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초록풀</title>
    <link>https://brunch.co.kr/@@1Ws2</link>
    <description>삶의 다양한 공감의 이야기를 씁니다. AI 시대, 공감은 능력이다. 사람을 읽으면 미래가 보인다. 공감을 지능으로 키우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09:57:2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삶의 다양한 공감의 이야기를 씁니다. AI 시대, 공감은 능력이다. 사람을 읽으면 미래가 보인다. 공감을 지능으로 키우자.</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s2%2Fimage%2FVIYAMfgORjtEXUhYRWZsR-TOCZo.JPG</url>
      <link>https://brunch.co.kr/@@1Ws2</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군산, 근대와 오늘이 만나는 길 위에서 - 한국의 도시들은 저마다 시간을 품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Ws2/27</link>
      <description>경주에 들어서면 산처럼 흩뿌려진 고분이 나를 신라 시대로 데려간다. 금관을 쓴 왕과 화랑들이 바람결에 스쳐 가는 듯하다. 안동에 발을 디디면 조선 양반의 기품이 공기 속에 배어든다. 서원의 고요와 종갓집의 예법이 지금의 나를 잠시 조선 사람으로 만들어 놓는다.  그런데 군산은 어떨까? 25년 9월, 태어나 처음으로 군산에 발을 디뎠다. 강의 일정 때문이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s2%2Fimage%2Fie4Xt0i-TNZb7NHxsJZctM8HE_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05:53:24 GMT</pubDate>
      <author>초록풀</author>
      <guid>https://brunch.co.kr/@@1Ws2/27</guid>
    </item>
    <item>
      <title>두 번째 마라톤, 그리고 달라진 나 - 왜 달리는지 이제야 알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1Ws2/26</link>
      <description>올해 봄, 나는 인생 첫 마라톤을 뛰었다. 출발선에 섰을 때의 긴장감은 아직도 생생하다. 총성이 울리자 수많은 러너들이 번개처럼 나를 앞질러 튀어나갔고, 나는 조급해졌다. &amp;lsquo;속도를 더 내어야 하나? 이렇게 가다간 꼴찌가 되는 건 아닐까? 제한 시간 안에 못 들어가면 어쩌지?&amp;rsquo; 이런 생각이 가득했다.  그때 나는 속으로 되뇌었다. &amp;ldquo;아니다. 내 속도로 가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s2%2Fimage%2FzcWiVslwaftm7I2-fdN079aJRQ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07:43:54 GMT</pubDate>
      <author>초록풀</author>
      <guid>https://brunch.co.kr/@@1Ws2/26</guid>
    </item>
    <item>
      <title>일본장례 전시회 엔덱스를 다녀오다 - 장례의 컨셉은 지금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의 질문과 닿아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Ws2/25</link>
      <description>일본의 장례 전시회, 엔덱스 2025에 다녀왔다. 처음엔 장례 산업의 새로운 기술이나 특별한 서비스들을 볼 수 있겠거니 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내게 다가온 울림은 기술의 혁신이 아니라, 죽음을 대하는 태도와 장례라는 문화가 담고 있는 깊은 의미였다 한국의 장례식은 대체로 정해진 절차대로 진행된다. 조문객은 검은 옷을 입고 정해진 자리에 앉아 짧은 인사를</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05:48:34 GMT</pubDate>
      <author>초록풀</author>
      <guid>https://brunch.co.kr/@@1Ws2/25</guid>
    </item>
    <item>
      <title>생각지 못한 실수, 따뜻한 깨달음 - 배송실수여, 감사하나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1Ws2/23</link>
      <description>냉장고를 열어 보니, 썰렁했다. 내일 아침 산뜻한 것을 해주고 싶은데, 때 마침 마켓컬리 7천 원 쿠폰이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고, 바로 주문.  계란, 방울토마토, 그리고 큰마음 먹고 고른 비싼 고랭지 사과까지. 당근, 야채, 훈제 오리, 밀도 식빵을 하나씩 담으니 5만 원이 채 안 된다. 두부를 추가하고, 아차! 김치찌개용 참치캔이 다 떨어졌구나&amp;hellip; 어쩌다</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0:18:10 GMT</pubDate>
      <author>초록풀</author>
      <guid>https://brunch.co.kr/@@1Ws2/23</guid>
    </item>
    <item>
      <title>세상에 바로 피는 꽃은 없다. 꽃은 기다림 끝에 핀다 - 꽃밭의가르침. 삶도 그렇다.</title>
      <link>https://brunch.co.kr/@@1Ws2/22</link>
      <description>세상에 바로 피는 꽃은 없다. 꽃은 기다림 끝에 피어난다. 삶도 그렇다.   골목길 사이로 수줍게 얼굴을 내민 장미 화분과, 그리스 에게해를 닮은 찐 파랑 화분통이 서 있는 좁은 길목의 풍경. 골목길 사이에 빼꼼히 살짝 보이는 사진 속 화분과 꽃이 마치 소녀가 길을 지나는 사람에게 &amp;ldquo;누구세요? &amp;ldquo;라고 수줍게 묻는 것처럼 살짝 고개를 내밀고 있었다. 나는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s2%2Fimage%2F-HgmZY-e71KRC4xEZQmlDQGQZ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01:52:59 GMT</pubDate>
      <author>초록풀</author>
      <guid>https://brunch.co.kr/@@1Ws2/22</guid>
    </item>
    <item>
      <title>AI도 MBTI가 있을까?  - ENFP부터 INTJ까지 AI의 MBTI 알고 쓰자</title>
      <link>https://brunch.co.kr/@@1Ws2/21</link>
      <description>ENFP부터 INTJ까지 각양각색 의외의 결과   AI에게 MBTI 검사를 해봤다. AI를 오래 사용하면서 AI들끼리 성격차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MBTI 테스트로 확인해 보니 역시 그랬다.  &amp;ldquo;MBTI 테스트를 함께 해보자. 네가 질문을 하나씩 올려주면 나의 성향이 어느 쪽에 가까운지 1점에서 5점까지 척도로 알려 줄게. 완전 그렇다면 5점, 전혀 아니다</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1:00:11 GMT</pubDate>
      <author>초록풀</author>
      <guid>https://brunch.co.kr/@@1Ws2/21</guid>
    </item>
    <item>
      <title>AI도 성격이 있다: AI 성격학 개론 - 챗GPT는 긍정맨, 퍼플렉서티는 팩트체커, 클로드는 공감 많은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1Ws2/20</link>
      <description>&amp;lt;AI도 성격이 있다?&amp;nbsp;성격이 다른 3명의 팀원&amp;gt;  AI를 활용하면 자료 분석정리, 영상 제작, 프레젠테이션 자료 등등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여기까지는 대부분 알고 경험해 봤을 것이다. 그런데 AI도 사람처럼 &amp;lsquo;성격&amp;rsquo;이 있다는 걸 아는가? 내가 주로 사용하는 AI 세 개&amp;mdash;챗GPT, 퍼플렉시티, 클로드- 를 매일 활용하면서, 이들이 각기 다른 성격을 가지</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23:35:42 GMT</pubDate>
      <author>초록풀</author>
      <guid>https://brunch.co.kr/@@1Ws2/20</guid>
    </item>
    <item>
      <title>마쓰야마여행기- 느림의 미학을 배우다.   - 마쓰야마, 우연과 계획의 조화로운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1Ws2/19</link>
      <description>마쓰야마 여행기: 느림의 미학을 배우다  2025년 6월 1일-5일 여행기록을 남긴다.   1일 차 &amp;ndash; 시간이 머무는 곳에 첫 발을 디디다 조용하고 느긋한 도시, 마쓰야마. '느슨한 스케줄로 넉넉한 시간을 잡아둔 여행, 그래서 더 기대된다'는 마음으로 친구와 나는 저녁 무렵 공항에 내렸다. 짐을 풀자마자 향한 곳은 마쓰야마의 상징 같은 &amp;lsquo;도고 온천&amp;rsquo;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Ws2%2Fimage%2Fktb5QdF2u1wZsDYQsft1J_duFR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23:00:33 GMT</pubDate>
      <author>초록풀</author>
      <guid>https://brunch.co.kr/@@1Ws2/19</guid>
    </item>
    <item>
      <title>지혜로운 침묵, 용기 있는 발언 - 모든 것은 균형이 중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1Ws2/18</link>
      <description>지혜로운 침묵, 용기 있는 발언 오늘 독서클럽 단톡방에 침묵에 관한 두 분의 반대되는 글이 있어 정리를 해봅니다.  &amp;ldquo;군자는 말은 굼뜨게 하고 행동은 민첩하게 한다.&amp;rdquo;는 공자의 말을 인용하며, 말은 해서 후회하지 안 해서 후회하지는 않는다. 말을 줄여야 하는 이유다. 때로는 가만히 있는 것이 설득력이 있다. 침묵이 주는 묵직함으로 말해보자 라는 글을 올렸지</description>
      <pubDate>Fri, 09 May 2025 10:40:28 GMT</pubDate>
      <author>초록풀</author>
      <guid>https://brunch.co.kr/@@1Ws2/18</guid>
    </item>
    <item>
      <title>일본 초등학생의 놀라운 경제 감각이 만든 계기 - 주식으로 인생의 깨달음을 얻으며 성장하는 료꼬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1Ws2/17</link>
      <description>먼저 이 글을 연재하려고 맘을 먹게 된 이야기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이미 한번 올린 적이 있는데, 연재를 하려고 맘을 먹으니, 이 글을 다시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본인과 결혼한 조카의 딸아이는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 6학년 생입니다. 일본 조카네 놀러 갔다가 조카의 딸 료꼬가 아침마다 티비에서 가상 투자 주식을 하는 것을 보고 꽤나 놀랐었습니</description>
      <pubDate>Fri, 24 Jan 2025 04:24:32 GMT</pubDate>
      <author>초록풀</author>
      <guid>https://brunch.co.kr/@@1Ws2/17</guid>
    </item>
    <item>
      <title>[아이와 주식하기]  - 우리 가족 경제 지능 높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1Ws2/1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경제 교육을 시키고 싶다는 부모님이 많습니다. 그런 부모님들께 따뜻한 인사를 드리며, 이 글을 시작합니다.  저는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두 아이와 함께 경제와 금융의 세계를 탐험했던 엄마입니다.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는 제가 아이들과 함께한 경험에서 출발했지만, 이 책을 구상하게 된 계기는 일본에 사는 조카의 딸, 료꼬와의</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5 02:34:08 GMT</pubDate>
      <author>초록풀</author>
      <guid>https://brunch.co.kr/@@1Ws2/16</guid>
    </item>
    <item>
      <title>공감하지 못하는 권력자, 무너지는 신뢰 - - 계엄 선포를 보면서 쓰던 글의 에필로그를 바꿔버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1Ws2/15</link>
      <description>공감하지 못하는 권력자, 무너지는 신뢰  2024년 12월 3일 밤, '공감지능'이란 책의 에필로그를 쓰던 순간이었다. &amp;quot;TV 틀어봐, 계엄 선포래.&amp;quot; 남편의 다급한 목소리에 TV를 켰다. 현직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한다는 믿기지 않는 소식이 흘러나왔다.  마치 2001년 9.11 테러 때처럼 현실감이 없었다.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장갑차가 굴러다니고, 무장</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24 04:02:04 GMT</pubDate>
      <author>초록풀</author>
      <guid>https://brunch.co.kr/@@1Ws2/15</guid>
    </item>
    <item>
      <title>[책 이야기] 현금의 재발견 - 현금 관리가 진짜 관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1Ws2/14</link>
      <description>[현금의 재발견] 잉여현금흐름 극대화는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준비 자금. 윌리암 손다이크 Profit is an Opinion, but Cash is a Fact. 현금흐름 관리는 재무부서의 전유물이지만 현금흐름 경영은 기업의 모든 활동에서 현금의 유&amp;bull;출입을 철저히 관리하여 유동성관리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나가는 전사적인 경영활동입니다. 즉 기업</description>
      <pubDate>Tue, 20 Aug 2024 01:13:28 GMT</pubDate>
      <author>초록풀</author>
      <guid>https://brunch.co.kr/@@1Ws2/14</guid>
    </item>
    <item>
      <title>[책 이야기] 꿈과 돈 - 고객은 기능을 사고 팬은 의미를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1Ws2/13</link>
      <description>꿈과 돈. 이 책의 팬이 된 젊은 사업가가 여러 번 추천하길래 호기심으로 읽어봤어. 이 책의 저자 니시노 아키히로는 꿈을 이루려면 돈이 필요하다고 말해. 돈 없이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헛소리라고 하지. 참 노골적이지? 꿈을 이루려면 돈을 벌어야 하고 그러려면 세상의 흐름을 읽고 세상이 돌아가는 본질을 냉철하게 보라고 해. 본질을 보는 게 사실</description>
      <pubDate>Fri, 09 Aug 2024 04:33:59 GMT</pubDate>
      <author>초록풀</author>
      <guid>https://brunch.co.kr/@@1Ws2/13</guid>
    </item>
    <item>
      <title>[사는 이야기] 좋은 친구는 또 하나의 인생을 갖는 것 - 나의 안전지대는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1Ws2/11</link>
      <description>나의 유튜브 계정 이름은 Dear my friends이다. 동명의 드라마가 있다. 칠순이 넘은 노인분들이 친구로 의지하며 행복, 슬픔을 함께 나누는 내용이다. 나도 그런 친구들이 있다. 강원도 산골, 과거 탄광촌 태백, 고향 친구들이다. 모두 서울 올라와서 살고 있다. 디어 마이 프렌즈 내용처럼 늙어서도 친구들과 젊고 신나게 살고 싶다. 일터에서 만나는 사</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24 20:31:37 GMT</pubDate>
      <author>초록풀</author>
      <guid>https://brunch.co.kr/@@1Ws2/11</guid>
    </item>
    <item>
      <title>[아이경제] 초등 6학년의 현명한 주식 투자, 인생공부 - 초등생, 주식 투자로 삶을 공부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1Ws2/9</link>
      <description>주식 공부가 아이의 인생공부가 될 수 있을까?  일본인과 결혼한 조카의 딸아이는 중학교 입학을 앞둔 초등 6학년 생이다.  일본 조카네 놀러 갔다가 조카의 딸 메이가 아침마다 TV에서 가상 투자 주식을 하는 것을 보고 꽤나 놀랐었다. 어떻게 6학년이 주식을 투자하고 주가 차트를 보는 거지?   메이에게 물어보았다.  &amp;ldquo;주식 투자는 어떻게 시작하게 된 거야?</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21:03:06 GMT</pubDate>
      <author>초록풀</author>
      <guid>https://brunch.co.kr/@@1Ws2/9</guid>
    </item>
    <item>
      <title>[영화] 안데스 설원의 생존자들 - 모두가 제 역할을 다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Ws2/7</link>
      <description>&amp;ldquo;모두가 제 역할을 했다&amp;rdquo;- 안데스 설원의 생존자들  시큰둥하게 보기 시작했는데, 비스듬히 누워 있던 자세를 바로 세우고 빠져들기까지 채 5분이 지나지 않았다. 따분했던 명절 연휴 무심코 클릭한 넷플릭스 &amp;lsquo;안데스 설원의 생존자들&amp;rsquo;의 믿기 어려운 장면들 때문이다. 보통은 맘 졸이는 게 싫어 재난 영화는 거의 &amp;lsquo;픽&amp;rsquo; 하지 않는다.  생명체라곤 찾아보기 어려운</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24 10:02:20 GMT</pubDate>
      <author>초록풀</author>
      <guid>https://brunch.co.kr/@@1Ws2/7</guid>
    </item>
    <item>
      <title>[여행] 3번을 보아도 계속 감탄하게 되는 이과수 폭포 - 이과수 어느 나라서 보는 게 최고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1Ws2/3</link>
      <description>땅덩어리가 커서인지 브라질이 남미 땅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다 보니, 에콰도르와 칠레를 제외하고는 모든 남미 국가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이과수 폭포도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3개 국경을 접하고 있다. 접경 지역이 많은데도 인접국들과 민감한 국경 이슈가 별로 없는 것은 아마존 밀림, 척박한 내륙 땅으로 소용이 적고, 소유의 가치가 낮아서 주변국이 욕심</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24 10:02:01 GMT</pubDate>
      <author>초록풀</author>
      <guid>https://brunch.co.kr/@@1Ws2/3</guid>
    </item>
    <item>
      <title>[여행] 평생의 소원, 우유니에서 비행기를 놓치다 - 비행기가 시골버스처럼 운행되는 우유니</title>
      <link>https://brunch.co.kr/@@1Ws2/2</link>
      <description>[볼리비아편]  많은 곳을 여행을 했으나, 볼리비아만큼 첫 경험이 다양한 곳은 없었다.  바닷속 땅이 융기하여 해발 3,800미터 높이에 소금 사막을 형성해 둔 우유니 같은 곳이나 바닷속 뻘들이 땅으로 솟아 굳고 흘러내려 만들어진 달의 계곡 같은 곳은 상상 이상이다. 달에 첫발을 딛고 성조기를 꽂은 닐 암스트롱이 잃어버린 골프공을 찾다가 우연히 보게 된 어</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24 10:01:44 GMT</pubDate>
      <author>초록풀</author>
      <guid>https://brunch.co.kr/@@1Ws2/2</guid>
    </item>
    <item>
      <title>[여행] 여행 가이드에게 이런 감동 느낀 적 있어?  - 다시 꼭 갈 거야 페루~~!</title>
      <link>https://brunch.co.kr/@@1Ws2/1</link>
      <description>[페루편]  낯선 만남 속에 인연을 끝까지 이어가고 싶은 사람을 종종 만나게 된다. 삶의 태도, 진정성, 그 과정을 통해 드러나는 인생철학에 크게 감동하는 경우이다. 그런 분을 만나면 내가 먼저 나서서 인연을 이어가고자 노력한다. 일을 하면서 만나거나, 책을 통해 만난 분들이 주 대상이었는데, 먼 남미 패키지여행 중에 그런 분을 만났다. 페루의 여행 가이드</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24 10:01:24 GMT</pubDate>
      <author>초록풀</author>
      <guid>https://brunch.co.kr/@@1Ws2/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