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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now o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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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인 13년차. 6년동안 사서였고, 7년째 IT기획 진행중. 작심삼일 취미부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04:04: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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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13년차. 6년동안 사서였고, 7년째 IT기획 진행중. 작심삼일 취미부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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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가지 취미 생활 - 명상</title>
      <link>https://brunch.co.kr/@@1VHT/48</link>
      <description>안녕 나를 소개하지, 직업은 트레블러 &amp;nbsp;취미는 메디테이션 고등래퍼2 라는&amp;nbsp;프로그램의&amp;nbsp;우승자인&amp;nbsp;김하온. 그는&amp;nbsp;자신을&amp;nbsp;진리를&amp;nbsp;찾아&amp;nbsp;여행하는&amp;nbsp;traveler라고&amp;nbsp;소개했었다. &amp;lsquo;힙합=Flex&amp;rsquo;라는 생각에 절은&amp;nbsp;다른&amp;nbsp;참가자들과&amp;nbsp;대비되던&amp;nbsp;베시시&amp;nbsp;웃는&amp;nbsp;빙구미,&amp;nbsp;꿀벌을&amp;nbsp;연상케&amp;nbsp;하는&amp;nbsp;티셔츠가 첫방송에서부터 이질적으로 보였다. 그가 자신의 취미가 명상이라고 말했을 때 모두&amp;nbsp;</description>
      <pubDate>Mon, 06 Jun 2022 06:07:09 GMT</pubDate>
      <author>know o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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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앗을 심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VHT/51</link>
      <description>나는 식물을 잘 죽이는 사람이다.&amp;nbsp;원래도 꾸준함과 거리가 먼&amp;nbsp;사람인데 동물과 다르게 식물은 소리도 내지 않으니 3일에 한번, 일주일에 한번 들여다보는 일을 잊어버리곤 한다.&amp;nbsp;어느날 창가에 내놨던 화분을 발견하고 화들짝 놀라서 들여다보면&amp;nbsp;시들시들하고 있기에&amp;nbsp;다시 살려보겠다고 열심히 돌보면, 반대로 너무&amp;nbsp;열심히 돌봐서 또 뿌리나 줄기가 썩어버리고 만다. 식물이</description>
      <pubDate>Sun, 29 May 2022 04:04:07 GMT</pubDate>
      <author>know o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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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청바지</title>
      <link>https://brunch.co.kr/@@1VHT/49</link>
      <description>안입던 오래된 청바지를 꺼냈다. 얼마전 옷장정리를 하며 바지를 모아봤더니, 청바지가 7장이나 나왔다. 진청, 연청, 스키니, 일자, 부츠컷, 찢청 종류는 모두 다르지만 그럼에도 청바지가 7장이라니... 너무 많다. 7장의 청바지를 입어보았다. 어떤 것은 너무 어중간하고, 어떤것은 너무 딱 붙고, 어떤 것은 밑위가 너무 짧고 또 어떤것은 밑위가 너무 길다.</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22 06:25:43 GMT</pubDate>
      <author>know o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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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론- 101가지 취미생활의 즐거움 - 평범한 사람의취미 생활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VHT/45</link>
      <description>행복, 그거 생각보다 간단했네? 20대엔 생각이 너무 많았다. 그 생각은 사소한 고민부터 걱정이 됐고, 두려움이 될 때도 있었다. 상상의 나래를 펼치거나 혼자 들뜨게 만들기도 했다. 생각은 나에게 실마리를 제공하고 도움이 될 때도 있었지만, 무언가를 시도하기 전에 넘어야 할 담 이기도 했다. 많은 일들을 미리 고민하고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을 돌렸다. 최악의</description>
      <pubDate>Sat, 14 Aug 2021 14:08:18 GMT</pubDate>
      <author>know o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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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을 찾는 일 - 살고 싶은 동네 정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VHT/42</link>
      <description>작년 여름부터 집 보기를 시작했다. 1. 살고 싶은 동네를 정했고 2. 그 동네의 시세(전세)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3. 인터넷으로 먼저 집을 보고, 부동산에 전화를 걸어 집을 보여달라고 했다 4. 그 집과 부동산에서 추천하는 매물들을 둘러봤다  그러는 사이에 코로나가 있었고, 부동산 대란이 일어났다. 30대의 영끌이 시작됐고, 나도 영끌을 해야 하는지 고민</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8:25:43 GMT</pubDate>
      <author>know o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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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계약직 이야기(취업의 첫걸음) - 6번째 직장을 다니고 있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VHT/41</link>
      <description>졸업을 앞둔 대학 4학년 11월부터 시작한 나의 직장생활은, 중간의 2년여의 공백기를 제외하고 이제 약 13년 차에 접어들었다. 첫 번째부터 4번째 직장은 전공을 살려 지원했었으나 2년이라는 시간적 제약이 달려있는 계약직이었다. &amp;lsquo;계약직 사서&amp;rsquo; 공무원 시험을 치르지 않고 사서가 된 거의 모든 사람들이 겪는 고용방식이었던 것 같다. 교수님은 졸업 전에 우리에</description>
      <pubDate>Fri, 07 May 2021 08:30:28 GMT</pubDate>
      <author>know one</author>
      <guid>https://brunch.co.kr/@@1VHT/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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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해서, 책읽기가 힘들어요. - 책읽기가 어려운 사람들, 나와 같은 사람도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1VHT/39</link>
      <description>나는 예민한 편이다. 사람들이 별로 신경쓰지 않는 것을 많이 신경쓴다. 에스컬레이터에서 앞에 서있는 사람의 어깨에 붙은 머리카락을 너무 떼어주고 싶어서 부들거리는 손을 일부러 주머니에 넣고있기도 하고, 이사갈 집을 알아보던 중에 신발장의 타일이 삐뚤어진게 눈에보여서 집 계약을 하지 못했다던가,&amp;nbsp;친구집의 책꽂이와 식기건조대가 기우뚱한것이 보이기 시작하면 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HT%2Fimage%2FRthYLDCrRty-gpTsaT5gXcb-2g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pr 2021 07:07:22 GMT</pubDate>
      <author>know o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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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른일곱, 독립을 꿈꾸다</title>
      <link>https://brunch.co.kr/@@1VHT/36</link>
      <description>올해 서른일곱이다. 남들은 대학을 입학하면서, 회사에 취업하면서 혹은 결혼을 하면서, 만약 그렇지 않더라도 분가를 했어도 이미 한참 전에 했을 나이일 텐데, 나는 아직 부모님과 함께 산다. 대학 때는 지하철과 버스를 각각 한 번씩 타고 한 시간 십 분이 걸렸고, 직장은 서울과 경기를 오가며 다녔기에 집이 딱 중간이었다. 서울에선 1시간~1시간 반, 경기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HT%2Fimage%2FhA8BhUfQVb-glLHIAc8uG1aVOfA.jpg" width="229" /&gt;</description>
      <pubDate>Fri, 29 Jan 2021 07:07:36 GMT</pubDate>
      <author>know o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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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태기 - 기획아 우리 이대로 괜찮은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1VHT/35</link>
      <description>요즘 업무 권태기가 쎄게 왔다. 지금 회사에 입사한지는 이제 딱 1년이 됐다. 작년 9월에 시작됐어야 하는 프로젝트에 11월 초에 합류했는데, 합류하자마자 9~10월에 진행된 내용을 모두 다 엎고 외부업체에 필요한 솔루션을 구매해서 마이그레이션을 맡기고 모바일 기획을 시작했다.&amp;nbsp;나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 채용은 계속 진행 중이었고 결국 1월에야 개발자들이</description>
      <pubDate>Sun, 13 Dec 2020 12:09:29 GMT</pubDate>
      <author>know o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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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의 심리</title>
      <link>https://brunch.co.kr/@@1VHT/34</link>
      <description>지난주에 다이어트를 했다. 5일 동안&amp;nbsp;하루 24시간 중 16시간을 공복 상태로 유지하고 나머지 8시간 동안에는 셰이크와 무가공식을 먹고 하루에 30분 이상의 운동을 진행하는 방식이었다.  처음 이틀은 셰이크만으로도 배고프지 않은 기분이었지만 가장 힘들었던 것은 운동이었다.&amp;nbsp;음식으로 인한 즐거움과 배부르다, 기운 난다는 기분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몸을 움직이</description>
      <pubDate>Sun, 13 Dec 2020 10:20:12 GMT</pubDate>
      <author>know o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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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품 가방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1VHT/33</link>
      <description>주변의 몇 친구들은 20대의 시절에 이미&amp;nbsp;아르바이트를 하거나 부모님께 받아 명품가방을 가졌던 것 같다. 나는 지금 30대 중반이지만 아직 명품가방을 내 손으로 사본 적이 없다.  2016년에 의류 회사에서 몇 달간 일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회사에서는 아침마다 '착장 촬영'이라는 이름으로 직원들 한 명 한 명을 흰 벽에 세워서 입고 온 옷과 액세서리 착용샷</description>
      <pubDate>Sun, 06 Dec 2020 12:45:55 GMT</pubDate>
      <author>know o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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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요일의 기록 - 카피라이터 김민철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1VHT/32</link>
      <description>어느 날 서점에서 모든 여행의 기록과 모든 요일의 기록이라는 책을 발견했다. 남색 책과 흰색 책. 두 권은 흡사 세트처럼 보였고 컬러에 폰트까지 단정했다. 손에 딱 잡히는 책의 모습에 선자리에서 절반을 훑어 읽곤 책을 구입했다.  일상의 이야기를 때론 웃음이 픽 나오게 에피소드를 가진 일상처럼 적었지만 그(녀)의 책을 통해 쓰기의 의미를 느꼈다. 책머리엔</description>
      <pubDate>Sun, 06 Dec 2020 02:19:31 GMT</pubDate>
      <author>know o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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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을 정하는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1VHT/31</link>
      <description>요즘 유튜브를 참 많이 보는데 유 퀴즈, 문명 특급, 셀레브 채널, 무신사 TV&amp;nbsp;같이 나와 다른 사람들을 소개하고 성공한 기업과 기업인을 보여주는 채널을 자주 보게 된다.  최근 들은 문장 중 &amp;quot;좋아하는 일을 해야겠다, 그래야&amp;nbsp;오래 할 수 있겠다&amp;quot;는 말이 마음에 와 닿았는데, 그 말을 들은 후로 '나는 뭘 좋아하지?' '나는 뭘 잘하지?' '오래 하고 싶은</description>
      <pubDate>Sun, 29 Nov 2020 04:29:44 GMT</pubDate>
      <author>know o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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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ENFP처럼 - 우리 빨리 시도해보고 아니면&amp;nbsp;때려치우자!</title>
      <link>https://brunch.co.kr/@@1VHT/26</link>
      <description>MBTI 성격유형 중&amp;nbsp;ENFP의 성격 설명의 한 문장이다. &amp;quot;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양보다 훨씬 많은 일을 저지른다. 그리고 못할 것 같으면 빠르게&amp;nbsp;때려치운다.&amp;quot;  기획자라면 이런 특징을 가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시대가 달라지고 있다. 빠르고 간편한 것을 선호한다. 번거로움을 싫어한다. 하나의 은행 앱에서 나의 모든 다른 은행 계좌의 잔고까지</description>
      <pubDate>Sun, 29 Nov 2020 03:28:17 GMT</pubDate>
      <author>know o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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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마음 내가 안다. - 나에게 건내는 위로의 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1VHT/29</link>
      <description>힘들었지? 피곤하겠다. 고생 많았어~ 정말로 노력했구나? 쉽지 않았을 텐데. 네 마음 그거 내가 알아!  누군가에게 듣고 싶은 말, 그 말 내가 나에게 해주면 어떨까요? 나는 당연히 내 마음 알지! 내가 나한테 해주는 게 무슨 의미가 있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 듣고 싶었던 그 말을 내가 스스로 해주는 것도 참 힘이 됩니다.  나의 외로움, 괴</description>
      <pubDate>Tue, 24 Nov 2020 06:04:43 GMT</pubDate>
      <author>know o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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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기준 만들기 - 내 안에 여유가 없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1VHT/28</link>
      <description>나는 감정이 변덕스럽다. 아침에 기분이 좋았다가 굴러가는 낙엽만 봐도 우울해진다. 오늘은 핑크에 빨강 플리스를 입고 신나게 뛰어나왔다가 흠뻑 내리는 비에 바짓단이 젖어 기분이 축 처졌다. 그렇지만 그런 기분은 순식간에 털어낼 수 있다. 이어폰에서 마음에 드는 노래가 나올 때, 브런치를 항해하다가 마음에 드는 구절을 만났을 때, 출근하다&amp;nbsp;회사 옆&amp;nbsp;카페에서 나</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20 11:12:03 GMT</pubDate>
      <author>know o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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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해지고 싶은 밤 - 당신은 지금 바로 행복할 수 있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1VHT/27</link>
      <description>행복은 무엇에 달려있는 걸까?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고 답을 구하던 시절이 있었다.  나는 내 감정을 잘 모르겠어. 나는 왜 만족하지 못할까? 제발 누가 좀 알려줘.  나의 상담 선생님은 나에게, 눈을 감고 허우적거리는 어린아이 같다고 했다. &amp;ldquo;지원씨는 똑똑한 사람인데, 자기 인생에게만 가혹하게 바보가 되어주네요&amp;rdquo; 나에게는 그 시기가 검은 안갯속을 헤치며 발</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13:19:21 GMT</pubDate>
      <author>know o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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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1.13 회사 일기 - 신입 기획자 면접 두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VHT/24</link>
      <description>오늘 만났던 지원자는 프로젝트 인턴 경험을 가지고 있는 친구이다.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여 개발자가 되어도 충분한 것 같은데, 개발이 아닌 기획을 하겠다고 지원하여 찾아왔다.  요즘 청년들은 대학시절 참 많은 경험들을 한다. 학점만 취득하는 것뿐만 아니라, 학회, 동호회 활동을 통해서 자신에게 무엇이 맞는지도 찾아보고 또 전문교육과정을 진학하겠다고 시험 준비를</description>
      <pubDate>Sat, 14 Nov 2020 12:49:25 GMT</pubDate>
      <author>know o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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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1.12 오늘의 회사 일기 - 신입 기획자 면접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1VHT/23</link>
      <description>회사에서 신입 기획자 채용을 진행 중이다. 오늘은 두 명의 지원자 면접을 진행했다. 94년생과 95년생, 짤막한 경험들을 가진 사회초년생 들이다.  10살의 나이 차이도 있지만, 직장생활을 오래 하다 보니 어린 직원들을 보면 &amp;lsquo;아이고 애기같다&amp;rsquo; 라는 마음이 들 때가 있다. 물론 함께 일할 동료를 뽑는 일이기에 직무능력과 자세, 역량에 대해 직관적으로 평가하</description>
      <pubDate>Thu, 12 Nov 2020 11:33:04 GMT</pubDate>
      <author>know one</author>
      <guid>https://brunch.co.kr/@@1VHT/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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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사서는 왜 IT기획자가 됐을까? - 본투비 사서가 솔루션회사로 간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VHT/10</link>
      <description>&amp;quot;전직(轉職)-하다&amp;quot;  직장생활 9년 차,&amp;nbsp;직업을 바꿨다.  아날로그중의 아날로그, 책을 정리하고 빌려주는 도서관 사서에서 도서관자동화솔루션(LAS, Library Automation System) 기획자로의 전직이었다.  전직 전까지, 나는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랐다. 도서관에서 책을 정리하며 10년 전쯤 구축된 낡은 프로그램들을 사용했을 뿐이다</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20 08:25:16 GMT</pubDate>
      <author>know on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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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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