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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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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물은 흘러야 살아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3:14: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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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은 흘러야 살아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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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없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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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rologue 시작  떠나는 것보다 어려운 건 왜 떠나는지를 스스로에게 말로 설명하는 일이었다. 까미노를 가겠다고 결심한 건 어느 순간 불쑥 찾아온 일이었다. 마치 오래전부터 내 안에 씨앗처럼 숨어 있던 마음이 어느 날 갑자기 발아한 것처럼, 그 감정은 준비도 없고 논리도 없었다. 누군가는 종교적인 이유로 누군가는 인생의 전환점을 위해, 혹은 단순한 모험</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5:14:43 GMT</pubDate>
      <author>키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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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블라디보스톡 뚜벅이中 - 걷다보면 보이는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1WWX/7</link>
      <description>찰칵 현재 나는 혜지씨와 블라디보스톡을 아무 계획 없이 뚜벅이 관광 중이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혜지에게 '여행에 오면 남는게 사진'이라며, 평소에 나의 갈고 닦던 사진 실력으로 그녀의 인생 샷을 남겨주고 있는 중이다. 호스텔을 나와서 10분간 걷다보니 금세 아르바트 거리가 나타났다. 따스한 햇살이 비추는 아르바트 거리에는 남녀 커플들이 양옆에 놓인</description>
      <pubDate>Tue, 26 Dec 2023 04:10:18 GMT</pubDate>
      <author>키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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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귀 식물용 흙 배합 제조 - 온실장용 흙 배합 제조법</title>
      <link>https://brunch.co.kr/@@1WWX/4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희귀 식물용 흙을 소개해보려고 해요  온실이라는 고립된 공간 안에서 식물을 키우다보니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흙으로 키우기에는 무리가 있어요  그래서 통기성이 좋으면서 식물이 성장을 잘할 수 있는 흙을 사용해주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온실장의 세팅방식이 각자 다른 것처럼  흙 배합 방식도 다를 수 는 있겠지만 예시가 될 수 있는 흙 배합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X%2Fimage%2Fst5vT7n4l61cjduvMXqXm-pa-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Feb 2022 17:03:52 GMT</pubDate>
      <author>키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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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귀 식물 키우기 첫세팅 - 온실장 세팅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1WWX/4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많이 핫해진 희귀 식물 키우기 첫세팅 : 온실장 세팅에 대해서 얘기하겠습니다  온실장 세팅 방법  1. 온실장 구매 2. 온실 식물조명 구매 3. 가습기 구매 4. 서큘레이터 구매   1. 온실장 구매 온실장은 개인의 취향이기 때문에 자신이 좋아하는 디자인의 온실장을 구매하면 되긴합니다!만 간단하게 많은 사람들이 구매해서 세팅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X%2Fimage%2F1XxY3SaI4RQr33vXXIaN6EgQo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Feb 2022 07:50:25 GMT</pubDate>
      <author>키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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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끄적이 - 유럽의 낭만 - Italy 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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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럽 여행  문득 생각이 들었다 '왜 우리는 그렇게나 유럽여행에 대한 낭만을 얘기하는가'  다양한 이유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사람은 축적된 시간을 보면 무언가를 느끼나보다' 라고 생각하게 된다  수세기 전부터 계속 가꾸어 오는 돌길, 돌로 만든 성벽 그리고 오래된 성당  그렇게 수십세기의 시간을 걸쳐 계속해서 가꾸고 갈고 닦아서  오늘날 유럽이라는 이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X%2Fimage%2FMffQj65Sy_vGlBrwtayLfC18Y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Jan 2021 15:21:54 GMT</pubDate>
      <author>키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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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 - Day -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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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금강산도 식후경, 밥은 제때 먹자  바퀴는 그냥 막 굴러가지 않는다. 에너지가 필요하다. 못먹거나 잘챙겨먹지 못하면 절대 허벅지는 불타지도 않는다. 애당초 제대로 굴리지도 못할테니. 무언가를 하고 싶다면 일단 제대로 챙겨먹자.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이다.  [국토종주 길 위에서 느낀 하루1]</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14:59:04 GMT</pubDate>
      <author>키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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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된 자 - Day -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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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은 준비한 사람들이 가져가는거다. 나에게는 20대에 꿨던 국토자전거 종주라는 꿈이 있었는데 꿈만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고 '어떻게든 되겠지' 라는 해이한 생각만하고 지내다 이렇게 급출발하여 그저 이 악물고 오기로 한걸음 한걸음 옮기고 있는 내자신을 보고 있다 / 몸이 버텨주고 있는게 감사하고 기특하다. 꿈을 준비한 자는 종주하고</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14:40:53 GMT</pubDate>
      <author>키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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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욕은 금지 - Day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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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욕은 금지. 무엇이든 자기가 소화할 수 있는 것만큼 먹어야 한다. 욕심부려 더 가려고 했다가 산속에서 밤을 맞이하고 길을 잃은채 울고 싶은 마음 가득한 상태가 된 나에게 주는 교훈 과한건 부족한 것보다 못하다라는 옛 어르신들의 말이 생각나는 하루  [국토종주 길 위에서 느낀 하루3]</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14:33:49 GMT</pubDate>
      <author>키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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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한 걸음 - Day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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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전거 길 계속 홀로 오다보니 / 가끔 동료가 생겨도 결국은 자기 페이스대로 달려야한다 고독하다 터지려는 것도, 불타고 아픈것도 결국 아무도 대신 해줄 이 없다. 내가 이겨내야하는 것. 내가 움직여야하는 것. 그래야 바퀴도 굴러간다  [국토종주 길 위에서 느낀 하루2]</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14:30:44 GMT</pubDate>
      <author>키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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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지 않으면 굴러간다 - Day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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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리 허벅지가 터지고 힘들어도 바퀴를 굴리기만 한다면 그래도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간다. 인생도 그러하다. 힘들어도 멈추지만 않으면 굴러간다.  [국토종주 길 위에서 느낀 하루1]</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12:12:18 GMT</pubDate>
      <author>키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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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중과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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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집중과 선택&amp;rsquo; 보통 사람들은 이 어귀를 쓸 때 &amp;lsquo;선택과 집중&amp;rsquo;이라는 표현을 쓰곤 한다. 하지만 &amp;lsquo;선택과 집중&amp;rsquo;은 선택을 했을 때 비로소 집중이라는 결론을 얻는 것이다.   우리는 집중과 선택이 잘 안 되는 세상에 살아가고 있다. 어느 하나에 집중해도 바쁜 시간일 텐데, 집중해야 할 것이 너무나도 많다. 선택을 하기엔 집중을 먼저 해야 할 텐데, 아이러닉</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20 11:06:18 GMT</pubDate>
      <author>키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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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에 거울 - MIRROR RELATIONSH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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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안에 거울 나는 내 안에 거울을 가지고 남을 바라본다, 아니&amp;nbsp;그 사람 안에 나의 모습을 비춰보고 찾아낸다. 사람은 사람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감정을 교감한다. 다시 돌아보아 나의 모습을 바라봤을 때 지속적인 만남을 하고 있는 친구 혹은 지인들을 바라보았을 때, 묘한 공통점들이 있다. 다들 나와 닮은 모습 한 가지는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혹시 나는 그들</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0 23:45:20 GMT</pubDate>
      <author>키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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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나의반쪽 - 나의반쪽오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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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엽서 제작 스타일 #1 감성글귀(영화 대사) #2 도시 이름 #3 캘리그래피 #4 CORDINATE 좌표 #5 일러스트 카드 #6 하영이가 하고 싶은 아트카드들  &amp;lt;여행국가 리스트&amp;gt; 미주 쿠바, 뉴욕 유럽 로마, 피렌체, 파리,&amp;nbsp;바르셀로나, 세비아, 그라나다,&amp;nbsp; 포르투갈, 부다페스트, 프라하, 동남아 나뜨랑, 호치민/무이네, 세부, 하노이/닌빈, 아시아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X%2Fimage%2FXJi8odn0s9PnnNno16kPJnB4IT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0 05:44:03 GMT</pubDate>
      <author>키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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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미노 순례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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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날로그를 넘어서 과거로 돌아가는 길 곧 까미노가 시작된다. camino에는 여러 개의 길이 있다. 다들 잘 아는 길은 그중에 제일 대중적인 프랑스 길 French way이다. 내가 선택한 길은 포르투갈 순례길&amp;nbsp;camino portugues, 시간이 많지 않은 관계로 이 길을 선택했고 이마저도 이 길 전체의 절반 되는 120km 여정을 5일간 걸을 예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X%2Fimage%2FsicZ2ub7qEnuqKR2GWTq1fmuM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19 05:23:36 GMT</pubDate>
      <author>키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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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T&amp;rsquo;s GET READY 준비물 - ESSENTIAL필수 준비물/ SELECTIVE 선택적 준비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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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ESSENTIAL&amp;nbsp;필수 준비물/ SELECTIVE 선택적 준비물 필수 : 30-45L 배낭, 하이킹 슈즈, 양말(등산용 양말은 필수!), 스포츠 웨어 상하의 2벌, 스포츠 타월, 선크림, 바람막이, 비 상약(감기양, 타이레놀, 정로환), 침낭, 올인원 세정제(샴푸, 바디샤워, 클렌저 겸용), 등산용 모자, 우비, 잠옷 및 슬 리퍼 선택 : 스틱, 컵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X%2Fimage%2FPrFOfA1xAOLiZsEUF1io3bGWq_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19 09:22:46 GMT</pubDate>
      <author>키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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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집 방지법 - What is the best way to treat&amp;nbsp;Blis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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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물집은 까미노와 정말 뗄레야 뗄 수 없는 단골 손님이다. 평균적으로 도시인들이 하루에 걷는 거리는 2-3km이다. 많아도 10km 미만인데, 갑작스레 여정을 떠나 까미노 길에서 하루에 25-30km정도 되는 거리를 계속해서 걷는다면 당연히 발에 무리가 온다. 물집은 우리가 생각하기에 가장 작은 부상이라고 생각이 될 수 있지 모르나, 계속해서 걸어야하는 까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X%2Fimage%2F2WXeH06hBTGsirJjQDHaxWOgH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19 06:38:12 GMT</pubDate>
      <author>키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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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多事多難 - 조용할 새 없이 오색찬란했던 그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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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70603-0606 #두번째 제드 이야기 동남아를 가기는 정말 오랜만이었다. 그것도 무려 40도가 넘는 베트남이라니! 생전 40도를 경험을 해본적이 없었기에 도전할 수 있었던 여행이 아니었나 싶다. 그렇게 나는 40도 땡볕 하노이를 가기로 결정했다. 이때까지는 어떤 일들이 나에게 벌어질지 전혀 모르고 있었다. 전혀!  가방을 무조건 가볍게 해야지. 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Z8zpGHGhzT0vIKDoNloRmGIpa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Nov 2018 07:01:48 GMT</pubDate>
      <author>키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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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bu, 매력덩어리 그곳 - CEBU에 가서 즐겨야 할 핵심 TOP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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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세부에 대해서 얘기해볼 거예요세부의 매력 포인트는 1. 에매랄드 빛 바닷가2. 해양 액티비티 3. 근사한 리조트4. 빼놓을 수 없는 것, 마사지5. 싱싱하고 값싼 해산물에매랄드 빛 바닷가 동남아 바닷가는 애매랄드 빛 보석 마냥 빛나 사람을 매료시키죠.  그곳에 있다 보면 동화 속 이야기로 들어온 것 마냥 기분이 오묘하고, 철부지 마냥 풍덩풍덩 빠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X%2Fimage%2FD9xxnxd6GeSHlDokVhShnysnQB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Sep 2018 09:14:36 GMT</pubDate>
      <author>키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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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토, 3가지 핵심 - 루이스 다리, 노을, 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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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OPORTO&amp;quot; 포르토라고 읽고 오포루토라고 적어요. 유럽의 서쪽 끝에 있는 포르투갈의 작은 도시 포르토는 3가지 키워드로 정리될 수 있는데요  1. 루이스 다리 2. 노을 3. 와인  그리고 이 3가지를 한번에 하는 것이 가장 핵심! 리브로 다리에서 포르토 와인을 마시면서 노을을 본다는 것은 유럽여행을 제대로 하고 있다는 강력한 느낌을 줍니다(한마디로 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WX%2Fimage%2FRGbMwEDWWmMzlpz0r7YKKoZ2l1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ug 2018 09:18:06 GMT</pubDate>
      <author>키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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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기상起床 - 함께하는 첫 일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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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싸아아아아아 부스스하게 헝클어진 머리카락들 사이로 주르륵 뜨뜻한 물이 흘러내린다. 금세 정신없던 머리카락은 차분해진다. 뭉게뭉게 뜨거운 김이 나의 얼굴을 감싸 온다. 어제저녁 정신없었던 여행의 첫걸음이 기억이 나기 시작한다. 어제의 스트레스를 조금은 털어버릴 필요가 있다. 정신없는 하루일 때면 종종 이렇게 머리에 뜨거운 물을 붓는다, 그러고 나면 나는 온몸</description>
      <pubDate>Wed, 08 Aug 2018 08:45:17 GMT</pubDate>
      <author>키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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