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소중한인</title>
    <link>https://brunch.co.kr/@@1UfG</link>
    <description>작은 아내와의 일상과 나의 관심사에 대해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1:22:2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작은 아내와의 일상과 나의 관심사에 대해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gVB0obYzVe23PFWvvVuDxhXjlk.png</url>
      <link>https://brunch.co.kr/@@1UfG</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작은 아내와 작은 산책 - 걷기는 즐거워</title>
      <link>https://brunch.co.kr/@@1UfG/24</link>
      <description>우리는 산책을 즐긴다. 가장 많이 도는 코스는 아파트 단지 내 산책로이다. 신축 아파트가 아니라 지상에 많은 차들이 주차되어 있고 차도와 인접한 길이 대부분이긴 하지만 즐겁게 돌고 있다. 밥 먹고 더부룩한 속을 달래려 상쾌하게 걷는 산책이 우리의 가장 빈도 높은 행복이다. 돌이켜보니 지금까지 살아왔던 곳 중 만족도가 높았던 곳들은 산책로를 갖추었던 거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H19Ct_HeDR74MjCBMmNEmyBt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Sep 2019 01:06:09 GMT</pubDate>
      <author>소중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1UfG/24</guid>
    </item>
    <item>
      <title>모두 즐거운 명절을 꿈꾸며... - 2019 추석 연휴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1UfG/22</link>
      <description>작년과는 조금은 달라진 명절을 경험한 4일간의 짧은 연휴가 끝나간다. 성묘를 가기 위해 명절 당일에 꽉 막히는 도로에서 시간을 보내지 않아도 된 점이 가장 큰 변화다. 제사를 지내는 장소가 바뀌며 명절에 차례를 지내는 곳도 바뀌었기 때문이다. 덕분에 차례 음식 준비하는 주체(?)도 바뀌었고 우리도 그곳에 모이게 되었다. 장소는 바뀌었지만 여전히 차례상에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xfdR_2gr02FutnmjBXQTtyTD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19 09:10:02 GMT</pubDate>
      <author>소중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1UfG/22</guid>
    </item>
    <item>
      <title>작은 아내의 작은 도전 - @ 유튜버 되기를 선언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UfG/21</link>
      <description>우리의 요새 고민은 '어떻게 돈을 벌어야 할까'이다. 마냥 젊은 시절에는 고민 없이 회사 다니면 된다라고 생각했다. 나이를 먹다 보니 이제는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아진 우리다. 틈나면 즐겁게 일하면서 다양하게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나는 1단계 목표인&amp;nbsp;퇴사에 필요한 금액 계산을 마쳤고 그 목표를 보며 열심히 뛰고 있지만 막상 그만두게 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fG%2Fimage%2FZqUUtix-PM9AKzoBDD6hpl63R5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19 10:28:05 GMT</pubDate>
      <author>소중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1UfG/21</guid>
    </item>
    <item>
      <title>맞지 않는 옷은 아닌지 - @ 나를 이해하는 계단에 오르며</title>
      <link>https://brunch.co.kr/@@1UfG/20</link>
      <description>요새 읽는 글귀 중 반복해서 눈에 들어오는 말이 있다.  '사람을 함부로 바꾸려 하지 마라.'  나이를 먹어가면서 점점 공감이 가는 말이다. 신혼 때만 해도 나는 아내와 무수히 다투었다. 연애할 땐 아니었는데 왜 결혼하고 같이 살면서 그랬는지 돌이켜보면 아내를 바꾸려 했던 게 문제였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었고 단지 다름의 문제였을 뿐인데 그걸 깨닫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fG%2Fimage%2FvIl8KBtkPoBNlpYznagjel5_S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19 13:08:24 GMT</pubDate>
      <author>소중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1UfG/20</guid>
    </item>
    <item>
      <title>작은 아내와 작은 절약 - @생활비 절약 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UfG/17</link>
      <description>어느 날부터인지 몰라도 아내는 미니멀리즘에 관련된 책을 보고 있었다. 아내 어깨너머로 본 책엔 물건이 거의 없는 집이&amp;nbsp;있었고 작은 탁자 하나 정도 덩그러니 놓여있었다. 깔끔하고 단정한 느낌의 사진들이 좋았던 거 같다.  거의 동시에 나는 각종 재테크 책들을 보며 가계 재무상태 점검에 빠져있었다. 한 달에 들어오고 나가는 돈들을 엑셀 시트에 기입해보면서 정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fG%2Fimage%2FYtIp2pTkJEHyqETPjc658KmQRz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ul 2019 05:08:42 GMT</pubDate>
      <author>소중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1UfG/17</guid>
    </item>
    <item>
      <title>퇴사 자유금 계산  - @목표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1UfG/19</link>
      <description>지금 다니는 회사를 그만두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 혹은 억지로 일하지 않기 위해서는 먹고사는데 드는 비용을 알아야 한다. 난 퇴사 자유금이라 부른다. 경제적 자유와는 다르다. FIRE(Financial Independent Retire Early)족도 아니다. 이를 위해 아래와 같이 계산해봤다.  1. 지금 가지고 있는 자산   2. 한 달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I9nd-TxakWMxkBQgPw26HqYC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n 2019 15:03:55 GMT</pubDate>
      <author>소중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1UfG/19</guid>
    </item>
    <item>
      <title>인생의 제N장 - 발자국을 남기고 싶어서..</title>
      <link>https://brunch.co.kr/@@1UfG/18</link>
      <description>어느 책에서 봤다. 인간이 1년, 1달, 1시간&amp;nbsp;단위로 시간을 자르는 건 새롭게 시작하기 위해서라고. 지금 실패해도 곧 다시 시작할 수 있기 위해서라고 말이다. 난 직장을 그렇게 생각했던 거 같다. 내가 속한 직장을 옮기며 새롭게 시작할 기운을 얻어 왔다. 많지 않은 나이지만 4번&amp;nbsp;새롭게 시작했고 여기서도 2년이 되어간다.  연극은 막과 장이 있듯이 내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fG%2Fimage%2FlMrIwrWaKlI2LN6ilUV7Mpfnp4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n 2019 12:50:33 GMT</pubDate>
      <author>소중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1UfG/18</guid>
    </item>
    <item>
      <title>동네 카페를 기다리며 - @ 마음은 단골</title>
      <link>https://brunch.co.kr/@@1UfG/16</link>
      <description>아내와 좋아하던 동네 카페가 있었다. 특히 주말 아침 한적한 분위기가 좋았다.   근데 어느 날 갑자기 영업 종료 예고가 있었고 곧 문을 닫았다.  단골이라 하기엔 방문 횟수가 적었지만 출근하며 퇴근하며 지켜보기만 해도 주말에 즐겁게 갈 생각에 마음 한켠이 신났었는데...  그 자리는 일본식 선술집으로 바뀌었다. 그 가게도 매력이 있어 종종 찾으며 아쉬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fG%2Fimage%2FQipoQfxbE1wzDFPQAxAfqeBwr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19 14:03:08 GMT</pubDate>
      <author>소중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1UfG/16</guid>
    </item>
    <item>
      <title>책 좋아하세요? - @ 2019서울국제도서전, 동네 도서관</title>
      <link>https://brunch.co.kr/@@1UfG/15</link>
      <description>우리 부부는 책을 많이 좋아한다.  어렸을 때 난 삼국지를 워낙 좋아해서 몇 번을 읽었는지 모른다.  그러다가 무협지에 푹 빠져서 또 한참을 살았다.  덕분에 한자를 잘 읽는다.  재미만을 위해 봤던 책이지만 도움되는 부분은 있다.  한동안 책을 멀리하다가 몇 년 전부터 투자에 관심이 생겨 다시 책을 집중적으로 본다.  아내는 소설을 좋아한다. 스릴러,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fG%2Fimage%2FJMxg_4xIYCjjxzKG2yvJf2zAC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19 05:56:07 GMT</pubDate>
      <author>소중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1UfG/15</guid>
    </item>
    <item>
      <title>우리가 행복을 느끼는 것  - @ 좋아하는 사람과 맛있는 음식</title>
      <link>https://brunch.co.kr/@@1UfG/14</link>
      <description>어느 강의에서 들은 말이다.  &amp;quot;행복은 좋아하는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amp;quot;이라고.. 그 말을 듣자마자 무척 공감했다.  우리 부부도 신혼에는 둘 다 일하느라 정신없고 귀찮기도 해서 직접 요리를 한 적이 많지 않다.  처음에 요리는 어렵고 귀찮은 것이라고 생각했고 맛을 잘 낼 자신도 없었다.  하지만 하나하나 시도해보게 되고, 신기하게 맛도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fG%2Fimage%2FsnleZttMopnetF3J6-f0fYhB6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19 04:33:05 GMT</pubDate>
      <author>소중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1UfG/14</guid>
    </item>
    <item>
      <title>행궁동 나들이 - @ 수원 행궁동 여기저기</title>
      <link>https://brunch.co.kr/@@1UfG/13</link>
      <description>수원 곳곳을 세세하게 살펴보는 중.  아내와 공감하는 것.  프라하에 프라하성이 있어 프라하만의 느낌을 주듯이 수원도 화성이 있어&amp;nbsp;&amp;nbsp;다른 곳에서는 느낄 수 없는 매력이 있다.  저번 '그림의 떡' 만들기 하려고 갔다가 봤던 수원 잡지(?)에 실린 곳에 가보기로 한다.   골목을 좇아 들어가 보니 일반 구옥들 사이에 나타난다. 고풍스러운 외관에 영어가 더해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fG%2Fimage%2FeqP-2q6LxnT31aClJFAHfgp0k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Jun 2019 06:29:53 GMT</pubDate>
      <author>소중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1UfG/13</guid>
    </item>
    <item>
      <title>화중지병(그림의 떡) - @수원 전통문화관</title>
      <link>https://brunch.co.kr/@@1UfG/12</link>
      <description>하루하루를 너무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느라 스트레스가 많아졌다.  나답지 않게 너무 일하느라 진지했나 보다. 이제 좀 털어버리련다.  대신 새로운 경험을 여러 가지 해보기로 아내와 약속했다. 그리고 하나하나씩 기록해보려고 한다.  사진과 글로 앨범을 만들어 보고 싶다.  아내가 몇 달 전부터 해보자고 노래를 불렀던 화중지병. 이걸 처음으로 '아내와 작은 일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fG%2Fimage%2FlNncyF-Xk3Dsz-eUo6tpG_ACF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n 2019 14:06:06 GMT</pubDate>
      <author>소중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1UfG/12</guid>
    </item>
    <item>
      <title>Q. 비둘기가 좋은 거야? 매가 좋은 거야? - 동물들이 난무하는 경제 시장</title>
      <link>https://brunch.co.kr/@@1UfG/11</link>
      <description>평소 동물을 많이 좋아하는 아내. 무슨 기사를 보더니 재밌어하면서도 궁금한 눈치였다. 그러다 나를 보고 질문을 해왔다.  아내 : 남편아, 기사보다 보니까 비둘기파, 매파 이런 말이 있던데&amp;nbsp;이게 뭐야? 남편 : 아~ 그건 중앙은행에서 통화 정책을 결정하는 사람들의 성향을 나타날 때 비유하는 말이야. 아내 : 아 그래? 그럼 매가 더 좋은 건가?&amp;nbsp;비둘기보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fG%2Fimage%2FuNrIiTq7s1TrEJwYxDBiVGuOp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19 13:57:37 GMT</pubDate>
      <author>소중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1UfG/11</guid>
    </item>
    <item>
      <title>Q. 'R의 공포'가 뭐야?  - 외계어 같은 경제 용어들</title>
      <link>https://brunch.co.kr/@@1UfG/9</link>
      <description>한동안 경제 공부와 소액 주식 투자를 하며 공부하던&amp;nbsp;아내가 오랜만에 질문을 해왔다.  아내 : 남편아~ 'R의 공포'가 뭐야? 기사에 왜 이렇게 많이 나와? 남편 : 요즘 여기저기서 많이 봤지? R은 영어로 경기 침체를 가리키는 Recession의 앞글자인데&amp;nbsp;얼마 전에 경기가 나빠질 수 있다는 상징 같은 사건이 생겨 특히 요새 많이 언급됐지. 말 그대로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fG%2Fimage%2FJpIvlNzkqwaAi9ksnxD1Xvp-z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pr 2019 14:56:28 GMT</pubDate>
      <author>소중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1UfG/9</guid>
    </item>
    <item>
      <title>Q. 언니가 이 주식 사라던데? - 묻지마 투자자가 된 처형</title>
      <link>https://brunch.co.kr/@@1UfG/7</link>
      <description>처형을 만나고 온 아내가 느닷없이 물었다.  아내: 남편아, 남편아,&amp;nbsp;&amp;nbsp;요즘 언니도 주식 투자하는데 200만 원 갖고 어제도 3만 원, 오늘도 3만 원 벌었대!200만 원 갖고 3만 원이면... 2천만 원이면 30만 원이잖아! 우리 2천만 원 있나? 언니가 이 주식 사라던데? 나: 뭐? 처형이 주식을 한다고? 지난번 비트코인 말아먹고 투자는 다신 안 한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fG%2Fimage%2FNL12CchbhwVjJC0hFC9koshD-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r 2019 13:19:23 GMT</pubDate>
      <author>소중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1UfG/7</guid>
    </item>
    <item>
      <title>Q. 금리가 왜 그렇게 중요해? - 돈은 어디로 흐르는지..</title>
      <link>https://brunch.co.kr/@@1UfG/6</link>
      <description>자기 주식 계좌를 갖게 된 아내가 더욱 재테크에 관심을 갖게 된 거 같다. 그동안 나오면 넘기기 바빴던 경제 기사를 클릭해서 보고 있는 걸 봤다. 신기하면서도 어찌 된 이유인지 궁금했다.  나: 아내야, 요새 경제 기사를 자주 보네? 아내 : 응, 아직 잘 모르지만 그래도 흥미가 생기는 게 있네. 나: 뭐가 그렇게 관심을 끌어? 아내 : 금리. 책을 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fG%2Fimage%2FQOcVY-hL2FYC22epgW1QxwGPk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r 2019 12:11:52 GMT</pubDate>
      <author>소중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1UfG/6</guid>
    </item>
    <item>
      <title>Q. 주식은 어떻게 사는 거야? - 주식계좌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1UfG/3</link>
      <description>재테크에 관심을 갖게 된 아내. 내가 보던 투자 관련 책들을 괜히 들춰본다. 궁금한 게 있는 눈치인데..  나: 아내야, 뭐 물어보고 싶은 거 있어? 아내: 아.. 그냥.. 남편이 해준 얘기를 들으니 주식 투자에 관심이 생겨서.. 나도 한번 해 볼까? 나: 그래? 잘 됐다. 같이 하면 좋지! 사실 투자란 것도 혼자 하는 경우가 많아서 자기 관점으로만 보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fG%2Fimage%2FmOT34sat8Mjm2tqdxv4F5wmaw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19 10:14:52 GMT</pubDate>
      <author>소중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1UfG/3</guid>
    </item>
    <item>
      <title>Q. 재테크 방법엔 뭐가 있어? - 돈 버는 다양한 방법들</title>
      <link>https://brunch.co.kr/@@1UfG/2</link>
      <description>지난번에 설명해준 것을 듣고 은행에 적금만 하던 아내가 불안한지 물어왔다.  아내: 적금은 실질적으로 마이너스가 될 수가 있다고 했잖아? 그럼 내 돈이 플러스가 되는 재테크 방법엔 뭐가 있어? 나: 정말 다양하지. 주식, 부동산, 채권, P2P, ELS 등등.. 많이 들어본 것들도 있고 처음 들어보는 것들도 있지? 어떤 것을 선택하든 중요한 건 물가 상승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fG%2Fimage%2FfXo4yOrAhbXJi7qcsXTw-8IeW6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19 10:14:37 GMT</pubDate>
      <author>소중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1UfG/2</guid>
    </item>
    <item>
      <title>'경알못' 아내가 돈에 대해 물어왔다 - 재테크가 취미인 나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1UfG/1</link>
      <description>인터넷 쇼핑이 취미인 경알못(경제를 알지 못하는) 아내. 퇴근하고 집에 오면 아내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컴퓨터 앞에 앉아 신나게 쇼핑을 즐긴다. 나도 옆 컴퓨터에 앉아 신나게 유튜브 경제, 주식 강좌를 듣고 우리 집 재무상태를 기록한 엑셀 시트를 보며 시간을 보낸다. 아내는 내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세상에 재밌는 게 얼마나 많은데. 보기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UfG%2Fimage%2F_Ev5_UD3l0AXlU0AEFf9YhZPK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19 10:14:07 GMT</pubDate>
      <author>소중한인</author>
      <guid>https://brunch.co.kr/@@1UfG/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