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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킨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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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홍보의 세계를 얘기하지만 사실 인간관계 스킬을 공유합니다.부캐로 이것저것 도전하는 일상을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3:43: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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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보의 세계를 얘기하지만 사실 인간관계 스킬을 공유합니다.부캐로 이것저것 도전하는 일상을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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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뽑히길 잘했다!! - 나 이런 면접까지 해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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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무 경험이 거의 20년에 도달하니까 그 동안 이직도 많이 했고 면접도 수 없이 봤다. 그러면서 느낀 점이, 면접은 저들이 날 평가하는 자리임과 동시에 나 역시 저들을 평가하는 자리라는 사실이다. 저 회사에 들어가게 되면 같이 일하게 될 사람들이 면접관으로 앉아있는데, 면접을 하다 보면 느낌이 온다. 나랑 맞겠다, 안 맞겠다 라고. 그 짧은 시간에 어떻게</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24 11:48:51 GMT</pubDate>
      <author>킨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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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퇴사할 겁니다 - 우린 누구나 꿈꾸잖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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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대, 가장 친한 친구는 항상 이런 말을 반복적으로 했다. 난 꼭 해외나가서 살거야.  그 친구는 자격증을 따고 전문직으로 사회생활을 했기에 출장 외에는 해외나가서 거주할 그 어떤 요인도 없었다. 그런데... 아주 오래 만나던 애인과 헤어지자마자 새로운 사람을 만났고 곧바로 결혼했다. 그리고 결혼과 동시에 미국행 비행기를 탔다.  벌써 10여년이 흘렀고</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24 02:28:57 GMT</pubDate>
      <author>킨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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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는데 한 개 더 추가! - 쇼츠에 도전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X4W/76</link>
      <description>내가 지금 무슨 일들을 벌이고 있나 중간점검 해본다.  본업은 모 회사 홍보조직 리더다. 나인투식스는 기자 만나고 기사 내고 전략 짜며 보낸다.  주말이 되면 뉴스레터 서브잡을 한다. 2개를 운영하고 각각 주1회 발행한다. 주제는 전혀 다른 it와 부동산이다. 구독자 모으기 위해 sns 홍보도 열심히 해야 하는데 여력이 안된다. 그래도 각각 만 단위의 구독</description>
      <pubDate>Sat, 10 Feb 2024 00:26:16 GMT</pubDate>
      <author>킨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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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협상이란 걸 했습니다 - 이런 거 협상이라고 하지 맙시다</title>
      <link>https://brunch.co.kr/@@1X4W/75</link>
      <description>사실 '협상'이 어딨겠나. 슬프지만 주는대로 사인하는 게 관례 아닌가?  그렇지만 이번엔 달랐다. 이미 지지난 해 연봉 동결을 맞았고, 여기에 물가상승률까지 더해야 한다. 중요한 건, 작년 홍보팀의 활약을 꼭 인정받아야 한다는 어떤 사명감이 있었다.  우선 내가 목표하는 연봉 도달치가 있다. 그걸 이뤄내기 위해 1년간 앞만 보고 달렸다. pr인에게 '앞만</description>
      <pubDate>Thu, 08 Feb 2024 02:42:55 GMT</pubDate>
      <author>킨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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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우리엄마도 웃상일 수 있을까? - 미간주름 말고 눈가주름!</title>
      <link>https://brunch.co.kr/@@1X4W/74</link>
      <description>우리 회사엔 꽤나 인상적인 외모의 직원이 있다. 미간에 미세하게 잡힌 주름으로 전체적으로 보면 인상쓰는 얼굴인데 항상 웃고 있다. 일명&amp;nbsp;웃상 이어서, 찌푸린 모습인듯 한데 가만 보면 항상 웃고 있는... 뭔가 오묘한 얼굴이다.  배우 라미란을 볼 때마다 같은 느낌을 받는다. 특히나 입꼬리가 다운되어 있어 더욱 화가 난 인상인데 웃으면 그렇게 웃상 일 수가</description>
      <pubDate>Tue, 26 Dec 2023 06:03:53 GMT</pubDate>
      <author>킨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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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나도 곧 라떼가 되겠지? - 그때는 참 커보였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1X4W/73</link>
      <description>고등학교 다니던 동네로 회사가 이전하면서 종종 학교 주변을 지나치게 된다. 그때는 참 크고 위엄있어 보이던 학교였는데, 강산이 수십번 변하고 마주하게 된 그 곳은 굉장히 작고 아기자기해 보였다.  며칠 전 약 5~7년차 정도의 기자와 미팅을 하게 됐다. 그가 문득 던진 말은,  예전엔 선배들이 하면 무엇이든 멋있고 리스펙하게 되고,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description>
      <pubDate>Thu, 16 Nov 2023 03:21:13 GMT</pubDate>
      <author>킨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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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식의 비수 - 술상무 아니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1X4W/72</link>
      <description>홍담들 사이에서 흔히 하는 말이 있다. '무슨 우리가 나가서 맛있는 거 먹고 돈만 쓰고 다니는 덴 줄 알아요'  우리가 정말 무슨 일을 하는지 잘 모르는 부서에서는 매일 점심에 나가고 저녁에도 나가서 비싼 금액 결제하고 다니는&amp;nbsp;'맛난 거 먹고 놀러다니는' 그런 곳이라 생각하기 쉽다.  이 브런치에서 몇 번 다룬 적 있지만, 우린 '점심, 저녁에도 일하는'</description>
      <pubDate>Thu, 14 Sep 2023 01:24:44 GMT</pubDate>
      <author>킨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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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알겠지만 알겠습니다 - 무조건 yes부터 외치자</title>
      <link>https://brunch.co.kr/@@1X4W/71</link>
      <description>홍담은 (특히) 대표와의 호흡이 중요하다. 기업의 규모를 떠나서 홍담을 믿고 밀어주는 대표냐, 홍보 업무를 경시하는 대표냐에 따라 홍담이 나가서 행사할 수 있는 힘이 달라진다. 물론 직속 상사, 예를 들어 부대표나 상무, 실장 등이 있다면 그들과의 호흡부터 챙겨야겠지만.  경험담을 얘기해 보자면,  현 직장에 첫 입사했을 땐 홍보팀이 부대표 직속이었다. 그</description>
      <pubDate>Wed, 13 Sep 2023 06:47:38 GMT</pubDate>
      <author>킨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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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메일을 열어보는 즐거움 - 이번엔 어떤 제휴 제안이?</title>
      <link>https://brunch.co.kr/@@1X4W/70</link>
      <description>라떼 시절에만 해도 글을 써서 돈 번다는 인식이 거의 없었다. 있다 해도, 네이버 블로그를 통한 애드포스팅, 콘텐타 같은 플랫폼에서 주제별 기고 의뢰가 들어오면 장당 얼마를 받고 쓰는 정도?였다. 혹은 내 블로그를 키우고 광고 포스팅도 있겠다.  처음 뉴스레터를 시작할 때는 구독자 많이 모우면 광고수익이 되겠지?란 기본적인 생각만 했다. 딱 그정도였다. 뉴</description>
      <pubDate>Fri, 08 Sep 2023 03:16:04 GMT</pubDate>
      <author>킨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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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은 부캐로 타오르는 하루(작업일지1) - 드디어 전자책을 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X4W/69</link>
      <description>본 직업이 있지만 2개의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다. 1년 일찍 시작한 글로벌 테크뉴스 '일분톡', 그 다음 도전한 부동산 뉴스 '두부레터'다.  다시한번 말하지만&amp;nbsp;기업 언론홍보가 내 본 직업이다. 그런데 뉴스레터를 하는 이유는, 파이어를 꿈꾸며 시작했지만 내 속만 파이어되어 부캐로 연명하는 중이며, 그러면서 끈을 놓지못해 대견하게도 약 3년을 끌어나가고 있</description>
      <pubDate>Sun, 20 Aug 2023 23:34:13 GMT</pubDate>
      <author>킨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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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을 먹을 수 있는 방법 - 질문을 던져라</title>
      <link>https://brunch.co.kr/@@1X4W/67</link>
      <description>언론홍보의 주 업무는 남들이 유일하게 쉬는 '점심시간'에 이뤄진다. 기자들과 만나 밥을 먹으며 소통하기 때문이다.  이건 분명 사람마다 다른데 난 기본적으로 점심에 밥을 잘 못 먹는다. 단 5초의 정적도 견디기 힘들고 만약 정적이 흐르면 '그래 내가 일하러 나왔지 밥 먹으러 나왔나'란 생각에 숟가락을 놓고 대화를 시도한다. 미팅이 끝나면 간단히 또 뭔가를</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01:02:10 GMT</pubDate>
      <author>킨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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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근무가 유행이라고? - 개발자 얘기만이 아닐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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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독 중인 뉴스레터에서 가짜근무에 관한 기사를 읽었다. https://thehustle.co/lazy-management-vs-fake-work/  파파고 돌려보니, 대략&amp;nbsp;요약하면 이렇다. 돈 겁나 받고 입사했는데, 어찌하다보니 산업이 휘청여, 요직에서 벗어나 맡은 프로젝트마다 계속 엎어지는 상황 지속. 남들이 보기엔 좋은 직장에 좋은 월급 받지만 정작 커</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23 10:17:02 GMT</pubDate>
      <author>킨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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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끄적] 길을 잘못 들었을 때 - 새로운 세상이 펼쳐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1X4W/65</link>
      <description>매일 자차로 출퇴근을 한다. 어느 날 회사일로 멍때리다 빠져야 할 길을 지나쳤다. 몇 년 동안 다니던 길이라 눈 감고도 갈 수 있을 정도인데 놓쳤다고? 말이 안 될 것 같은 상황이 벌어졌지만 어쩌겠나, 네비에 의존하며 툴툴 달리는데... 이런 곳이 있었나 싶을 동네를 맞닥뜨렸다. 생각보다 조용한 동네에 아파트 골목이었고, 난 곧바로 호갱노노를 켰다. 여기</description>
      <pubDate>Sun, 09 Apr 2023 10:29:39 GMT</pubDate>
      <author>킨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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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줄이 사건이 터졌을 때 - 왜 나만 속타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1X4W/64</link>
      <description>지난 위기상황에 이은 또 다른 위기상황 대처법을 몇 자 적어보겠다. 한숨 돌릴 틈 없이 거짓말같이 또 다른 위기가 찾아왔다. 그런데 이번에 가장 화가 나는 건 '밖(기자)에서 욕이란 욕은 혼자 다 먹고 있는데 안에선&amp;nbsp;대응을 너무 미온적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내 회사야? 왜 나만 속타하는데!   홍보인은 임직원 누구보다도 외부의 목소리를 많이 듣게 된다</description>
      <pubDate>Wed, 05 Apr 2023 08:40:28 GMT</pubDate>
      <author>킨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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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월간 사표 100장을 품었다. - 이제서야 등장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1X4W/63</link>
      <description>새해가 밝았고 지금까지 내 워크라이프는 최악이다. 회사 홍보팀 우두머리에 앉아있을 정도로 꽤 오랜시간 홍보일을 해왔는데 그 어느때보다 하루하루 치열하게 싸웠다고 단언할 수 있다. 이제껏 했던 홍보는 소꿉장난이었다 느껴질 정도의 미친 듯한 업무 강도였고 그러면서 매일 사표를 한장씩 품었다.  발단은 부정이슈다. 그리고 업계에서 가장 핫한(기자들이 씹어먹기 가</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23 14:26:34 GMT</pubDate>
      <author>킨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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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도 여러번의 시뮬레이션이 필요하다 - 남들은 별거 아니라고 해도...</title>
      <link>https://brunch.co.kr/@@1X4W/62</link>
      <description>커뮤니케이션이 주 업무다보면, a를 말했을 시 어떤 결과가 도출되는지 여러 시나리오를 그린 후 행동에 옮긴다. 뭘 그렇게까지 하냐 라고 할 수 있지만 생각보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 갚고, 말로 사람을 죽일 수 (응?) 있고,&amp;nbsp;아 다르고 어 다르다 역시 누가 만들어냈나 싶을 정도로 찰떡같다는 걸 매번 깨닫게 된다.  홍보예산이 굉장히 제한적으로 정해져 있..</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22 15:22:18 GMT</pubDate>
      <author>킨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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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인이라면 누구에게라도 닥칠... - 인생은 불완전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1X4W/61</link>
      <description>퇴근 즈음 갑자기 보스가 나를 찾았다. 전화기 너머 들리는 목소리는 어딘가 모르게 다운되어 있고 어두웠다. 퇴근한 것 아니면 잠깐 방에 들르라고 한다. 뭐지? 내가 뭐 잘못했나? 온갖 생각이 들었지만 딱히 잘못한 일이 없기에 노크 후 방에 들어갔다.  뭔가 공기가 쎄했다. 들어서자마자 한다는 소리가 '나 짤렸어'다.  응? 네? 마스크를 쓰고 있었지만 내</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22 14:01:20 GMT</pubDate>
      <author>킨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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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해줘 홈즈 시작할때부터 진짜 주말이... - 왜 주말도 주말같지 않지?</title>
      <link>https://brunch.co.kr/@@1X4W/60</link>
      <description>언론홍보 담당자가 눈뜨고 감을때까지(뭔가 표현이...;) 의무적으로 하는 일이 기사검색이다. 좋은 기사면 상관없지만 혹여 부정기사라도 뜨면 발빠른 대응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누구는 신입에게 '3초 새로고침'을 시킨다고 한다. 우리 기사는 홍보팀에서 가장 먼저 알아야 한다는 직업적 소양? 의무감?에서다.  차라리 신문 지면만 있던 옛날이 그리울 정도로,</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22 07:00:57 GMT</pubDate>
      <author>킨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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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순간 봇이 된 나 - 긍정봇? 부정봇?</title>
      <link>https://brunch.co.kr/@@1X4W/59</link>
      <description>매일 점심마다 기자미팅을 한다. 점심뿐 아니라 오후 티미팅, 저녁약속까지 이어질때가 많다. 가족, 친구가 아닌 이상 아무리 친해도 불편할 수밖에 없는 비즈니스 관계다. 그래서 매 시간&amp;nbsp;긴장 안에 갇혀 있다.  난 말을 조리있게 혹은 재미있게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최소 2시간을 이끌기 위한 나만의 비책이 필요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리액션'이다. 오~</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22 07:49:12 GMT</pubDate>
      <author>킨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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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옷은 어떻게 입어야 하나요 - 잘...?</title>
      <link>https://brunch.co.kr/@@1X4W/58</link>
      <description>대행사에 다닐 때 뷰티 제품을 맡은 적이 있다. 매거진 기자들을 만나야 하고 다양한 뷰티 행사에 참석해야 했다. 어떤 제품보다도 특히 '옷차림'에 신경써야 할 때였다. 뷰티를 홍보하면서 안뷰티하면 웃기지 않나!  나와 함께 담당하는 후배가 있었는데, 회사 내에서도 인정한 '자유로운 영혼'이었다. 무엇이 자유롭냐, 복장이 자유로웠다. 지금에와서 속시원히 하는</description>
      <pubDate>Thu, 15 Sep 2022 10:21:09 GMT</pubDate>
      <author>킨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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