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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원</title>
    <link>https://brunch.co.kr/@@1Wfx</link>
    <description>브랜딩 전략을 기획하고 언어화합니다. 공감의 지점을 섬세하게 설계하는 것이 브랜딩이라고 믿습니다. 이성과 감각, 경험의 균형을 갖춘 브랜드를 사랑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16: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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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딩 전략을 기획하고 언어화합니다. 공감의 지점을 섬세하게 설계하는 것이 브랜딩이라고 믿습니다. 이성과 감각, 경험의 균형을 갖춘 브랜드를 사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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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강. 관계맺고 성장하기  - 브랜딩 입문학 Chapter 5. 장수 브랜드를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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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 - 좌뇌와 우뇌, 심장까지 튼튼하게 형성된 한 명의 아이가 태어났다. 다음에 할 일은 무엇일까? 그렇다. 다양한 세계의 사람들과 &amp;lsquo;관계' 맺으며 사람답게 살아가는 일이다. 한 사람을 알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주변인들을 살펴보라 했다. 그만큼 나를 어디에 노출시켜 왔느냐가 그 사람의 정체성 형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브랜드가 사람이라면, 어떤 브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fx%2Fimage%2FrQB2mrlOsHSPkjM5N3pUhKfm1r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5:24:40 GMT</pubDate>
      <author>김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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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강. 브랜드의 심장 - 비전과 미션 - 브랜딩 입문학 Chapter 4.</title>
      <link>https://brunch.co.kr/@@1Wfx/45</link>
      <description>태아 3주차에 뇌가 형성된 후, 4주차가 되면 어떤 기관이 형성될까. 그렇다. 심장이다. 심장이 멈추면 생명도 끝난다. 브랜드도 그럴까? 브랜드의 좌뇌인 컨셉, 그리고 그 컨셉을 소비자에게 일관되게 매력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브랜드의 우뇌인 페르소나만 있으면 브랜딩이 완성되는 것 아닌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좌뇌와 우뇌만으로도 굴러가는 브랜드가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fx%2Fimage%2FaI_hQqsrjWujmXMLJIwvJiJ1P7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5:16:17 GMT</pubDate>
      <author>김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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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강. 브랜드 우뇌 - 페르소나  - 브랜딩 입문학 Chapter 3.</title>
      <link>https://brunch.co.kr/@@1Wfx/44</link>
      <description>사람은 자기만의 재능과 삶의 의미를 가지고 살아간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그 사람을 모두 안다고 할 수 없다. 그 사람의 생각과 재능은 내부적 요소이다. 그 사람을 더 진하게 알려주는 것은 그 사람이 입는 옷차림, 풍기는 향, 자주 쓰는 언어와 말투, 걸음걸이와 같이 눈에 보이고 살갗으로 느껴지는 외부적 감촉이다. 즉 그 사람의 성격이 만들어내는 모든 몸짓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fx%2Fimage%2FqykSE7ZjmJrGjBa2gMb7h7bOvT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5:07:49 GMT</pubDate>
      <author>김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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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강. 브랜드 좌뇌 - 컨셉 만들기  - 브랜딩 입문학 Chapter 2.</title>
      <link>https://brunch.co.kr/@@1Wfx/43</link>
      <description>태아의 발생 과정에서 가장 먼저 형성되는 신체 기관은 무엇일까? 놀랍게도 물리적으로 가장 먼저 형성되는 것은 다름 아닌 &amp;lsquo;항문'이다. 들어갈 곳에 앞서 나갈 곳이 먼저 생겨야 한다는 자연의 법칙이 놀랍고 흥미롭다. 그렇다면 항문을 제외하고 한 인간의 발생 과정에서 가장 먼저 형성되는 기관은 무엇일까? 그렇다.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하는 기관, &amp;lsquo;뇌&amp;rsquo;다.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fx%2Fimage%2FuhZVW64QPS1JEzVc_2Qxp1lK1Z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4:56:04 GMT</pubDate>
      <author>김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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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강. 브랜드는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태어나는 것이다 - 브랜딩 입문학 Chapter 1.</title>
      <link>https://brunch.co.kr/@@1Wfx/42</link>
      <description>* 본 아티클은 e-book '브랜딩 입문학'의 발췌본입니다.  인간 삶의 근원적 철학과 문화를 연구하는 학문을 인문학이라고 한다.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자연현상이 아닌 인간의 가치를 주관적으로 사유하는 점에 끌려서인지 대학에서도 심리학을 공부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지만 여전히 사람이 궁금하다. 사람을 좋아해서일까. 브랜드 또한 인간적인 언어와 몸짓으로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fx%2Fimage%2F9-jl3z0LETDP-UnV5mCYPoNbx0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4:41:14 GMT</pubDate>
      <author>김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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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의 미학  - 선물은 기억을 남기고, 기억은 관계를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1Wfx/41</link>
      <description>&amp;ldquo;마음으로 건넨 선물은 결코 잊히지 않는다.&amp;rdquo; - 테오도어 루즈벨트  최근에 받은 선물이 무엇이었는지 떠올려 본다.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받은 아이스크림 케이크, 값비싼 니치 향수도 떠오른다. 질문을 바꿔 &amp;lsquo;기억에 남는 선물&amp;rsquo;을 떠올려 보면 11살 딸이 클레이 점토로 만들어준 &amp;lsquo;반려돌&amp;rsquo;이 떠오른다. 딸 다인은 반려돌을 어떻게 다뤄야하는지에 대한 &amp;lsquo;반려돌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fx%2Fimage%2FV2wxhu0iMJ41uIfWwF1C0-TK-Y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09:25:39 GMT</pubDate>
      <author>김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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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설팅의 첫단추는 안으로 공감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1Wfx/39</link>
      <description>조직 안에 있으면 밖이 잘 보이지 않는다. 인터브랜드 시절 크나큰 기업들에 감놔라 배놔라 하며 잘난척 하다가 현대카드에 입사해서 일을 하다보니, 막상 컨설팅사가 내놓은 보고서와 결론이 하늘에 둥둥 떠있는 구름처럼 손에 잡힐듯 잡히지 않았다. (그래서 뜬구름이라고 하는거군요) 그만큼 조직 안은 내부의 여러 이슈들로 정신없이 돌아가기 때문에 객관적 시선을 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fx%2Fimage%2FVv2WNeNDOqT_emIG9Z7nlt84IE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24 03:08:17 GMT</pubDate>
      <author>김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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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영리 조직의 브랜딩  - 인권재단 사람의 브랜딩 기획을 회고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1Wfx/38</link>
      <description>많은 브랜딩 프로젝트들이 의미있지만 낫에이벗비로 독립적으로 활동을 하면서부터는 기존에 하지 않았던 분야에 더 발을 들이고 싶었고, 그 도전 중의 하나가 비영리단체 &amp;lsquo;인권재단사람&amp;lsquo;과 인권재단사람의 공간 브랜딩 프로젝트였다. 많은 브랜드들이 &amp;lsquo;목적&amp;rsquo;을 갖고자 하지만 조직의 당면 이슈인 매출이라는 문이 가로막으면 목적은 사실상 후순위로 밀려나기 마련이다. 아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fx%2Fimage%2FPHHvzR9mpXkO02pjEhk5usGZd4U.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n 2024 08:14:07 GMT</pubDate>
      <author>김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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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 랜 딩 입 문 학 &amp;nbsp; - '인문'학적 관점으로 바라본 브랜딩 '입문'학</title>
      <link>https://brunch.co.kr/@@1Wfx/37</link>
      <description>글을 썼습니다. 브런치에도 글을 쓰지만 이번에는 &amp;lsquo;북&amp;rsquo;이라는 명칭이 들어가게 되었네요. 하지만 매우 가벼워 airbook이라 부른답니다. 아주 짧은 E-book입니다. 책은 본래 한 &amp;lsquo;권&amp;rsquo;이라 말하지만 에어북은 책 한 &amp;lsquo;겹&amp;rsquo; 이 더 맞는 표현일 듯 합니다. 하고싶은 이야기는 간단합니다. 브랜딩이라는 일이 제품 서비스를 포장하는 멋진 말과 비주얼을 만드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fx%2Fimage%2F9pT0iiNPoZogmL7O7DA5thT5o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24 05:43:23 GMT</pubDate>
      <author>김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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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라는 그릇  - 무엇을 담을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 브랜딩의 시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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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근 무렵, 건널목 앞에서 신호등 색깔이 바뀌기를 기다리며 핸드폰을 엽니다. 익숙하게 물 흐르듯 인스타그램으로 손이 갑니다.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편백나무의 향을 무심한 듯 맡으며 잎을 다듬고 있는 한 남성분의 사진이었습니다. 궁금해서 눌러봤습니다. 그것은 곧 출시 될 편백나무 추출물을 활용한 샴푸를 알리기 위한 사전홍보 게시물이었습니다. 어떤 브랜드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fx%2Fimage%2FlZFYPY7AiFX4I0NL1NdfM8lwjz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Sep 2023 08:26:24 GMT</pubDate>
      <author>김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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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어지지 않을 결심 2023 &amp;nbsp; - 새해에 갖고 싶은 태도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1Wfx/26</link>
      <description>새해입니다. 인간이란 참 흥미로운 존재입니다. 2022년 12월 31일 토요일을 건너 2023년 1월 1일의 일요일이 되었을 뿐인데, 완벽히 새로운 날을 맞이했다고 새로 힘을 내고, 서로를 다독입니다. 인간이 지구 상에서 유일하게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는 존재여서일까요? 묵은 해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합니다.  2022년 12월 31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fx%2Fimage%2F13ZF_Q4ZlabBrA0spSg2X_oKp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08:24:28 GMT</pubDate>
      <author>김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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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탈리스트 vs. 까탈리스트  - 일을 흥하게도, 망하게도 할 수 있는 우리의 클라이언트느님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1Wfx/25</link>
      <description>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하지만, 저의 본업은 브랜드 컨설턴트입니다. 컨설턴트의 일이 복잡해 보이지만 간단히 설명하자면 이렇습니다. 브랜딩 프로젝트 의뢰가 들어오면 일의 범위와 예산이 적정한지 살펴봅니다. 이에 덧붙여 더 깊은 고민을 한 후 프로젝트 참여 여부를 결정하는데, 그것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인가' 곱하기 '(아주 낯익은 분야는 아니지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fx%2Fimage%2FDtUqENaEcNZX8OvIBYnNKrXVL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22 08:14:56 GMT</pubDate>
      <author>김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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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녹, 새로운 카테고리가 되다  - 스몰 브랜드가 새로운 카테고리에 깃발을 꽂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1Wfx/23</link>
      <description>어떤 브랜드가 떠오를 때, 저는 몸으로 먼저 알아채는 편입니다. 매출이나 투자 유치 같은 숫자로 증명될 정도면 이미 많이 자란 브랜드죠. 갓 태어난 브랜드가 어떤 아우라를 뿜어내는지,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지를 초기에 감지하는 촉. 브랜드를 다루는 사람에게는 그 촉이 필요하다고 믿고 있어요.&amp;nbsp;2021년 4월에 런칭한 희녹이 제겐 그런 브랜드였어요. 궁금해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fx%2Fimage%2FA0IXWFRtXYs5hjOSS1KeNAI1Cx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22 08:08:21 GMT</pubDate>
      <author>김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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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 퍼포먼스 홈 - 다중 인격 공간을 살아가는 MZ세대의 '집'에 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Wfx/21</link>
      <description>&amp;ldquo;저&amp;nbsp;푸른&amp;nbsp;초원&amp;nbsp;위에&amp;nbsp;그림같은&amp;nbsp;집을&amp;nbsp;짓고&amp;nbsp;사랑하는&amp;nbsp;우리&amp;nbsp;님과&amp;nbsp;한백년&amp;nbsp;살고&amp;nbsp;싶어&amp;rdquo;  남진 님의 곡 &amp;lsquo;님과 함께&amp;rsquo;의 첫 가사입니다. 트로트 특유의 간드러진 꺾임과 흥겨운 리듬을 제거하고 읽어 내려가다 보면 이보다 더 낭만적일 수 없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 작은 집 한 채는 마련할 수 있다는 희망의 시절이었기에 가능한 낭만이 아니었을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fx%2Fimage%2FqIrWEyM6WrE11dVh9k7MnadLla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21 08:07:18 GMT</pubDate>
      <author>김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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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도에 이름 - 좋은 브랜드 이름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지극히 사적이고 주관적인 견해</title>
      <link>https://brunch.co.kr/@@1Wfx/20</link>
      <description>&amp;quot;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 향이 느껴진 거야. 스쳐 지나간 건가 뒤돌아보지만, 그냥 사람들만 보이는 거야&amp;quot; 어느 날 입은 불현듯 장범준의 노래를 흥얼거립니다. 영화 인사이드아웃의 주인공이 '트리플 덴 껌~' 하며 무의식적으로 노래를 중얼거리듯 말이죠. 그러면서 생각합니다. 이 노래 제목이 뭐였지? 뒤적뒤적 음원사이트에서 곡 명을 찾아봅니다. 곡 이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fx%2Fimage%2FSGk-AybK1QXFc_PkccYBWJmDPK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21 09:17:25 GMT</pubDate>
      <author>김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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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딤돌 관계에 관하여  - 싱어게인 출연자들의 성장을 지켜보며 떠오른 한 단어, '디딤돌'</title>
      <link>https://brunch.co.kr/@@1Wfx/19</link>
      <description>오랫만에 브랜드가 아닌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코로나로 몸도 마음도 무겁게 잠겨가던 2020년 가을, 우연히 귀에 걸리는 슬로건을 듣게 됩니다. &amp;quot;나를 다시 부르다&amp;quot; 라구요. 프로그램의 제목은 싱어게인, 부제는 '무명가수전' 이었습니다. 흥미롭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나를 '부른다' 라는 것이 노래 부르다(sing)의 의미와 불러내다 (c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fx%2Fimage%2F-cFSc0lThv7RsGtmRPx9lGPLjw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Feb 2021 09:22:20 GMT</pubDate>
      <author>김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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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컬러, 그 의미에 대하여 - 당신의 브랜드는 어떤 색깔입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1Wfx/18</link>
      <description>매일 아침 집을 나서기 전, 늘상 하는 고민이 있습니다. 어떤 옷을 입을까.  집을 나서 향하는 곳이 어디냐에 따라 캐주얼이냐 아니면 좀더 갖춰 입느냐의 차이가 있겠습니다만 저에게는 또 하나의 고민거리가 생깁니다. 바로 어떤 색을 입을 것인가. 누군가에게 어떤 인상을 줄 것인가 뿐 아니라 그 색을 입는 것이 내 기분을 어떻게 만들어줄 것인가도 저에게는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fx%2Fimage%2F3y5x9DKWRy-rjtqeOPosZScYLx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y 2020 08:21:43 GMT</pubDate>
      <author>김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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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좁게. 다르게. 자신있게. - 한 사람에게 가 닿을 좁고 깊고 다른 컨셉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1Wfx/17</link>
      <description>다양한 영역의 브랜드 기획 일을 하고 있지만, 유독 화장품 프로젝트 의뢰가 많습니다. 코스맥스, 콜마 등 화장품의 원료 기획부터 생산까지 총괄하는 OEM (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 파트너사가 화장품 업계의 키를 쥐게 되면서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같은 큰 규모의 기업이 아니어도 누구나 화장품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fx%2Fimage%2FXLzOnxz3Speu_zWpDmwDnd-OMN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0 00:28:55 GMT</pubDate>
      <author>김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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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애즈 어 휴먼 - 팔고 갈아치우는 상품이 아닌, 함께 호흡하는 브랜드의 인간미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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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랜드의 정의에 대해 생각해 보신 적이 있나요? 80-90년대의 브랜드의 의미는 판매자가 자신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amp;lsquo;다른 경쟁자와 구별하기 위해&amp;rsquo; 사용하는 명칭, 용어, 디자인 혹은 그의 결합체에 가까웠습니다. (1988, Benett) 2020년 현재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브랜드를 만들고 제품, 서비스를 소셜 커머스를 통해 판매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fx%2Fimage%2FDrwuKPHPNNQV3TfVWoDa7rarej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0 13:11:29 GMT</pubDate>
      <author>김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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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브랜드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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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the crucial ingredient in the success of any brand is its claim to authenticity.&amp;rdquo; - Al Ries  &amp;lsquo;마케팅 불변의 법칙&amp;rsquo; 이라는 책의 저자로 국내에 널리 알려진 마케팅 전문가 알 리스는 말했습니다. 브랜드 성공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진정성이라고 말이죠. 브랜드의 시작은 차별적 &amp;lsquo;포지셔닝&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fx%2Fimage%2F5SSeNdVo84o-pj83Ua2sGqOUh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Dec 2019 08:39:40 GMT</pubDate>
      <author>김혜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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