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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laireJ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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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외&amp;amp;외국계 취업 이야기 그리고 '나'다운 이야기를 풀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4:34: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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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amp;amp;외국계 취업 이야기 그리고 '나'다운 이야기를 풀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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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을 통해 배운 삶의 진리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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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 생일에 선물처럼 제안 받은 좋은 경험이 있었다. 그건 바로 '나답게 사는것'에 대한 대학생 대상으로하는 강의. 이제까지는 해외취업 전략과 특강을 전달했었지만 이런 기회는 너무나도 신선했고 또 내가 좋아하는 주제라 내가 먼저 선뜻 무료로 강연을 하겠다고 했다. 그때 강연에서 전달한 내용은 &amp;quot;해외취업을 통해 배운 삶의 진리 5가지&amp;quot;로 제목을 정하고 아래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mI%2Fimage%2FRAc7wXtqTMyPyWrixAZ8LABxC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0 02:52:03 GMT</pubDate>
      <author>Claire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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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기업 업무환경에 대한 팩트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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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온라인 취업 커뮤니티를 들어가 보게 되었다. 수능도 수능이지만, 우리나라 취업시장은 어떻게 바뀌어 가고 있나 궁금했기 때문이다. 그러던 와중에 내 눈길을 끌었던 외국계는 가지 마세요&amp;nbsp;라는 글. 궁금해서 스크롤은 더 내려보니 이러한 내용을 언급하고 있었다.  외국계는 1) 신입이 배우고 성장하기 힘들다. 2) 의외로 박봉이다. 3) 머리 좋고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mI%2Fimage%2F0Ut5LekjSdfbHkRrYGHhDCKUzw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19 05:26:58 GMT</pubDate>
      <author>Claire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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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뉴욕에서 얻은 가장 큰 수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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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라델피아로 넘어온지도 어느덧 2주가 지났다. 뉴욕과 2시간 거리이지만, 뉴욕과는 너무나도 다르게 차분하고 사람들도 훨씬 여유 있다. 난 내가 그토록 원하던 뉴욕에서 무엇을 얻었는지 알고자 했지만 끝끝내 뉴욕에선 그것을 알지 못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뉴욕에서 나는 여러 사람들에게 영감을 받기에 급급했었고, 새로운 것들을 흡수하기에 바빴다. 그런데 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mI%2Fimage%2FybLQFFflXiLDSGrYvGqGkdcrg-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19 21:37:36 GMT</pubDate>
      <author>Claire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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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을 드디어 마주한 날들  - 나는 뉴욕으로 다시 돌아오고 싶은가</title>
      <link>https://brunch.co.kr/@@1TmI/58</link>
      <description>나를 설레게 하는 몇 가지 고유명사들이 있다. 뉴욕, 뉴욕 뉴욕. 나와 뉴욕의 관계는 한참을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등학생 때 나와 뉴욕이 잘 어울린다고 두 명의 친구에게 책과 음악을 선물을 받은 적이 있다. 한 명은 나를 오랫동안 좋아해 줬던 귀엽게 자필 응원 편지까지 책에 남겨준 친구. 또 한 명은 책과 미니홈피 BGM으로 New York City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mI%2Fimage%2F6bJXlNpCigd8k9tpGvvWOEweO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19 20:43:53 GMT</pubDate>
      <author>Claire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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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찍 졸업하면 해외취업에 유리한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1TmI/45</link>
      <description>늦게 졸업하더라도 좀 더 능력을 갖춰서 졸업하느냐, 일단 졸업부터 하고 사회에 나가 부딪히며 능력을 키우는가, 그것이 문제로다.  내가 졸업할 때 즈음 내 주변의 친구들은 '졸업 유예'라는 것을 많이 했다. 딱히 취업할 곳이 정해지지 않았을 때, 졸업 요건도 다 채웠지만 신분은 '백수'가 아니라 '학생'이고 싶을 때 활용하던 제도라고 해야 할까... 사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mI%2Fimage%2FPNovPI_9oL4Te8uLYt1bteFMe2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n 2019 07:37:21 GMT</pubDate>
      <author>Claire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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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직장보단 좋은 리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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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주메를 쓰고 인터뷰를 준비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나도 3명의 직장 상사를 거쳐왔다. 그래서 이제는 조금 알겠다. 어떤 상사가 좋은 상사인지. 그리고 좋은 직장은 들어가기 전에만 중요하고 들어가고 나서는 좋은 상사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왜냐하면 나에게는 '성장'이 가장 중요한 가치인데 이 성장은 회사의 성숙도보다는 상사의 성숙도에 더 직접적으로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mI%2Fimage%2FPMtgpxFyZGqLf1VCyOSacI9UKF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n 2019 06:28:12 GMT</pubDate>
      <author>Claire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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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결과는 정말 3초안에 결정날까? - 일주일 내내 면접만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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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면접자 신분에서 면접을 보러 다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생각보다 빨리 면접관이 되어 색다른 경험과 고난을 겪고 있다.  면접 잘 보는 법을 검색해보면 빠지지 않는 키워드는 자신감, 3초 안에 결정, 스토리텔링 등이 주로 나오는 것 같다. 이건 비단 한국어 면접뿐만 아니라 영어 면접도 마찬가지다. 맞는 얘기일까? 오늘은 무엇이 맞고 틀리다를 논하지는 않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mI%2Fimage%2FxNNploIe8djl96bkx5UOZODV7h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r 2019 06:40:44 GMT</pubDate>
      <author>Claire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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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해외취업을 다시 하지 않는 이유 - 미세 먼지는 논외로 합시다 여러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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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언컨대, 내가 해외취업이라는 키워드로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질문이 있다. 바로 '클레어 님은 앞으로 또 해외 취업하실 생각이신가요?'  아무래도 해외취업이라는 콘텐츠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온라인에서 활동하다 보니 자연스레 내 주변에는 해외취업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이고, 그들은 경험자인 나에게 여러 가지 궁금증을 해소하고 싶어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mI%2Fimage%2FG-b98wieL0dADdcLWn1Lp1mCH3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r 2019 07:56:14 GMT</pubDate>
      <author>Claire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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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외국계 인터뷰 때마다 물어보는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1TmI/48</link>
      <description>최근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이 있다.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이라는 마케팅에 관한 전반적인 통찰을 키울 수 있는 책이었다. 이 책 덕분에 마케팅의 마 자도 모르는 내가 적어도 마케팅이 무엇인지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중 '진정한 영업인'이라는 내용이 나오는데, 어쩜 내가 사업개발팀에서 일할 때 생각했던 내용과 토씨 하나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mI%2Fimage%2FNCM5b0ZbZrxoceynvkpZqqYaX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Feb 2019 07:55:28 GMT</pubDate>
      <author>Claire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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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의 소리를 따르지 않은 대가 - 자존감의 하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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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제가&amp;nbsp;2016년 7월에 써놓은 글을 노트북에서 발견하여 업로드하는 글입니다.  '자존감 수업' '너는 나에게 상처 줄 수 없다' 최근 베스트셀러 책 제목들이다.  그렇게 최근도 아니다. 꽤 오래된 것 같다. 자존감을 사회에서 중요한 가치로 여겨온지. 사실 사회에서보다 '나'라는 존재의 세계 자체에서 중요한 가치겠지.  최근 인생의 비슷한 고민을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mI%2Fimage%2F1fAWYjfkUYwceEUBw8Bd-eqrfN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an 2019 16:03:05 GMT</pubDate>
      <author>Claire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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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은 우리에게 내적 안정감을 가져다주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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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취업준비는 불안하다. 취업하고 나면 더 불안하다. 해외취업도 별 다를 건 없다. 결국은 취업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랬다. 취업 전에는 마냥 무언가가 되고 싶었다. 더 직설적으로 말하면 빨리 돈을 벌고 싶었다. 내 돈으로 자유자재로 뭔가를 사고 싶었고, 더 이상 부모님의 신세를 지기 싫었다.  부모님 신세는 등록금으로 충분했다.  학교 다닐 때 주변에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mI%2Fimage%2FmK_na2PDcpqO44DKOnKlF-l4hBc.jp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Dec 2018 16:00:50 GMT</pubDate>
      <author>Claire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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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 지망생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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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광주에 있는 조선대학교 해외취업 프로그램에 멘토로 다녀왔다. 현대자동차 유럽 법인장님, 대우그룹 이사님, 나이키, IBM 소속 멘토님들과 함께 조선대학생 대상으로 하는 5시간짜리 멘토링이었다.  이번은 기존에 해오던 해외취업 특강과는 방식이 많이 달랐다. 멘토들이 테이블을 돌아다니며 그들과 부대끼는(?) 재미는 있었지만, 솔직히 체력적으로는 힘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0P0bJ-vlwjNgim3JZ30kAv0G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Nov 2018 03:59:30 GMT</pubDate>
      <author>Claire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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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회사는 날 원하고, 어떤 회사는 날 원하지 않을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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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는 글 중심이고 네이버는 상대적으로 사진 중심이다 보니 아무래도 브런치에 글을 쓰려면 뭔가 더 준비되어야 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 건 사실이다. 그래서 의식의 흐름대로 쓰기보다는 정제되고 깔끔한 글을 쓰고 싶어 지는데 그러다 보니 업데이트가 너무 늦어졌다.  매번 새로운 글을 쓸 때마다 마지막 글을 업데이트한 게 언제인지 확인해보곤 하는데 마지막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mI%2Fimage%2FKDDY1RBKZbxpuMy5VBGxX_Tnj4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Oct 2018 10:03:49 GMT</pubDate>
      <author>Claire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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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다 정해진 때가 있다. - 오바마는 55살에 퇴직했고, 트럼프는 70살부터 대통령을 시작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TmI/40</link>
      <description>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본 글귀가 오늘 내&amp;nbsp;마음에 찡하게 남았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  뉴욕은 캘리포니아보다 3시간이나 이르지만, 캘리포니아가 느리진 않다. 어떤 이는 22살에 졸업하고 5년을 기다려서야 좋은 직업을 얻고 어떤 이는 25살에 CEO가 된다. 그리고 90살까지 산다. 어떤 이는 여전히 싱글이지만 누군가는 이미 결혼했다. 오바마는 55살에 퇴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mI%2Fimage%2FncOsb6MnjeXjSdauJvUmmio2bC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l 2018 07:48:10 GMT</pubDate>
      <author>Claire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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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타인에게 물어보지 마라  - 우리는 질문해야 한다고 배워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1TmI/37</link>
      <description>내 마음이 답답할 때 나는 늘 그렇듯이 글을 쓰곤 했다. 항상 말을 하거나 글로 쓸 때면 마음이 뻥 뚫리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꽤 글 쓰는 것을 미뤄오다가 오늘 불현듯 버스 안에서 강한 스파크가 내 안에 일어나는 것을 목격했다.  사실 글을 쓸 시간이 없다는 것은 철저한 핑계다. 나는 정확히 49분 후에 학생과의 수업이 있다. 그렇지만 이렇게 카페에 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mI%2Fimage%2FwWQKIK6hWVfM8UzkjRHptuZV79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Jun 2018 10:00:48 GMT</pubDate>
      <author>Claire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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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고했어. 글로벌한 여자가 되느라.  - 숨겨진 나의 민낯</title>
      <link>https://brunch.co.kr/@@1TmI/36</link>
      <description>오늘은 서울로 가는 열차에 몸을 싣고 글을 한 번 써내려 가봅니다. 싱가포르에서 언젠가 한번, 최애 타이 식당에서 친구와 밥을 먹다가 눈물을 왈칵 쏟았던 적이 있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울었던 건 아니고요.. (눈물 날 만큼 맛있긴 했지만)사실 그 시기에 제 멘탈은 누구보다 약해져 있었던 상태라 누가 툭 하고 건드리면 눈물을 보이곤 했어요.친구에게 이런저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mI%2Fimage%2FGOYT-5b8iR3w8Q0Da3eh25i-O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8 03:56:34 GMT</pubDate>
      <author>Claire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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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 하려면 영어실력이 어느정도 되어야 하나요?  - 오픽? 토스?</title>
      <link>https://brunch.co.kr/@@1TmI/3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 오늘은 여러분들과 영상으로 인사를 드려요.제가 해장녀라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고 또 해외취업 팁을 제공하는 Claire 유투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 중 하나가저...영어 잘 못하는데... 해외취업가능한가요..? 였습니다! 그럴때마다, 참 영어실력을 표준화 해서 설명드린다는게 애매했어요.그러다가 제가 경험해본 두 스피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mI%2Fimage%2F6Ea44dEhRMb7HQ4QwMB_goENiE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r 2018 09:04:21 GMT</pubDate>
      <author>Claire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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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을 꾸준히 하면 전문가가 된다. - 해외취업 장려하는 여자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TmI/34</link>
      <description>언젠가 싱가포르에서&amp;nbsp;회사에서 잔뜩 깨지고 왔던 어느 날, 제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브런치에 들어와서 주저리주저리&amp;nbsp;이야기를 늘어놓았던 날이 기억납니다.  오늘도 그런 날 중 하나입니다. 2018년이 성큼 다가오고 1,2월은 기분 탓인지 더욱 빨리 가네요.  며칠 전에는 3월을 즐겁게 시작할 수 있게 된 계기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해외취업 분야 최고 전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mI%2Fimage%2F8P79faD58rf5K-is1QvOYcXa54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18 06:49:53 GMT</pubDate>
      <author>Claire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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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가 채용 중인지 직접 물어보는 방법 - 능동적인 지원자가 기회를 쟁취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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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국계 취업과 해외취업 준비에서 항상 제가 강조해왔던, 능동적인 지원자가 되자는 말에는 아마 대부분이 다 동의하실 것 같습니다.  관심 있는 직군과 회사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끊임없이 새로운 소식을 업데이트하고 그에 따라 내 레주메도 회사별로 커스터마이즈 되는 것이 좋다고 말씀드렸죠.  이번 글에서는 이러한 사전 조사를 다 끝내고, 레주메, 마음가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mI%2Fimage%2FrrM6n171X2k6QrSp2DIAIZm-D8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18 09:30:08 GMT</pubDate>
      <author>Claire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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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취업 전략은 양보다 질이다 - 한국 회사 VS 외국계 회사</title>
      <link>https://brunch.co.kr/@@1TmI/30</link>
      <description>누누이 강조했지만 해외취업과 외국계 취업을 염두에 둔다면, 언제나 전략이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나는 채용공고가 뜨면 마구잡이로 지원하는 사람들 중에 취업이 잘 된 사람은 본적이 별로 없다. 내가 생각했을 때 한국에서 일반 한국 회사에 취업하는 것과 외국계 회사 또는 해외취업의 가장 큰 차이점은 한국 회사는 일단 많이 지원하고 봐야 다양한 기회들이라도 얻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TmI%2Fimage%2Fyupai4e7BdrA1Y-MlYo1YfNZP4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Dec 2017 09:45:30 GMT</pubDate>
      <author>ClaireJung</author>
      <guid>https://brunch.co.kr/@@1TmI/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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