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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장준</title>
    <link>https://brunch.co.kr/@@1TNR</link>
    <description>스타트업세일즈연구소 &amp;amp; 강점비즈니스연구소 소장, 갤럽인증 강점코치 &amp;amp; 세일즈 코치, &amp;lt;영업은 결과로 말한다&amp;gt;,&amp;lt;불황에도 잘나가는 사람들의 영업비밀&amp;gt; 저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4:40: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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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세일즈연구소 &amp;amp; 강점비즈니스연구소 소장, 갤럽인증 강점코치 &amp;amp; 세일즈 코치, &amp;lt;영업은 결과로 말한다&amp;gt;,&amp;lt;불황에도 잘나가는 사람들의 영업비밀&amp;gt; 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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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프라인 서점의 부활 - 반스앤노블 성공사례</title>
      <link>https://brunch.co.kr/@@1TNR/148</link>
      <description>&amp;ldquo;오프라인 서점이 부활하고 있습니다!&amp;rdquo; 반스앤노블스는 미국의 대표적인 오프라인 대형 서점 체인입니다. 이 서점은 한때 오프라인 서점 몰락의 상징처럼 여겨졌습니다. 폐점 소식이 이어졌고, &amp;ldquo;이제 책은 온라인에서만 사는 시대&amp;rdquo;라는 말이 상식처럼 받아들여졌습니다. 이 현상은 어쩌면 전세계적인 추세였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반스앤노블스가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HJEWvnHcuqQT0V2lLEY1mPa8V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13:25:06 GMT</pubDate>
      <author>유장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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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에 과소평가된 '배움' 강점 테마 - 세일즈에 불리한 강점이란 없다 (10)</title>
      <link>https://brunch.co.kr/@@1TNR/147</link>
      <description>배움(Learner&amp;reg;) 강점을 가진 사람들은 세일즈 현장에서 자신의 강점을 과소평가한다. 배움(Learner&amp;reg;)이라는 강점이 영업과 별로 관련이 없다고 착각한다. 빠른 결단과 자신감 있는 추진력이 미덕처럼 여겨지는 세일즈 환경에서, 끊임없이 배우려는 태도는 때로 미완성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배움(Learner&amp;reg;) 강점은 매우 강력한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sBsVQcIz1PAku3nYU93C7UK5HX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7:15:37 GMT</pubDate>
      <author>유장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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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에 과소평가된 '지적사고' 강점 테마 - 세일즈에 불리한 강점이란 없다 (9)</title>
      <link>https://brunch.co.kr/@@1TNR/146</link>
      <description>세일즈 현장에서 지적사고(Intellection&amp;reg;) 강점은 &amp;ldquo;생각이 너무 많아 실행이 느리다&amp;rdquo;, &amp;ldquo;회의는 잘하지만 현장에서는 답답하다&amp;rdquo;, &amp;ldquo;실전형 영업보다는 연구나 기획에 어울린다&amp;rdquo;는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빠른 판단과 즉각적인 행동이 미덕처럼 여겨지는 세일즈 환경에서, 깊이 생각하는 태도는 때로 약점처럼 보이기 쉽습니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 지적사고(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sBRUSrI3z3j5pVE45I0tNvmJ2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7:32:39 GMT</pubDate>
      <author>유장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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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일즈에 과소평가된 '회고' 강점 테마 - 세일즈에 불리한 강점이란 없다 (8)</title>
      <link>https://brunch.co.kr/@@1TNR/145</link>
      <description>세일즈 현장에서 회고(Context&amp;reg;) 강점은 종종 오해받습니다. 사람들이 흔히 떠올리는 이미지는 과거에 머물러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지 못하는 사람, 혹은 변화의 속도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실제 세일즈에서 회고(Context&amp;reg;) 강점은 &amp;lsquo;과거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리스크를 줄이며, 신뢰를 구축하는&amp;rsquo; 강력한 전략적 자산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M6Dk132yhGruDeQVLNBiuOxeEE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05:34:15 GMT</pubDate>
      <author>유장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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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일즈에 과소평가된 '연결성' 강점 테마 - 세일즈에 불리한 강점이란 없다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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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모든 것은 이유가 있어 일어난다&amp;quot;거나 &amp;quot;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amp;quot;는 식의 사고방식은, 숫자와 실적이 지배하는 치열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지나치게 철학적이고 추상적인, 소위 '뜬구름 잡는 소리'처럼 들릴 수 있다는 의견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연결성(Connectedness&amp;reg;)은 오늘날의 복잡한 시장 환경에서 상당히 과소평가된, 그러나 가장 강력한 세일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IMpVai4FXYfaSrj3gdyXFVLlhg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4:11:06 GMT</pubDate>
      <author>유장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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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일즈에 과소평가된 '적응' 강점 테마 - 세일즈에 불리한 강점이란 없다 (6)</title>
      <link>https://brunch.co.kr/@@1TNR/143</link>
      <description>적응(Adaptability&amp;reg;) &amp;ndash; 변화 속에서 기회를 잡는 사람  적응(Adaptability&amp;reg;) 강점을 가진 사람은 종종 &amp;ldquo;즉흥적이다&amp;rdquo;, &amp;ldquo;계획이 없다&amp;rdquo;는 말을 듣습니다. 하지만 세일즈 현장에서 이 강점은 오히려 가장 실전적이고 생존력 있는 자산입니다. 세일즈는 언제나 변수의 연속이기 때문입니다. 고객의 일정이 바뀌고, 견적이 바뀌고, 결정권자가 바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zXFUwh_oZG-9I8wmoLWkjC4cu_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11:45:06 GMT</pubDate>
      <author>유장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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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일즈에 과소평가된 복구 강점 테마 - 세일즈에 불리한 강점이란 없다 (5)</title>
      <link>https://brunch.co.kr/@@1TNR/142</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복구(Restorative&amp;trade;) 강점을 &amp;lsquo;문제에 집착하는 성향&amp;rsquo;으로 오해합니다. 늘 문제점을 찾아내고 그것을 해결하려 하기 때문에, &amp;ldquo;너무 비판적이다&amp;rdquo; 혹은 &amp;ldquo;분위기를 다운시킨다&amp;rdquo;는 이야기를 듣기도 하죠. 하지만 세일즈 현장에서 이 강점은 오히려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무기로 작용합니다.  세일즈는 결국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일입니다.&amp;nbsp;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fFIt7b_yv6Pif6Sx4c7XWmT-MA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1:34:53 GMT</pubDate>
      <author>유장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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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일즈에 과소평가된 '집중' 강점 테마 - 세일즈에 불리한 강점이란 없다 (4)</title>
      <link>https://brunch.co.kr/@@1TNR/141</link>
      <description>세일즈에 불리한 강점이란 없습니다. 그중에서도 &amp;lsquo;집중(Focus&amp;reg;) 테마&amp;rsquo;는 많은 사람들이 세일즈와 가장 거리가 먼 강점이라고 착각하는 대표적인 테마입니다. &amp;ldquo;세일즈는 다양한 고객을 만나고,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해야 하는데, 한 가지에만 집중하면 기회를 놓치는 것 아닌가요?&amp;rdquo; 라는 질문을 자주 듣습니다. 하지만 이는 &amp;lsquo;집중&amp;rsquo;의 진짜 힘을 제대로 이해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E-6kEK5qZmBaMeV1XEuVshjmPI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05:42:28 GMT</pubDate>
      <author>유장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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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에 과소평가된 &amp;rsquo;심사숙고&amp;lsquo; 강점 테마 - 세일즈에 불리한 강점이란 없다 (3)</title>
      <link>https://brunch.co.kr/@@1TNR/140</link>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세일즈에 있어서 심사숙고(Deliberative&amp;reg;) 강점을 이렇게 해석합니다. &amp;ldquo;너무 신중해서 기회를 놓친다.&amp;rdquo; &amp;ldquo;결정을 빨리 못 해서 답답하다.&amp;rdquo; 그러나 진짜 심사숙고(Deliberative&amp;reg;)의 가치는 &amp;lsquo;결정이 느림&amp;rsquo;이 아니라, 결정의 질(quality of decision)에 있습니다. 이 강점을 가진 사람은 결코 즉흥적으로 움직이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wveGkGs9pp_NG_6Y5fvu4CKUZa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02:26:51 GMT</pubDate>
      <author>유장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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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에 과소평가된 '체계' 강점 테마 - 세일즈에 불리한 강점이란 없다 (2)</title>
      <link>https://brunch.co.kr/@@1TNR/139</link>
      <description>세일즈 현장에서 &amp;lsquo;체계(Discipline&amp;reg;)&amp;rsquo; 강점을 가진 사람들은 종종 이런 말을 듣습니다. &amp;ldquo;너무 딱딱하고 융통성이 없어 보여요.&amp;rdquo; 혹은 &amp;ldquo;고객은 좀 더 유연하고 즉흥적인 사람을 좋아하지 않나요?&amp;rdquo;  하지만 이것은 체계 테마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전형적인 오해입니다. 실제로 복잡한 프로젝트나 장기 계약을 다뤄본 고객이라면,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a-1XRCxZ4zeJbcB2gVrA9GpH16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15:22:03 GMT</pubDate>
      <author>유장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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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에 과소평가된 '공정성' 강점 테마  - 세일즈에 불리한 강점이란 없다 (1)</title>
      <link>https://brunch.co.kr/@@1TNR/138</link>
      <description>&amp;ldquo;저는 공정성(Consistency&amp;reg;) 강점이 있는데, 이건 규칙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성향이라 세일즈에 맞지 않는 것 같아요.&amp;rdquo; 강점 코칭을 하다 보면 이런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amp;lsquo;공정하다&amp;rsquo;는 말을 &amp;lsquo;융통성이 없다&amp;rsquo;는 뜻으로 오해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공정성은 세일즈에서 가장 깊은 신뢰를 만들어내는 힘입니다.  공정성 강점을 가진 사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StyBToi4vMD-gZ-qKr5EB2Kb1Y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Oct 2025 09:09:08 GMT</pubDate>
      <author>유장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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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점이 특정 영역에 집중된 사람의 세일즈 전략 - 강점이 특정 영역에 집중됐다는 것은 결코 약점이 아닙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TNR/137</link>
      <description>자신의 강점이 한 영역에 집중된 사람은 자신의 성과 패턴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전략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관계 구축형은 장기 고객 관리에서, 영향력형은 새로운 시장 개척에서 두각을 나타냅니다. 자신이 언제, 어디서 가장 효과적인지를 명확히 알기에 세일즈 현장에서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성과를 유지하며, 스스로 강점이 발휘되는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WhG_wGzNijVuje-eKPkLcBz75V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16:19:57 GMT</pubDate>
      <author>유장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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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세일즈 역량을 측정하는 도구 - CliftonStrengths&amp;reg; for Sales 리포트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1TNR/136</link>
      <description>세일즈는 다른 어떤 직무보다 &amp;lsquo;사람&amp;rsquo;의 역량이 성과에 직접 연결되는 일입니다. 정해진 매뉴얼이나 프로세스로 관리되는 직무와 달리, 세일즈는 고객과의 관계, 신뢰, 그리고 설득이라는 매우 개인적이고 인간적인 능력에 의존합니다. 그렇기에 진정한 세일즈 성과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자신의 강점을 얼마나 전략적으로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많은 세일즈 전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Dbr7y1UQp5PlB2Rzidvd2McCuS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01:41:25 GMT</pubDate>
      <author>유장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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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세일즈 스타일을 측정하는 갤럽의 진단 리포트 - CliftonStrengths&amp;reg; for Sales 리포트란?</title>
      <link>https://brunch.co.kr/@@1TNR/135</link>
      <description>CliftonStrengths&amp;reg; for Sales 리포트는 세계적인 조사기관 갤럽(Gallup&amp;reg;)이 개발한 CliftonStrengths&amp;reg; 진단을 기반으로, 세일즈 직무에 특화하여 설계된 전문 리포트입니다. 기본적인 진단 방식은 동일하지만, 결과의 초점이 완전히 다릅니다. 일반 리포트가 개인의 Top 5 또는 전체 34개 강점을 폭넓게 설명하는 반면, S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sseSqvnEU0Bb2ecXtcmlTAt2f1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06:36:49 GMT</pubDate>
      <author>유장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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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liftonStrengths&amp;reg; 강점 진단 문항 구성 - 클리프톤 스트렝스 강점 진단은 어떻게 진행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1TNR/134</link>
      <description>CliftonStrengths&amp;reg; 강점 진단은 단순한 성격 테스트가 아닙니다. 이 진단은 당신이 타고난 재능을 인식하고, 이를 강점으로 발전시키는 출발점이 되는 과학적 도구입니다. 사람마다 성격과 행동 양식이 다르듯, 성과를 내는 방식 또한 다릅니다. CliftonStrengths&amp;reg;는 바로 그 차이를 &amp;lsquo;약점 보완&amp;rsquo;이 아닌 &amp;lsquo;강점 극대화&amp;rsquo;의 관점에서 바라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in404DHpuXaEBmSAvN3CYf-0jM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06:22:53 GMT</pubDate>
      <author>유장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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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일즈 직무, 어떻게 나눌 수 있을까? - 스타트업이 성장할수록 세일즈 직무는 자연스럽게 세분화될 수밖에 없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TNR/133</link>
      <description>많은 스타트업 대표님들이 성장 과정에서 이런 질문을 주십니다.  &amp;ldquo;우리 회사도 이제 세일즈 직무를 나눠야 하지 않을까요?&amp;rdquo;, &amp;ldquo;고객 발굴부터 계약, 그리고 사후 관리까지 한 사람이 다 맡으니 점점 버겁습니다.&amp;rdquo;  초기에는 대표가 직접 발로 뛰며 고객을 만나고 계약을 따내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매출이 늘고 조직이 커질수록 세일즈의 모든 과정을 한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3sSjLod5JRexZPHCc1nPxuAZWh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13:38:58 GMT</pubDate>
      <author>유장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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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liftonStrengths 강점 진단이란? - 성공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무엇이 다를까?</title>
      <link>https://brunch.co.kr/@@1TNR/132</link>
      <description>1960년대, 심리학자 도널드 클리프턴은 &amp;ldquo;성공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무엇이 다를까?&amp;rdquo;라는 단순하지만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 질문은 곧 갤럽과 함께한 수십 년간의 대규모 연구로 이어졌고, 전 세계 수백만 명을 인터뷰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인류 역사상 가장 방대한 행동 연구 중 하나로 발전했습니다. 그 결과 갤럽은 탁월한 성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PFkfITriZHo_9Ao_xEkutoDHBk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15:08:49 GMT</pubDate>
      <author>유장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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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2B 세일즈에서 정찰제는 환상이다. - B2B 비즈니스에서는 예산이 곧 가격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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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트업이 B2B 세일즈를 시작할 때 흔히 범하는 오류가 있다. 바로 B2C 시장과 동일한 방식으로, 정찰제 가격표를 제시하면 될 것이라고 믿는 것이다. &amp;ldquo;우리 제품은 월 50만 원입니다. 누구에게나 동일합니다.&amp;rdquo;라는 접근은 단순해 보이지만, 실제 B2B 현장에서는 거의 통하지 않는다. B2C 시장에서는 정찰제가 통한다. 소비자는 가격표를 보고, 자신의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1DrLcZFXD5q1cAyejX1RtejL7a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16:16:45 GMT</pubDate>
      <author>유장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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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훌륭한 바리스타의 조건: 맛 vs 친절? -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상대의 마음을 얻는 3가지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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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amp;lsquo;협상&amp;rsquo;이라고 하면 긴장된 표정으로 테이블에 앉아 상대를 설득하고 가격을 흥정하며 이익을 최대화하려는 장면을 떠올린다. 그러나 세일즈 현장에서 오랜 시간 수많은 고객을 만나본 경험을 통해 깨달은 것은, 협상이란 상대를 꺾고 이기는 과정이 아니라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과정이라는 점이다. 협상은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게임이 아니라 서로의 이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JM3V9DflgFU_fkw8I2ZCO4A4_K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06:11:39 GMT</pubDate>
      <author>유장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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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이 YES라고 말하는 순간: 세일즈 넛지 전략의 힘 - 설득은 상대가 스스로 &amp;lsquo;YES&amp;rsquo;라고 말하게끔 만드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TNR/129</link>
      <description>세일즈 현장에서 고객을 설득한다는 것은 단순히 강하게 밀어붙여 원하는 대답을 얻어내는 일이 아니다. 진짜 설득은 상대가 스스로 &amp;lsquo;YES&amp;rsquo;라고 말하게끔 만드는 것이다. 고객이 &amp;ldquo;내가 선택했다&amp;rdquo;라고 느끼는 순간, 거부감은 사라지고 결정을 내리는 속도는 빨라진다. 이것이 바로 부드러운 설득, 그리고 행동경제학에서 말하는 &amp;lsquo;넛지(Nudge)&amp;rsquo; 전략의 본질이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NR%2Fimage%2FxR9pmtX_f2VnLJE18_diPBzPiX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07:40:18 GMT</pubDate>
      <author>유장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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