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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월상담소 양희조</title>
    <link>https://brunch.co.kr/@@1Vo3</link>
    <description>Quiet &amp;amp; Safe Space for My Mind. 삶 속 생기를 살피는 상담심리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0:40: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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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iet &amp;amp; Safe Space for My Mind. 삶 속 생기를 살피는 상담심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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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든 중생은 나의 어머니이다 - All sentient beings have been my moth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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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티베트 불교에서 &amp;ldquo;모든 중생은 나의 어머니이다(All sentient beings have been my mother)&amp;rdquo;라는 문장은 보살의 길을 걷는 수행자들에게 핵심적인 사유 방식 중 하나라고 합니다. 그들은 윤회(삼사라)를 믿기에, 무수한 생을 살아오며 모든 중생이 언젠가는 나의 어머니였을 것이라고 여깁니다.&amp;nbsp;윤회의 관점에서 모든 중생과의 깊은 연결감을</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02:15:15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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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히려 쉬워지지. 오히려 더 쉽게 살아지지. - 어떻게 매어있음과 자유로움이 공존하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1Vo3/75</link>
      <description>한창 상담을 받던 때에 &amp;ldquo;아이가 생기면 마음대로 죽을 수도 없잖아요!&amp;rdquo;라며 엉엉 울었던 시기가 있었다. 당시 정말로 죽으려던 건 (당연히) 아니었고, 그만큼 내가 매어있는 존재가 될 것만 같다는 두려움이 극단적으로 터져나온 거였다.  그런 나를 보며 상담선생님은 침착하게 대답했다. &amp;rdquo;그렇게 되면 오히려 쉬워지지. 오히려 더 쉽게 살아지지.&amp;ldquo; 그 태연함이 내</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10:35:33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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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너는 참 좋겠다, 먹고 싶은 게 많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1Vo3/74</link>
      <description>&amp;quot;너는 참 좋겠다, 먹고 싶은 게 많아서.&amp;quot; 나 어렸을 때, 아빠는 나를 보고 이 말을 자주 했었다. 요즘 왜인지 이 말이 자꾸 떠오른다. 아빠의 특유의 억양까지 얹어서.  물론, 당연히, 나는 요즘도 먹고 싶은 게 많다. 먹고 싶은 게 떠오르지 않는 시기가 오면, 그럴리가 없다는 의아함을 동반하여 아주 곰곰히 생각해본다. 내가 지금 무엇이 먹고싶은가. 모</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00:42:28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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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9참사]&amp;nbsp;심리적 안정을 위한 마음돌봄 가이드 - PRAY FOR ITAEWON</title>
      <link>https://brunch.co.kr/@@1Vo3/73</link>
      <description>애도(哀悼)&amp;nbsp;슬플 애, 슬퍼할 도 : 사람의 죽음을 슬퍼함.  '애도'라는 단어는 '사람의 죽음을 슬퍼함'이라는 명료한 뜻을 지닙니다. 이번 달 5일까지 국가애도기간이라고 하지요. 며칠 사이사이 호흡이 어렵고 가슴이 답답하며 악몽을 꾸고 잠을 이루지 못하신 분들을 많이 뵙게 됩니다. 오늘은 우리가 이런 증상들을 어떻게 다루고, 심리적 안정을 취하기 위해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xdyg-doedEdwEziwmSMdkKj1B7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22 07:38:55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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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잘 회복하려면, 잘 상실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요. - 당신이 아픈 시기를 부디 잘 보낼 수 있길 바라요.</title>
      <link>https://brunch.co.kr/@@1Vo3/50</link>
      <description>당신이 아픈 시기를 부디 잘 보낼 수 있길 바라요. 당신이 아픈 시기를 부디 잘 보낼 수 있길 바라요. 한동안, 내가 갖고 싶어 하는 것들을 내 손안에 넣는 게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던 시기가 있었어요. 실제로 손안에 넣기까지 꽤 아등바등했지만, 그래도 애쓰면 획득할 수 있다 느껴졌어요. 내 삶을 통제할 수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했고요. 내가 원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X4VWc9oqFFQlJ6ANuoxYlU1H4a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Oct 2021 01:49:07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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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간 치유하지 못한 상실을 발견하며 시작해요.  - 내 인생의 상실 타임라인을 만들어 보면 보살필 것들이 보여요.</title>
      <link>https://brunch.co.kr/@@1Vo3/49</link>
      <description>'오늘 하루를 잘 살고 있다'는 느낌은 매일 의식하지는 않더라도 우리에게 꽤 많은 영향을 미치지요.&amp;nbsp;전적으로 주관적인 느낌이지만, 이런 주관적인 감각들이 강화될수록 '나'라는 존재가 꽤 괜찮은 사람이고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되겠다는 안정감을 느끼게 되니까요. 일의 영역이라면 내가 나의 일에서 충분한 기량을 지니고 있어 나를 먹여 살릴 수 있다 느끼는지가 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VnRqrEEPru_pifzqkMHHhNylr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Oct 2021 00:12:56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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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종결 회기. 상담에서의 이별 다루기 - (멜로가체질) 상담을 마무리하고 긴 여행을 떠나는 은정</title>
      <link>https://brunch.co.kr/@@1Vo3/45</link>
      <description>(가상상담) 멜로가 체질의 은정의 방문 '사별 애도상담'으로 다루기, 종결 회기   우리의 상담이 처음 시작되었을 때, 은정 씨는&amp;nbsp;몇 회기 정도 상담을&amp;nbsp;받으면 좋을지 질문하셨지요. 대체로&amp;nbsp;내담자와 상담자 두 사람이 상담에서&amp;nbsp;어떤 지도를 그릴지에 따라 회기의 수가 달라지기 때문에 회기 수는&amp;nbsp;두 사람의 합의에 따라 결정해요.&amp;nbsp;상담 과정은 그 기간에 따라 단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uW6N78sbfvlcvAj0XhdAp387n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21 03:21:56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1Vo3/45</guid>
    </item>
    <item>
      <title>애도를 연습하다는 게 가능한가요? - 불가능해요. 하지만 의미가 있을 거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1Vo3/48</link>
      <description>잠시, 같이 상상해볼게요. 아주 작은 보폭으로 마치 산책하는 것처럼 이 글을 천천히 읽으며 함께 상상해보면 좋겠어요.    자 당신 앞에는 3가지 색깔의 종이가 3장 놓여있어요. 파란색, 초록색, 주황색. 이렇게 총 9장이 있네요. 이 종이에 당신에게 소중한 것들을 적어볼 예정이에요.   먼저 내 삶에서 소중한 사람과 동물 셋을 떠올려볼게요. 그리고 파란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amEY0RqTzic-4ghPIig_VBkqm6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Oct 2021 04:07:26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1Vo3/48</guid>
    </item>
    <item>
      <title>때로는 잃어버려도 괜찮아요. - 우리는 또 다른 귀한 것을 찾게 될 테니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1Vo3/47</link>
      <description>'상실(喪失)'이라는 단어를 사전에 검색해보면 다음과 같은 두 가지 뜻이 나오네요.  1. 어떤 사람과 관계가 끊어지거나 헤어지게 됨. 2.&amp;nbsp;어떤 것이 아주 없어지거나 사라짐.  무탈할 것만 같은 우리의&amp;nbsp;삶이 한순간 출렁일 때가 있지요. 그때는 마치&amp;nbsp;구명보트도 준비 못했는데 바다 깊숙이 꼬꾸라질 것 같은 위협감이 훅 느껴지기도 해요.&amp;nbsp;크게 보면 그때는 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l6S3wLHe2asAx2i1HyJ-BePpl7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Oct 2021 03:22:16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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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회기.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기 - (멜로가체질) 보낼 수 없던 연인 홍대에게 하고픈 말을 전하는 은정</title>
      <link>https://brunch.co.kr/@@1Vo3/46</link>
      <description>(가상상담) 멜로가 체질의 은정의 방문 '사별 애도상담'으로 다루기 8회기   오늘은 8회 차 만남이네요. 며칠 전 은정 씨는 홍대 씨를 처음 만나고 그와 자주 시간을 보냈던 카페가 사라지게 될 거라는 소식을 듣게 되셨군요. 빛 좋은 날에는 큰 유리창을 통해 나무들의 푸르스름한 신선함이 잘 느껴지는 곳이었는데 말이에요. 처음에는 마음이 덜컥 내려앉아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OdD73QnMKdxnR39PDlQ86NVQ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Oct 2021 01:15:03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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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회기. 고인과의 소중한 기억을 간직하기  - (멜로가체질) 홍대와의 추억을 살피며 그리움을 느끼는 은정</title>
      <link>https://brunch.co.kr/@@1Vo3/43</link>
      <description>(가상상담) 멜로가 체질의 은정의 방문 '사별 애도상담'으로 다루기 7회기   오늘은 우리의 7번째 만남이네요. 지난 시간 끝나고 나서 은정 씨의 몸과 마음은 어땠나요? 신체적으로 불편감이 느껴지는 부분은 없었나요? 생생하게 또다시 꾼 꿈은 없었나요? 잠은 푹 잤는지, 마음의 평안은 어떻게 느껴졌는지도 궁금하네요. 그래요, 꽤 견딜만한 일상들을 보낸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qTMkabCeTFNaRp0TgyG1NHjK33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Oct 2021 00:30:09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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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회기. 꿈, 그리고 생존자 죄책감 다루기  - (멜로가체질) 연인이 나오는 꿈을 통해 자신의 애도 과정을 살피는 은정</title>
      <link>https://brunch.co.kr/@@1Vo3/37</link>
      <description>(가상상담) 멜로가 체질의 은정의 방문 '사별 애도상담'으로 다루기 6회기   꿈 분석, 꿈 해석이라는 표현을 들어보신 적이 있을 거예요. 꿈은 우리의 무의식이 무엇에 몰두하고 있는지를 드러내므로&amp;nbsp;이를 살펴본다는 거지요. 꿈은 자신의 마음에 대한 통찰을 돕고 핵심적인 문제에 좀 더 빨리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연구가 되어왔어요.   특히, 애도 과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RMi568AUkougj3S1CYHFku5iP1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21 04:30:18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1Vo3/37</guid>
    </item>
    <item>
      <title>5회기. 고인에 대한 기억을 정리하기 - (멜로가체질) 마침내, 핵심 기억을 재처리하기 시작한 은정</title>
      <link>https://brunch.co.kr/@@1Vo3/36</link>
      <description>(가상상담) 멜로가 체질의 은정의 방문 '사별 애도상담'으로 다루기 5회기    은정(전여빈)은 새로 제작하는 다큐 영상을 정리하다가 아무도 없는 허공에 물음을 던지는 자신이 촬영된 모습을 보게 된다. '이상하다, 저때는 홍대랑 대화를 나누고 있던 중이었는데... 누가 이런 말 좀 해줬으면 좋겠다 싶었던 것들은 여지없이 자기가 해주던데...' 은정은 사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voroMdB-zU3TyWXLcAUH55I9h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Oct 2021 04:42:48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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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회기. 나를 아끼는 주변 사람들을 바라보기 - (멜로가체질) 내 주변에 누가, 어떤 마음으로 있었는지 돌아보는 은정</title>
      <link>https://brunch.co.kr/@@1Vo3/35</link>
      <description>(가상상담) 멜로가 체질의 은정의 방문 '사별 애도상담'으로 다루기 4회기   지난 시간 은정(전여빈)&amp;nbsp;씨는 자신의 기분을 살피고 필요한 것들을 알아차리는 과정에서&amp;nbsp;자신과의 관계를 복구하기&amp;nbsp;시작했죠. 이번 시간에는 그간 은정 씨 삶에서 중요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살펴보려고 해요. 때때로 우리의 고통이 너무 크게 느껴지는 순간에는 나의 시야가 현재의 내 고통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yvHUHmNmjbJyWb11ObZeXj7a6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Sep 2021 03:53:10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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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회기. 나에게 친절한 일상을 선물하기 - (멜로가체질) 기분이 없는 기분에서, 기분을 발견하기 시작하는 은정</title>
      <link>https://brunch.co.kr/@@1Vo3/34</link>
      <description>(가상상담) 멜로가 체질의 은정의 방문 '사별 애도상담'으로 다루기&amp;nbsp;&amp;nbsp;3회기   1-2회기 동안에는 은정 씨(전여빈)가 자신의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되도록&amp;nbsp;사별을 경험하는&amp;nbsp;사람들이 겪게 되는 변화들을 살펴보았고요. 그중 현재 나에게 어려움으로 작용하는 것은 무엇인지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지요. 오늘은 은정 씨가 일상 속에서 어떤 기분을 느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qKmu-Jy-Ry5ZzvrXhuS6hxM174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ul 2021 03:22:57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1Vo3/34</guid>
    </item>
    <item>
      <title>2회기. 그럼에도 오늘을 돌보는 방법을 알아보기 - (멜로가체질) 잠시 멈추어 현재를&amp;nbsp;살피기 시작하는 은정</title>
      <link>https://brunch.co.kr/@@1Vo3/39</link>
      <description>(가상상담) 멜로가 체질의 은정의 방문 '사별 애도상담'으로 다루기 2회기   은정 씨(전여빈)가 홍대 씨의 부재를 마주한 지 어느덧&amp;nbsp;2년의 시간이 흘렀어요.&amp;nbsp;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낸 지 어느 만큼의 시간이 흘렀는지를 살펴보는 이유는 상실의 시기에 따라 치유에 필요한 과정이 약간은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에요.&amp;nbsp;상실이 시작된 지 1-3개월 정도 지났다면 가장 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dpdad__azZHaihomeQ01qvbss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21 02:58:36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1Vo3/39</guid>
    </item>
    <item>
      <title>1회기. 상실에 대한 자연스러운 반응들 이해하기 - (멜로가체질) 터널이 끝나리라 희망을 품고&amp;nbsp;용기를 낸 은정</title>
      <link>https://brunch.co.kr/@@1Vo3/38</link>
      <description>(가상상담) 멜로가 체질의 은정의 방문 '사별 애도상담'으로 다루기&amp;nbsp;&amp;nbsp;1회기   우리가 살면서 소중한 사람을 상실한다는 고통을 미리 예방하고 피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주 많은 돈이 들더라도, 아주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더라도 말이에요. 하지만 그 누구도 소중한 사람을 상실하는 경험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지요. 아무리 마음 준비를 철저히 했다 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EUq30CQ0h_vGa9UEURfD8_FGx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Jun 2021 05:05:22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1Vo3/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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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을 권유받은 은정의 고민 - (멜로가체질) 사별애도상담을 통해 건강한 애도를 다짐하는 은정</title>
      <link>https://brunch.co.kr/@@1Vo3/33</link>
      <description>(가상상담) 멜로가 체질의 은정의 방문  연인을&amp;nbsp;떠나보내고 일상생활이 어려운 은정이 상담자를 만났다면 [&amp;lsquo;멜로가 체질&amp;rsquo; 은정의 고민을 중심으로]   1) 은정의 고민  이은정(전여빈)은 30세의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자신의 첫 다큐멘터리 영화의 주제를 친일파와 그 후손을 만나 친일의 흔적을 좇는 것으로 정한다. 번번이 영화 제작에 어려움을 겪다가 친일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gm07vf95Fl6uZA1TrmerYBnVzc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n 2021 06:24:05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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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우 서른] 이마고 치료법을 통해 관계 회복하기 - 2회기 좌절 대화법과 돌봄행동 대화법으로 관계를 회복한 중샤오친과 천위</title>
      <link>https://brunch.co.kr/@@1Vo3/29</link>
      <description>(가상 상담) '겨우 서른'의 중샤오친&amp;middot;천위 부부의 방문   1) 부부의 고민  부부상담을 받기 시작한 아내 중샤오친과 남편 천위. 샤오친은 평소 부부 사이에서 느꼈던 소외감이 유산을 겪으며 단절감으로 증폭되어 관계에서 좌절감을 느낄 수밖에 없던 마음의 배경을 이마고 대화법을 통해 천위에게 전하는 시간을 갖는다. 지난 시간에 충실하게 아내의 이야기를 들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1Tr1WTDiicAvFm8cxW3fNDBRl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n 2021 09:25:00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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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우 서른] 유산 후 갈등을 마주한 중샤오친부부 - 1회기 이마고 부부상담을 받아보기로 한 중샤오친과 천위</title>
      <link>https://brunch.co.kr/@@1Vo3/27</link>
      <description>(가상 상담) '겨우 서른'의 중샤오친&amp;middot;천위 부부의 방문  유산 후 말다툼이 커진 중샤오친과 천위 부부가 상담자를 만났다면 [&amp;lsquo;겨우 서른&amp;rsquo; 7-12편 중샤오친&amp;middot;천위 부부의 고민을 중심으로]   1) 부부의 고민  아내 중샤오친의 마음  올해 서른을 맞이하는 중샤오친. 자신의 삶에 확고한 목표는 딱히 없지만 친한 친구들이 무슨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발 벗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Vo3%2Fimage%2FGEn1P2UE25UBHETU_ATGuVs3Y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n 2021 13:21:50 GMT</pubDate>
      <author>유월상담소 양희조</author>
      <guid>https://brunch.co.kr/@@1Vo3/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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