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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녀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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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큐멘터리를 좋아합니다. 여기저기 여행 다녔던 추억을 힘으로 지냅니다. 친구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다큐멘터리들, 그리고 여행에서 기억에 남는 장소들을 하나씩 꺼내볼까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8:57: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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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큐멘터리를 좋아합니다. 여기저기 여행 다녔던 추억을 힘으로 지냅니다. 친구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다큐멘터리들, 그리고 여행에서 기억에 남는 장소들을 하나씩 꺼내볼까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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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하소설 토지 5부 인물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1W8M/62</link>
      <description>[최참판댁 일가와 주변인물]  최서희 - 40년 출옥한 길상을 근화방직의 황태수와 논의해 국외로 내보내려 했으나 당국의 단속으로 인해 실패. 강혜숙의 사정을 듣고는 동정심. 환국이 강혜숙에게 약간 마음이 있다는 걸 짐작하지만 아들을&amp;nbsp;믿음. 양현에게만 자상. 양현의 호적 안 옮기려 하다가 별안간 옮김. 길상에게 다가오는 예비검속 걱정. 박효영 의원 자살에 동</description>
      <pubDate>Tue, 16 Mar 2021 04:58:49 GMT</pubDate>
      <author>녀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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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하소설 토지 4부 인물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1W8M/61</link>
      <description>[최참판댁 일가와 주변인물]  최서희 - 자녀들 성장에 따라 외로움 느낌. 30년 설 앞두고 이부사댁 방문. 30년 초가을 곧 출소할 길상을 국내에 잡아두기 위해 동학 벽파 쪽에 논 500 석지기 내놓음. 길상 출옥 전 구마가이 경부 방문 받음. 평사리에 건강 회복을 위해 가있던 윤국과 숙이의 관계가 심상치 않음을 직감하고 국을 돌아오라고 해 숙이를 만나는</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21 01:49:49 GMT</pubDate>
      <author>녀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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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하소설 토지 3부 인물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1W8M/60</link>
      <description>[최참판댁 일가와 주변인물]  최서희 - 진주 거주. 상현 통해서 임역관댁에 돈 전달. 평사리 본가를 사겠다고 조준구에게 기별 넣어서 골탕먹임. 조준구와 독대해 거금 오천 원에 본가 매수했으나 복수 이후 허망함 느낌. 장연학 통해 조준구 폭행한 석이 보호. 만주에서 진주 온 뒤 호적을 김서희 최길상으로 신고해 아들들이 최환국 최윤국으로 최씨 성을 이어받음.</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21 02:20:08 GMT</pubDate>
      <author>녀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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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하소설 토지 2부 인물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1W8M/59</link>
      <description>[최참판댁 일가와 주변인물]  최서희&amp;nbsp;- 용정촌에 자리잡음.&amp;nbsp;사업가 기질. 윤씨부인이 남긴 금과 은으로 공노인과 투기사업으로 큰 이득. 이동진의 군자금 요청 거절. 이상현 사모하며 길상도 마음도 있음. 일본계 절에 시주. 용정촌 대화재 이후 공노인 집에 들어감. 길상으로 마음 정하고 이상현에게 부부가 아닌 의남매를 맺자 하고 길상과의 혼인을 주선해달라 함.</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21 06:06:04 GMT</pubDate>
      <author>녀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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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하소설 토지 1부 인물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1W8M/58</link>
      <description>회사 휴업과 재택근무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져 지난 9월부터 박경리 작가의 토지 20권 전권 세트를 읽고 있습니다. 1부 초~중반인 1~3권까지는 그럭저럭 기억력으로 버텼으나, 1부의 후반인 4권부터는 이전 내용들과 인물의 행적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더군요.  전권 세트를 주문하며 인물사전도 함께 받았고 나무위키 등에도 주요내용과 행적이 잘 정리되어 있</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15:12:59 GMT</pubDate>
      <author>녀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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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LDPLAY 내한공연에  다녀왔습니다 - 17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을 찾은 그들</title>
      <link>https://brunch.co.kr/@@1W8M/53</link>
      <description>4월 16일에 있었던 영국 록 밴드 Coldplay의 역사적인 내한공연에 다녀왔습니다. 학생 시절부터 친구들과 콜드플레이를 들었었기 때문에 처음 내한공연 소식이 들렸을 때부터 정말 떨렸습니다. 공연의 여운이 가시기 전에 빨리 후기를 쓰려고 합니다. 마음같아서는 어제, 그러니까 공연 당일에 썼어야 했는데 어제는 감동이 쉽사리 가시질 않더라구요..  저는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8M%2Fimage%2FmMKfrJ1PCph8o7CpGnGvKaexy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pr 2017 16:25:16 GMT</pubDate>
      <author>녀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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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다 같이 포켓몬 Go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W8M/50</link>
      <description>포켓몬 Go가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되기 전에 플레이해본 체험기 두 편은 여기서 볼 수 있다.  포켓몬 Go가 갑작스럽게 국내에 출시된 지도 2주 가까이 되었다. 언젠가는 국내에서도 포켓몬 Go를 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오사카에서 하던&amp;nbsp;앱을 지우지 않고 둔지도 반년, 업데이트를 후 접속했더니 GPS 위치가 잡히고 지도가 떴을 때의 기쁨이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8M%2Fimage%2F0I-3sVX5OsasshxADV0x71gnxj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17 07:18:58 GMT</pubDate>
      <author>녀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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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리지널과는 TPO가 다른 이태원 할랄 가이즈 - Halal Guys in Itaew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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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하면서 먹었던 그 음식을 다시 먹으러 가는 것은 리스크가 크다. 여행 당시에는 단순히 그 음식만 먹었던 것이 아니라 그 도시의, 그 상황의 분위기와 감성까지 식사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또 그때는 배도 고팠을 테고 식사에는 함께 먹었던 동행과의 이야기도 들어있다. 맛있었던 그 음식은 여행에서 돌아와서 나중에 그리워하면서 추억까지 더해지기 때문에 다시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8M%2Fimage%2FNWHRFwD8Pud1TS7rDexqLtqHQ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17 05:58:42 GMT</pubDate>
      <author>녀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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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년 우리를 떠난 록&amp;amp;팝 스타들</title>
      <link>https://brunch.co.kr/@@1W8M/46</link>
      <description>다사다난한 한 해였다. 2016년에 들어섰을 때, 내가 태어난 원숭이 해를 12년 만에 다시 맞았기 때문에 기대감이 충만했던 기억이 난다. 병신년이라는 이름도 '참 재미있었지'하고 넘길 수 있는, 그리고 이름은 이상하지만 '그 해는 참 괜찮았어'라고 추억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랬었다. 다행히 개인적으로는 별 탈 없이 잘 넘어갔지만, 국내외 사정은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8M%2Fimage%2FIaoO6iBZpm55VfSZbEZo_pY2Q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16 23:56:45 GMT</pubDate>
      <author>녀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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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lf Yourself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껴봐요~</title>
      <link>https://brunch.co.kr/@@1W8M/44</link>
      <description>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시국이 혼란스러워서 그럴까요, 왠지 올해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었다는 느낌이 예전만큼 강하게 들지가 않네요. 분명 주변에는 트리와 크리스마스 장식이 가득한데 말이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재미있는 웹사이트를 소개하려 합니다. [Elf Yourself]라는 곳인데요, 얼굴 부분을 캡처해서 크리스마스 요정들이 춤추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8M%2Fimage%2FD6-nd2nwuMxyRwnLxniR5GdsUE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Dec 2016 12:25:57 GMT</pubDate>
      <author>녀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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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해튼을 정복한 퓨전한식 푸드트럭 - Korilla BBQ in 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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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인적인 물가와 바쁜 사람들로 유명한 뉴욕은 그래서인지 푸드트럭이 많기로도 유명하다.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음식도 금방 나오기 때문에 바쁜 점심시간에 두 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인 것. 수많은 푸드트럭 중에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푸드트럭이 몇 개 있는데, 그중에서도 퓨전 한식으로 맨해튼을 정복한 푸드트럭이 있다는 이야기는 꽤 오래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8M%2Fimage%2FgXw9OW_9e96xJvfjJ6dKop9rK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16 22:51:52 GMT</pubDate>
      <author>녀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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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밥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이다 - 혼밥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적 분석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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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선 글에서는 새로 나타난 혼밥 현상, 즉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해 혼자 밥을 먹는 것이 아닌, 주체적이고 자발적으로 혼밥을 하는 커뮤니케이션적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amp;nbsp;그 이유에는 세 가지, 한국의 식사 문화에 대한 피로감, 자아 개념의 강화로 인한 식사 개념의 변화, CMC 환경의 확장이 있었습니다.  활용 사례 이번에는 이런 혼밥을 활용한 여러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8M%2Fimage%2FUHChRYrWV5_Rf1IQMONCjpmQL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16 23:20:52 GMT</pubDate>
      <author>녀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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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혼밥을 할까요? - 혼밥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적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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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포스트는 [대인관계와 커뮤니케이션]&amp;nbsp;수업에서 팀 과제로&amp;nbsp;진행한 보고서와 발표자료를 기반으로 작성했습니다. 때문에 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학문적인 내용이 다수 있습니다. 혼밥.&amp;nbsp;요즘 들어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신조어 중 하나입니다. 혼밥은 혼자 먹는 밥 또는 그런 행위를 말하는데요. 사실 혼밥은 완전히 혼자는 아닙니다. 혼밥 옆에는 대부분의 경우 혼술이 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8M%2Fimage%2FB-S4DQAobX-fm989B-ktaRxF0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16 23:29:26 GMT</pubDate>
      <author>녀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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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오늘도 우리는 커피를 마시나보다 - EBS 세계견문록 아틀라스 [커피 어드벤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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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 중 커피를 한 잔도 마시지 않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2014년을 기준으로 한국인의 1인당 연간 커피 소비량은 338잔이라고 하니, 산술적으로는 모든 사람들이 하루에 0.92잔씩은 마시고 있다. 필자도 따로 계산하지 않더라도 하루에 한 잔 이상은 마시고 있다. 특히 오전에는 커피를 마셔야 몸이 움직이고 머리가 돌아가는 느낌이다. 스타벅스에 처음 가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8M%2Fimage%2Ft6dwUbJ7YM7j9_Li1yM6eM5a9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16 00:05:31 GMT</pubDate>
      <author>녀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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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르네상스인가 망령의 부활인가 - KBS 다큐멘터리 [미국의 부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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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6년 1월에 방영된 KBS 다큐멘터리 [미국의 부활]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되살아나고 있는 미국 경제의 원동력을 세 가지로 조명했다. 그 세 요소는 다음과 같다 첨단산업에 대한 투자 셰일 혁명 제조업의 부활  첨단산업 투자 금융위기를 겪으면서도 미국의 R&amp;amp;D 관련 예산은 계속 증가했다.&amp;nbsp;데니스 홍(Dennis Hong) 박사는 이를 두고 미국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8M%2Fimage%2FZujzoTfi49pSC9Fgc4Gq_Fx6J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Nov 2016 23:59:22 GMT</pubDate>
      <author>녀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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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최고의 스트릿 푸드 - Halal Guys in NY</title>
      <link>https://brunch.co.kr/@@1W8M/37</link>
      <description>지난 일요일, 광화문 광장에서 주한 외국 대사관의 날 페스티벌이 열렸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총 3일간 열리는 행사의 마지막 날이었는데, 행사장의 절반은 대장간과 한과, 전통 차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있었고 다른 절반은 각 대사관에서 부스를 마련해서 자국 문화를 소개하고 있었다. 양 쪽 모두 볼거리와 체험할 것들이 많이 있었어서, 그런 행사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8M%2Fimage%2FA4SJPy5KPUhp083GbNUTTVNVl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16 02:40:46 GMT</pubDate>
      <author>녀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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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도우미'가 너무 많다 - 여행 계획은 주체적으로 세우는 게 장땡</title>
      <link>https://brunch.co.kr/@@1W8M/36</link>
      <description>여행 계획을 정해주는 콘텐츠들은 여행자들의 시각을 좁게 만들어서 &amp;lsquo;나만의 여행&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남들의 여행을 따라가는 여행&amp;rsquo;이 되어버리게 할 수 있다.  으레 SNS 채널이나 페이지를 보면, &amp;lsquo;어디에 가서는 무엇은 꼭 해봐야 한다&amp;rsquo;고 하고 추천해주는 글들이 많다. 이곳에서 먹어야 할 10가지 음식, 저곳에서 해야 할 10가지 활동, 그곳에서 봐야 할 10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Q9WvOxJWfOWYvNVHdMWJuCYN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16 01:11:21 GMT</pubDate>
      <author>녀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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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로드웨이 뮤지컬 티켓을 저렴하게 구매하는 3가지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1W8M/35</link>
      <description>뉴욕이나 런던에 가는 여행자들 중에는 뮤지컬을 보면서 하루 일정을 마무리하려고 하는 이들이 많다. 그런데 뮤지컬 티켓 가격은 결코 저렴하지가 않다. 브로드웨이에서는 일반적인 방식으로 티켓을 사려면 하루치 경비를 쏟아부어야 할 수도 있다. The Book of Mormon을 예로 들면, 2층 메자닌(Mezzanine) 가장 뒤에 있는 저렴한 좌석이 118-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8M%2Fimage%2FDDB_NlpcCUqj1GVkHBUnmbNDb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16 12:16:36 GMT</pubDate>
      <author>녀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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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The Book of Mormon - Eugene O&amp;rsquo;Neill Theatre in 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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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종교는 평화와 화합의 장이 되는 만큼이나 갈등과 논쟁의 원인이 되는 불쏘시개 같은 주제 거리다. 각 종교들의 가르침은 그 대상이 자신들의 절대자를 향하고 있다는 믿음 때문에 더더욱 다른 신앙을 인정하지 못하고 배척하는 극화 현상이 나타난다. 다른 절대자의 존재를 인정하는 순간 자신의 절대자가 더 이상 &amp;lsquo;절대적&amp;rsquo;이지 않게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종교가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8M%2Fimage%2FXI690EodMyZX6JY4WNQ-KGur7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16 22:55:39 GMT</pubDate>
      <author>녀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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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전히 새로운 형식의 연극, Sleep No More - McKittrick Hotel in NY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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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로(Street)와 세로(Avenue) 길을 따라 블록으로 나뉜 뉴욕&amp;nbsp;맨해튼. 그&amp;nbsp;중심부에는 유일하게 대각선으로 뻗은 길이 있는데, 그곳이 바로&amp;nbsp;브로드웨이(Broadway)다. 46번가(street)와 브로드웨이가 만나는 지점이 타임스퀘어(Times Square)고, 유명한 작품을 걸어놓은 극장들은 보통&amp;nbsp;타임스퀘어를 기준으로 브로드웨이 북쪽에 위치해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8M%2Fimage%2FYVNgFJQl905X9b26t8pFtwRoX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16 23:18:08 GMT</pubDate>
      <author>녀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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