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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나</title>
    <link>https://brunch.co.kr/@@1VOB</link>
    <description>가고싶던 회사에서 퇴사 후 다시 구직자가 된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19:21: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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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고싶던 회사에서 퇴사 후 다시 구직자가 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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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받고 싶어요 - 더 많이 많이</title>
      <link>https://brunch.co.kr/@@1VOB/28</link>
      <description>&amp;quot; 사랑받고 싶어요 더 많이 많이 I love you 루즈한 그 말도 너에게는 평생 듣고 싶어 자꾸 듣고 싶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해 언제까지 &amp;quot;  선우정아의 &amp;lt;구애&amp;gt;에 나온 가사의 일부이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 속에 나온 말이라고 생각했는데 내 지금 상황에서는 또 그게 아닌 것 같다.   면접에서 '본인은 어떨 때 가장 즐거우세요?' 라는 질문을 받았다</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09:12:19 GMT</pubDate>
      <author>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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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팀의 고객은 지원자입니다 - 그들도 지원자였던 시절을 잊은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1VOB/27</link>
      <description>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고객이다.  그리고 기업이 우리를 어떻게 대하는지에 따라 그 브랜드에 대한 인상이 결정된다.  때로는 거대한 광고캠페인보다도 사소한 한 번의 경험이 더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최근 이직 준비를 하면서 이를 몸소 체험하게 되었다.  구직자 역시 잠재적 고객이자 브랜드 경험자라는 것을,  그리고 채용 과정에서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B%2Fimage%2F-Wos59Bei71bBoRmEEsZbW95X1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4:21:20 GMT</pubDate>
      <author>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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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에 중독 된 것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1VOB/26</link>
      <description>퇴사한 지 한 달이 조금 넘었는데 잘 쉬었나? 라고 보면 잘 쉬지 못한 것 같다.  퇴사하고나서도 기상시간을 동일하게 유지하고 있지만 움직임이 회사보다 적어서 그런가 면역질환을 겪기도 하고, 장염도 겪고.. 아픈것만 합치면 열흘 남짓이지 않을까 싶다.  퇴사하고 나서 만나고 싶은 사람들 만나는데 거의 일주일을 썼고, 여행하는데 4일 정도 썼다.  근데 남은</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09:04:31 GMT</pubDate>
      <author>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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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해보자 - 남에게 보여지는 것을 신경쓰지 말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VOB/24</link>
      <description>인스타그램에서 독서모임 광고 하나를 봤더니 그 뒤에도 독서모임, 필사모임, 하루에 하나씩 글쓰기 모임 등 다양한 유료 모임 홍보를 접했다.  유료라는 것이 부담스럽다기 보다는 퇴사 후 소속이 없으니 나를 소개할 때 말이 길어질 것 같다는 것과 모임 장소가 오프라인인 경우 내가 어디에 위치한 회사를 가게 될지 정해지지 않았다는 것, 그리고 온라인일 경우 안면</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0:52:24 GMT</pubDate>
      <author>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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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커피챗 요청 메시지에 들어가야 할 필수요소&amp;nbsp; - 커피챗(티타임)을 요청하는 사람이 지켜야 할 최소한의 예의</title>
      <link>https://brunch.co.kr/@@1VOB/23</link>
      <description>3주 전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며 링크드인에 그간의 감사 인사와 상황 업데이트, 그리고 아직 구직 중이라는 내용을 담은 글을 올렸다. 감사하게도 꽤 많은 노출이 되었고, 인맥 신청과 커피챗(또는 티타임) 요청을 받았다.  그런데 적지 않게 놀랐다. 커피챗을 요청하는 메시지는 맞는데, 정말 '나를 만나고 싶은 건가?'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목적이 모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B%2Fimage%2FzgjNGBHaeDs4jmbiyaWNvjte0G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08:20:38 GMT</pubDate>
      <author>리나</author>
      <guid>https://brunch.co.kr/@@1VOB/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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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수 이별에서 진짜 이별로 - 이미 알고 있었지만 회피하고 싶었던 결과</title>
      <link>https://brunch.co.kr/@@1VOB/22</link>
      <description>이전 포스팅에서 집착하지 말자고 다짐했고, 면접 현장에서 느꼈던 분위기가 이미 말해주고 있었지만, 정말 가고 싶었던 회사였어서 그런가 어떻게든 회피하고 있던 것 같다.  메일함을 자꾸 새로고침하지 않기, 핸드폰 알림 확인 빈도 줄이기, 다른 일에 집중하기 등등. 온갖 방법으로 마음을 다른 데 돌리려 했지만, 결국 머리 한편에선 계속 맴돌고 있었다.  그렇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B%2Fimage%2FPvi8F--wdSmJEDQifEdoZvSPz2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5:57:47 GMT</pubDate>
      <author>리나</author>
      <guid>https://brunch.co.kr/@@1VOB/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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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감을 충전하는 방법 - 실연의 아픔에서 얻은 비법</title>
      <link>https://brunch.co.kr/@@1VOB/21</link>
      <description>면접에서 실연(이렇게 부르기로 함)을 겪고 난 다음, 방황하는 이틀을 보냈다. 월요일에 면접을 봤고 화요일까지 고통스러워했다.  남들이 보면 면접 하나 떨어졌다고 왜 저리 유난이냐 할 수 있지만, 내가 그 회사를 얼마나 좋아했고,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는 말을 제대로 전하지 못한 찌질남으로서 두고두고 후회가 되고 다시 기회가 있다면 또 만나고 싶고, 심지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B%2Fimage%2F3xATdnIDnH43vt5h4iazkZHj90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06:18:34 GMT</pubDate>
      <author>리나</author>
      <guid>https://brunch.co.kr/@@1VOB/2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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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은 고백이다 - 면접을 망치고 회고 하며 든 생각을 정리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1VOB/19</link>
      <description>퇴사 후 생각지 못한 기업에서 티타임 기회를 주셨다. 생각지 못했던 이유는 기존에 다니던 회사 팀 내 시니어가 별로 안 좋아했던 회사였기 때문이다.  티타임을 해보니 생각보다 괜찮은 회사였다. 조직 문화도 잘 챙기고 있는 회사였고, 무엇보다 구성원의 성장에 도움을 주려는 곳이었다. 물론 티타임이라 서로 좋은 모습만 보이고 싶어 하는 상황일 수 있지만, 그래</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05:00:53 GMT</pubDate>
      <author>리나</author>
      <guid>https://brunch.co.kr/@@1VOB/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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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라는 지구의 외핵에서 탈출하다 - 지구과학을 좋아했던 구성원의 퇴사 결심</title>
      <link>https://brunch.co.kr/@@1VOB/20</link>
      <description>정말 다니고 싶었던 회사에 입사했던 2023년 1월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이 회사에 합격했다는 것만으로도 좋아서 입사 직전의 22년 12월은 가장 행복했던 한 달이었다.  입사하고 나서도 행복했다. 입사하자마자 정말 많은 일을 맡게 되면서 원래 직급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해서 수습이 1개월 길어져도, 수습 통과까지 너무 힘들어서 살면서 처음 회사에서 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B%2Fimage%2Ftr7-1RCAOiVCma6nLVNYWcAr20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05:00:41 GMT</pubDate>
      <author>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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