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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ppy Toge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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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appy Together의 브런치입니다.나와 내 이웃의 육아이야기 그리고 우리가 사는 이야기들을 정답게 나누려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3:38: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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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ppy Together의 브런치입니다.나와 내 이웃의 육아이야기 그리고 우리가 사는 이야기들을 정답게 나누려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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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강에 겨워 요강에 똥을 쌌다! - 엄마가 없는 일주일 동안 애 둘과 죽다 살아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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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7시20분.  둘째가 '엄마'하며 나를 깨운다.  먼저 일어난 남편이 욕실에서 샤워를 하고 그보다 더 먼저 일어난 친정엄마는 미역국을 끓인다.  안방에 달려온 둘째를 안고 거실로 나간다. 다섯살 첫째는 아직도 꿈나라다.  아이들은 어쩜 이렇게 아침잠이 없을까? 아침마다 무거운 눈꺼풀을 치켜 올리기 힘든 나는 일어나자마자 눈을 동그랗게 뜨고 통통거리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6u%2Fimage%2FansrnFpdXbZdiMZqI21Fjp4W2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Aug 2021 15:13:28 GMT</pubDate>
      <author>Happy Toge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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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와 아이의 시간 차이 - 나와 아들의 소원, 엄마의 시간이 멈추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U6u/14</link>
      <description>누군가는 아이가 천천히 자라줬으면 한다. 누워만 있던 아이가 걷고 옹알이를 하고 매 순간 새로운 모습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너무 예쁜데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는 시간이 아쉬워하는 말일 테다. 나는 요즘 우리 아이들이 빨리 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다섯 살, 두 살 아들 딸이 매일같이 싸우고 떼쓰고 자기주장을 펼칠 때마다 제발 빨리 커서 니들 갈길 가라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6u%2Fimage%2F0Tir4LvujGxpPha-PKKdqqK8rY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Aug 2021 12:58:48 GMT</pubDate>
      <author>Happy Toge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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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생일, 나의 일기 - 다섯 살 아들의 생일날 쓰는 엄마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U6u/13</link>
      <description>오월의 마지막 날 태어난 지호. 유치원에서 오월에 생일인 친구들을 미리 축하해줬다.아침부터 설레는 맘으로 유치원을 향한 지호는 하원 할 때도 행복해 보였다.  주인공이니 멋을 좀 내줘야 할 것 같아서 뭘 입힐까 신경 쓰고 있었는데 할머니와 이모가 이렇게 이쁜 옷을 사주었다. 덕분에 나는 마음의 짐도 내려놓고 돈도 아꼈다. 지호를 사랑하는 사람이 많아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6u%2Fimage%2FRrafy66Taqb-N4RpDbXYVjMNj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May 2021 14:10:15 GMT</pubDate>
      <author>Happy Toge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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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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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주이모는 행복할까? - 시집살이를 할 것인가, 시집을 살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1U6u/12</link>
      <description>늘 순둥이 같았던 첫째아이는 발달장애 판정을 받았다. 입밖으로 꺼내지 못했지만 옥주는 이미 예상했던 일이었다. 유치원 상담이 있던 날, 옥주는 첫쨰아이의 문제를 들춰내고 싶지 않았다. 큰 탈 없이 지내왔으니 선생님도 눈치채지 못했을거라 생각했다. 그러길바랬다. 그러나 담임은 아이에대해 조목조목 옥주가 몰랐던 부분까지 드러내놓았다. 치료와 상담을 권하는 담임</description>
      <pubDate>Thu, 08 Apr 2021 14:10:15 GMT</pubDate>
      <author>Happy Toge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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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주 이모는 행복할까? - 옥주, 생애 첫 결단을 내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1U6u/11</link>
      <description>4월의 그날은 유난히 볕이 좋았다. 옥주에게 볕이 좋은 날은 남들처럼 나들이를 가거나 커피 한잔 내려마시는 여유로운 날이 아닌 빨래하기 좋은 날이었다. 아침을 먹고 첫째와 시어머니가 티브이를 보고 있을 때 둘째를 업고 촉촉이 젖은 빨래를 빨래통 가득 넣어 옥상으로 올라갔다. 봄볕이 좋아 그런지 산더미 같은 빨래통의 무게도 가볍게 느껴졌다. 등에 업은 둘째도</description>
      <pubDate>Mon, 05 Apr 2021 08:53:01 GMT</pubDate>
      <author>Happy Toge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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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주이모는 행복할까? - 10년이 넘는 시집살이를 견뎌낸 옥주이모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U6u/10</link>
      <description>결혼 후 얼마되지 않아 옥주는 임신을 했다. 딸아이였다. 아들을 바랬던 시어머니는 옥주를 더욱 미워했지만 아이는 너무나 예뻤다. 옥주를 닮아 큰 눈망울과 계란흰자처럼 뽀얀 피부를 가졌다. 천사같은 아이는 잘먹고 잘자고 잘 웃어주었지만 늦게 걷고, 말을 하지 않았다. 연년생으로 둘째를 임신했고 시어머니가 바라던 아들이었다. 유난히 큰 머리통때문에 수차례 죽을</description>
      <pubDate>Mon, 29 Mar 2021 16:25:16 GMT</pubDate>
      <author>Happy Together</author>
      <guid>https://brunch.co.kr/@@1U6u/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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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주이모는 행복할까? - 이모의 드라마틱한 인생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U6u/8</link>
      <description>옥주는&amp;nbsp;꼬장꼬장한 시어머니, 노처녀&amp;nbsp;시누이 둘과&amp;nbsp;함께 살았다. 지금의 남편과는&amp;nbsp;선을 보고 결혼했다. 180센티가 훌쩍 넘는 키에 호리호리한 몸을 가진 남편은 배관공일을 했다. 말을 더듬는 남편은 말수가 적었지만 술을 자주 마셨고 고약한 술버릇이 있었다. 평소엔 남들과 눈도 마주치지 못하는 샌님이면서 술만 취하면 아무에게나 큰소리를 치고 해코지를 했다. 그래</description>
      <pubDate>Thu, 18 Mar 2021 04:02:07 GMT</pubDate>
      <author>Happy Together</author>
      <guid>https://brunch.co.kr/@@1U6u/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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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원래 이렇게 찌질하지 않았는데 말이야. - 정신무장으로 새롭게 하소서.</title>
      <link>https://brunch.co.kr/@@1U6u/9</link>
      <description>거리두기 3단계가 되기 전에 내가 먼저 나로부터 격리될 것 같다. 말인즉슨, 내가 더 이상 나다운 내가 아니라 나도 모르는 내가 되어가고 있다는 말이다. 말인지 방귀인지 모르는 이소리는 일주일 아니 이 주째인가? 기억도 안 난다. 아무튼 꽤 오랜 기간 집 밖에 한 발자국도 나가지 않은 생활을 하고 있는 내가 한계에 도달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애들 키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6u%2Fimage%2FDl8PMDjOyDhXdzRqEspOwkzQgM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16:03:58 GMT</pubDate>
      <author>Happy Together</author>
      <guid>https://brunch.co.kr/@@1U6u/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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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 못 드는 밤 - 밤이 무서운 아이와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1U6u/7</link>
      <description>오늘도 자다 깬 지호는 신경질적인 울음과 짜증으로 한바탕 소동을 벌이고 다시 잠들었다.지호가 태어나고 네 살이 된 지금까지 한 번도 깨지 않고 딥슬립 한적은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로 희박하다.신생아 때부터 잠자는 걸 힘들어했다. 잠투정 때문에 나는 산후우울증까지 생길 정도로 곤혹스러웠다. 11개월 둘째보다도 자다 깨는 횟수가 많은 첫째를 보고 있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6u%2Fimage%2FsHgoiqAQWS7D0UqgauXG9J6wG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Dec 2020 19:17:08 GMT</pubDate>
      <author>Happy Toge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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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퇴후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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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m. 9:00 첫째 지호가 잠들었다.아침 7시에 일어나 낮잠도 건너 뛰고 신나게 놀더니 잠투정도 없이 일찍 잠들어서 내심 기분이 좋았는데 둘째가 남았다ㅜ 생후66일 차인 우리 둘째는 요즘 분유 160을 세네시간 간격으로 먹고 모유는 수시로 먹으며 쑥쑥 잘 크고있다. 밤잠은 11시부터 다음날 11시나 12시까지 자고 아침 7시 8시 경에 모유나 분유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6u%2Fimage%2FRMjdZI8LQfzoQyY71gwLjxynn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Dec 2020 23:51:57 GMT</pubDate>
      <author>Happy Toge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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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욕심 - 무심코 던진 아들의 장난이 엄마의 돈 욕심에 불을 지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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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내게 귓속말을 했다.'엄마 내가 돈줄께'헉! 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게 돈이 란 걸 이제 알았나?!아이가 장난 삼아 한말인데 나는 또 진지하게 물었다.'얼마?'아이가 말했다.'천만 원'돈이라곤 3500원만 말하는 애가 어떻게 천만 원을 안 거지? 그리고 나에게 그 거액을 선뜻 주겠다는 약속을 그것도 귓속말로 비밀스럽게(정말 줄 것처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6u%2Fimage%2FB3Am_l6uBJQmcO5OQcAyZ240t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Dec 2020 10:00:29 GMT</pubDate>
      <author>Happy Toge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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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주인 - 정치는 잘 알지 못하지만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아야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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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인정치 '어리석은 군중을 잘 훈련된 철인들이 통치한다'이 짧은 글을 보고 소름이 돋았다.내 삶에 빗대어 보니 더 많은 질문을 하게 됐다.자유를 주어도 속박에 익숙한 사람은 자신의 의지대로 행동하지 않는다.가끔 내가 아이에게 하고 싶은 대로 해봐 라고 말하는데 아이는 그 말을 무척 부담스러워하고 두려워한다.그리고 해도 되는지 안되는지를 계속 물어보</description>
      <pubDate>Tue, 01 Dec 2020 08:11:47 GMT</pubDate>
      <author>Happy Toge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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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 처방전 - 네살아이에게 배운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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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떼부리는 첫째, 칭얼대는 둘째를 대할때가 가장 힘들다.  그나마 체력이 받쳐주는 날은 어르고 달래주지만 심신이 무너지는 날은 울분의 감정이 치솟아 짜증을낸다.며칠 수면장애로 하루 날을 꼬박 새고 다음날은 어김없이 수면부족에 시달리며 생활의 장애를 겪었다. 어제는 마음을 먹고 잠에 집중해보려했다. 첫째를 일찍 재우고 나도 푹 자고 개운하게 일어나보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6u%2Fimage%2FmVyPlS_6zQ78tOzh1d1FA8UFV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Nov 2020 05:38:34 GMT</pubDate>
      <author>Happy Toge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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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운 네살이 오셨습니다. - 님은 갔습니다. 아 사랑스런 나의 아들은 가고 미운 네살이 오셨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U6u/2</link>
      <description>주변에서 하도 미운네살~ 미친네살~ 이라고 하기에 네살이 되면 뭐가 그리 힘들어서 저런말을 할까 싶었는데 이제 알겠다. '밉다 미쳤다' 라는 형용사로는 부족한 그냥 아주 막 나가는 네살이다. 막가파 네살은 뭐든지 스스로 해내야한다. 잘 해내면 다행이지만 실패했을 경우 쌩떼와 울부짖음, 분노의 악다구는&amp;nbsp;옆에서 말릴까말까 조바심냈던 엄마를 향한 분풀이로 날아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6u%2Fimage%2FV5R1ZbiU1UJaHz86X_h8LSCaY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Nov 2020 13:04:33 GMT</pubDate>
      <author>Happy Toge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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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 때문에 살고, 둘째 덕분에 웃는다. - 아이를 키우면서 자존감을 높이고 있는 애 둘 맘의&amp;nbsp;육아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U6u/1</link>
      <description>말 안 듣는 네살 첫째. 코로나의 여파로 24시간 함께하면서 퐈이팅 수치가 높아져 매일 나와 퐈이트 하고 있다. 아침에 눈뜨면 만화틀어달라고 해서 혼나고 만화 안틀어주면 요구르트 먹겠다고 해서 혼나고 만화 요구르트 모두 다 거절당해 폭풍 오열로 시작되는 하루. 매일 거절 당하면서도 매일 요구하는 집념 강한 네살 아들이다.  나 역시 아침마다 애 울린다고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6u%2Fimage%2FQnSpO7rcjoTqzvYZhdqsIVrvQ4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Nov 2020 13:04:01 GMT</pubDate>
      <author>Happy Togeth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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