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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가리는 독서모임 부방장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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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과는 낯가리지 말아요, 우리!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amp;lt;낯가리는 독서모임&amp;g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8:32: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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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는 낯가리지 말아요, 우리!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amp;lt;낯가리는 독서모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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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기억한다, 고로 착각한다. -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줄리언 반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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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장: &amp;ldquo;&amp;rsquo;역사는 부정확한 기억이 불충분한 문서와 만나는 지점에서 빚어내는 확신&amp;rsquo;입니다.&amp;rdquo;  출처: 34쪽 중에서  (AI) 생각 한 줄 요약: 나는 기억한다, 고로 착각한다.     생각: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는 기억의 왜곡성과 불완전성을 주제로 다룬 소설입니다. 소설은 주인공 토니 웹스터의 학창 시절(1부)과 중년 이후(2부)를 다루며, 중년 이후</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11:00:02 GMT</pubDate>
      <author>낯가리는 독서모임 부방장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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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센스는 의미와 의도를 내려놓고 - 센스의 철학(지바 마사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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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장: 센스: 사물을 리듬으로, &amp;lsquo;탈의미적&amp;rsquo;으로 즐길 수 있다.        출처: 제6장 센스와 우연성 중에서        (AI) 생각 한 줄 요약: 센스는 의미와 의도를 내려놓고, 우연과 리듬 속에서 나만의 감각을 단련하는 예술적 태도         생각: 『센스의 철학』은 센스란 무엇인지 묻고, 어떻게 하면 기를 수 있는지 탐구하는 책입니다.  센스</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11:00:00 GMT</pubDate>
      <author>낯가리는 독서모임 부방장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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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세미 하나 못 사는 삶 - 노동의 배신(바버라 에런라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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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장: 먼지 털기가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일 자체의 부정할 수 없는 논리 정연함과 일종의 준엄한 아름다움 때문이었다.   출처: 107쪽 중에서        (AI) 생각 한 줄 요약: 수세미 하나 못 사는 삶, 현실감 있게 다가온 절망.         생각: 『노동의 배신』은 작가가 3년간 경험한 저소득층의 삶을 기록한 르포르타주입니다. 웨이트리스, 집</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11:00:02 GMT</pubDate>
      <author>낯가리는 독서모임 부방장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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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적인 일의 얼굴 - 일 잘하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드시 하는 것(아다치 유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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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장: &amp;quot;일을 잘하는 방법에 지름길은 없다. 요령을 피우지 않고 오로지 계속 반복하는 방법뿐이다.&amp;quot;  출처: &amp;nbsp;단 3일 만에 익힌 것은 3일 치의 가치밖에 없다 중에서  (AI) 생각 한 줄 요약: 보이지 않는 노력을 일의 본질로 풀어낸, 현실적인 일의 얼굴   생각: 무슨 일이든 척척 해내는 사람은 어디서든 눈에 띄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amp;lsquo;일잘러&amp;rsquo;</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11:00:01 GMT</pubDate>
      <author>낯가리는 독서모임 부방장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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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조리한 세상에서 의식적으로 살아가는 법 - 시지프 신화(알베르 카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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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장: 자신의 삶, 반항, 자유를 느낀다는 것, 그것을 최대한 많이 느낀다는 것, 그것이 바로 사는 것이며 최대한 많이 사는 것이다.        출처: 부조리의 추론 중에서        (AI) 생각 한 줄 요약: 기시감과 미시감 사이, 부조리한 세상에서 의식적으로 살아가는 법         생각:  &amp;ldquo;참으로 진지한 철학적 문제는 오직 하나뿐이다. 그것은</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4:00:04 GMT</pubDate>
      <author>낯가리는 독서모임 부방장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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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감각 -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어니스트 헤밍웨이)</title>
      <link>https://brunch.co.kr/@@1X2x/8</link>
      <description>문장: F. 스콧 피츠제럴드에게 그는 &amp;ldquo;소설을 쓰는 방법은 오직 한 가지밖에 없다. 그 빌어먹을 결말까지 쉬지 않고 곧장 써 내려가는 것이다.&amp;rdquo;라고 말하기도 하였다.        출처:  작품 해설 중에서        (AI) 생각 한 줄 요약: 전후 혼란 속 방황하는 &amp;lsquo;길 잃은 세대&amp;rsquo;를 통해, 지금 이 순간 누릴 수 있는 삶의 감각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11:00:01 GMT</pubDate>
      <author>낯가리는 독서모임 부방장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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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의 &amp;lsquo;양자맨&amp;rsquo; - 퀀텀의 세계(이순칠)</title>
      <link>https://brunch.co.kr/@@1X2x/10</link>
      <description>문장: &amp;ldquo;&amp;lsquo;입자는 파동이다&amp;rsquo;라는 말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진다면 당신은 보기 드문 양자맨일 수도 있다.&amp;rdquo;  출처: 2장 양자물리의 탄생 중에서  (AI) 생각 한 줄 요약: 물리학으로 식민지를 진단한 시인 이상, 양자역학을 삶에 적용한 조선의 &amp;lsquo;양자맨&amp;rsquo;.   생각: 오늘은 전국에서 대한 독립을 요구한 3.1운동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아직도 발굴되지 못한 안</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11:01:24 GMT</pubDate>
      <author>낯가리는 독서모임 부방장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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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지한 나와 조르바의 만남 - 그리스인 조르바(니코스 카잔차키스)</title>
      <link>https://brunch.co.kr/@@1X2x/5</link>
      <description>문장: 최초의 인간들이 그랬던 것처럼 조르바에게도 이 세계는 구체적 환상이었다. 별들이 그를 스쳐 지나갔고, 바다가 그의 관자놀이에서 부서졌다.  출처: 12장 중에서  (AI) 생각 한 줄 요약: 진지한 나와 조르바의 만남은, 자기 이해와 타인 이해를 동시에 열어준 여정   생각: &amp;nbsp;『그리스인 조르바』는 주인공 &amp;lsquo;나&amp;rsquo;가 자유인 조르바를 만나 함께 도전하고</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0:10:29 GMT</pubDate>
      <author>낯가리는 독서모임 부방장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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