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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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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의 속도에 맞추느라 지쳤다면, 잘 오셨어요. 요가와 차, 문장을 통해 나다운 기준으로 삶을 주도하는 방법을 기록합니다. 지금은 1인 茶 사업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7:07: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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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속도에 맞추느라 지쳤다면, 잘 오셨어요. 요가와 차, 문장을 통해 나다운 기준으로 삶을 주도하는 방법을 기록합니다. 지금은 1인 茶 사업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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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꿈꾸는 삶을 미루지 않기로 했다 - 나는 어찌 이리 진부하고 전형적인 삶을 열망하는가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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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꿈꾸는 삶을 미루지 않기로 했다. 언젠가 여유가 생기면, 언젠가 내가 조금 더 준비되면. 그때 살겠다고 미뤄둔 삶을 그냥 지금부터 살아보기로 했다.   내가 꿈꾸는 삶은 나무와 닮았다. 요가로 제 몸의 뿌리를 내리고, 차로 나무의 몸통을 세우고, 문장으로 열매 맺는 삶.  쉽게 말해 요가하고, 차 마시고, 글을 쓰는 삶이다. 요가는 &amp;ldquo;와.. 너 그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p%2Fimage%2Fp6V_VYbPcN58Z9liNsx8xl32Mt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3:39:24 GMT</pubDate>
      <author>배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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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것이 내 삶 최고의 럭셔리임을 - &amp;ldquo;와&amp;hellip; 럭셔리다&amp;hellip;&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1WPp/156</link>
      <description>노로 바이러스에 걸렸다. 이 날씨에는 생굴을 먹지 않는 것이 대한민국 사람들이 (나 빼고) 다 아는 국룰이라는 것을 배우기 위해서다.&amp;nbsp;꼬박 이틀을 죽어 있었다.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나는 종종 내가 타인의 생사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예컨대 의사와 같은 업을 시도조차 하지 않은 것에 남 몰래 감사한다.&amp;nbsp;내가 하는 일은 이틀을 쉬어도 그 누구에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p%2Fimage%2FDFSBSKAOHTDTHj9QbWCAGcIvO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12:12:33 GMT</pubDate>
      <author>배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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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상 모든 일은 상표권부터 시작한다 - &amp;ldquo;그 브랜드명은 포기하시죠.&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1WPp/155</link>
      <description>세상 모든 일은 상표권부터 시작한다. 인생에 내 브랜드 하나 만들기도 어려운데,나는 남의 브랜드를 5개나 만들어줬더라.  &amp;ldquo;내 인생의 주권을 되찾자.&amp;rdquo;&amp;nbsp;그 결심 이후, 드디어 내 브랜드를 만들기 시작했다.&amp;nbsp;(책도 써야 하는데&amp;hellip; 언젠가 이 모든 기록이 책으로 묶일 거라 믿고 있다.)  5번이나 A부터 Z까지 다 해봤으니눈 감고도 만들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p%2Fimage%2FPnHNAXUULB1YjNtbag211oj9BO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8:49:22 GMT</pubDate>
      <author>배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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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은 갑자기 오지 않는다 - 서울 청년 무료 상담 지원 (오늘 마감)</title>
      <link>https://brunch.co.kr/@@1WPp/154</link>
      <description>&amp;ldquo;선생님, 저는요. 제 머리통을 잘라.. 땅바닥에 내리치고 싶어요.&amp;rdquo; 그러면 속이 시원할 것 같았다. 수박통이 바닥에 내리쳐졌을 때 쩍 하고 두 갈래로 갈라지는 것처럼. 단단한 것이 바닥에 닿는 소리. 갈라지는 순간의 저항. 나는 그 장면을, 몇 번이고 반복해서 보았다. 머릿속의 상황은 그렇지만, 나는 아무런 탈 없이 잘 지내고 있었다.  1. 선생님의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p%2Fimage%2FOcpKjm1Oa1XHzC5CrZfLR_jad-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8:48:25 GMT</pubDate>
      <author>배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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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 시대, GPT로 글 잘 쓰는 방법 - 작가가 직접 써보고 정리한 현실적인 사용법</title>
      <link>https://brunch.co.kr/@@1WPp/153</link>
      <description>GPT로 글 잘 쓰는 방법?이 궁금했다면 3번부터 보면 된다. ✍️   1. 심리학 석사 과정 중, 논문만 남겨두고 있다. &amp;ldquo;독자들이 내 미국 석사 학비 2년 치를 몽땅 내줬다&amp;rdquo;이 글을 쓴 지가 벌써 2년이 다 돼간다는 소리다. GPT 이후의 학교 모습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학생들이 과제를 직접 쓰고, GPT를 다듬는 정도면 양반이다.어떤 경우에는 GPT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p%2Fimage%2F0EISS_7RXbbsIn5GGARfbQAkrx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5:56:57 GMT</pubDate>
      <author>배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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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가장 젊은 날, 32명의 난자 냉동 - 그 지나했던 기간과 비용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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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2명의 난자를 얼렸다. 내가 최근에 저지른 기묘한 짓 중 가장 기특한 일이다. 만약 당신이 곧 죽어도 제 고유의 속도대로 살아가야만 하는 사람이라면, 이 글이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해 주길 바란다. 내게도 제 삶의 속도라는 것은 때로는 숨과 같고, 때로는 기어코 지켜내야 할 목숨과도 같다. 그러나 그 고요한 숨 뒤에서, 서늘한 뒤통수 언저리에서, 집요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p%2Fimage%2FexkMIJxxm2X6C8kPucDJCinX3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8:56:46 GMT</pubDate>
      <author>배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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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당신을 만날 의무가 없다. - 그냥 나를 좋아하지 않는 혹은 싫어하는 사람들은 있어도 그만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WPp/151</link>
      <description>나는 당신을 만날 의무가 없다. 20대에서 30대로 건너오며, 어느 순간 자연히 체득한 이 문장은 여전히 내 중심 문장이다. 물론 중심 문장이라 함은 세월의 파동에 따라 변주하고 변모할 것이나, 그 핵만큼은 중력과 같다.  만약 당신이 내향형이거나, 고도로 민감한 HSP(Highly Sensitive Person)라면, 이 문장은 단순히 차가운 거절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p%2Fimage%2FFUdCVhp8FbtrmUvXHIY2qiD30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2:28:43 GMT</pubDate>
      <author>배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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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용되지 않고 고용하지 않겠다는 삶의 선언 - 나는 다시 조직의 울타리 안으로 제 발로 걸어 들어갔다</title>
      <link>https://brunch.co.kr/@@1WPp/150</link>
      <description>0. 내가 쓴 책의 첫 문장, &amp;lsquo;고용되지 않고 고용하지 않겠다는 삶의 선언&amp;rsquo;이 부서졌다. 우스운 일이다. 지난 7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약 9개월. 나는 다시 조직의 울타리 안으로 제 발로 걸어 들어갔다. 18장에 달하는 과제를 제출하고, 3번의 인터뷰를 거쳐, 글로벌 회사의 한국 지사를 총괄하는 포지션이었다.  1. 팀으로 함께 무언가를 일구던 호흡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p%2Fimage%2FTdFiKoYDrsVLRQmEhbglMH0Ul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9:55:52 GMT</pubDate>
      <author>배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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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서가 힘들 때 읽는 글: 미움을 내려놓는 똑똑한 방법 - &amp;ldquo;그때 이렇게 말했어야 했는데.&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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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인간이 미울 때&amp;hellip; 똑똑한 사람은 이걸 한다고?  나는 몇 년 동안 그를 미워했다. 내게 준 상처를 선물처럼 돌려주고 싶었다. 매일 복수심이 부글부글 끓어올랐던 건 아니지만, 종종 그의 희멀건 얼굴을 떠올렸다.  &amp;ldquo;그때 이렇게 말했어야 했는데.&amp;rdquo; 백 번이고 천 번이고 상상 속에서 내가 칼 같은 말을 내뱉는 장면을 재현했다.그는 괴물이 되었고, 나는 정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p%2Fimage%2FFxt831HlHHXSgjU0JVqiDwlF-a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Mar 2025 00:00:10 GMT</pubDate>
      <author>배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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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일기 매일 썼는데... 왜 공허했을까? - 내 감사는 가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WPp/148</link>
      <description>지금까지 내가 내뱉은 &amp;ldquo;감사합니다&amp;rdquo;는 가짜였다.  나는 스스로 &amp;ldquo;꽤 감사하며 사는 사람&amp;rdquo;이라고 여겼다. 건강한 몸,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능력, 내게 꼭 맞는 집, 그리고 잘 생긴 아비시니안 고양이까지 &amp;nbsp;&amp;mdash; 이 모든 것을 감사 일기에 빠짐없이 적어왔다. 카페에서 커피를 건네받을 때도 &amp;ldquo;감사합니다&amp;rdquo;, 택시에서 내릴 때도 &amp;ldquo;감사합니다.&amp;rdquo; 식당을 나설 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p%2Fimage%2F1Ek41_-ZX_vilYwqawgWbJKkDC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12:35:11 GMT</pubDate>
      <author>배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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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초에 보기 좋은 넷플릭스 영화 3편 추천 - &amp;ldquo;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1WPp/146</link>
      <description>&amp;ldquo;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amp;rdquo; 이런 류의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라면, 연초에 어울리는 넷플릭스 영화 3편을 추천합니다.   1. 더 웨일 (The Whale, 2022)   &amp;ldquo;내 인생에서 잘한 일이 하나라도 있다는 걸 알아야겠어.&amp;rdquo;   단어 하나, 문장 하나가 생명을 가진다면? 바로 이 영화가 그런 세계를 보여줍니다. 폐쇄적인 공간, 거대한 몸, 무너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p%2Fimage%2F8roy4lExNPxyxLHHIwHFTo9zna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10:57:56 GMT</pubDate>
      <author>배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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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 도대체 뭐가 그렇게 좋은걸까? - 마음챙김 명상이 뇌과학적으로 증명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WPp/145</link>
      <description>&amp;ldquo;명상&amp;hellip; 되게 좋아.&amp;rdquo; 다들 이렇게 말하던데요. 좋으니까 그냥 믿고 해보라고요. 저는 눈살을 찌푸립니다. 제게는 머리로 먼저 이해하고, 그다음에 몸으로 경험하는 게 더 익숙하거든요. 몸으로 먼저 경험하더라도, 결국 머리로 정리해야 직성이 풀리거든요.  혹시 저와 비슷한 분이 계시다면, 제게 큰 도움이 된&amp;nbsp;#뇌과학&amp;nbsp;이론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명상을 할 때 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p%2Fimage%2FlUXyDZvsO1yu5vJ8au-HGutXg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08:24:04 GMT</pubDate>
      <author>배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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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고 싶다&amp;hellip;는 소망이 거짓말이었다 - 알람을 죽이고 싶어</title>
      <link>https://brunch.co.kr/@@1WPp/144</link>
      <description>미국 스탠포드 대학 용서(forgiveness) 프로젝트의 설립자이자 용서학 교수 프레드 러스킨. 그가 첫 수업에서 던졌던 질문이 아직도 머릿속에 맴돕니다.  &amp;ldquo;행복하길 원하는가?&amp;rdquo;  당연한 질문처럼 들렸지만, 그 말이 제 마음을 어지럽혔습니다. 행복을 원치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는 이어 전혀 다른 질문을 던졌습니다.  &amp;ldquo;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떠올리는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p%2Fimage%2FmBW2-FQUkR308-biu6t71Kmr4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13:51:39 GMT</pubDate>
      <author>배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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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목표가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 저는 아래 4단계를 통해 25년 목표를 세웠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1WPp/143</link>
      <description>24년에 5개의 목표를 세웠고 3.5개를 달성했습니다. 23년에도 5개 중 3.5개를 달성했더라고요. 성공률 70%. 나쁘지 않지만, &amp;ldquo;왜 100%는 못 했을까?&amp;rdquo;라는 생각이 맴돌았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amp;hellip; 목표만 세웠기 때문입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매일 해야 할 액션 플랜이 없었어요. 목표를 세워놓고 벽에 붙여놓고, &amp;ldquo;어떻게든 되겠지&amp;hellip;&amp;rdquo; 하며 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p%2Fimage%2FomA48t4UnMLLomc8lG56nrxzbd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5 02:32:49 GMT</pubDate>
      <author>배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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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춘문예 준비하는 작가라면 알아야 할 3가지 - 올해부터 신춘문예에 도전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WPp/142</link>
      <description>신춘문예 준비하는 작가, 그리고 작가의 세계가 궁금한 당신이 알아야 할 3가지. 올해부터 신춘문예에 도전합니다! ​ 신춘문예는 매년 말, 신문사들이 주최하는 신인 작가들의 꿈의 무대!&amp;nbsp; 새해 첫 신문을 펼쳤을 때, 거기에 내 이름과 작품이 실린다면? 상상만으로도 심장이 쿵쿵&amp;hellip;  어리둥절 초보 도전자의 길은 험난했습니다. &amp;ldquo;폰트는 뭘 써야 하지? 원고는 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p%2Fimage%2FPGhMaTCTeBlxYKBwEFoqUuO4N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Nov 2024 00:00:10 GMT</pubDate>
      <author>배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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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명의 소방관을 만나 깨달은 두 가지 - 첫 수업부터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WPp/141</link>
      <description>8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진 &amp;lt;소방관을 위한 이완 요가&amp;gt; 프로젝트가 드디어 마무리되었습니다. 매주 남양주, 의정부, 구리, 일산, 동두천, 가평 등 경기 북부 곳곳을 누비며 200명의 소방관을 직접 만났습니다. 그들은 저를 선생님이라고 불렀지만, 그 호칭이 낯설었습니다. 사실 그들이 제 스승이자 영웅이었습니다. 그들과의 만남에서 얻은 두 가지 배움을 나눕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p%2Fimage%2F6AIUjI3qBCVWSxOE-SJARs0Hn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24 00:00:04 GMT</pubDate>
      <author>배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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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수업 듣기 전에는 몰랐던 3가지 - 누구나 알아두면 좋은 쓰기 노하우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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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두 달 동안 제 인생 첫 소설 쓰기 수업을 듣고, 단편 소설 한 편을 완성했습니다. 소설 수업에서는 대체 무엇을 공부하나, 과연 이론적으로 배울 것이 있는 것일까 하는 의문은 깨끗이 씻어졌습니다. 선생님의 리딩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같이 글을 쓰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문우들을 좋아하게 된 것이 가장 큰 소득이었습니다.&amp;nbsp;이론적으로 특히 흥미로웠던 3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p%2Fimage%2FDa-9gQzMJi0wABNJPtizvRy3G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Nov 2024 00:00:07 GMT</pubDate>
      <author>배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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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 작가의 노벨 문학상 수상 속보 - 문우들과 함께 소리 질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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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설 수업 듣고 있는데, 한강 소설가의 노벨 문학상 수상 속보가 떴다. 문우들과 함께 소리 질렀다. 이제 &amp;lt;채식 주의자&amp;gt;를 읽지 않은 자는 영화 기생충을 안 본 것도 같다. 한 번 읽기 시작하면 그 자리에서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충격적이게 한강스러운 소설이다.  &amp;lt;채식 주의자&amp;gt; 다음으로 읽으면 좋은 한강 대작가의 소설은 &amp;lt;희랍어 시간&amp;gt;, &amp;lt;여수의 사랑&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p%2Fimage%2F-VWZGTCi9X4Ma5huwB26sI3jg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07:57:49 GMT</pubDate>
      <author>배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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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쓰고, 애씀을 찬양하는 시대는 끝났다 - 묘한 해방감을 느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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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 자아초월 심리학 석사 과정의 첫 학기가 끝났다. 여전히 내 안의 성적 집착력은 꿋꿋이 건재했다. 전 과목 A, 100점 만점. 오랜만에 학문에 몰두하면서, 제 스스로 증명하고 싶었던 것 같다. &amp;lsquo;나, 아직 할 수 있다&amp;rsquo;고. ⠀ 1. 그러나 2학기부터는 조금 다르게 가고 싶다. 가볍게, 유영하듯. 이미 석사 과정이라는 거대한 배에 올라탔으니, 이제 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p%2Fimage%2F-21dj5uZprXr39BMzeLOrdL3N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24 10:43:21 GMT</pubDate>
      <author>배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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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연휴, 집에서 혼자 30만 원을 벌었다 - 30만 원 벌어서 몽땅 소설책 사는데 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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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 추석 연휴 5일 동안 혼자 집에 처박혀 있었다. 계획이라곤 천장을 보고, 벽을 보고, 아기 고양이 나일이를 돌보는 것뿐이었다. 그럼에도 불구하고 책을 읽고 소설을 썼다. 그ᄅ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Pp%2Fimage%2FluIh6HypiPu15NR1tojJYDBJ7w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Oct 2024 09:57:17 GMT</pubDate>
      <author>배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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