만, 이제 와서 구매를 하게 되었다. 구 아이맥 27, 21인치 시절부터 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으나, 어느 한 곳에서 정착하지 않는한 일체형 PC를 둔다는게 부담스러웠다.  이번에 이사를 오게되면서 컴퓨터 방을 얻게되었고, 이런 저런 합리화로 구매를 했다. 지금은 쿠팡에 아이맥 물량이 모두 매진이 되었는데, 9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vS%2Fimage%2FN0FtwYQyFEyMMvGu_iDS-M6F9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22 13:29:07 GMT</pubDate>
      <author>Brandon</author>
      <guid>https://brunch.co.kr/@@1SvS/39</guid>
    </item>
    <item>
      <title>체리키보드 3.0s 청축 기계식 키보드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1SvS/38</link>
      <description>8년 전 쯤인가, 아는 친구가 기계식 키보드에 대해 알려주었는데, 아마 입문을 하면 엄청 좋아할 것이라고 했는데, 나는 뒤늦게 기계식 키보드에 빠져서 허우적 대고 있다.   1년 전 쯤에 체리키보드 3.0s 적축 제품을 매우 만족하고 있다가, 아는 분께 선물로 드리고 키크론 갈축 제품을 잘 쓰고 있었으나, 어느새 청축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다.   원래 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vS%2Fimage%2FLXdyFJk8yXeO2vbV3TFQDY69-a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22 13:26:31 GMT</pubDate>
      <author>Brandon</author>
      <guid>https://brunch.co.kr/@@1SvS/38</guid>
    </item>
    <item>
      <title>아이폰8 정품 실리콘 케이스(레드)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1SvS/32</link>
      <description>여자친구가 쓰게될 아이폰8 케이스를 구매했다. 저렴한 투명 케이스를 살까하다가, 애플 정품 케이스로 구매했다. 아이패드용 애플 정품 케이스는 많이 구매해왔지만, 아이폰용 정품 케이스는 처음이다. 겉으로 봤을 땐 일반 케이스와 차이가 없지만, 포장을 뜯어보니 차이가 느껴졌다. 바깥은 실리콘 재질, 안에는 스웨이드 재질로 되어있다. 개인적으론 바깥보다 안쪽 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vS%2Fimage%2Fspv95h1DCfGoLjE7TC0MXjkgWr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19 12:09:48 GMT</pubDate>
      <author>Brandon</author>
      <guid>https://brunch.co.kr/@@1SvS/32</guid>
    </item>
    <item>
      <title>아이패드 미니 5 wifi 사용후기 - 아이패드 미니 5 wifi 64gb</title>
      <link>https://brunch.co.kr/@@1SvS/31</link>
      <description>아이패드 미니5를 사용한지는 3개월 정도 되어간다. 이번이 처음으로 구매한 건 아니다. 가장 처음으로 구매한게 아이패드 미니1 16gb였고 정말 만족스럽게 잘 사용했었다. 애플은 아이패드 미니4 출시이후 계속 신제품을 내놓지 않다가, 드디어 cpu 개선 + 애플펜슬 지원을 하는 신제품을 내놓았다.  이번 아이패드 미니는 일본 오사카 신사이바시 점에서 구매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v1bGPCmKjL02yxsPS8SJjpM_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l 2019 23:53:51 GMT</pubDate>
      <author>Brandon</author>
      <guid>https://brunch.co.kr/@@1SvS/31</guid>
    </item>
    <item>
      <title>맥북프로 15인치 2019 고급형 언박싱, 간단 사용기 - 맥북프로 15인치 2019년 고급형</title>
      <link>https://brunch.co.kr/@@1SvS/30</link>
      <description>드디어 맥북프로 15인치 2019년 고급형을 구매했다. 그동안 2015년형 15인치 제품을 충분히 잘 사용하고는 있었으나 신제품이 i9 프로세서를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다고 하니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애플스토어 공홈에서 미리 주문을 했고, 퇴근길에 픽업을 했다. 그리고 간단한 언박싱. 제품 박스 포장지를 뜯으면, 제품 본체 + USB C to C 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xGacrCdfneGpzJbNUdMldTie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l 2019 23:27:35 GMT</pubDate>
      <author>Brandon</author>
      <guid>https://brunch.co.kr/@@1SvS/30</guid>
    </item>
    <item>
      <title>애플워치4 사용후기 - 44mm, 셀룰러, 스테인리스 스틸 화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1SvS/29</link>
      <description>오랜 고민 끝에 애플워치4를 구매했다.  애플워치 1세대가 나올때 이미 구매를 하고 싶었으나, 용도가 불분명하여 구매하지 않았다. 이번에 출시한 애플워치4는 모두들 추천하는 제품인 것 같아 고민끝에 구매를 했다.   구매한 제품은 44mm, 셀룰러, 스테인리스 모델이다. 모델을 고르면서,&amp;nbsp;가장 고민되는 것은 재질이었다.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스테인리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vS%2Fimage%2FB4U4GY2hxc4NlNn_wmiDDFjRfV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r 2019 13:13:43 GMT</pubDate>
      <author>Brandon</author>
      <guid>https://brunch.co.kr/@@1SvS/29</guid>
    </item>
    <item>
      <title>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반나절 사용 후기 - 256기가 셀룰러</title>
      <link>https://brunch.co.kr/@@1SvS/28</link>
      <description>아이패드 프로 11인치를 애플스토어에서 수령하자 마자, 예전의 백업한 데이터를 복구했다.  그런데 왠 걸, Icloud에서 자동으로 백업이 되다보니, 굳이 노트북에 아이패드를 꽂을 필요도 없었다. *일부러 USB A-USB C 포트를 구입했는데, 괜히 급하게 샀다.  기본 셋팅을 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어플을 사용해보았다.  1. 전반적 평가   1) 애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2mAfS56TP6iTeMHMhlyaw4qj6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Dec 2018 00:54:46 GMT</pubDate>
      <author>Brandon</author>
      <guid>https://brunch.co.kr/@@1SvS/28</guid>
    </item>
    <item>
      <title>아이패드 프로 11인치 픽업 후기 - 가로수길 애플스토어 방문</title>
      <link>https://brunch.co.kr/@@1SvS/27</link>
      <description>10월 말에 아이패드 프로 3세대가 키노트에 소개되었을때, 디자인은 참 좋았지만 꼭 이걸 살 필요가 있을까 긴가민가했다.  그러던 중 12.9 인치 아이패드 프로의 무게에 피로감과 9.7인치 아이패드 6세대의 애매한 성능(화면 베젤, 화면과 유리 사이의 공간)은 지름신을 강림하게 만들었다.  한국에 아이패드 프로 3세대가 곧 출시된다고 하여 오픈마켓에 예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K-ySQYa9dxiZtm1gJpl2cOJw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Dec 2018 00:07:02 GMT</pubDate>
      <author>Brandon</author>
      <guid>https://brunch.co.kr/@@1SvS/27</guid>
    </item>
    <item>
      <title>베트남 호치민 여행 2일차 - 메콩 델타 + 야시장 체험</title>
      <link>https://brunch.co.kr/@@1SvS/26</link>
      <description>2014년 2월 15일 어제는 육로로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베트남 호치민까지 이동만 했을 뿐인데, 하루 일정이 끝나버렸다. 아쉬운데로 저녁에 펍에서 맥주를 마시고 잤지만, 머리만 아프다.  아침에 우선 해장을 했다. 오리지날 베트남 쌀국수를 먹었다. 가격은 1000원. 맛은 한국 포XX 등 베트남 프랜차이즈 보다 훨씬 진하고 좋았다.  주린 배를 채웠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SvS%2Fimage%2FJRvIO5_f1nxb8XDJqycAQsGvnW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Nov 2018 15:36:01 GMT</pubDate>
      <author>Brandon</author>
      <guid>https://brunch.co.kr/@@1SvS/2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