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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페이지 제작하는 선생님</title>
    <link>https://brunch.co.kr/@@1UCL</link>
    <description>워드프레스로 홈페이지를 제작합니다. 전직은 교사, 지금은 웹에이전시를 하며 살아갑니다. 저도 지금의 제가 신기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3:42: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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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드프레스로 홈페이지를 제작합니다. 전직은 교사, 지금은 웹에이전시를 하며 살아갑니다. 저도 지금의 제가 신기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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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였다가 출판사 했다가 지금은 홈페이지 만들어요. - 앞으로는 이것이 나의 소개가 되지 않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UCL/77</link>
      <description>교사생활을 하다가 학교에 있을 때 책을 냈던 경험으로 브런치 작가 코칭도 하고, 자서전을 쓰시는 분들 자가출판을 돕는 출판사를 냈었다. 내 사업의 시작은 그것이었다.  그러다 작년부터 아니 관심은 그 이전부터였던 워드프레스를 본격적으로 배우고, 가르치며 어느덧 1년의 시간이 다 되어 간다. 왜 워드프레스였을까? 출판사를 냈을 때 생각했던 WHY를 떠올려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CL%2Fimage%2F2oOt0GoaH6HOhukwSpKjdm2g6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12:50:04 GMT</pubDate>
      <author>홈페이지 제작하는 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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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을 기록으로 내 삶을 책으로 - 책을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WHY</title>
      <link>https://brunch.co.kr/@@1UCL/75</link>
      <description>지난주 내가 진행하는 챌린지에서 나는 나만의 찐 콘텐츠 만들기라는 강의를 했다. 정확하게 1년 전에 했던 강의였지만, 어찌 그리 새롭게 다가오던지!  내용이 너무&amp;nbsp;좋아 다시 좀 다듬어 강의를 마쳤다.  내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는 내가 왜 그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지 WHY를 먼저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이먼 시넥의 이야기가 들어가 있었다.  그 강의를 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CL%2Fimage%2FZ0J2KTxFhQC-E4U8xvrbfBoFijI.jpg" width="357" /&gt;</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25 01:00:05 GMT</pubDate>
      <author>홈페이지 제작하는 선생님</author>
      <guid>https://brunch.co.kr/@@1UCL/75</guid>
    </item>
    <item>
      <title>워드프레스로 나는 새 인생을 산다. - 나는 이것에 내 삶을 담아보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UCL/74</link>
      <description>퇴직하고 2년이 흘렀다. 사업에 대해 많이 배우고, 돈도 많이 썼지만 벌기도 했다.  하지만 지속하고 싶은 콘텐츠가 딱히 없었다. 온라인에서의 1인사업은 무료웨비나를 통해 나의 서비스를 판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힘들게 준비해서 한번 끝나면 지속이 되지 않는 것이 문제였다.  그러다 작년 여름. 나는 워드프레스로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을 제대로 배우기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CL%2Fimage%2FSyDY0WcahvLIf-mM5SY0lP_OB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Mar 2025 02:00:01 GMT</pubDate>
      <author>홈페이지 제작하는 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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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래를 긍정적으로만 보는 사람 어떤데 - 실망할 때 하더라도 나는 긍정적인 미래만 꿈꾸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1UCL/73</link>
      <description>내일러  29. 2025 그건 바로 나이다. 쉽게 미래를 핑크빛으로 기대하고, 상상하고. MBTI를 굳이 밝히자면, ENFJ인데 P가 매우 진한 J이다.  상상력이 풍부해서 현실감이 좀 떨어진다는 거 인정하지만, 객관적인 데이터를 가져와서 사업을 해도 부족한 마당에 스스로가 희망고문을 하고 있는 꼴이었다.  아직도 경험이 많이 부족한 듯하다. 일을 준비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CL%2Fimage%2FbNKFIzbXk-if9y8sr-rspleaz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02:26:44 GMT</pubDate>
      <author>홈페이지 제작하는 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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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업은 저 같은 사람은 하면 안 돼요? - 니는 물러터져서 안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UCL/72</link>
      <description>맞아요. 저 물러터졌어요. 학교선생을 23년이나 했는데 나와서 사업이 잘 될 리가 있을까요? 네. 저도 처음에는 사업 잘할 거라는 착각에 빠져있었죠. 어디 가서 내 돈도 제대로 달라 소리 못하는 사람이.  마케팅, 온라인 비즈니스, 자동화 숱하게 배웠어요. 그런데 사업은 이런 기술적인 것만으로는 안되더라고요. 내 것을 팔아야 해요. ... 필요하시면 내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CL%2Fimage%2F2ryJWFUKeMlRBc9TwUWAPrJKb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01:00:08 GMT</pubDate>
      <author>홈페이지 제작하는 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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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펀딩까지 해보겠다고? - 펀딩의 진실을 알게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UCL/71</link>
      <description>작년 4월에 멋모르고 도전한 크라우드 펀딩의 실체를 알게 되었던 경험을 쓴 글이다.     나는 펀딩으로 구입만 해봤지 펀딩을 해본 적은 없는 사람이다. 특히 와디즈 펀딩을 보면 몇 억씩 판매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때부터 동경했던 거 같다.  와.. 펀딩 하면 저렇게 많이 벌 수 있구나.  와디즈는 넘사벽이라 조금 작은 펀딩 사이트를 찾아냈는데 '텀블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CL%2Fimage%2FhXeDed0w-ocOwoK2HhKN5cKZv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05:47:08 GMT</pubDate>
      <author>홈페이지 제작하는 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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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브런치 작가 양성소를 재오픈하다. - 브런치 작가 제가 만들어 드려요.</title>
      <link>https://brunch.co.kr/@@1UCL/70</link>
      <description>퇴직 후 첫 수익화가 되었던 순간을 기록해 본다. 그때 도와주는 대표님이 계셔서 시작할 수 있었다. 내가 온라인 비즈니스를 하며 많은 배움이 있었지만, 온라인 비즈니스에서 비용을 어떻게 받아야 하는 것인지 내 경험을 통해 고민해보고 있다.  내가 그간 많은 돈을 쓰며 배웠던 것은&amp;nbsp;합당한 비용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비싸게 받으면 좋지만, 그게 꼭 좋지만도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CL%2Fimage%2Fu83eR9_Cowhi--QkN5RWbvAM4v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06:31:39 GMT</pubDate>
      <author>홈페이지 제작하는 선생님</author>
      <guid>https://brunch.co.kr/@@1UCL/70</guid>
    </item>
    <item>
      <title>퇴직 1년 만에 수익화에 성공하다 - 1년 동안 돈을 얼마나 썼는지....</title>
      <link>https://brunch.co.kr/@@1UCL/69</link>
      <description>퇴직 후 이렇다하게 수입을 만들지 못했던 내가&amp;nbsp;1년 전 한 대표님을 만나 수익화를 했던 과정을 적은 글이다.   퇴직하고 나서 아래처럼 홍보하는 곳들 몇 군데에서 사업을 유료로 배워보았다.  - 사업하는 모든 노하우를 알려주겠다 - 이렇게 하면 돈을 당장 벌 수 있다. - 다른 데 갈 필요 없이 여기에서 배우면 모든 걸 다 해결할 수 있다. 등등  정리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CL%2Fimage%2F8QAUquyTi9T22irB0bdNVd-At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01:00:05 GMT</pubDate>
      <author>홈페이지 제작하는 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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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한 사람들의 방법이 나에게도 먹힐까? - 그래서 오픈채팅방을 만들어 나도 해봤다.</title>
      <link>https://brunch.co.kr/@@1UCL/68</link>
      <description>2023년 11월에 오픈채팅방을 만들었다. 처음에는 '교사퇴직연구소'라는 이름으로 카페도 만들고, 오픈채팅방도 만들었다.  그러나 사람들을 모으는 건 쉽게 되지 않았다. 나는 학교에 있을 때 퇴직 욕구가 매우 높아 큰 비용을 주고 사업을 배우러 다녔지만 실제로 당장 학교를 그만두지도 않는데 퇴직준비를 위해 비용을 써가며 배울 사람들이 많지 않다는 생각이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CL%2Fimage%2FK55zX8rp0uz0bUhrkDleIX4wS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Mar 2025 02:00:05 GMT</pubDate>
      <author>홈페이지 제작하는 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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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비즈니스는 왜 나만 못 버는 걸까? - 돈은 그들만 버는 시스템</title>
      <link>https://brunch.co.kr/@@1UCL/67</link>
      <description>y내일러  29. 2025 2022년부터 나는 오픈채팅방의 엄청난 트래픽으로 돈을 몇 억씩 혹은 십 수억을 버는 사람들을 목격했다.  그들이 돈을 버는 방식은 이러했다.  1. 유료급의 퀄리티 있는 무료 특강을 1개월~ 2개월 정도 진행한다. 2. 메타 광고에 수백만 원씩 때려 넣어 오픈채팅방으로 엄청나게 트래픽을 들이붓는다. 3. 보통 오픈채팅방에 1,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CL%2Fimage%2FjxNdtu-k3z0oYVEetDq8o191M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01:00:04 GMT</pubDate>
      <author>홈페이지 제작하는 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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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년퇴직 후 딱 1년 - 그 1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1UCL/66</link>
      <description>y내일러  29. 2025 퇴직 후 딱 1년이 된 시점에 썼던 글이다. 지금으로부터 1년전이다. 사업을 기록하는 글들을 쓰려고 작성했던 글이다.  솔직히 1년 정도는 살만했다. 돈도 있고, 시간도 많고, 당장 무얼 하지 않아도 좋았다. 그러나...       정말 딱 1년 되었다. 48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겁도 없이 명퇴를 했다.  처음에는 정말 기분이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CL%2Fimage%2Fazb9p46y62yAZ6IRaVNKRe427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10:24:06 GMT</pubDate>
      <author>홈페이지 제작하는 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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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명퇴를 신청했던 그날의 신남&amp;nbsp; - 그날의 신남만큼 지옥도 있었음을 그땐 알지 못했지.</title>
      <link>https://brunch.co.kr/@@1UCL/65</link>
      <description>명퇴를 신청했던 그날의 들뜸을 나는 아직도 기억한다. 아래 글을 읽어보면 얼마나 신나 있었는지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3년 전에 쓴 글. 물론 명퇴 이후는 삶은 신난 일만 있지 않았다. 오히려 가시밭, 지옥길과도 같았던 때도 있었다.  그러나&amp;nbsp;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았던 그날의 글을 그대로 가져와본다. 내가 어떤 마음으로, 어떤 기대로 학교를 그만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CL%2Fimage%2FL3AApMndFUG0YGmjwsII9uLk1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02:00:02 GMT</pubDate>
      <author>홈페이지 제작하는 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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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사 그만 두면 무얼 먹고살래?  - 니가&amp;nbsp;중딩이&amp;nbsp;뭐 먹고살지 걱정할 때가 아니야</title>
      <link>https://brunch.co.kr/@@1UCL/64</link>
      <description>나는 하고 싶은 것이 참 많다. 어릴 때부터도 엄마는 내가 욕심도 많고 심술을 부릴 때도 있다고&amp;nbsp;하셨다. 그런 어릴 적의 나를 상상하니 꽤 귀엽네. 욕심 많고 심술 많은 교사라니. 하하  5~6년 전.. 아니다. 한 7년은 되었나 보다. 부동산을 배우러 다녔다. 부동산을 배우기 위해 꽤 많은 돈을 썼고, 서울과 지방 곳곳이 안 다닌 곳이 없다.  그땐 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CL%2Fimage%2Fdel_qX2DijilBQkDff6DEKzwu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01:00:08 GMT</pubDate>
      <author>홈페이지 제작하는 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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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교사가 되고 싶었을까 - 퇴직하는 마당에 써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1UCL/62</link>
      <description>나는 교사 외에 다른 직업을 꿈꿔본 적이 없는 것 같다.  가장 가까이 엄마가 교사이셨고, 아빠는 공무원이셨다. 큰외삼촌도 교사셨고, 작은 외삼촌도 공무원이셨다.  친할아버지 외할아버지도 공공기관에서 일하셨다. 친오빠도 그렇다.  그러니 지금 내가 나만의 사업을 하겠다고 나서는 것을 이해해 줄 사람이 내 주변엔 별로 없을 것이다.  초등학교 시절, 가끔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CL%2Fimage%2FF5Upqhvh2pWAOpGo1LTXnGtwZ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01:00:03 GMT</pubDate>
      <author>홈페이지 제작하는 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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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를 그만두며 가장 아쉬운 것들 - 정신연령 꼭 맞는 세상 활기찬 아이들을 일상에서 자주 접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UCL/61</link>
      <description>중학생 아이들과 함께 있다는 건 정말 재미있는 일이다. 늘 학교에서 나에게 미소를 머금게 하는 것은 아이들이었다.  어떻게 저렇게 웃긴 소리를 해대지? 어떻게 저렇게 재미있게 놀지? 하루하루가 신기하다.  집에서는 중학생 자녀가 힘들다. 나도 집에 있는 중학생 자녀보다 학교에 있는 아이들이 더 재밌고 귀엽기도 하다. 어쩐지 내 자녀와는 좀 다른 느낌적인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CL%2Fimage%2FX4CurAhhDYCpqUWQoWITNlzcf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5 03:10:25 GMT</pubDate>
      <author>홈페이지 제작하는 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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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사는 돈 좋아하면 안 되나요? - 나는 돈을 많이 벌고 싶다. 월급보다는 많이...</title>
      <link>https://brunch.co.kr/@@1UCL/60</link>
      <description>이 글도 역시&amp;nbsp;3~4년 전쯤 퇴직하기 한참 전에 쓴 글이다. 지금 와서 보니 정말 치기 어린 모습이 못 봐줄 정도지만, 그 시기의 나를 기록하고 싶어 연재를 하기로 하였다. 학교를 그만둔 것에 대해 대부분은 후회한 적이 없었지만, 생각지 못한 부분에서 후회를 한 적은 있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나는 이 1인 사업도 결국 잘 해낼 것이다. 꼭 그렇게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CL%2Fimage%2FjTlduIcFwYgcA3FSaU661Lzi1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01:00:03 GMT</pubDate>
      <author>홈페이지 제작하는 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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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교사를 그만두는가 - 나도 한번 내 맘대로 살아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1UCL/59</link>
      <description>이 글은 3~4년 전쯤 퇴직하기 한참 전에 쓴 글이다. 지금 와서 보니 정말 치기 어린 모습이 못 봐줄 정도지만, 그 시기의 나를 기록하고 싶어 연재를 하기로 하였다. 학교를 그만둔 것에 대해 대부분은 후회한 적이 없었지만, 생각지 못한 부분에서 후회를 한 적은 있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나는 이 1인 사업도 결국 잘 해낼 것이다.       아니 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CL%2Fimage%2FSOJ-cjgSW-xvqRTsSKDW_QHo79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01:00:04 GMT</pubDate>
      <author>홈페이지 제작하는 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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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7시에 출근하는 교사였다 - 왜 그렇게 빨리 출근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1UCL/58</link>
      <description>이 글은 3~4년전 쯤 퇴직하기 한참 전에 쓴 글이다. 지금와서 보니 정말 치기어린 모습이 못봐줄 정도지만, 그 시기의 나를 기록하고 싶어 연재를 하기로 하였다. 학교를 그만 둔것에 대해 대부분은 후회한 적이 없었지만, 생각지 못한 부분에서 후회를 한적이 있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나는 이 1인 사업도 결국 잘 해낼 것이다.       나는 6시 30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CL%2Fimage%2F_nLhT1kEH8LjuqtgjxVxn8jiA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an 2025 02:00:04 GMT</pubDate>
      <author>홈페이지 제작하는 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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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토록 공부가 싫었던 아이들이 - 드디어 대학생이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UCL/57</link>
      <description>'공부가 죽도록 싫은 너에게'는 지금으로부터 4년 전에 쓴 글입니다. 그동안 써놓은 내용으로 매거진을 발행하면서  브런치북으로 완결해보자 싶어서 마무리로 지금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토록 공부가 싫었던 저의 아이들이 자라서  지금은 둘 다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신기합니다. 물론 지방대라면 대학생이 되는 것이 크게 어려운 일은 아닙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CL%2Fimage%2FXxW2qfZ6PHrUlqt2lMKqnKcF2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5 14:51:03 GMT</pubDate>
      <author>홈페이지 제작하는 선생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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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를 시작하기에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든다면 - 설마 늦었다고 할 줄 알았니?</title>
      <link>https://brunch.co.kr/@@1UCL/45</link>
      <description>당연히 공부를 시작하기에 늦은 때는 없습니다.  지금이 늦은 때인가 아닌가를 고민할 시간에 그냥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지금 내가 공부를 시작해도 늦었나? 늦지 않았나? 기준이 뭔가요? 그냥 늦었다고 하면 공부 안 하려고 하는 건 아닐까요?  이상하게 고등학교 때처럼 공부를 심하게 많이 해야 하는 시기에는 다른 하고 싶은 일이 많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CL%2Fimage%2FZwJHaHxkJ0PBXcrnHTI5b47MJ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ug 2023 11:18:06 GMT</pubDate>
      <author>홈페이지 제작하는 선생님</author>
      <guid>https://brunch.co.kr/@@1UCL/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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