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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나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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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리의 일상 관찰자 jung.llena@gmail.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0:45: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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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의 일상 관찰자 jung.llena@gmail.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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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톡홀름 적응기:구글맵으로 의식주해결 - 낯선도시 적응 지름길은?</title>
      <link>https://brunch.co.kr/@@1WiK/59</link>
      <description>외국의 낯선 도시를 갈 때 사람들은 가장 먼저 무엇을 찾아볼까?  나는 우선 지도를 본다. 지도에서 의/식/주 를 모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1. 주(住) 여행이든 출장이든 유학이든 이 한몸 뉘일 곳은 어디든 필요하고 나는 그 곳의 위치가 매우 중요하다. 특히 유럽에서는 동네별 치안 수준이 천차만별이므로 안전한 동네를 찾기 위함이 크다. 그래서&amp;nbsp;구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iK%2Fimage%2FVhq79UQ1fGS5JvP01iFPLfl1A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Dec 2022 14:22:58 GMT</pubDate>
      <author>제나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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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밖의 북유럽 생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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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재 재직 중인 스타트업은 글로벌 리드로 입사했는데, 코로나가 가장 심할 시기에&amp;nbsp;입사하여 입사 일주일 만에 대표님이 국내 영업을 우선 맡아달라고 스테이크를 사주셨다. 그렇게 1년간 국내 영업을 성공적으로 해내고 (과연 방산업계에서 기른 아재력은 두고두고 쓸 곳이 많은 것 같다) 거리두기가 완화되어 가는 올해는 해외사업에 다시 차근차근 손을 대기 시작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iK%2Fimage%2FlJRWoWofNzSOeJEdtkX5wy1qU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21:01:35 GMT</pubDate>
      <author>제나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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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비 오는 코로나 4단계의 야외 결혼식 - 99 vs 4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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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려 21년 12월에 제목을 적어놓고, 이제야 첫 문장을 쓰기 시작했다. 그 사이 식을 올린 지 1년이나 지났고, 1년간 좋은 날도 싫은 날도 있었지만 좋은 날이 더 많았다.  그리고 1년간 코로나의 풍경도 많이 달라져서 이 날을 회상하는 게 더더욱 옛날 같다.)  1. 코로나 4단계 2021년 10월의 수도권은 거리두기 4단계였다. 식장을 알아볼 봄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iK%2Fimage%2FPgJXuyuC3iGqChHX2JZqI-Kn_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20:43:13 GMT</pubDate>
      <author>제나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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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드레스투어: 어머 나 공주놀이 좋아했네 - 어, 하얀 게 제일 예뻤어</title>
      <link>https://brunch.co.kr/@@1WiK/55</link>
      <description>드레스에 관한 가장 강렬한 기억은 스물넷 즈음 따라간 베프의 드레스 가봉일. '아뜰리에 로리에'에서 친구의 드레스 입은 모습을 처음 보고 환호하고 손뼉 치고 그랬는데, 거기서 모두가 만장일치로 택한 것은 바로 막 피어난 크림색 장미 같은&amp;nbsp;A라인 튤 드레스였다. 그 드레스는 그날 이후 본 숱한 드레스들 중 돌이켜봐도 가장 아름다운 드레스였고, 신부에게도 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iK%2Fimage%2FDToLLHu8N0eHppgz1R58_tHV7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y 2022 13:10:03 GMT</pubDate>
      <author>제나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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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리모델링, 그 기울어진 운동장</title>
      <link>https://brunch.co.kr/@@1WiK/53</link>
      <description>오래된 아파트를 내 마음에 맞는 공간으로 고쳐서 사는 것.  파리에서 100년 된 아파트에도 살아보고 하니 새 건물에 대한 로망은 딱히 없었다. 그냥 그 안이 내가 살기 좋으면 된 거지. 전 회사에서 건축 관련된 일도 잠시 발을 담그다 보니&amp;nbsp;건축과 인테리어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물론 궁극적으로 나를 닮은 집을 짓게 되는 그날이 온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iK%2Fimage%2FuwHcB-vBBS8-AgVc7U9R0PdoE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Dec 2021 08:45:11 GMT</pubDate>
      <author>제나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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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영끌 한채 마련 - 막차냐 패닉바잉이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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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해보면 올해는 진짜 결혼하기 별로인 해 같다.   작년은 코로나가 막 터져서 거리두기 기준도 모호했는데, 올해는 야외 결혼식장도 식사하면 49명, 식사 없으면 99명으로 인원 제한이 있고 심지어 사진 찍을 때도 신랑, 신부, 혼주 외엔 마스크도 벗을 수 없다.  K-결혼식에 식사가 없다니 분노한 어르신들의 욕지거리가 여기까지 들려온다. 이런 정책은 대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iK%2Fimage%2FxlaYmPxYPBI2J1KglGBE2KqMb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Dec 2021 12:06:39 GMT</pubDate>
      <author>제나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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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플래너 선택 - (feat. 다이렉트 웨딩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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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을 안 한 사람이라도 '스드메'라는 용어는&amp;nbsp;다들 들어봤을 것이다. 그리고 웨딩 플래너의 존재도.  삼성 재직 시절, 직원이 많은 만큼 경조사 게시글도 자주, 그리고 많이 올라왔는데, 한 번은 다른 결혼 게시글 두 개가 나란히 같은 스튜디오에서 같은 구도, 같은 표정으로 찍힌 채 올라온 적이 있었다. 그때 받은 충격이란... 같은 사람인가 하고 다시 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iK%2Fimage%2Fzt-8wlXd67DKa4_jeSAeqoxpS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Dec 2021 07:42:17 GMT</pubDate>
      <author>제나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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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식장 잡기: 야외 결혼의 로망 - 결혼 준비의 첫 단추라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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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 준비의 첫 단추라는 식장 잡기. 부지런한 친구들은 원하는 날짜를 선점하려 1년 전부터 예약을 시작한다고 했다.  우리는 내외부적 요인에 따라 올해 가을에 하기로 초봄쯤에 결정을 하였고, 7개월가량 남은 시점부터 장소들을 물색하기 시작했다. 나의 경우, 우선 야외 결혼은 양보할 수 없는 부분이었다. 십 년 넘게 다양한 지인들의 결혼식을 다녀보니 그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iK%2Fimage%2FVJaictZPULZ7G9CHDARZIlIn4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Dec 2021 07:24:22 GMT</pubDate>
      <author>제나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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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내가 꿈꾸는 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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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결혼에 대한 로망들은 하나쯤 있을 것이다. 장소는 어디, 장식은 어떻게, 드레스는 여기서 등등.  나의 로망은 다음의 두 가지 정도로 소박(?) 했는데, 지금은 말 그대로 '꿈'같은 로망이다.  1) 결혼식 결혼식은 무조건 야외에서, 그리고 한국에서 한번, 파리에서 한번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제일 컸다. 한국에서는 가족과 한국의 친구들과 한번,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iK%2Fimage%2FxR-WEAWiZsjsf8if19c-QD76z6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Dec 2021 07:22:45 GMT</pubDate>
      <author>제나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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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프로포즈 - 프로포즈와 프로포절 그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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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디 결혼에 큰 뜻이 있는 사람은 아니었다.  뜻이 있었다면 여느 입사동기들처럼 20대 중후반에 소개팅 수십 번 해서 서른 넘기 전에 갔겠지. 그냥 나와 같은 방향을 질리지 않고 볼 수 있는 사람과 평생 재미있게 지낼 수 있다면 해도 나쁘지 않겠네, 정도의 생각이었다. 엄마는 내가 비혼주의자인줄 알지만, 난 혼자보다 둘을 좋아해서 옆에 여자든 남자든 1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1Bwbdm_gORzQczIZz8-iRjfJ7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Oct 2021 06:57:15 GMT</pubDate>
      <author>제나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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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프롤로그 - 이 시국에 결혼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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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 만남의 시작부터 거슬러가야 옳겠다. 소개팅, 미팅보다는 알던 사이에서 자만추를 선호해온&amp;nbsp;나는 첫회사에서도 어김없이 한 사람을 만났다. 다만 유학 준비를 하던 그때에. (&amp;nbsp;다른 매거진&amp;nbsp;참고)  번듯하게 생기고 바르게 행동하여 늘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던 팀의 후배였다. 정신을 차려보니 함께하고 있었다. 유학을 가니 만남을 시작할 수 없다는 말은 나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iK%2Fimage%2FGm_VWA4xyivt8oGhJZQk7zzjRL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Oct 2021 05:48:01 GMT</pubDate>
      <author>제나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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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사람의 국내여행 - 코로나 이후의 국내여행, 색다르고 이국적이게 즐기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1WiK/45</link>
      <description>이제는 올해의 남은 날짜를 세는 게 더 빠른 8월이 되었다. 역병이 창궐하고 홍수가 도래하는 이 2020년을 통째로 환불받고 싶은 사람은 비단 나뿐만이 아닐 것이다. 올해 1월에 다녀온 모로코 여행이 기약 없는 내 마지막 해외여행이 될지도 모른다니 눈물이 찔끔 난다.  하지만 해외가 아닌 국내로 눈을 돌리고 찬찬히 바라보니, 국내에도 참으로 갈 곳이 많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iK%2Fimage%2F87-FZUjpIg_-RXAszZl1TqUSUM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20 13:45:26 GMT</pubDate>
      <author>제나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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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곳에 또 가고 싶다 - 전 세계에 퍼진 추억의 장소들로, 코로나가 끝나면</title>
      <link>https://brunch.co.kr/@@1WiK/44</link>
      <description>작년 8월부터 해외여행 어플 '트리플'에서 여행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행이 삶의 가장 큰 동기이자 이유인 사람인 저에겐 최고의 멍석이었죠! 그렇게 본업보다 열심히(?) 하며 매월 꾸준히 발행해온 게 벌써 이만큼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이미 발행했던 글을 다듬어 나간 것들도 있지요.  유럽 여행 꿀팁이 궁금하다면? ▷ 물가 비싼 파리에서 3만 원으로 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iK%2Fimage%2F9T1xl3cpOen0GxCtriEqtVC1c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0 05:37:20 GMT</pubDate>
      <author>제나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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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에서 집 구할땐 이력서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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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집을 구하는 것이 이렇게 큰 일이라는 것을 부모님과 살 때는 몰랐다. 한국에서는 자취를 하고 싶어도 부모님의 반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에 늘 통금이 존재하는 삶을 살았고 그랬기에 늘 &amp;lsquo;혼자 사는 것&amp;rsquo;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원래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고 그러잖아요)   다시 프랑스로 유학을 오게 되었을 때 드디어 혼자 살 집을 구할 기회가 찾아왔다.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sYBUKMEoUYGtPgVHCSsu9wmm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19 02:15:23 GMT</pubDate>
      <author>제나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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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유학 체크리스트 - 탈조선을 결심하는 분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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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외에서 산다는 것은, 특히 요즘 같은 시국에 많은 이들이 바라는 것 중 하나일 것이다. 오죽하면 탈조선이란 말이 유행일까.  나 역시 그랬고, 게다가 언어적 문제도 없었기에 더욱 쉽게 결정을 해서 떠났다. 가기 전에도 수십 번씩 가장 후회가 덜 할 선택이 무엇인지 고민, 고민하다 결정하고&amp;nbsp;떠난 것인데 막상 이 곳에 와보니 미처 계산하지 못한 부분들이 크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iK%2Fimage%2FWiHadh3gfpFQIkmFnkqISUa1s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Aug 2019 00:53:25 GMT</pubDate>
      <author>제나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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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지엔의 겨울 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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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리에 8년 만의 폭설로 최초로 눈이 쌓였다. 눈이 내리긴 하지만 쌓인 적은 없던 파리는 영하 2도에 쌓인 눈으로 온 도시가 마비되었고 친구들은 뷧쇼몽이나 몽마르뜨 언덕에서 스키를 타고 놀고 있다.    지금 저런 대혼란의 파리도 2016년 겨울에는 이상 고온현상으로 하나도 춥지 않아 진정한 겨울 패션을 볼 기회가 없었다. &amp;nbsp;2017년에는 정상적으로 영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iK%2Fimage%2FwzHdvIECVTz1fnch8AQcdxus2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Feb 2018 01:41:16 GMT</pubDate>
      <author>제나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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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지인이 알려주는 안전하게 파리 여행 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1WiK/40</link>
      <description>유럽의 치안이 다시 불안해진 요즘에도 여전히 파리는 관광객으로 붐빈다. 다만 파리에서 안전히 여행을 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한데, 특히 치안이 프랑스와는 비교도 안되게 좋은 한국에서 온 관광객들은 여러모로 타깃이 되기 쉽다. 한국에서는 살면서 한 번도 신경 써 본 적이 없는 부분까지 사소하게 신경 써야 하는 게 프랑스이기 때문에 이를 인지하지 않으면 불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iK%2Fimage%2FxYExx-RFojlcPLIXSBRw_CKBP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ug 2017 08:14:55 GMT</pubDate>
      <author>제나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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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부러운 프랑스의 휴가 - 연차가 무려 5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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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야흐로 8월은 프랑스가 정지되는 달이다. 모든 프랑스 인들이 휴가를 떠나기 때문이다. 법정 휴가가 5주에 달하는 프랑스는 여름휴가로 기본 3주 정도를 사용한다. 그래서 너도나도 남부나 해외로 떠나기 때문에 파리가 텅텅 비어서 파리지엔으로서는 가장 쾌적한 출퇴근 길을 맛볼 수 있는 황금 시기이기도 하다. 8월은 보통 날씨도 좋기 때문에 놀기에도 좋고 최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iK%2Fimage%2FkpnywSQnQnJPfRuIyztA-_0o-6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ug 2017 05:16:52 GMT</pubDate>
      <author>제나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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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지엔의 여름 패션과 노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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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지난주는 1960년대 이후 50년 만에 불볕더위가 찾아와 나흘 가량을 생애 최고로 무덥게 보냈다. 웬만하면 30도가 넘지 않는 파리에서 38도의 불볕더위가 웬 말인지!이 특별한 더위는 Canicule(큰개자리)라고 불렸는데, 한창 더운 때 큰개자리가 떠오르는 것을 보고 고대 그리스에서 '개의 날'이라고 부르던 것에서 기인한다고 한다. 너무 더운 날이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iK%2Fimage%2FLmTj7qadUrUK6uabJtrDF3HvT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l 2017 22:33:13 GMT</pubDate>
      <author>제나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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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지앵이 피크닉 갈 때 꼭 챙기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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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야흐로 피크닉의 계절이다. 파리는 1년에 6개월은 날씨가 안 좋고 6개월은 날씨가 참으로 좋다. 대략 11월부터 4월은 세상 우울하게 해도 짧고 비도 오고 뼈도 시리다. 그 시기 파리에 여행 오신다면 진짜 파리를 모르시는 것. 반면 5월부터 10월은 해도 길고 날도 좋아서 모두가 행복한 게 눈에 보인다. 식당이나 카페들이 테라스만 바글바글하고 실내가 텅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iK%2Fimage%2Fgm2Ati-0BviS8fK6CDj6E3Jd37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17 07:31:37 GMT</pubDate>
      <author>제나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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