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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오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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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름 사진과 꽃을 좋아하고, 아기를 열심히 돌보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8:24: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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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름 사진과 꽃을 좋아하고, 아기를 열심히 돌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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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밥집과 카페의 차이 - 어린이 뮤지컬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1X62/18</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아이와 함께 어린이 뮤지컬을 보러 성수동에 갔다. 그 건물은 어린이 공연이 있는 곳이라 갈 때마다 가족 손님으로 북적이는 곳이었다.  공연 전 우리는 식사를 하기 위해 여러 식당을 돌아다녔다. 여기저기 사람 많은 곳들은 가족 손님으로 가득 차 있었다.  우리가 선택한 곳은 김밥집. 여느 김밥집과 다를 게 없는 곳이었다. 물론 12명에 달하는 세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62%2Fimage%2FfIHJ2jwpSMhExtb6GylrdwKF26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24 11:57:27 GMT</pubDate>
      <author>따오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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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에 스며든다는 것 - 5번의 적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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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달 전,  다니던 요가원 선생님께 한의원을 추천받았다.  위치는 알고 있었지만  아웃 오브 안중이었던 곳. 내가 이곳으로 들어설 것이라곤 상상도 못 했던 곳.   허리가 아파 방문해보니   &amp;lsquo;와.. 여긴 찐이다&amp;rsquo;   2대가 운영하는데, 사극 속 의관이 치료하는 것 같은(?) 그런 조선시대 느낌의 한의원이었다.  침을 맞으며 누워있으니 만족스럽다 못해 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62%2Fimage%2FfFHdThpm2wVlcgbBRqmw1AK73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22 01:24:38 GMT</pubDate>
      <author>따오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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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이란 시간은 무엇을 바꿔 놓았나 - 둘에서 셋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1X62/16</link>
      <description>남편은 코로나의 여파로 3년 만에 팀 회식을 갖고 돌아와 말했다.   &amp;quot;3년이란 시간 동안 팀 내 내 위치가 많이 바뀌었더라 그걸 완전 체감했어&amp;quot;   맨 끝자리에서 고기 구우며 소소하게 밥만 먹던 내가 오늘은 메인 자리 선배들 틈에 앉아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한껏 들떠 열심히 상황을 설명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온 거 같아 나까지 뿌듯했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62%2Fimage%2F5P00wXVyt1ETgJUMbVc25xNlaa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22 15:51:03 GMT</pubDate>
      <author>따오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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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롭거나 혹은 고독하고 싶거나 - 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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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세 남아를 키우면서 종종 드는 생각이 있다.  '혼자 아무 말도 안 하고 조용히- 손가락 하나 움직이지 않고 하루 온종일 있고 싶다'  몸이 아플 땐 이 생각이 더 자주 들었다.  말문이 트여 궁금한 것 투성이인 나의 아들은 &amp;quot;이건 뭐야?&amp;quot; &amp;quot;엄마가 얘기해봐&amp;quot; 처럼 나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한다.  원래 대화 나누는 걸 참 좋아하는 나지만 말이 하기 싫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62%2Fimage%2FU06t2BEXDtgxYdM74gFBysup6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22 05:41:09 GMT</pubDate>
      <author>따오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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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싼 점심을 먹었다. - 다섯 번째 결혼기념일을 축하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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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98,000원짜리 식사를 하고 왔다. 일 인분에 3,900원짜리 삼겹살을 먹던 우리가..!     연애한 지 12년 차, 결혼 6년 차. 작년만 해도 크게 와닿지 않았던 결혼기념일이 올해는 유독&amp;nbsp;와닿았다. 4와 5의 차이는 한 끝이지만, 마음가짐은 크게 달라졌다.  우리는 5주년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다, 아이가 어린이집을 가있는 시간에 둘만의 데이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62%2Fimage%2Fmp1YRaEWL2QkwGfcV4zz9U5ly6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22 16:18:16 GMT</pubDate>
      <author>따오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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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똥 꿈을 자주 꿔요. - 그래서 로또를 삽니다. 자주.</title>
      <link>https://brunch.co.kr/@@1X62/12</link>
      <description>임신 7개월쯤 회사를 그만두고 맞벌이에서 외벌이가 됐다.  아이를 키우며 지낸 지도 18개월.  엄마로 지낸 2년이란 시간 동안 나는 자주 똥 꿈을 꾼다.  누구나 그렇듯 나는 &amp;quot;똥 꿈&amp;quot;을 검색하고 재물운임을 확인하면 로또를 샀다.  거대한 똥, 가득 찬 똥, 보고, 먹고.. 겹치는 건 하나도 없었다.  모두가 예상하듯 로또는 당첨되지 않았다..  단 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mEjPsi4CgtIZ97RwUoKzyCgm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Sep 2021 05:05:02 GMT</pubDate>
      <author>따오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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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세계에 발들인 지2년도 안 된 사람들 - 괜찮아요, 다들 똑같아요 ;)</title>
      <link>https://brunch.co.kr/@@1X62/11</link>
      <description>- 두 달 전쯤 공동 육아 모임에 가입하게 되어 단톡방에서 엄마들과 대화를 나누게 됐다.  엄마 다섯 명이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은 대략 아이의 낮잠 시간 즈음인 점심시간과 아이가 잠든 늦은 밤, 10시 이후에나 가능했다.  핸드폰의 존재를 너무나도 잘 알아버린 아이들은 핸드폰에 집착하기 시작했고 떼를 썼다. 그래서 엄마들은 핸드폰과 어쩔 수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62%2Fimage%2FoxPpk6JAmvNvuRd7jAZOH8uOK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Aug 2021 04:40:45 GMT</pubDate>
      <author>따오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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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정이 좋은 이유 - 코로나 피해 달려 온 나의 집</title>
      <link>https://brunch.co.kr/@@1X62/10</link>
      <description>갑작스러운 거리두기 4단계 발표와 30분 이상 산책도 하기 어려운 무더위로 강원도인 내 집, 친정으로 피신 왔다.  처음엔 4박 5일 정도 있을 생각이었지만, 잠잠해지지 않을 것 같은 코로나와 무더위에 2주가 다 되록 친정에서 지내고 있다.  남편과는 생 이별 중이다.  혼자서 밥 챙겨 먹고 빨래하고 출근할 남편을 생각하면 걱정이 앞서지만 친정에서 지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62%2Fimage%2FhdrE7DK2YsGYqOKDDV3_CojYz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Aug 2021 03:28:42 GMT</pubDate>
      <author>따오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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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보, 지금 행복해?</title>
      <link>https://brunch.co.kr/@@1X62/9</link>
      <description>&amp;quot;자기는 지금 행복해?&amp;quot; 남편이 내게 물었다.  불쑥 들어온 이 질문에 난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  &amp;quot;여보 사랑해&amp;quot; &amp;quot;나도 사랑해&amp;quot;처럼,  &amp;quot;응 행복하지&amp;quot;라고 대답할 수 없었다.  물론 난 행복하다.  아기의 맑디 맑은 옹알이와 해맑은 웃음에 행복하고 매일매일 이 세상을 흡수하며 자라는 모습에 감탄하고 나를 간절히 필요로 하는 이 존재로 인해 행복하다.</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21 05:05:30 GMT</pubDate>
      <author>따오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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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그저 언니가 안쓰러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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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달고 살던 언니가  레모네이드를 주문하는 모습을 봤을 때부터  난 짐작할 수 있었다.   '혹시...!?'   역시나!   다니던 직장에서 친해진 언니는 결혼한 지 몇 달만에 임신을 했다.  임신 소식을 전했을 때 주고받는 보통의 대화는 아마 축하해, 태명이 뭐야?, 예정일은 언제야?, 태몽은 뭐야? 와 같은 게 아닐까 싶다. 나도 이런</description>
      <pubDate>Sat, 10 Jul 2021 04:28:08 GMT</pubDate>
      <author>따오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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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옆집에 아기가 태어났다. - 좁디좁게 집을 쪼개어 신혼부부들이 모여 산다.</title>
      <link>https://brunch.co.kr/@@1X62/3</link>
      <description>며칠 전부터 희미한 갓난아기의 울음소리가 들려온다. 누군가 나와 같은 시간을 걷고 있구나! 괜스레 반가웠다...    -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는 LH 행복주택. 좁디좁게 집을 쪼개어 신혼부부들이 모여 산다. 36㎡, 거실과 방 하나.  이곳에서 지낸 지 3년 반,  나는 재작년 7월쯤 임신을 했다.  아이가 태어나 백일도 안 지났을 때,  환풍기를 타고</description>
      <pubDate>Wed, 07 Jul 2021 03:31:17 GMT</pubDate>
      <author>따오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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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숙모는 더 이상 치마를 입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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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08.17 내 아이가 태어난 지 159일.   며칠 전 외갓집에 처음으로 인사 왔던 외숙모의 모습이 떠올랐다.  연보라색 니트에 H라인 스커트 그리고 긴- 생머리.. 고현정을 닮은 새하얀 피부와 커다란 눈.. 어린 나는 외숙모가&amp;nbsp;예뻐서 한참을 바라봤다.  지금은 중학생과 초등학생 자녀를 둔 외숙모는 몸에 달라붙는 니트도, 치마도 입지 않는다. 긴</description>
      <pubDate>Wed, 07 Jul 2021 03:05:03 GMT</pubDate>
      <author>따오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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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에서도 내가 엄마였던 건 처음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1X62/5</link>
      <description>2020.07.24 내 아이가 태어난 지 135일.    울며 악을 쓰던 아이는 10시가 넘어서야 겨우 잠들었다. 어렵게 잠든 만큼&amp;nbsp;행동과 말이 조심스럽다.  2시가 넘어서 깬 아이. 4시 50분인 지금까지 아이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깼다 잠들기를 반복했다.  그래서일까 꿈속에서도 아이를 돌보고 있었다. 꿈에서도 내가 엄마였던 건 처음이었다..    나는</description>
      <pubDate>Sun, 04 Jul 2021 15:41:01 GMT</pubDate>
      <author>따오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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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태어난 지 57일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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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05.07의 일기. 내 아이가 태어난 지 57일.   작고 보드라운 다섯 손가락이 허공을 휘젓다 살며시 내 팔에 얹어졌을 때,  내 품에 폭 안겨 잠들었다가 침대에 눕히려 하자&amp;nbsp;더 품에 안기며 작은 손으로 내 옷깃을 꽉 잡아낼 때,  작은 입으로 오물오물 내 젖을 빨며 힐끔힐끔 나를 올려다볼 때,  목에 힘주며 버둥거리다 편안하게 내 품에 기댈 때</description>
      <pubDate>Sun, 04 Jul 2021 15:39:56 GMT</pubDate>
      <author>따오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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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저런 고민. - 27살의-</title>
      <link>https://brunch.co.kr/@@1X62/2</link>
      <description>27살  27살을 넘긴 이라면 누구나 겪어 낸 시간이겠지만  지금 나에게는 낯선 시간.  직장생활 5년차.  분명 꿈은 있었지만 현실 속 과거형으로만 남았고  돈, 정규직 과 같은 현실을 너무나도 잘- 많이 알아버린 지금.  돈을 쫓으며 살아갈 것인가 돈과 행복은 무엇인가 내 미래는 ?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사춘기때 할 고민을 지금 하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62%2Fimage%2FPXVZMKjp8n7aYe4s0Cz8flA6g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17 02:45:52 GMT</pubDate>
      <author>따오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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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사진으로 돈 벌 생각하면 안 돼.&amp;quot; - 필름 카메라 찍는 아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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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대부분의 일에 있어서 쉽게 만족하지 못한다. 계속해서 완벽을 추구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기준점은 너무 높다. 그래서 항상 나의 결과물들에 있어서 만족하지 못한다.  하지만 유일하게 만족하는 것 하나, 바로 사진이다.  그저 필름으로 인화되어 나온 나의 사진은 &amp;nbsp;한 장 한 장 소중하고 만족스럽다. (자기 만족)  대학 시절에는 사진 강의도 듣고 항상 필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62%2Fimage%2FA8rQkvYeW0ubOCIj6sv7vpu4_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y 2016 03:55:09 GMT</pubDate>
      <author>따오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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