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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성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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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객의 성공한 성공을 돕는 &amp;quot;Bridge Builder&amp;quot; 조성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3:27: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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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의 성공한 성공을 돕는 &amp;quot;Bridge Builder&amp;quot; 조성실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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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뢰를 얻어야 기회를 얻는다. - 고객과의 관계에서 신뢰는 필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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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객이 찾는 세일즈맨은 어떤 사람인가? &amp;lsquo;이 사람은 딱 봐도 믿음이 가는 사람이야&amp;rsquo; 신뢰를 주는 사람이다. 나는 고객에게 어떤 사람으로 비치는가 곰곰이 생각해보자. 만나고 싶은 사람인가? 피하고 싶은 사람인가? 둘 중 어디에 가까운 사람인가? 고객의 마음속에는 여러 단계의 문이 존재한다. 따라서 만나는 횟수만 늘린다고 모든 문을 열 수 있는 건 아니다.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Aw%2Fimage%2F46Jua_66P-h6qmJHhy9EDSIJd7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22 12:46:30 GMT</pubDate>
      <author>조성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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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드콜 문턱 낮추기 - 낮을수록 넘기 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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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무실 벽면에 크게 붙어있던 문구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콜드콜(Cold-call)은 세일즈의 출발점이다. 새로운 잠재고객에게 전화를 거는 콜드콜, 여전히 효과가 있을까? 단지 전화하는 행위만을 생각한다면 효과는 미미할 수밖에 없다. 콜드콜은 고객과의 소통을 시도하는 것이다. 구매할 능력과 의사가 있는 가망고객을 찾는 일이다. 세일즈 프로세스에서 다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Aw%2Fimage%2FjxqvKTySbhEd0j4c1n-KKHC4ts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22 13:44:52 GMT</pubDate>
      <author>조성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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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 세일즈맨 되기 - 프로는 역시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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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업(營業)이란 무엇일까? 자주 듣는 말이다. 각자 정의하는 바가 다 다르겠지만 나만의 조작적 정의는 다음과 같다. 영(營)은 집궁(宮) 위에 불(火)을 두 개나 피워 비즈니스를 번창시키는 것이고, 업(業)은 기업과 고객 사이를 튼튼한 다리로 연결하는 것이다. 짧게 정리하면 이렇다. 기업과 고객을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것이 영업이다. &amp;ldquo;기업이 어떻게 성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Aw%2Fimage%2FRA0nxtMQTA3ZYSrYzxZ03TrPe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22 11:47:12 GMT</pubDate>
      <author>조성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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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의 맥을 짚다 - 고객과 통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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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나는 속담은?  위 그림을 보면 생각나는 속담이 있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이다. 이 속담은 이제 이렇게 해석되어야 할 것 같다. 제대로 찍어야 넘어가는 나무가 많다. 고객은 더 이상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무작정 만난다고 구매가 성사되는 것은 아니다. 언제나 다른 대안을 찾아 떠날 수 있다. 경쟁사는 가만이 있지 않는다. 영업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Aw%2Fimage%2FxPgvvqpjOpXRuS5Ta8jJOds3sI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22 12:59:47 GMT</pubDate>
      <author>조성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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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첫번째 종이책을 출간했습니다. - 시간에 반하게 하는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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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애 첫번째 종이책을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읽는 독자에게 &amp;lsquo;시간에 반해 본 적 있는가?&amp;rsquo;&amp;nbsp;질문하고 있는데요.  두 가지 의미가 합쳐진 중의적인 표현입니다. &amp;lsquo;시간에 반(愛)해 본 적 있는가?&amp;rsquo;는 시간을 사랑해 본 적이 있는지 돌아보게 하고, &amp;lsquo;시간에 반(反) 해본 적 있는가?&amp;rsquo;는 시간을 제대로 사용하려고 애쓴 적이 있었나&amp;hellip; 곰곰이 되짚어보게 합니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Aw%2Fimage%2FA0sHL36T-q9aF6gBUz6TQsJF6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21 13:51:42 GMT</pubDate>
      <author>조성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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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드콜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 - 콜드콜 영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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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콜드콜(Cold-call)은&amp;nbsp;사전에 접촉하지 않은 잠재 고객 대상으로 비즈니스를 유도하는 전화이다. 전반적으로 차가운 분위기가 있을 수밖에 없다. 고객이 준비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전화를 받았기 때문이다. 전화 너머로 냉소적인 태도가 느껴진다. 이 분위기에서&amp;nbsp;콜드콜의 목적은 무엇인가? 냉소적인 분위기를 어떻게 따뜻한 분위기로 전환하고(고객이 나를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Aw%2Fimage%2FiM-nP34ZFdOxDHmfeIEl1f-i9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21 06:02:57 GMT</pubDate>
      <author>조성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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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업(業) 만들기 - 끝까지 걸어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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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10월경 문경으로 힐링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 뛰어난 자연경관은 힐링 그 자체였고 볼거리, 즐길 거리가 너무 많아 또 가고 싶은 여행지 중 높은 순위로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을 뽑으라고 하면 우리나라에서 아름다운 옛길로 꼽히는 문경새재 방문이고 더 자세히는 문경새재로 올라가는 좌측에 생태 미로공원 체험이다.   미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Aw%2Fimage%2FKVPTBuzlbkZqUSriKWxP5b37i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un 2021 01:53:56 GMT</pubDate>
      <author>조성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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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의 공통분모 - 성공하는 사람들을 뭔가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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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공하는 사람들을 유심히 보면 공통분모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먼저 해야 할 것을 먼저하고 나중에 해야 할 것은 나중에 한다. 처리하는 과정도 여러 일을 동시에 진행하지 않는다. 한 번에 한 가지 일만 처리한다. 우선순위를 수립하는 데 있어 배워야 할 모습이다. 뇌신경과학자 연구에 따르면 인간의 뇌는 멀티태스킹이 적합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Aw%2Fimage%2Fpc_l6UuAXAe9rvYIBgp4PzeMO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y 2021 01:11:17 GMT</pubDate>
      <author>조성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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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명한 의사결정 - 전략적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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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업무를 2X2 시간 매트릭스로 구분하고 영역마다 시간 비중을 나눴다면, 이제 올바른 우선순위를 정할 차례다. 전체 할 일 리스트를 정리한 뒤 중요한 일, 긴급한 일, 그 밖에 순으로 문자를 붙여 순위를 결정해보자  중요한 일 앞에 ★를 붙인다. 긴급한 일 앞에 A를 붙인다. 그 밖에 일 앞에 B를 붙인다.  올바른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알기에 ★와 A 문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Aw%2Fimage%2FpPYDZUx0bjGuFaZ2F0rPM_Lyi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pr 2021 02:58:53 GMT</pubDate>
      <author>조성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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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선선위 세우기 - 2사분면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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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까지 일의 모습을 돌아보면 급한 일이 중요한 일보다 먼저였다. 밀려오는 일에 떠밀려 처리하기 급급했다. 일단 움직여야 하기에 생각할 틈은 당연히 없었다. 날이 갈수록 2사분면의 일은 점점 줄어들고 나중으로 미루는 일이 다반사였다.   이제는 2사분면의 비밀을 알아야 한다. 2사분면은 효과성의 분면이다. 시간을 투자할수록 바람직한 변화를 가져온다. 업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Aw%2Fimage%2F897hERbTTmc4WsV_fLqAIbGwm2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Apr 2021 02:19:14 GMT</pubDate>
      <author>조성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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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매트릭스 - 시간을 세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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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전할 때 꼭 확인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신호체계다. 빨간불은 멈춰야 하고 노란불은 기다려야 하며 초록불은 출발해야 한다. 여러 차선이 겹쳐 있을 땐 좌회전, 우회전 유턴 등 복잡한 신호도 섞여 있다. 운전자가 합의된 신호체계를 무시한 채 마음대로 운전한다면 어떤 일이 발생하는가? 이후에 벌어지는 일은 끔찍하기에 상상하기도 싫다.   일할 때도 신호체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Aw%2Fimage%2FtNJhGQ7URPwEl2a7MC9omSBLF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pr 2021 07:23:43 GMT</pubDate>
      <author>조성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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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지는 3가지 순간 - 일엔 순서가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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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고 그 안에 우선순위가 있다. 한 번 정해진 순서가 매번 똑같은 것은 아니다. 환경과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 고정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유연한 태도를 가지고 상황에 맞게 순서와 우선순위를 조정해야 한다. 언제 달라지는지 3가지 순간을 살펴보자    첫 번째는 Why가 흔들릴 때이다.  Why는 존재 이유를 말한다. 안경의 존재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Aw%2Fimage%2FRwVfL0iNYG_ekA5z7XyRHIHES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Apr 2021 08:41:35 GMT</pubDate>
      <author>조성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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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쁨의 버블 - 멈추면 보이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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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쁘다는 건 잘 지내고 있다는 말일까?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 동의어처럼 사용한다. 바쁘게 지내면 잘 지내는 것으로 착각 건 잘 지내고 있다는 말일까?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 동의어처럼 사용한다. 바쁘게 지내면 잘 지내는 것으로 착각한다는 거다. 만약 바쁘게만 움직이는 거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왜 바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Aw%2Fimage%2F3tXayDSO8osih1t5NK2619iEt2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pr 2021 12:05:12 GMT</pubDate>
      <author>조성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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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금 효과성을 말하다. - 멈추면 보이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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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하철 승강장 안전문을 보면 여러 시를 만날 수 있다. 어느 날 그중에 한 시가 눈에 확 들어왔다. 강미정 동화작가가 쓴 '잠시 두기' 시이다. &amp;quot;흙탕물 잠시 두면, 저절로 맑아집니다. 생각도 잠시 두면, 저절로 맑아집니다.&amp;quot; 천천히 읽어 내려가는데 뒷부분에 이렇게 덧붙이고 싶었다. &amp;quot;시각을 잠시 멈추면, 시간이 비로소 보입니다.&amp;quot; 시각을 잠시 멈추고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Aw%2Fimage%2FVkvRXO8UzWHtgNFjJYpidOCjI4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Apr 2021 07:26:54 GMT</pubDate>
      <author>조성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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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까지의 시간 - 선택에 따른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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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은 과거로부터 현재를 거쳐 미래로 이어진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우리는 허락된 시간을 살고 있다. 누구나 같은 시간이 주어지지만 어떻게 시간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다른 결과를 얻는다. 따라서 시간을 관리한다는 말은 시간 속에서 일어나는 활동과 행동을 관리한다는 말이다. 많은 사람들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시간을 아끼려고 노력한다. 나 또한 그래왔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Aw%2Fimage%2FRh3CLlX8Y3TUD26QKa1iWYhVH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Mar 2021 08:01:49 GMT</pubDate>
      <author>조성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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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해야 하는 오류 - 용기 있는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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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안에 옷장을 활짝 열면 입는 옷과 입지 않는 옷이 눈에 확 들어온다. 평소 입는 옷만 손이 가다 보니 입지 않은 옷이 빛을 보게 해달라고 손짓한다. 잠시 고민하다가도 결국 자주 입는 옷을 선택한다. 선택받지 못한 옷은 계속 옷장에 머물러 있다. 언제까지 머물러 있어야 할지는 미정이다. 17년 3월 중순쯤 이사를 앞두고 옷을 대거 정리한 적이 있다. 예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Aw%2Fimage%2FzJKnmgp2QJKuHksTkMrjWkSJW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Mar 2021 01:38:23 GMT</pubDate>
      <author>조성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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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틈새 시간 속 기회 - 다수를 버리는 방법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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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혹시 눈치챘는가? 생각보다 깊게 잠들어 있는 자투리 시간이 꽤 많다. 밀도 있게 스케줄링 해도 자투리 시간은 여전히 존재한다. 완벽한 계획을 세울 수 없기에 찾으면 계속 나오고 모으면 큰 시간 덩어리가 된다. 작은 것을 모아 큰 것을 만드는 '티끌 모아 태산'이다. 티끌이 작아 보일 수 있지만, 결코 작은 게 아니다. 태산도 티끌에서 출발했으며, 태산을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Aw%2Fimage%2F8F-_WWFfEd5UM98K_ZxpZ4Q-1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21 03:07:46 GMT</pubDate>
      <author>조성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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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방식의 변화 - 다수를 버리는 방법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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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하는 현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일하는 방식도 많은 변화가 현재 진행형으로 일어나는 중이다. 이렇게 주변에 변화가 일어나는 데도 불구하고 변화를 인지하지 못하는 변화맹(Change Blindness)이나 변화를 거부하는 의도적 변화맹(Intentional Blindness)에 빠지면 안 된다.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따라 일하는 방식도 의지적 노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Aw%2Fimage%2FFNRsIF7DRqzBCqBg754XSSPVVq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21 05:23:56 GMT</pubDate>
      <author>조성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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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가치를 찾아서 - 다수를 버리는 방법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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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 팬데믹으로 요즘 그 어느 때보다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다. 단시간에 많은 변화를 겪으면서 비즈니스 현장은 혁신으로 가득 찬 모습이다. 애자일한 비즈니스 운영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이 여러 곳곳에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새로운 업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며 새로운 시대에 맞게 워크 다이어트(Work Diet)를 하는 모습도 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Aw%2Fimage%2FS9hBIKghcxE7Nau23aQ-tbvAv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21 07:49:39 GMT</pubDate>
      <author>조성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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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대 20 법칙 다시보기 - 또 하나의 시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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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레토 법칙(Pareto Theory)'은 이탈리아의 경제학자 빌프레드 파레토가 소득 불균형을 분석하면서 발견한 법칙이다. 이탈리아 인구의 상위 20%가 전체 부의 80%를 차지한다는 내용이다. 파레토 법칙은 80대 20 법칙이라고도 하는데 전체 결과의 80%가 20%의 원인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원리는 다양하게 변형되어 정치, 경제, 경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Aw%2Fimage%2FwnxeQlL2V4BwbG5S2cgDsSuiy2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an 2021 09:08:39 GMT</pubDate>
      <author>조성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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