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이지원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Wbx</link>
    <description>2012년 (주)지태주 창업 - 2015년 읽으면 살 빠지는 이상한 책 출간 - 2016년 지태주 어플 출시 - 2021 여자가 봐도 예쁜 여자들 출간 -2022 분위기상점 개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23:43:3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2012년 (주)지태주 창업 - 2015년 읽으면 살 빠지는 이상한 책 출간 - 2016년 지태주 어플 출시 - 2021 여자가 봐도 예쁜 여자들 출간 -2022 분위기상점 개업</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x%2Fimage%2FVYHEMJM0uoofV1BPTtNlu_QJwYA</url>
      <link>https://brunch.co.kr/@@1Wbx</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쁜 여자가 섹시한 이유  - 분위기미인 6 유형 中 '프리지아'으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1Wbx/210</link>
      <description>작가님, 안녕하세요. 시멘트 바닥에 주저앉아 엉엉 우는 언니 뒤에서, 다가가지도 못하고 그냥 서 있던 사람요. 그게 저예요.    원하는 게 생기면 일단 숨겨요. 오래된 버릇이에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티 날까 봐 오히려 더 무뚝뚝해지고, 하고 싶은 게 있어도 잘 안 될 것 같으면 처음부터 말을 안 해요. 드러냈다가 안 되면 창피할 것 같아서요. 간절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x%2Fimage%2F_wLZuftbLe95Ey8qBsED5YvaWQ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1:15:07 GMT</pubDate>
      <author>이지원입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1Wbx/210</guid>
    </item>
    <item>
      <title>시멘트 바닥에 주저앉아 엉엉 운 언니 이야기 - 분위기미인 - 프리지아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Wbx/208</link>
      <description>◎ 훔쳐보는 법 분위기미인의 분위기는 겉에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녀의 내면에서 흘러나옵니다. 이 여자의 일기장을 훔쳐본다는 마음으로 읽으세요. 그녀가 무엇을 했는지보다, 그전에 무엇을 느꼈는지를 따라가세요. 그 생각의 결이 분위기의 뿌리입니다.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그 분위기가 당신 안에 스며듭니다.  시멘트 바닥에 주저앉아 엉엉 운 언니 이야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x%2Fimage%2F2kvVXwIxQ2GYfjDevTzohms-Z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7:00:13 GMT</pubDate>
      <author>이지원입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1Wbx/208</guid>
    </item>
    <item>
      <title>왜 당신은 속정을 나누고 싶어 할까 - 분위기미인 6 유형 中 '코스모스'으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1Wbx/20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작가님. 저는 제가 내향인인 줄 알았어요. 사람들이 많은 자리에서 쉽게 지치고, 모임이 끝나면 혼자 조용히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저는 사람을 좋아해요. 낯선 사람과도 금방 이야기가 트이고, 분위기를 읽는 편이고, 먼저 다가가는 일도 어렵지 않아요. 그러니까 외향인인가 싶으면, 또 아닌 것 같고요.  그냥 애매한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x%2Fimage%2FWM1qyboPP0OQ5n3CWgeehCkTS5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1:00:13 GMT</pubDate>
      <author>이지원입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1Wbx/207</guid>
    </item>
    <item>
      <title>198개의 전화번호를 지우지 못하는 여자 이야기 - 분위기미인 - 코스모스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Wbx/206</link>
      <description>◎ 훔쳐보는 법 분위기미인의 분위기는&amp;nbsp;겉에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녀의 내면에서 흘러나옵니다.&amp;nbsp;이 여자의 일기장을 훔쳐본다는 마음으로 읽으세요. 그녀가 무엇을 했는지보다, 그전에 무엇을 느꼈는지를 따라가세요.&amp;nbsp;그 생각의 결이 분위기의 뿌리입니다.&amp;nbsp;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그 분위기가 당신 안에 스며듭니다.  198개의 전화번호를 지우지 못하는 여자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x%2Fimage%2F60F9afhAY4pRQcyo9CSJjHXff8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2:14:06 GMT</pubDate>
      <author>이지원입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1Wbx/206</guid>
    </item>
    <item>
      <title>억울한 순간을 통과하는 당신에게 - 분위기미인 6 유형 中 '튤립'으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1Wbx/20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작가님. 50원 때문에 300만 원을 날린 여자 이야기를 읽으면서 계속 생각나는 장면이 있었어요. 작업대를 내리치고 나서, 식빵을 꺼내 한 입 베어 무는 장면이요. 그게 뭔가 저랑 많이 닮아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비슷한 일이 있었거든요. 얼마 전에 직장 선배한테 제 실수가 아닌 일로 공개적으로 혼났어요. 팀 전체가 있는 자리에서요. 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x%2Fimage%2FHP7DPlvqs-iM6f-v2ztzdy1AdJ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2:00:07 GMT</pubDate>
      <author>이지원입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1Wbx/205</guid>
    </item>
    <item>
      <title>50원 때문에 300만원 날린 여자 이야기 - 분위기미인: 튤립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Wbx/203</link>
      <description>◎ 훔쳐보는 법 분위기미인의 분위기는 겉에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녀의 내면에서 흘러나옵니다. 이 여자의 일기장을 훔쳐본다는 마음으로 읽으세요. 그녀가 무엇을 했는지보다, 그전에 무엇을 느꼈는지를 따라가세요. 그 생각의 결이 분위기의 뿌리입니다.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그 분위기가 당신 안에 스며듭니다.  50원 때문에 300만원 날린 여자 이야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x%2Fimage%2FW2eR5fXloWiio-EtonElmLFrta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6:25:24 GMT</pubDate>
      <author>이지원입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1Wbx/203</guid>
    </item>
    <item>
      <title>어떤 말이 목 안에서 멈춘 당신에게 - 분위기미인 6 유형 中 '백합'으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1Wbx/20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작가님. '매일 아침 사과 깎는 여자 이야기'를 읽으며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마음에 없는 말은 못 하겠는데, 곁에 있는 사람들을 챙기고 싶은 마음은 분명히 있는 것. 그 둘 사이를 사과 한 조각이 채워준다는 것, 이런저런 스몰토크보다 그 방식이 더 진심일 수 있다는 것에, 저는 무척 동의하거든요.     저는 밤이 되면 휴대폰을 멀리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x%2Fimage%2FIT3IwvLvp2cjSYbTNKvJg4uSD2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0:17:31 GMT</pubDate>
      <author>이지원입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1Wbx/202</guid>
    </item>
    <item>
      <title>매일 아침 사과를 깎는 여자 이야기 - 븐위기미인: 백합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Wbx/201</link>
      <description>◎ 훔쳐보는 법 분위기미인의 분위기는 겉에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녀의 내면에서 흘러나옵니다. 이 여자의 일기장을 훔쳐본다는 마음으로 읽으세요. 그녀가 무엇을 했는지보다, 그전에 무엇을 느꼈는지를 따라가세요. 그 생각의 결이 분위기의 뿌리입니다.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그 분위기가 당신 안에 스며듭니다.  매일 아침 사과를 깎는 여자 이야기  여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x%2Fimage%2FEgNLj_fpNsMJ4jCjEU1YmMOVRX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2:08:31 GMT</pubDate>
      <author>이지원입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1Wbx/201</guid>
    </item>
    <item>
      <title>직장에서 죽어있다고 느끼는 당신에게 - 분위기미인 6 유형 中 '라벤더'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1Wbx/20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작가님이 말씀하신 그 '대리모 같은 삶'이라는 표현이 송곳처럼 마음을 찔렀습니다. 사실 저는 공감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에요. 적어도 직장에서는요. 그곳에서의 저는 꽤나 유능하고 다정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집에 오면 완전히 달라져요. 혼자 책을 펼칠 때,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멍하니 상상에 빠질 때. 그 순간에만 뭔가 살아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x%2Fimage%2FKO7NRpYD9aKiNZRpKYfjkeBexT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11:29:32 GMT</pubDate>
      <author>이지원입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1Wbx/200</guid>
    </item>
    <item>
      <title>3개월마다 남의 인생을 사는 여자 이야기 - 분위기미인: 라벤더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Wbx/192</link>
      <description>◎ 훔쳐보는 법 분위기미인의 분위기는&amp;nbsp;겉에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녀의 내면에서 흘러나옵니다. 이 여자의 일기장을 훔쳐본다는 마음으로 읽으세요. 그녀가 무엇을 했는지보다, 그전에 무엇을 느꼈는지를 따라가세요.&amp;nbsp;그 생각의 결이 분위기의 뿌리입니다.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그 분위기가 당신 안에 스며듭니다.  3개월마다 남의 인생을 사는 여자 이야기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x%2Fimage%2FYGSMPGpNLMYOn4NORQPJErI5kr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10:25:01 GMT</pubDate>
      <author>이지원입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1Wbx/192</guid>
    </item>
    <item>
      <title>분위기 있는 여자 특징 5가지  - 여자가 봐도 예쁜 여자들</title>
      <link>https://brunch.co.kr/@@1Wbx/199</link>
      <description>✔ 분위기 있는 여자 특징 5가지 1. 지적인 일면이 있다. 2. 은은한 성적매력을 풍긴다. 3. 경박하지 않은, 기품이 느껴진다. 4. 말수가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존재감이 확실하다. 5. 첫눈에 반하기보다 만날수록 목매게 되는 매력이 있다.   Q. 대체 분위기란 무엇일까요?   A. 이 목록을 적어놓고 보니 제가 '분위기'라는 이름으로 동경해 온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x%2Fimage%2F4BJuBidg3rBLF__O5fMlW6-5P0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11:33:25 GMT</pubDate>
      <author>이지원입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1Wbx/199</guid>
    </item>
    <item>
      <title>예쁘게 생긴 건 뭘까 - 여자가 봐도 예쁜 여자들</title>
      <link>https://brunch.co.kr/@@1Wbx/191</link>
      <description>예쁘게 생긴 건 뭘까  &amp;quot;나&amp;hellip; 이 얘기하면 안 되는 거 아니야?&amp;quot; 유퀴즈에 출연한 손예진이 말했다. 말은 그렇게 했지만, 욕먹을 각오 같은 건 이미 단단히 했다는 얼굴이었다. &amp;quot;얘기해 보세요!&amp;quot; 유재석과 침착맨의 목소리가 양쪽에서 재촉했다. 둘은 능숙하게 멍석을 깔았다. 손예진은 잠시 숨을 고르더니 입을 열었다.   다섯 살인가, 여섯 살 때였다고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x%2Fimage%2F0FRWq9Du4XoSjrQUPMiIp0woy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14:00:07 GMT</pubDate>
      <author>이지원입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1Wbx/191</guid>
    </item>
    <item>
      <title>시절인연: 1만 명의 이야기 (4) - 잘 들어주는 사람이 될게요</title>
      <link>https://brunch.co.kr/@@1Wbx/183</link>
      <description>#1. 빨간 장미 대신 타이레놀 #2. 서울에서 온 여자 #3. 그의 이마에는 짜증이 있었다 #4. 김도영의 조건 3가지 #5. 큐슈의 저녁 #6. 지태주? 돈만 날렸습니다 #7. '비밀의 방' 이야기  #8. 비밀의 방에 들어갈 수 있겠어요?   &amp;ldquo;어디까지 가세요?&amp;rdquo; 택시기사님이 룸미러로 나를 힐끗 바라보며 물었다. 나는 부천이라고 간단히 답변했다. &amp;ldquo;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x%2Fimage%2F7TvQyenpWuztBXQe9DTydD3VJ4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05:54:03 GMT</pubDate>
      <author>이지원입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1Wbx/183</guid>
    </item>
    <item>
      <title>시절인연: 1만 명의 이야기 (3) - 큐슈의 저녁</title>
      <link>https://brunch.co.kr/@@1Wbx/182</link>
      <description>#1.&amp;nbsp;빨간 장미 대신 타이레놀 #2. 서울에서 온 여자 #3. 그의 이마에는 짜증이 있었다  #4. 김도영의 조건 3가지   김도영의 조건은 다음과 같았다. 본인은 장사도 하고&amp;nbsp;글도 써야하는&amp;nbsp;입장이므로,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는 전제를 깔았다. 그리고 숫자까지 붙여 가며 몇 가지 제안을 했다. 첫째 장소는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하자고 했다. 둘째, 횟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x%2Fimage%2FS-0oxVFs_LtYmpasyF-aA9-dGQ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06:44:27 GMT</pubDate>
      <author>이지원입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1Wbx/182</guid>
    </item>
    <item>
      <title>시절인연: 1만 명의 이야기 (2) - 빨간 장미 대신 타이레놀</title>
      <link>https://brunch.co.kr/@@1Wbx/181</link>
      <description>#1.&amp;nbsp;빨간 장미 대신 타이레놀  보통은 자신이 좋아하는, 아니 사랑까지 할 수 있는 일을 창업아이템으로 삼으라고들 한다.&amp;nbsp;하지만 내 경험을 빌어 한 가지 조언을 하라면, 그럴 경우 콩깍지가 &amp;lsquo;더 단단히&amp;rsquo; 씌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연애라면 내 남자의 수박만 한 점도 사랑하면 그뿐이지만, 창업은 비용을 지불하는 고객에게 분명한 가치를 주지 못하면 망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x%2Fimage%2F78ebKoni0YyocBH3pjAg5tmcp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05:22:57 GMT</pubDate>
      <author>이지원입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1Wbx/181</guid>
    </item>
    <item>
      <title>시절인연: 1만 명의 이야기 (1) -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title>
      <link>https://brunch.co.kr/@@1Wbx/177</link>
      <description>『時節因緣』 시절인연&amp;nbsp;&amp;ndash; 1만 명의 이야기 2012년 01월, 지태주다이어트라는 아이템으로 ㈜지방태워주식회사 창업했다. 그 창업 환경에서 만나고 헤어진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더불어 그들과 그들 몸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다. 그들을 통해 배우고 앓고 깨닫고 성장한 순간을 돌이켜 보며, 조곤조곤 수다의 시간을 가지고자 한다.   주요 등장인물 &amp;nbsp;이지원(1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x%2Fimage%2FwerYcBvoSpygNWJjR9YUbbaJ_s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25 01:14:49 GMT</pubDate>
      <author>이지원입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1Wbx/177</guid>
    </item>
    <item>
      <title>여자가 봐도 예쁜 여자들 (2) - 분위기미인</title>
      <link>https://brunch.co.kr/@@1Wbx/159</link>
      <description>분위기 미인이라는 게, 깨끗한 피부나 저칼로리 요리 같이 비교적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는 개념이 아니라서, 설명하기를 포기하고 싶었는데요. 그럼에도 저는 이 개념을 알아가려고 시간을 할애 하다보면 실질적인 이득이 생긴다는 걸, 경험했거든요. 그래서 고민 끝에 설명하기보다는 보여주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제가 가진 것 중 가장 개인적인 것 ― 일기장에 숨겨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x%2Fimage%2Fm8MLyBteyCdGQShEIzp8uDv0k5Y.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24 10:43:28 GMT</pubDate>
      <author>이지원입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1Wbx/159</guid>
    </item>
    <item>
      <title>여자가 봐도 예쁜 여자들 (1) - 분위기미인</title>
      <link>https://brunch.co.kr/@@1Wbx/139</link>
      <description>2018년 어느 여름이었어요. 가까운 사람이 '브런치'라는 플랫품을 소개해줬어요. 들어가 보니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섬세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더라고요. 놀랍게도 당장 글을 쓰고 싶다는 정열이 올라왔어요. 같은 요리도 어떤 접시에 담아내느냐에 따라 맛이 다르게 느껴지듯이, 블로그에 담아내는 글맛과 브런치에 담아내는 글맛이 같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x%2Fimage%2FYQvRMKHL51EQz_nZPvADBv8sdw8.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07:32:25 GMT</pubDate>
      <author>이지원입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1Wbx/139</guid>
    </item>
    <item>
      <title>분위기상점은 귀티를 판다 - 분위기미인</title>
      <link>https://brunch.co.kr/@@1Wbx/137</link>
      <description>분위기상점은 뭐하는 곳이냐는 질문을 꽤나 받아왔어요. 뭘 팔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었으나 누구와 함께 하고 싶은지는 명확했어요. 분위기상점의 고객은 분위기미인입니다.         정확히는, 이목구비 저변에 있는 표정과 시선, 목소리의 톤에서 귀티가 나는 여자들 말입니다.      그리고 2022년 08월 그녀들과 함께 분위기 워크숍을 시작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x%2Fimage%2Fibn0zRhysShnBUq_GuHy4r_gS28.jpg" width="468" /&gt;</description>
      <pubDate>Wed, 13 Sep 2023 04:26:37 GMT</pubDate>
      <author>이지원입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1Wbx/137</guid>
    </item>
    <item>
      <title>내 얼굴에 어울리는 인상만들기  - 분위기미인</title>
      <link>https://brunch.co.kr/@@1Wbx/136</link>
      <description>&amp;ldquo;나에게 맞거나 혹은  나의 상황에 맞는 컬러를 선택해서 내면화하고  실제 생활에 적용하다 보면  내 얼굴에서 그에 맞는  이미지가 떠오르기 시작할 거예요.&amp;rdquo;        강의 도중에 들은 이 말은 사실이었다! 요즘 나는 얼굴이 한 톤 밝아지고  예뻐졌다는 말을 듣고 다닌다. 게다가 최근에 사진상으로  청초하고 맑은 이미지의 얼굴을 갖게 되었다.  이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bx%2Fimage%2FsNVgI_qX8DD5osqXYhnXr155FhY.jpg" width="468" /&gt;</description>
      <pubDate>Tue, 12 Sep 2023 12:02:39 GMT</pubDate>
      <author>이지원입니다</author>
      <guid>https://brunch.co.kr/@@1Wbx/13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