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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쑥주</title>
    <link>https://brunch.co.kr/@@1UOG</link>
    <description>*깨발랄 7살 남아 , 5살 여아 (시채남매) 육아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9:4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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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발랄 7살 남아 , 5살 여아 (시채남매) 육아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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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어머니와 시채남매가 함께 한 나트랑 여행 보고서7 - 판랑 사막 투어</title>
      <link>https://brunch.co.kr/@@1UOG/14</link>
      <description>양떼 목장에서 1시간 30분 정도 더 가야 베트남 판랑 사막이 나온다. 베트남 사막하면 무이네가 유명한 동네인데 편도거리가 4시간이고 왕복 8시간이다. 아이들 데리고 무리일 것 같아 판랑으로 계획하여 움직였다. 날씨도 덥고 왕복 4시간 거리를 걱정했지만 기우였다. 아이들은 덥지만 투정 한 번 안부리고 잘 다녀왔다. 우리어머니는 '더운데 사막 우예 가겠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OG%2Fimage%2F738C43wemxJ6xa0QjLzFtpnvp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n 2024 09:58:54 GMT</pubDate>
      <author>송쑥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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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어머니와 시채남매가 함께 한 나트랑 여행 보고서6 - 판랑 사막투어의 서막</title>
      <link>https://brunch.co.kr/@@1UOG/13</link>
      <description>아침6시에 일어나 햇반과 김으로 대충 떼우고 7시에 택시투어 출발했다. 시간약속 칼 같이 지켜주시는 기사님 아이들에게 초코파이를 선물해주시고 물도 챙겨 주셨다. 베트남은 더워서 항상 물을 열려서 보리차 티백을 넣어서 다녔는데 온가족 수분섭취 잘 했다. 맹물이 싫은 나는 여행시 항상 티백을 챙겨다닌다.  판랑 사막 투어 시작 전에 양떼 마을을 들렸다. 택시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OG%2Fimage%2FJEicgGndmKlMWF4uWgsG4NI35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n 2024 05:57:40 GMT</pubDate>
      <author>송쑥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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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어머니와 시채남매가 함께 한 나트랑 여행 보고서5 - 모벤픽 리조트 체크아웃 나트랑 시내 이동</title>
      <link>https://brunch.co.kr/@@1UOG/12</link>
      <description>사진을 옮기고, 글을 쓰니 여행이 참 소중했다 싶다. 취소 수수료 비싸고 , 저렴한 항공권을 발권하고 나면 여행을 떠나게 된다. 다음은 어디로 가야 할지 벌써 고민하고 있는 나 새끼 칭찬해 ㅋㅋㅋ  우리는 12시 체크아웃까지 또 열심히 놀아본다. 6시 일어나자마자 레지던스 앞 수영장을 전세 냈다. 풀빌라가 부럽지 않은 순간이었다. 8층이 우리 숙소였는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OG%2Fimage%2FkR3lOnkVYjiS5q9ghGpbOvuSV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n 2024 04:17:38 GMT</pubDate>
      <author>송쑥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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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어머니와 시채남매가  함께한 나트랑 여행 보고서4 - 모벤픽 리조트 2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1UOG/11</link>
      <description>모벤픽 나트랑 리조트를 2박 3일 예약했는데 정말 꽉 찬 시간을 보냈다. 시어머니께서 어릴 때 물에 빠진 경험으로 물 공포증이 있어서 일정이 길었다면 지루 하셨을 것 같다.  첫날은 오후 2~3시에 체크인해서 바로 물놀이하고 저녁 먹고 일찍 잤다. 대망의 둘째 날은 6시 30분에 조식을 시작하였다. 아이들은 5시부터 일어나서 나부댄다. 난 조금 더 잘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OG%2Fimage%2FAmhF33en_ZM_5UcW_GmanTGc9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n 2024 03:38:28 GMT</pubDate>
      <author>송쑥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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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어머니와 시채남매가 함께  한 나트랑 여행 보고서3 - 모벤픽 리조트 첫 째날</title>
      <link>https://brunch.co.kr/@@1UOG/10</link>
      <description>나트랑에는 다양한 숙박시설이 있다. 1박 가격은 만원 후반 부터 ~ 70만원 이상 까지 날짜별로 요일별로 상이하다. 한국과 마친가지로 월,화,수 평일이 좀 저렴하고 조용한 것 같다.  모벤픽 리조트 리뷰를 찾아보면 좋았다는 후기도 있고 , 최악의 악몽이 었다는 후기도 있었다. 대부분의 후기는 키즈 프랜들리하고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소아들이 놀기 좋은 숙소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OG%2Fimage%2FYOcCznVnZqiVfoqjaBaDmR17g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24 11:45:50 GMT</pubDate>
      <author>송쑥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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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어머니와 시채남매가 함께 한 나트랑 여행 보고서2 - 나트랑 인생 반쎄오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UOG/9</link>
      <description>나는 시어머니와 그럭저럭 잘 지내는 편이다. 30대에 혼자가 되셔서 삼 남매를 키워내신 어머니를 존경하는 마음이 있다. 존경은 존경이고 시어머니는 시어머니다. 친정엄마와 결이 다르다. 우리 어머니도 여느 시어머니와 다르지 않다. 당신 스스로 신세대 시어머니라 자부하시지만 시어머니는 시어머니 인걸로 우리의 여행의 시작 발리 후속 편이었지만 , 베트남을 사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OG%2Fimage%2FN6WmyH9YKBGYpkWQ0ZHanA_d0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24 05:38:00 GMT</pubDate>
      <author>송쑥주</author>
      <guid>https://brunch.co.kr/@@1UOG/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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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어머니와 시채남매가  함께 한 나트랑 여행 보고서1 - 나트랑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1UOG/8</link>
      <description>작년 23년 10월 , &amp;nbsp;발리에 3주 정도 여행을 다녀왔다. 친정 부모님과 함께 6명이 출발하여 일주일 함께 여행하고 먼저 귀국하시고 시채남매 포함 4인가족은 남은 시간을 더 즐기다 왔다. 시어머니는 워킹맘인 시누이의 아이를 돌봐야 해서 아쉽지만 함께 하지 못했다. &amp;quot;어머니 우리는 내년에 해외여행 다녀와요&amp;quot;라고 말씀드렸는데 언제 가나 기다리시는 눈치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OG%2Fimage%2FPjT7OI3PItIQnIrN_9w1sVLzpS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24 03:57:21 GMT</pubDate>
      <author>송쑥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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