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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향한 솔이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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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성주 의 브런치입니다뇌병변1급 장애를가진 딸아이가 세상의 장벽을 넘어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5:25: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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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주 의 브런치입니다뇌병변1급 장애를가진 딸아이가 세상의 장벽을 넘어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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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향기 - 3.10월의 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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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월 중순. 출근해서 마시는 첫 커피의 온도가 변했다. 이제 따뜻한 커피에 손이 간다. 컵을 쥔 손바닥에 닿는 온기로 바뀐 계절을 느끼며 가로수가 길게 늘어선 길을 걸어본다. 겨우 내 움츠렸던 나무는 따뜻한 햇살에 여린 새싹을 올리고, 내리쬐는 여름 볕에서 잎사귀로 풍성한 몸을 만들었다. 이들은 바람이 살랑이면 서로 몸을 부비며 &amp;lsquo;나 여기 있어요&amp;rsquo; 속삭이</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10:20:24 GMT</pubDate>
      <author>세상을향한 솔이의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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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향기 - 2.눈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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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려서부터 눈치가 빠르다는 소리를 많이 듣고 자랐다. 나는 이모할머니 집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다. 일찍 혼자된 엄마는 경제적인 이유로 나를 친척집에 맡겼다. 이모할머니가 아무리 잘해준다고 해도 나는 자연스럽게 남의 집 살이 눈치를 보며 살았다. 국민학교 4학년 때 쯤 라면을 끓여 먹으려면 허락을 받아야 했고, 집주인의 아들인 세 살 많은 어린 삼촌의 라면도</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10:18:25 GMT</pubDate>
      <author>세상을향한 솔이의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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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집 - 1.숨을 쉰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WJH/23</link>
      <description>숨 쉬기 오전 여섯 시 삼십 분. 요란한 알람 소리에 마음속으로 &amp;lsquo;오 분만 더&amp;rsquo;를 외치며 감은 눈에 힘을 줬다. 새벽 두 시가 넘어서야 힘들게 잠이 든 난 오늘도 숨을 쉬고 있기에 살아 있고, 살아 있을 때 마땅히 해야 하는 일들을 해내기 위해 일어나야 한다. &amp;lsquo;눈을 뜨면 제일 먼저 두 팔을 쭉 뻗어 기지개를 켜고 가만히, 삼십 초 아니 십 초라도 나의 몸</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10:16:53 GMT</pubDate>
      <author>세상을향한 솔이의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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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희의세계 - 6.웅변대회</title>
      <link>https://brunch.co.kr/@@1WJH/22</link>
      <description>6.웅변대회 연희는 이번 웅변대회를 잘 해야 한다. 1학년 때의 아픈 치욕을 생각 하며 연희는 자신이 너희들 보다 잘 한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었다. 그래서 받아쓰기도, 산수 공부도 100점을 받아냈다. 체육 시간이 되면 악작같이 달렸다. 윗몸 일으키기는 옆 아이의 횟수가 늘 때마다 힘을 다해 올라 왔다. 철봉 매달리기를 할 때는 옆 친구들이 달려 있으면</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09:55:24 GMT</pubDate>
      <author>세상을향한 솔이의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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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희의세계 - 5.엄마의 결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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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엄마의 결혼식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연희에게 어떤 낯선 아저씨 한분과 마당에 서서 아장 아장 걷고 있는 귀여운 사내아이가 눈에 들어 왔다. &amp;ldquo;학교 다녀왔습니다.&amp;rdquo; 연희의 목소리가 들리자 동네 친척 아주머니가 얼른 나오신다. &amp;ldquo;연희 왔니?&amp;rdquo; 하시더니 연희의 손을 잡고 설명도 없이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가신다. &amp;ldquo;왜 그러세요?&amp;rdquo; &amp;ldquo;연희야, 집에 손님</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09:53:18 GMT</pubDate>
      <author>세상을향한 솔이의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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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희의세계 - 4.현수삼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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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현수 삼촌 이른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긴 장마에 진흙으로 되어있는 시골길은 아이들의 장화를 붙잡고 세찬 비바람에 고사리 같은 손으로 간신히 붙들고 있는 우산들이 뒤집혀 지고, 비바람에 날라 가는 이 풍경들은 흔히 볼 수 있는 장마철의 등굣길의 모습이다. 학교가 마칠 시간이 되자 파랗고 선명한 하늘과 맑은 햇살 살랑살랑 시원한 바람까지 부는 기분 좋은</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09:52:19 GMT</pubDate>
      <author>세상을향한 솔이의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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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희의세계 - 3.설탕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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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설탕사건 웅변대회는 이제 다음 주 월요일 이제 일주일이 남았다. 하교 후 열심히 방에서 열심히 원고를 외우고 있는 연희에게 현수 삼촌은 &amp;ldquo;연희야, 설탕물 좀 타와.&amp;rdquo; &amp;ldquo;싫어, 삼촌이 타 먹어.&amp;rdquo; &amp;ldquo; 좀 타 달라고 얼음 넣어서 시원하게&amp;rdquo; 발로 연희를 건드리며 말한다. &amp;ldquo;하지 마&amp;rdquo; 연희는 삼촌의 부탁을 거절하며 짜증을 낸다. &amp;ldquo;야, 됐다 됐어, 치사 하다,</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09:50:04 GMT</pubDate>
      <author>세상을향한 솔이의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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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희의세계 - 2.10밤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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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 10밤자고 &amp;lsquo;따르릉 따르릉&amp;rsquo; &amp;ldquo;연희야, 전화 받아라.네 어미다.&amp;lsquo; &amp;lsquo;왜 애 자는 이 한 밤중에 전화야 하려면 낮에 하지&amp;rsquo; 할아버지는 낮은 소리로 말씀하시며 연희에게 수화기를 건네 주셨다. &amp;ldquo;명희니?&amp;rdquo; 엄마는 아직도 명희라 한다. &amp;ldquo;응?&amp;rdquo; &amp;ldquo;&amp;hellip;&amp;hellip;&amp;rdquo; &amp;ldquo;&amp;hellip;&amp;hellip;&amp;rdquo; &amp;ldquo;명희야, 미안해. 할머니 할아버지 말씀 잘 듣고, 공부 열심히 하고 있어&amp;rdquo; &amp;ldquo;엄마, 언제와?&amp;rdquo;</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09:48:21 GMT</pubDate>
      <author>세상을향한 솔이의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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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희의 세계 - 1.1학년 김연희</title>
      <link>https://brunch.co.kr/@@1WJH/16</link>
      <description>1. 1학년 김 연희 오늘은 연희에게 특별한 날이다. 3월에 엄마가 새로 사준 분홍색 원피스에 흰색 레이스가 달린 발목 양말을 신고 리본이 달린 노란 구두를 신는다. 이런 시골 아이들은 잘 입을 수 없는 옷과 신발이다. &amp;ldquo;김연희 할 수 있어!&amp;rdquo; 양 갈래로 단정하게 딴 머리를 매만지며 체면을 걸어본다. 이때 연희보다 3살 많은 6학년 현수삼촌은 &amp;ldquo;야! 김연희</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09:36:22 GMT</pubDate>
      <author>세상을향한 솔이의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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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장 만들기 도전 - 세상을 향한 솔이의 이야기 13</title>
      <link>https://brunch.co.kr/@@1WJH/14</link>
      <description>몇 달 전부터 자신의 용돈을 넣을 통장을 만들어야겠다고 이야기를 하는 솔이. 직장을 다니는 엄마로서는 솔이와 함께 근무시간에 은행을 가는 게 쉽지만은 않다. 시험기간으로 오후에 등교를 하게 되는 오늘 한 시간 일찍 나와 은행으로 향했다.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는데 어째~ㅜㅜ 아직 미성년자라 몇 가지 서류가 필요하단다. 난생처음 지역 주민센터로 가서 서류를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H%2Fimage%2FktD3muNGISWVO4VNjoETjqpFz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0 09:49:03 GMT</pubDate>
      <author>세상을향한 솔이의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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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롭게 훨훨 날아라. - 세상을 향한 솔이의 이야기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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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는 작업을 하기 위해 노트북을 열었다. 처음 보는 4월 9일이라 제목이 붙은 파일이 눈에 들어왔다. 그 안에는 한 편의 시가 적혀있었다. 한솔이의 마음이 그대로 들어있는 시. 너무 슬픈 시. 틀린 맞춤법마저도 슬프게 느껴지는 시. 솔이는 내색도 없이 이리 자신의 슬픔을 치료하고 있었다.  바탕화면에서  또 하나의 시를 발견했다. 며칠 전 홈티 치료를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H%2Fimage%2FsX9mPlDUd5kVR8wfG7k2GJp90P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0 08:44:57 GMT</pubDate>
      <author>세상을향한 솔이의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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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나 하나님이 천국 갈 때 걸어가게 하실 건가봐 - 세상을 향한 솔이의 이야기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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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솔이는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온세계가 난리 난 코로나 19 때문에 지루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 어디 솔이뿐인가? 많은 아이들이 그 가기 싫어하던 학교를  가고 싶다고들 한다. 집에서 꼬박 아이들의 돌봐야 하는 부모들은 점점 성격이 짐승처럼 사나워진다며 어려움을 호소한다. 솔이 역시 매일 가던 치료도 학교도 가지 못하고  집과 교회와  학습 센터 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H%2Fimage%2FRQA6rYuUsQ7P6-bAo5X-FBu-dI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0 11:32:10 GMT</pubDate>
      <author>세상을향한 솔이의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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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이의 여행 도전~ - 세상을 향한 솔이의 이야기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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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솔이의 가족은 여행을 좋아합니다. 아빠가 쉬는 날 이면 도시락이나 컵라면을 들고 공원이라도 돗자리 들고 다녀오곤 했지요 파란 하늘이 높은  가을에는 연을 날리고  명절에는 함께 좋은 곳으로 여행을 했답니다. 아빠가 멀리 떠나고 난 뒤 일상이 바뀌고  엄마는 솔이와의 여행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결정을 합니다. 1박 2일 둘만의 여행을 시도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H%2Fimage%2FVhZ3pme2bD7pZ2EwRAlpA0DJgx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0 15:56:43 GMT</pubDate>
      <author>세상을향한 솔이의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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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난 정말 행복한 아이예요~♡♡♡ - 세상을 향한 솔이의 이야기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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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학교 3년 과정을 마치고 졸업식 날이 되었다. 이번 졸업식은 정말 쓸쓸할 것 같았다. 꼭 함께 했을 아빠 생각이 며칠 전부터 많이 나는 솔이와 엄마 언니들과 형부는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졸업식에 함께하지 못했다. 전날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솔이의 마음도 엄마의 마음도 울적하게 만들었다~ 드디어 졸업식 졸업생들이 만든 식전행사들이 끝나고 졸업장을 한 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H%2Fimage%2Fq5JnD2PQSkdS5g2oAVsLbGeP6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0 00:19: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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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난 나여서 행복해요♡♡♡ - 세상을 향한 솔이 이야기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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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번째 수술을 한 지 2년이 지나갔다. 여전히  사춘기 소녀 솔이는 걷지 못한다. 집안에서 집 밖에서도 휠체어로 이동을 한다. 6번의 수술과 갓난아이 때부터의 여러 가지 검사는 소녀에게 14번이라는 전신마취의 경력을 쌓아주었다. 뇌병변 1급과 관절 만곡증. 듀안 후퇴 안구 증후군이라는 커다란 변명을 가진 소녀는 학습을 향한 인지능력이 초등학교 2~3학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H%2Fimage%2F-t6THnTydK5jL9m9wsK9jnUPF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19 11:45:20 GMT</pubDate>
      <author>세상을향한 솔이의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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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점점 내 사랑이 커지고 있어요♡♡♡ - 세상을 향한 솔이의 이야기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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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참으로 오랜만에 솔이와 걸어서 집으로 가기로 했다 늘 필요한 것들은 엄마가 사다 주었던 솔이는 &amp;quot;엄마  나 내용 돈으로 내가 편지지 사고 싶어요&amp;quot; 그 이야기 속에  솔이의 작은 소망이 담겨있기에 엄마는 작은  이소원을 들어주기로 한다 하교 후 센터에서의 치료가 끝나고 엄마는 차가 아닌 도보로 솔이를 데리러 간다   센터와 집까지 보통 걸음으로 10분 솔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H%2Fimage%2FEmgs_HUdw4pmY66e2k6U29uAA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un 2018 10:28:07 GMT</pubDate>
      <author>세상을향한 솔이의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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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내 사랑이 점점 커지고있어요~~♡♡♡ - 세상을 향한 한솔이의 이야기 6</title>
      <link>https://brunch.co.kr/@@1WJH/7</link>
      <description>14살 한솔이의 6번째 수술  엄마는 큰기대와 떨림으로 임한다. 수술전날밤9시부터 금식을 시작하고 오후 12시즘 들어간 수술실로들어가는 한솔이는 이렇게 말한다~~^^   &amp;quot;많은분들이 기도해주셔서 금식해도 배고프지안고 긴장도 안되고 마취해서 잠들면 수술 1초도 안느끼고 끝나요&amp;quot;  솔이를 들여보내고 4시간여의 수술끝니기를 기다리는 엄마는 기도로 한솔이가 겪고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H%2Fimage%2F3jlUK1XraxaPH63nkEm8fS9U-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17 04:35:35 GMT</pubDate>
      <author>세상을향한 솔이의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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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내 사랑이 점점커지고있어요~♡♡♡ - 세상을 향한 한솔이 이야기 5</title>
      <link>https://brunch.co.kr/@@1WJH/6</link>
      <description>1년이지났다 지난해7월  한솔이의 캠프 엄마의 달콤한여행 올 7월은 한솔이에게 평생 잊을수없는 멋진추억 너무도 멋진 뮤지컬무대~~ 이렇게 멋진무대에 한솔이도 참여하게됐다~^^ 너무도 부족하고 서툴지만 장애인과 일반배우들과의 함께하는공연~~^^ 연출과님들과 스탭분들 그리고 이쁘고멋진 배우언니오빠들의 배려로 이큰 무대에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칠수있었다~^^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H%2Fimage%2F73OmWRcstl80RMBzlTJk--3qsH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17 10:33:55 GMT</pubDate>
      <author>세상을향한 솔이의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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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내 사랑이 점점커지고있어요♡♡♡ - 세상을향한 한솔이이야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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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년만의 휴가   매년 뇌성마비장애아동을 위한 캠프가 평창에서 2박3일 이루어젔다~~ 부모없이 도전하는캠프 먼 낮선곳에서  낮선봉사자들의도움을 받으며 생활하고 단체게임과활동 처음 캠프를 갈때는 쉽지않은 결정이었다ᆞ 작년에 그리시작한 캠프가 올해 우리한솔이에게는 두번째참석 첫캠프때는 그저 건강히 안전하게 잘다녀오길바랬고 .두번째인 올해캠프는 신청과동시에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H%2Fimage%2FEleCuh11hVX5guWgMLHUwS4Bd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16 08:03:49 GMT</pubDate>
      <author>세상을향한 솔이의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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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내 사랑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 세상을 향한 솔이의 이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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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꿈...................................... 선교사 자주 하는 생각.........................,,.. 하나님 생각 듣기 좋아하는 말......................... 사랑해 듣기 싫어하는 말......................... 징징대지 마 좋아하는 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JH%2Fimage%2FgMQGO6XlAlcve0pqkyPtUOZb7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16 23:02:54 GMT</pubDate>
      <author>세상을향한 솔이의 이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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